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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심을 가지게 된 그룹이여서 앨범을 주문하는데 콘서트 라이브 cd가있었고 이건 뭐지... 라는 생각을 가진 채 기대반 호기심 반으로 주문한 이 앨범은 기대 이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첫번째 트랙에는
다들 알고 있는 빅뱅의 빅뱅이라는 노래가 들어있다. 콘서트 전에도 몇번 방송에러 라이브로 들어 귀에 익던 노래이긴 하지만 이게 과연 고작 데뷔 5개월의 신인이 라이브로 했다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신선하다 . 콘서트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 마치 내가 지금 콘서트 장에 있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생생한 사운드로 경쾌하게 시작한다.
두번째 트랙에는
빅뱅의 VIP라는 노래가 들어있는데 ,본인이 평소 음악 프로그램을 즐겨 보지 않다보니 이 노래는 뭔가 귀에 익지 않지만 나도 모르게 리듬을 맞추게 될 정도로 강하면서 흥겹다 라는 느낌이 든다. 분위기가 갑자기 떨어지지도 않고 처음 느낌을 그대로 이어가기에 적합한 노래였다고 생각한다.
세번째 트랙에는
분위기를 조금 바꿔 태양군의 솔로곡인 Ma girl 이 나온다. 중간 부분에는 원곡과는 조금 다른데 아마 태양군의 약간의 퍼포먼스를 볼 수 있던 부분이 아닐까 라는 상상을 해본다. 아까까지의 경쾌한 분위기를 떨어트리지 않으면서 조금 차분하게 만들기 적합한 노래인 것 같다.
네번째 트랙에는
분위기를 이어 싱글 1집 때 부터 꾸준히 활동중인 눈물뿐인 바보가 나온다. 앞의 트랙보다는 차분하면서 그렇다고 너무 침체된 분위기도 아닌 노래로 처음 싱글 1집에 수록되었던 노래와 그 실력을 비교 했을 때 멤버들 개개인의 실력 향상을 조금 가늠해볼 수 있는 노래가 아닐까 싶다. 전체적인 하모니라거나 호흡등이 조화를 이루는게 많이 좋아졌다고 느껴진다.
다섯번째 트랙에는
조금은 경쾌한 분위기로 만들어 주는 We belong together라는 노래가 나온다. 내가 거의 처음 듣는거나 다름 없는 노래다 보니 익숙한 노래는 아니지만 나도 모르게 리듬을 맞추게 되는 노래로 탑과 지디의 경쾌한 목소리와 박봄의 독특한 목소리의 조화도 좋았고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경쾌함이 듣기 좋은 노래라고 느껴진다.
여섯번째 트랙에는
앞의 트랙의 후속편 노래라고도 볼 수 있는 forever with you라는 노래가 나온다 앞의 트랙보다 조금은 가라앉은 분위기의 노래로 앞의 노래는 멜로디를 감상하며 듣기에 좋은 노래였다면 이번 노래는 지디와 탑 박봄의 보이스를 감상하며 듣기에 좋은 노래라고 생각한다.
일곱번째 트랙에는
대성의 솔로곡인 웃어본다 라는 노래가 나온다. 뒤에서 지켜보는 이에 대한 애절함을 그린 노래처럼 애절한 멜로디와 호소력 짙은 대성의 보이스는 그 전에도 충분히 호소력 있었지만 그 짧은 새 실력이 늘었는지 그 애절한 호소력이 짙어졌다는게 느껴지는 노래로써 , 콘서트장에서의 그의 애절한 표정을 본 팬들이 부럽기 까지 하다.
여덟번째 트랙에는
분위기를 바꿔 탑의 솔로곡인 Big boy가 나온다. 탑의 비트박스로 시작되는 이 노래는 앞에서의 차분한 분위기를 다시금 끌어올리는 노래라고 볼 수 있겠지만 가사가 조금 야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 가볍게 들을 수 있는 노래로써 탑의 비트박스와 중저음의 보이스가 일품인 노래라고 생각한다.
아홉번째 트랙에는
분위기를 다시금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막내의 솔로곡 다음날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빅뱅 멤버중 가장 가창력이 딸리는 멤버가 막내라고 생각 했는데 이 노래를 들으면서 그간 많은 연습을 했는지 실력이 많이 향상된 모습을 볼 수 있어 기분좋게 감상할 수 있는 노래였다.
열번째 트랙에는
정규 1집에 수록된 빅뱅의 She can't get enough가 나온다. 이 노래는 개인적으로 처음 듣는 노래인데 , 초반 탑이 노래를 부르며 시작된다는게 인상적이였다. 이 노래의 분위기는 정확히 뭐라고 설명을 할 수 없어서 들어보시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다는게 안타까운데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분위기 중 하나라고 말씀 드릴 수 있는 노래로써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분위기라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한다.
열한번째 트랙에는
요즘 한참 활동 중인 빅뱅의 Dirty cash가 나온다. 경쾌하지만 결코 가벼운 가사로 이루어진 노래가 아니라는 점이 새롭고 중간 중간 들어가는 에드립은 괜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그동안 노래를 들으면서 조금 지루할 수 있는 그 느낌을 떨쳐내기에 좋은 노래라고 생각한다.
열두번째 트랙에는
리더인 지디의 솔로곡 This love가 나온다 얇으면서도 부드럽지많은 않은 독특한 미성으로 부르는 이 노래는 랩과 노래의 구분이 딱히 없는 것이 조금 특이할 수 있는 노래인데 중간 부분 J를 부르는 부분은 원곡과는 조금 다른데 왠지 모를 애절함이 느껴진다. 앞의 트랙에서 경쾌한 느낌에 흥분했다면 이 노래를 들으면서 그 기분을 가라 앉히면서 지디의 독특한 보이스를 들을 수 있는 노래인 것 같다.
열세번째 트렉에는
다시금 분위기를 띄우는 La.La.La가 나온다. 라이브를 하지 않는 가요계를 비판하는 내용의 가사와 경쾌한 비트의 조화가 절묘하며,너무 방방 뜨지도 않으면서 차분하지 않는 분위가 아니며 , 중간부분에서는 아마도 멤버들의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틀에 박혀 있지 않는 느낌이라 절로 고개가 흔들어 진다.
열네번째 트랙에는
멤버들은 마지막이라고 외치는 Good bye baby가 나온다. 떠나는 여자를 잡지 않을테니 가버리라는 가사가 인상적이고 앞의 트랙보다는 아주 약간 차분하다는 느낌은 있지만 빅뱅의 노래다 라는 느낌이 들게되는 노래로써 승리군의 랩이 인상적이며 , 탑의 포효와 비보이들의 퍼포먼스가 있는 듯 싶은 느낌과 , 뒷부분의 에드립이 원곡과는 확실히 다른 인상을 주는 노래이다.
열다섯번째 트랙에는
아마도 콘서트 앵콜곡으로 보여지는 흔들어가 나온다. 노래의 제목처럼 초반부분부터 절로 고개가 흔들어지는 노래로써 콘서트가 끝나기 전 마지막으로 몸을 흔들 수 있는 노래였다고 생각한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상당히 경쾌한 노래라 정말 절로 몸이 흔들어지는 노래이다.
마지막 열여섯번째 트랙에는
Dirty cash의 멜로디에 개사를 한 팬송이 나온다. 초반 탑과 지디의 성대모사로 한번 웃고 , 귀엽다고 느껴지는 가사에 또 한번 웃게 되는 노래로써 멤버들의 특징들도 알 수 있고 발랄한 느낌이 강한 기분 좋게 마무리 할 수 있는 은근히 중독성 강한 노래라고 생각한다.
이상으로 앨범 처음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각각의 리뷰를 끝냈다.
지금부터 앨범 전체적인 완성도와 디자인 구성에 대한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앨범의 구성은 상당히 완성도가 높다라고 본다. 경쾌한 느낌만 계속된다는 느낌도 없었고 차분한 느낌만 계속되는 느낌도 없이 경쾌한 분위기의 곡이 있다면 그 다음은 조금 차분한 느낌의 곡으로 , 차분한 분위기인 곡이 있다면 그 다음은 조금 경쾌한 느낌의 곡으로 , 질린다거나 지루하다라는 느낌이 없는 구성이었기 때문이다.
앨범의 디자인도 완성도가 높다고 볼 수 있는데 깔끔하면서 너무 단순하지 않고 흔하지 않으면서도 지저분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세련된 디자인이기 때문이다.
이 라이브 CD를 듣고난 후의 소감까지 덧붙여 말하자면 이 콘서트의 타이틀과도 같이 이것이 진짜다 -the Real- 이라고 생각한다. 데뷔 기간이 결코 길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지 않고서라도 이 라이브 CD에서 느껴지는 그들의 실력은 결코 신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왜, 방송매체에서 그들을 주목했고 , 많은 팬들이 그들을 좋아했는지 새삼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 앞으로 더 발전하는 그들의 모습을 기대하게 된다.
이상으로 완성도가 높은 이 라이브 CD를 추천 해드리면서 많이 서툴고 많이 부족한 내 리뷰를 이만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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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빅뱅의 음악에 푹 빠져삽니다. 평소에 대중음악이라던지 어떤 음악도 잘 접하지 않았던 제가 빅뱅이라는 가수가 나온이후로 빅뱅의 음악을 듣게 되었고, 요즘엔 아주 빠져 산답니다. 우울할때 들으면 그야말로 저의 기분은 날아오릅니다. 중학교때도 좋아하지 않았던 아이돌 그룹을 고등학교 올라와서 이렇게 미치도록 좋아하게 되다니, 참으로 저도 믿을 수 없습니다.ㅋㅋ빅뱅의 정규 1집을 언니에게 선물로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1집의 빅뱅의 노래가 너무 맘에 들었고, 라이브로 즐기면 더욱 좋겠다싶었고, 빅뱅의 콘서트에 가지 못한 안타까움을 담아, 2007년에 신권이 처음으로 발급된날 아빠가 주신 만원짜리 신권으로 빅뱅의 1st concert live cd : the real을 구입하게 됬습니다! 얼마나 소중한지,,, 우선 이 음반은 구성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빅뱅의 노래가 모두 수록되어있고, 디자인도 은빛이 돌며 세련되서 너무 맘에 쏙 들었습니다. 자켓안에 멤버들의 사진은 ㅠㅠㅠㅠㅠㅠㅠ너무나 소중했습니다. 우선 한곡 한곡의 제 느낌을 적자면,
1번 트랙의 BIGBANG 음반의 포문을연 빅뱅의 빅뱅은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YG의 페리가 작곡을해서 처음듣자 마자 삘이왔던 그곡으로 역시 빅뱅의 라이브 CD로 들으니 훨씬 훨씬 제 마음을 울렸던것 같습니다. 최근에 모방송국에서 공개한 빅뱅의 콘서트 영상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며 들으니 와 ㅠㅠㅠ가슴이 터져버릴것같았습니다 ㅠㅠㅠ
2번째 트랙의 VIP VIP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멤버 지드래곤이 작곡한것으로 일단, 이 노래의 랩핑이 전 너무나 좋답니다 ㅠㅠㅠ 춤도 너무 멋있고요ㅠㅠ 특히 베이비파우더ㅠㅠㅠ 그리고 저를 빅뱅의 VIP로 인도한 노래가 바로 이 VIP라는 곡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 라이브 앨범을 사기 전에 고민 많이 했습니다 ㅠㅠ 멤버들이 춤추면서 랩하면 잘 들리지도 않고, 잘 부르지 못하는거 아닐까, 그냥 사지말까.. 이런식의 고민을 했는데, 이 음반의 이 트랙을 듣자 저의 생각이 참으로 ㅡ ㅡ 쓸데없는 생각이었구나 하게 만들어주었죠.
3번째 트랙의 Ma girl 이 곡은 멤버 태양군의 솔로곡으로, 너무나 좋은 R&B의 곡인것 같습니다. 영배안에 흑인있다는 말을 떠오르게 하는ㅠㅠㅠ너무나 라이브도 끝내줬어요!!ㅠㅠ
4번째 트랙의 눈물뿐인바보 눈물뿐인바보는 빅뱅이 처음 데뷔했을때부터 들어온 노래지만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고 좋은노래인것같다. 이것이 후속곡이 된다면 바로 대박아니겠는가?!!!! 이 CD를 들어보면 알겠지만 라이브는 아주 끝장이다.
5번째 트랙의 we belong together 이곡은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편곡한 곡으로, 편곡을 예술로 한 곡인것 같다ㅠㅠㅠ 박봄양의 라이브도 역시나 듣기 좋았다. 그리고 이 노래에서 TOP과 G드래곤의 목소리 조화가 나는 특히나 너무 감미롭고, 가사도 너무 좋다^^ㅋㅋㅋㅋㅋ
6번째 트랙의 Forever with you forever with you는 we belong together와는 다른 색다른ㅠㅠ분위기의 노래로 역시 편곡한것인데 ㅠㅠ슬프면서도 애절한 가사가 너무 맘에들어 하루종일 학교에서 가사를 외우던 기억이난다 ㅠㅠ 이 노래에서도 박봄양과 G드래곤 TOP군의 목소리가 모두 감미롭고 조화로워서 너무 좋다!! 라이브 역시 굿!! 박봄양을 질투했지만ㅠㅠ 이 CD에서 라이브를 너무 잘해서 좋아져 버렸다ㅋㅋㅋㅋㅋ
7번째 트랙의 웃어본다. 이 노래는 멤버 강대성군의 솔로곡으로, 내가 평소에 좋아하는 목소리다. 허스키하면서도 감미로운 바로 강대성군의 목소리. 이 웃어본다를 라이브로 들었을때, 너무나 나의 마음을 애절하게 하고 슬프게 만들었던 것 같다. 고음에서의 강대성군의 목소리가 너무나 날 녹게만든다 ㅠㅠㅠ
8번째 트랙의 BIG BOY 이 노래는 멤버 TOP군의 솔로곡으로, 힙합에 대해 평소 잘 몰라서, 처음에 들었을때는 음도 모르겠고, 따라서 부르지도 못했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ㅠㅠ 끌리는 TOP군의 거친 목소리와 거친랩 ㅠㅠ 일명 짐승랩은ㅠㅠ와!!!!멋졌다!!!ㅠㅠ 라이브로 들으니ㅠㅠ 뭔가 더 강렬한!!! 이은주 언니의 목소리도 너무나 매력적이고 섹시한 TOP군의 굵직한 목소리와 이은주 언니의 얇고 가녀린 목소리가 조화가 잘된듯싶다ㅋㅋ 그리고 용감한형제와 함께 작곡한 노래라 그런지 더 끌리는듯하다.
9번째 트랙의 다음날 이 노래는 멤버중에 막내인 승리군의 솔로곡으로, 리듬이 되게 좋은 곡인것같다. 그리고 막내의 목소리도 좋았던것 같다. 이 노래가 작사하기가 힘든 곡이라는데, 노래 가사가 너무 좋았던것 같다. 막내 승리군에게 어울리는 노래인 것 같다. 막내군의 노래실력이 원래 대단했지만, 갈수록 더 느는것 같아, 라이브로 듣는게 너무 좋았다.
10번째 트랙의 She can't get enough 이 노래는 정규 1집에서 듣고 반해버린 노래이다.ㅋㅋ개인적으로 후속곡으로 했음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ㅠㅠ, 빅뱅하면 라이브 아니겠는가, 정규1집에서 듣고 반했던 이 노래, 라이브앨범으로 들이니, 이건 무슨ㅠㅠ 사람을 반하게 하는 정도를 지나쳐 아주 미치게만들었다ㅠㅠㅠ가슴이 터지는줄알았다. 왜이렇게 목소리만 들어도 설레는지 ㅠㅠㅠ
11번째 트랙의 Dirty Cash 더리캐쉬!!!!!!!!이 노래를 어디 말로 표현할수 있는가!!!!이 노래야 말로 빅뱅을 대표하는 노래가 아닌가!!!!!!!!ㅠㅠㅠㅠ빅뱅이 라디오에서 부르는 더리캐쉬를 테잎으로 항상 녹음해서 들었는데ㅠㅠ 라이브 앨범으로 들으니 ㅠㅠ와!!빅뱅을 실제로 본 느낌이랄까?ㅠㅠ기분이 너무 좋았다 ㅠㅠ 더리캐쉬같은곡을 펑키음악이라고 하나?? 어쨌든 너무 신나고 몸치인 나를 흔들게 했다 ㅠㅠㅋㅋㅋ
12번째 트랙의 this love 이노래는 리더 지드래곤의 솔로곡으로, 지드래곤의 미성이 너무 좋다.ㅋㅋㅋ 그리고 라이브앨범에서 자 이제 놀아볼까로 시작해서 J야 J야 불러대는 지드래곤의 목소리 ㅠㅠㅠㅠ이 앨범 ㅠㅠㅠ 이 노래 ㅠㅠㅠ맘에 쏙이야 ㅠㅠㅠ 쌩유 베리감사 ㅠㅠㅠㅠ
13번째 트랙의 La-La-La 이 노래는 우리엄마도 아시고 좋아하는 노래!!!ㅋㅋㅋㅋ이 앨범에서는 그동안 들어왔던 라라라와는 다른 리믹스 버전인듯싶었다. 역시 리믹스버전도 좋아죽겠어.ㅋㅋ 라이브도 물론 단연 최고ㅋㅋㅋㅋㅋㅋ리믹스라 새로운 노래를 소장하게 된 느낌이라 더 좋았다. ㅋㅋㅋㅋ
14번째 트랙의 Good bye baby 굿바이 마지막 트랙이 가까워질수록 나의 맘을 서운하게했다 ㅠㅠ 굿바이베이비 사실 난 이노래를 다른 노래에 비해 좋다 좋다 생각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콘서트이후로 달라졌다 ㅠㅠㅠ너무 멋있는 노래였다 이 노래는!!! 내가 왜 그동안 알지 못했을까.중간에 비보이들이 등장해서ㅋㅋㅋ날 더 설레게 했다는....ㅋㅋㅋㅋㅋ
15번째 트랙의 흔들어 날따라 몸을 흔들어, 날따라 몸을 흔들어,라고 외치는데 안흔들수가 없는 노래다. 노래를 듣는 동안 내내 흔든다ㅋㅋㅋ이 흔들어가 빅뱅의 후속곡이 된것 같은데, 은주언니의 목소리도 섹쉬하고 지드래곤의 미성또한 섹쉬하며 TOP의 짐승랩이 최대한으로 발휘된듯 나머지 멤버들의 노래는 수줍급, 태양군의 도입부의 노래는 아주 어셔가 잠깐 왔다 간듯한ㅋㅋㅋ라이브 굿!!성공ㅇㅖ감!!! 이 라이브 앨범을 들으면 알 수 가 있 어 요!!!!!!!
16번째 트랙의 Dirty Cash ( For Fan - Original Track ) 이 앨범을 사겠다고 결정적으로 단정짓게 했던 바로 이 트랙의 팬송!!!!!! 이 빅뱅의 사랑이 듬뿍!듬뿍 담긴 이 팬송ㅠㅠ 앙증맞은 가사와 ㅠㅠㅠㅠ 더리캐쉬와는 또다른 느낌!!ㅠㅠㅠ사랑해요 빅뱅!!!!!!!
이 앨범 만족!!!!!!대 만족!!!!!!! 빅뱅 너희는 내 인생의 낙이야 ㅠㅠ!!!!!!!!!!!!!!!!!!!!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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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빅뱅노래를 들으면서 즐거워하고 있었는데 빅뱅 콘서트 한다는 소리를 듣고 꼭 가고싶었는데 학교보충과 지방에 살아서 결국엔 가지못했어요ㅜㅜ 콘서트를 못간게 정말 아쉬워했는데 빅뱅 DVD 나온다는 소리에 언제 나올지만 맨날 기다리고 있다가 혹시나 하는마음에 YES24에 들어와서 검색을 하니까 딱!!하고 나와있더라구요 기쁜마음에 바로 구매를 했어요 동생이랑 같이 돈을 모아서 딱하고 샀는데 아 하루만에 도착해서 이뻤지만 알고보니까 DVD가 아니더라구요 ㅜㅜ 제 실수였죠ㅜㅜ 잘 보고 샀어야 했는데.. 속삭했지만 그래도 어쩔수 있나요 바로 컴퓨터를 켜고 먼저 CD를 들었죠ㅋㅋ 그래도 그 현장감은 그대로 전해져 오는것 같았어요. 신나는 기분은 당연한거였구요 애들한테도 자랑했답니다ㅋㅋ 그래도 CD들으면서 콘서트에 못가서 아쉬웠던걸 훌훌 털어 버렸답니다. 리뷰쓰러왔다가 우연히 빅뱅 콘서트 리뷰 쓰기하면 콘서트 DVD를 준다는말에 또 저의 얇을 팔랑귀가 팔랑팔랑 거렸지 머예요ㅋㅋㅋ 그냥 살까 하다가 한번 해보자는 도전정신으로 리뷰써요^^* 무튼!! 정말 실력있고 우리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을수 있는 빅뱅 되었으면 해요! 화이팅이예염~ 그리고 배송 역시 빨라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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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 데뷔한 이래로 그들의 음반을 구매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좋은 기회로 콘서트도 가볼 수 있었다. 몇몇 사람들은 데뷔후 바로 갖는 콘서트에 자격을 운운하기도 했지만 나는 그 후로 비록 열성적인 소녀팬은 아니더라도 그들의 음악적인 성장을 계속 지켜보리라 마음먹을 정도로 콘서트의 여운은 강했다. 양현석사장의 빅뱅에 대한 자부심은 그가 스스로 말했던 '미친짓'이라기보단 제법 그럴듯한 도전으로 보였다. 최근 활동하고있는 정규앨범의 경우, 대부분 좋은 평이었지만 좀 더 '아이돌의 진화'라는 타이틀에 걸맞지는 못했다는 평도 있었다. 하지만 갓 데뷔한 신인들에게 너무 눈에띄는 성장만을 바란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언론플레이에 반감을 사고 빅뱅을 별거 아닌 신인으로 취급해버리기엔 그들이 내뿜는 카리스마가 강하다. 타이틀 Dirty cash가 기존의 V.I.P. 나 Good bye baby보다는 포스가 약할지 모르나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으니까 말이다. 또한 나의 경우 앨범을 모두 소유했지만 mp3에는 리핑한 곡들 대신에 그들이 각종 매체에서 라이브로 부른 곡들이 담겨져 있다. 그만큼 그들의 라이브를 한번 들어본 사람이라면 CD가 심심해질만큼 라이브를 듣는 재미가 쏠쏠하며 그것이 바로 빅뱅이 가진 매력이라 생각한다. 결국 모든 면에서 이번 앨범은 금상첨화인 셈이다. 빅뱅에 대한 관심이 있었지만 아직 음악을 접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꼭 이 음반을 들어보길 바란다. 그렇다면 이 신인들이 소문만 그럴싸한 신인이 아님을 솔로곡과 ALL 라이브곡들로 증명해줄 것이다.
안에 구성된 사진집도 오히려 정규 앨범의 틀에 맞춘 포즈보다는 콘서트 준비과정과 무대위 모습을 담아 자연스럽고 생동감넘치며, 콘서트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다시한번 콘서트의 감동을 음악과 함께 기억해낼 수 있을것이다. 앨범의 디자인과 CD프린팅은 싱글3장, 정규1장에 이어 여전히 세련되고 마음에 든다. 또한 음악적인 면에서는 콘서트장에선 팬들의 함성에 묻혀 안들렸던 사소한 멘트까지도 들리니 더욱 감회가 새롭다. 나머지 15곡의 라이브곡들+ 1곡의 스페셜곡(콘서트 전날 팬들에게 공개하여 화제가 되었던 Dirty cash의 새로운 버젼)은 들으면서 느끼고 즐겨주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음반시장이 불황인 요즘 이토록 알찬 구성에 가격까지 착한 싱글값이니 감히 개인적으로는 명반안에 손꼽고 싶다. 하지만 객관적으로라도 가끔 배경으로 들리는 현장감넘치는 팬들의 함성소리를 시끄럽게만 여기지 않는다면, 적어도 이 앨범을 구입한다면 후회하진 않을 것이다. 혹 그런 분이 있다면 정규앨범을 권하겠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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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은 케이블 채널에서 종종 흘러나오던 뮤비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된 그룹입니다. 20대 중반에 접어드는 늙은이(?)가 됐어도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어서 인터넷을 뒤져 다큐를 찾아보고 그랬더랬죠. 눈망울이 참 예뻤던 현승이를 마음에 담았었기에 한동안 그 아이의 탈락이 무척이나 가슴아팠지만..이미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는 거고, 워낙 노력파인 아이이니 어디 가서도 잘 할 거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여섯이 아닌 다섯으로 하나가 된 그들을 지켜보면서 응원할 일만이 남은 거겠지요.
덧. 사실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가장 마음에 드는 트랙은 앵콜곡이었던 16번 Dirty Cash 개사버전입니다. 원래 팬들에게 바치는 노래 같은 건 닭살 돋아서 좀 기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승리같이 귀여운 애가 같이 놀자고, 대성이같이 착한 애가 나 여기 왔다고, 승현이같이 멋진 애가 재롱을 부리고 영배같이 매력적인 애가 남자친구 없는 사람 손들어 보라는데 어떻게 안 반할 수 있을까요 ㅠ_ㅠ 하지만 가장 좋았던 건 역시 예쁘게 웃어주는 것만으로 좋다던 지용이의 파트. 그런 그네들의 마음이 참 예뻤습니다. 원곡보다 더 맘에 들 지경이에요. 당차고 사랑스러운 이 아이들이, 앞으로도 쭉 롱런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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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라이브 음반에서 듣는 보컬은 3가지 층위로 나뉜다.
1. 진짜 라이브에서 마이크를 타고 들려오는 보컬
하지만, 빅뱅의 라이브앨범이 끌리는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 기본적으로는 오히려 데뷔반 보다 구성이 알차다. 거기다가 더 많은곡에 가격은 반값이라는 것에 끌렸다.
- 다만 해당 아이돌의 기량과 경험 부족일수도 있고 너무 말끔한 음반의 사운드를 만들려던 것일수도 있는데, 무대와 객석간의 친화가 두드러지지 않은 라이브반이다. 몇몇 부분 가사를 따라부르는 팬들의 음성이 들리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사운드가 따로 노는 느낌. 좀만 더 같이 어울렸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럼 이제부터 cd에 대한 내 생각을 몇자 적어보려한다.
1.bigbang 가장 빅뱅스러운. 빅뱅에 잘 맞는 노래라고 생각한다. 자신감 넘치는 가사와 G-dragon의 시원시원스럽 랩,태양의 물오른 알앤비 보이스가 적절하며 큰 함성소리 와 함께 빅뱅에 세계로 들어갈것만 같은곡. 콘서트에 가지 못한 나를 콘서트현장 속에 빠지게한다.
2.V.I.P 가장 좋아하는곡이자 데뷔반에 빠져서 너무 아쉬워했던 곡이 들어있어서 얼마나 행복했는줄 모른다. 정말 이 노래야말로 들어도 들어도 새롭고, 질리지 않으며 가슴떨리는 곡이라고 생각한다. 멤버들이 전체적으로 랩을 참여해서 그런지 리듬감이 너무 좋다.최승현의 쉴새없이 쏟아치는 랩도 권지용의 뛰어난 음감과 박자감의 랩도. 승리의 랩의 시도도. 그리고 가슴에 와닿는 가사의 랩들도 무척 괜찮은 노래다. 개인적으로 태양파트인 "이것은 6년동안 준비한 음반! 내 모든 걸 걸었으니
3.Ma girl 태양의 솔로곡. 뭐라고 해야할까? 그루브한 음색이 너무좋다. 라이브도 깔끔하게, 애절하게 잘해주었고 중간에 퍼포먼스부분을 궁금하게만든다. 하지만 자칫 지루하게 들렸을 노래를 권지용과 최승현 두 랩퍼의 미끄러지는 랩들도 채워주었다. 후렴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4.눈물뿐인바보 좋다. 라이브로 들었을때 더 좋다. 보컬위주의 노래라서 각각의 목소리를 선명하게 들을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노래가 너무 안정적이고 항상 강한랩만을 해왔던 G-dragon과 탑이 나지막한 랩을 속삭이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다. 너무 감정적인 호소가 아닌 적당한 감정 억제로 항상 여운을 남겨주는 곡. 참 좋은노래.
5.We belong Together 박봄님이 피쳐링해준 곡. G-dragon,탑,박봄 모두 각자만의 보이스가 독특해서 어떨까 싶었는데 너무 잘어울렸다. 리듬있는 두멤버의 랩과 박봄양의 튀는 목소리의 조화가 멋있다.
6.Forever with you 5번째트랙의 연장선. 가사가 마음에 든다. 특별히 시적이인 표현도 아니지만 누구나 공감했을만한 그런.. 하지만 박봄의 노래에 조금 아쉬움을 둔다.
7.웃어본다 대성의 솔로곡. 딱 듣자마자 휘성이 떠오르는 곡이다. 성대결절로 고생했다고 하던데 이 노래에서도 아픈 목소리가 느껴진다. 안정적으로 고음영역을 확장해나가는건 좋았는데 좀더 목관리를 해야할 필요가있다. 듣는 사람으로서 조금 불안하다고 해야하나? 하지만 오히려 그런점때문에 더욱 애절한 라이브였던것 같다.
8.Big boy 탑의 솔로곡. 신난다. 탑의 첫인상과 같은 노래라고 해야하나? 굉장히 강한 비트의 노래다. 가장 맏형이라서 그런지 성숙함이 묻어나는곡 같다. 라이브는 만족하지만 가사가 좀 아쉽다. 이은주의 피쳐링과 9.다음날 멜로딕한 느린 템포의 R&B 넘버 다음날.. 바이브레이션만 남은 한국형 R&B와는 확실히 차별화 되고 있는것같다. 이런 노래에 굉장히 잘어울리는 승리의 목소리. 가능성을 더듬어 보이지 않으려는 사람들에게는, 승리는 아직 빅뱅에서 제일 부족한 멤버이다. 하지만 그는 노력한다. 노력하는게 결과로 이렇게 나타난다. 제일 어린멤버임에도 불구하고 호소력이 짙은 노래였다. 가사도 좋고 곡도 너무 승리의 목소리에 잘어울렸다. 내지르는부분이 없어서 아쉬웠으며, 조금은 힘없는듯한게 승리목소리의 특징이지만 조금만 다듬는다면 더 좋은 목소리가 될 것 같다. (라이브실력에서 깜짝 놀랐다)
10.She Can’T Get Enough 어떤 곡을 받고 어떤 컨셉으로 나가느냐에 따라 가수의 흥망이 결정될 수 있다는것을 알게해준 곡이였다. 많은 이들이 데뷔반을 듣고 실망했다고 하는데, 그건 기존에 실린 싱글곡들이 아닌 새로 실린 곡들이 새로운 시도를 하기보다는 기존의 대중음악을 따라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모든걸 제치고 나에게 들어온것은 랩퍼 탑의 보컬도전이였다. 워낙 목소리가 좋아서 보컬에도 굉장히 잘어울렸다.
11.Dirty Cash 3번 트랙은 제목에 짐작이 가듯 '더러운 자본'에 대한 비판이 서린 듯 하지만, 말끔한 사운드와 각 멤버들의 장기를 배치하는 방법론으로 굉장한 말끔하고 정색한 비판(보다는 실은 너무나 순수한)의식을 보여준다. 톡톡 쏘는 일렉 기타 사운드 소스가 양념처럼 박히고 물 흐르듯하는 편한 프로그래밍이 밑을 받치는 대중 트랙의 전형이라고 생각한다. 타이틀곡은 역시 중독성이라고 생각하는데 중독성하면 이 노래인것같다. 신나는 노래이며 이 노래는 정말 라이브가 진국이라고 생각한다.
12.This love 리더 G-dragon의 솔로곡. 다들 아시다시피 Maroon5의 this love를 샘플링한곡.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모자른곡을 더 낫게 재창조 시킨것이 아니고, 뛰어난 원곡을 더욱 뛰어나게 재창조했다는 것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무언가 내지르는드한 미성이 참 맘에든다. 들어도 질리지않고 가사와 편곡모두 자신이 해서 그런지 G-dragon의 느낌과 색깔을 조금 알것도 같다.
13.La-La-La 처음 빅뱅을 알린곡. 대중성과 팝스타일이 잘 접목된 새로운 시도로, 빅뱅의 이미지로 굳게 자리매김한곡. 자신감있는 가사를 너무나도 잘 소화해냈고 아이돌다운 신선함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음악에대한 열정을 최대한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곡이라고 생각한다. 라이브도 즐기면서 하는게 느껴진다.
14.Good Bye Baby 태양이 작사한곡. 승리-대성의 조화도 좋았지만 두멤버에 비해 훨씬 좋은 보이스를 자랑하는 태양이다. 승리가 고음부분을 올릴때나 여러부분에서 조금 막힌 부분이 난다. 조금만 다듬었으면 훨씬 좋은 라이브가 되었을듯 싶다.
15.흔들어 강렬한 전자음 비트의 R&B/Hiphop 곡 '흔들어'. 즐긴다는 느낌이 강한곡이다. 그냥 녹음으로 들었을때는 두번들어야 들어왔던 곡인데 라이브는 역시 느낌이 다르다. 제일 관객과 호흡한 노래였던것 같다. 빅뱅! 빅뱅!하는 부분에서 나도 모르게 소름이 끼쳤다. 모든 노래가 라이브에 참 잘어울리지만 흔들어야말로 관객가 호흡하면서 진정으로 콘서트를 즐기는 곡이지 않았나싶다. 정말 콘서트현장에 있는것 같은 느낌!
16.Dirty Cash ( For Fan - Original Track ) YG의, 빅뱅의 섬세함이 돋보인다. 아마 팬들을 이렇게 생각해주는 가수도 없을듯. 가사가 참 귀엽다. 영배는순진둥이 라는 가사가 기억에남는다^^. 들으면 기분좋아지는 곡
빅뱅을 지켜보는 입장으로써, 콘서트를 못간 저로서는 라이브앨범은 너무나 두근거렸습니다. 부족한 글슴씨로 적어내려간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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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동 자체였습니다!!
정말 내가 콘서트장에라도 와있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떨리고 설레고 이걸 어떤자세로
들어야 맞는 걸까 무얼하면 서 듣지 생각하다가
그냥 무작정 켰습니다.
그관중들의 환호소리..
정말 생생합니다.
어쩜 저런 인재들이 10년넘게 방송계에 발을 들여
놓지 않았나 의심을 하게 만듭니다.
이걸 어떻게 보관할지가 저의 가장큰 고민입니다.
잘못하다 떨어뜨리면 깨질텐데 그렇다고
어디다 숨겨놓을 수도 없고...
그만큼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앨범입니다.
절대 고민하지마시고 이앨범은 꼭사세요
5만원을 주고 사도 안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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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못간게 그렇게 한이었는데...ㅠㅠ 진짜 다음콘서트 제대로 사수해야겠습니다*-_-*!! 아 증말 고삼이라고 빅뱅에 제대로 환호하지도 못했는데... 다음콘서트는-!!ㅋㅋㅋ 진짜 요거만봐도 감동인데,,ㄷㄷ 기대가 부풉니다:)
뭐- 씨디는^^ 진짜 직접 들어보시면 절대 후회- 그런걸 생각할수 없다구요~!! 역시 빅뱅!! that's right-♥ |
![]() 드디어 빅뱅 콘서트 라이브앨범이 나왔네요^^
나온다는 소린 들었는데 언제 나오나 했어요^^
DVD만 나오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CD까지 나오니까
너무 좋은거 같아요^^
워낙 실력이 뛰어난 그룹이라 라이브도 CD처럼 완벽하게 잘하시는데
그동안 방송에서 봐왔던 빅뱅의 그 어떤 라이브보다
이 앨범들어보니까 그 어떤 무대보다 라이브도 잘하구 열정도 느껴져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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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CD가 왔을때 CD 디자인이 너무나 예뻤다. 보자마자 와... 라고 소리가 나도 모르게 나왔다. 깔끔하면서도 화려한 디자인부터 잘샀다는 생각이 확 들었다. 내가 본 CD는 내가 들을 CD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첫 콘서트부터, 빅뱅이였다. 신인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 한곡 한곡 들을 때마다 소름이 돋는다. 비록 몇가지 부족한점이 보이긴하나, 신인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대단한 것 같다.
그들의 노래와 팬들의 함성... 그 조화, 콘서트에 있는 듯한 느낌, 신인이라는 신선함과 그들의 실력, 들으면서 이 글을 쓰고 있으나… 계속 글쓰는 것을 멈추게된다. 지금 내가 그들을 정말 보고 있는중인것 같아서, 팬들의 열정을 쉼없이 불러일으키는 그들의 힘, 난 이대로 느끼기만 하면되는것인가..
그냥 듣기만하는데도 진짜 콘서트에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들으면서, 이 CD가 안나왔으면 어땠을까 생각하니 아찔하다. 매끄러운 음질로 듣다가, Live란 생각 그리고 그들의 소리만이 아닌 빅뱅과도 같은 엄청난 열기의 소리들은 현재 소장하고 있는 CD 보다 더 가치가 있는 것 같다고 감히 CD를 평가하고, 부족한 글솜씨이나 적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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