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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원숭이는 어디에 있습니까?
"당신의 원숭이는 어디에 있습니까?" 내용보기
이 책은 참으로 간단하고 명료하다. 조직이 원하는 인재는 정확히 결과를 창출하는 인재라는 아주 간단한 원리를 설명한다. 사실 내용 자체가 방대한 것은 아니다. 책은 아주 쉽게 읽힌다. 다양한 우화들로 이해를 돕고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어떻게 이러한 전략을 실천해왔는지를 보여준다.이 책은 어떻게보면 시크릿의 내용과도 맞닿아있다. 사람들은 늘 '나도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지
"당신의 원숭이는 어디에 있습니까?" 내용보기

이 책은 참으로 간단하고 명료하다. 조직이 원하는 인재는 정확히 결과를 창출하는 인재라는 아주 간단한 원리를 설명한다. 사실 내용 자체가 방대한 것은 아니다. 책은 아주 쉽게 읽힌다. 다양한 우화들로 이해를 돕고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어떻게 이러한 전략을 실천해왔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은 어떻게보면 시크릿의 내용과도 맞닿아있다. 사람들은 늘 '나도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지만 중요한 것은 하고싶다가 아니라 '결과'를 내는 것이다. 즉 '나는 한다' 인 셈이다. 시크릿도 말하지 않았던가. 하고싶다고 외치는 것은 평생 하고싶은 상황만 만드는 것이니 일단 행동으로 옮기고 나는 그것을 이미 한것과 다름없다는 마인드로 움직이라고.


조준하고 총을 쏘는 것이 아니라 총을 쏜 후에 조준하라는 휴렛패커드의 일화가 기억에 남는다. 속도가 중요하다면 속도가 따라가줘야하는 것이다. 이건희 회장의 가족을 빼고 다 바꾸라는 말도 기억에 남는다. 변화가 필요하다면 일단 행동해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알려주는 또다른 중요한 사실은, 임무완수와 결과창출을 혼동하지 말라는 것이다. 예를들어 회사에서 이윤을 높이기 위하여 A라는 임무를 부여했다고 하자. 대부분의 직원들은 A라는 임무를 완수하는데 모든 에너지를 쏟지만 실제로 필요한 것은 이것을 통하여 '이윤'을 높여야한다. 아무리 열심히 A를 완수했다고 한들, 결과적으로 이윤창출이 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회사에서 필요한 일을 하지 않은 것이라는 점을 잊으면 안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원숭이. 원숭이는 아주 중요하다. 여기서 원숭이는 책임을 의미한다. 참 재밌는 비유라고 생각했다. 누구나 책임을 회피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상사에게 부하에게 각자의 원숭이를 넘긴다. 하지만 이 원숭이를 줄때는 늘 조심해야한다. 상사는 자신의 원숭이를 부하에게 줄 때 그것을 감독할 수 있는지 여부를 잘 살펴야하며, 부하는 자신의 원숭이를 자꾸만 상사에게 넘겨서는 본인 스스로 필요없는 인재로 전락할 수 있음을 인지해야한다.


간단하고도 명쾌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매번 회사가 주는 월급에 만족하지 못하고, 당신의 가치가 저평가되고 있다고 느낀다면.. 꼭 이책을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늘 핑계만 가득하고 임무를 완수하지 못한다면 역시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은 그런 인재들이 얼마나 기업에 누를 끼치고 있으며 필요없는 인재인지를 알려준다. 당신은 하지못해서 못한 것이 아니라, 그저 '최선을 다했다'는 핑계로 그 일을 하지 않은 것이라는 점을 이야기한다. 당신의 변명에 반박하는 저자의 똑똑함을 만나보기를 바란다.



6*****4 2011.03.24.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과정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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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창출하자 내 인생은 내가 변화시킨다. 예전에 지누션의 가솔린이이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그 노래의 진정 무엇을 의미할까 청년시대의 한때의 방황을 그린 그런 음악인가 하는마음을 가진적이 있었다..  그런데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런 가솔린 같은 마음이 점차 사라지는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 점점 들어간다. 그건 아주 어린아이와 성년의 동갑이 만났을때의 기분같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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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창출하자 내 인생은 내가 변화시킨다.

예전에 지누션의 가솔린이이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그 노래의 진정 무엇을 의미할까 청년시대의 한때의 방황을 그린 그런 음악인가 하는마음을 가진적이 있었다..  그런데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런 가솔린 같은 마음이 점차 사라지는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 점점 들어간다. 그건 아주 어린아이와 성년의 동갑이 만났을때의 기분같은것 같다..

 

지금은 모두 다르지만 초등학교때 같은 반아이가 대통령의 아이이건 국회의원의 아이이건 상관하지 않고 무조건 나이가 같고 축구잘하면 모두 그 친구를 친구로 받아들이면서 지냈을 것인데 지금은 그냥 누구누구라고 말만들어도 내가 겁부터 먹고 선입관을 가지게 되는 순간부터 내가 나이를 한살더 먹었구나 하는 생각이 어디인지 모르게 들어오면서 가슴이 아파왔다.

 

그러던중에 결과형인재가 되어라는 책을 보게 되었는데 내가 결정하지 못한일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고 지금도 그것은 결정하지 못한 미결정으로 남았는지 아니면 영원이 결정하지 못하는 영구의 미제로 남은것인지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한번쯤은  후회하지 않고 내가 미친듯이 행복해 하면서 할수 있는것이 세상에는 얼마나 될까 하나도 없는 것인가 아니면 무지 많은데 내가 눈을 뜨지 못해서 발견하지 못한것인지 아니면 눈을 뜨고 보면서도 가시에 찔릴것 같은 막연한 두려움으로 알로에를 만지지 못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꾸준이 하게 되고 있었다.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하지만 막상 엄청난 일을 져지르고 나면 무서움에 뒤걸음 치게 된다 꼭 쥐를 본 소처럼 그러다가 우연히 좋은 결과가 생길때도 있지만 거의 폭주하듯이 도망치고 뒷감당을 못하는 결과를 발생하고 말았다.

 

생각이 행동을 결정하는 것인까 아니면 생각만 결정하는 것일까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할시점이 아닌가 싶다.

인생에서 많은 결정의 순간이 있었고 옳은 결정인지 아닌지는 죽은 뒤에도 아마 알수 없을 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후회없는 결정을

내려야 할 시점은 있는 듯보인다. 가령 결혼할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 기간을 놓치고 지나갔다던지 배우고 싶었던것을 망설이다가 끝까지 배우지 못하고 나중에 후회하면서 그때 할걸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누가 잘 알아주지 않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꼭 배우지 못하거나 포기한일은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면서 더욱더 피하게 되어 일종의 마의 벽을 스스로 만들어버렸다.

꼭 결정해야 할일이 있으면 결정을 하고 신속하게 판단해야할 것이다.

그것이 자신아니 회사뿐아니라 가족을 위한 시간이기도 하다.

너무 머뭇거리기엔 시간이 부족하지만 망성이기에도 시간은 남으니까 말이다.

 

중간만 가라는 말이 우리말중에서 사라지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최고가 아니면 아되고 가장 재미없으면 안되고 최상의 성품이 완성 되는 날까지.

k*******k 2007.02.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회가 문을 두드리지 않는다면 문을 만들어라
"기회가 문을 두드리지 않는다면 문을 만들어라" 내용보기
나의 독서량의 70%이상을 자기계발서를 읽는만큼 많은 종류의 자기계발서를 읽는   편이다.이 책 역시 책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자기계발서이지만 결과에 중점을 두고   있는 책이였다.생각이 곧 행동으로 나타나고, 행동이 곧 결과로 이어지며, 결과에   의해 인생이 결정된다.   행동하라! 그러는 자만이 꿈꿀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결과를 단순히 얻고 싶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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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량의 70%이상을 자기계발서를 읽는만큼 많은 종류의 자기계발서를 읽는

 

편이다.이 책 역시 책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자기계발서이지만 결과에 중점을 두고

 

있는 책이였다.생각이 곧 행동으로 나타나고, 행동이 곧 결과로 이어지며, 결과에

 

의해 인생이 결정된다.

 

행동하라! 그러는 자만이 꿈꿀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결과를 단순히 얻고 싶은 것이 아니라 반드시 얻어야 하는 것,

 

그리고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실현시켜야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나 역시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정작 행동하지 않고 결과를 기대한적이 많았던 것

 

같다. 얻고 싶어하기만 할뿐 불합격이라는 통보를 받으면 자기합리화를 해서 그냥

 

넘어가버렸다.행동의 변화를 주지않고서 결과가 변화하기만을 기다린 내 자신이 책

 

을 읽으면서 참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여느 자기계발서와 크게 내용차이가 나는건 아니지만 지금의 내 상황에서

 

큰 힘을 실어준 책이였다. 보통사람이 아니라 성공한 사람이 되기위해서 어떻게 결

 

과를 도출할 수 있는지 많이 기술한 책이였다.

 

책을 읽으면서 감명깊은 구절을 연필로 그으면서 책을 읽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가

 

장 많은 줄을 친것같다. 그 만큼 현재..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감에 있어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참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나 역시 내 꿈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지금의 작은 변화가 10년후에는 크게

 

변화된 모습이 되어있을 것이다.

 

그 과정속에서 나타나는 실패와 시련을 두려워하지말고 용감하게 내 꿈을 향해 앞

 

으로 전진! ^^

 

 

YES마니아 : 로얄 r********9 2007.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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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한것이 현실이다.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한것이 현실이다." 내용보기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 왔다.   결과는 어떻든 간에 열심히 노력했으면 됐어. 열심히 했으니까 괜찮아. 물론 이말도 틀린 말은 아니다. 열심히 하지 않고 결과만을 탓하는 것이 더 나쁘니까 말이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결과가 좋지 않으면 아무리 열심히 했건 어떻게 했건 욕먹을 각오를 해야 하는게 현실이다. 물론 반대로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한것이 현실이다." 내용보기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 왔다.

 

결과는 어떻든 간에 열심히 노력했으면 됐어. 열심히 했으니까 괜찮아.

물론 이말도 틀린 말은 아니다. 열심히 하지 않고 결과만을 탓하는 것이 더 나쁘니까 말이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결과가 좋지 않으면 아무리 열심히 했건 어떻게 했건 욕먹을 각오를 해야 하는게 현실이다.

물론 반대로 결과가 좋으면 그만큼 댓가를 받게 되는 것이다.

 

책속에 비서 1단이면 어떻게 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9단이면 어떻게 어떻게 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대목이 나온다.

과연 비서9단처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건 머리가 좋아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회의를 알릴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사용하는 것이다. 비서 1단처럼 단지 회의가 있다고 공지를 띄우는 것만으로 끝이 아니라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한 엄청난 노력이 들어 간다. 가히 나같이 게으른 사람은 엄두도 못낼 정도다. 비서 9단처럼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회의를 알리고 체크하고 또 체크 한다면 연락을 받는 사람은 귀찮을 지 몰라도 훌륭한 결과는 분명 나올 것이다.

 

임무를 완료하는 것만이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은 아니다.

진정 훌륭한 결과를 내는 인재를 회사는 원하는 것이다. 이 책은 사회 초년생 뿐만 아니라 직장을 다니면서도 별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왜 그런지 어느 정도 가르쳐 줄 것이다. 보통 이정도 해줬으면 됐지. 라고 생각하기 쉬운 일을 회사가 진정 원했던 것이 어떤것인지 보여주는 책이다.

s******7 2007.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과형 인재가 되라
"결과형 인재가 되라" 내용보기
책이 참.. 손에 착착 감기게 생겼다.. 가볍고.. ^^ 암튼.. 책이 처음 내 손에 들어온 순간 느낌은 good!!   우선 책 내용부터 말하자면.. 대게의 자기계발서가 그러하듯이.. 다 아는 이야기일수 있지만.. 암튼.. 그런 조언과 충고들이 가득한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결과" 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책이다.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 그렇게 배우고 알고 살고 있는
"결과형 인재가 되라" 내용보기

책이 참.. 손에 착착 감기게 생겼다..

가볍고.. ^^ 암튼.. 책이 처음 내 손에 들어온 순간 느낌은 good!!

 

우선 책 내용부터 말하자면..

대게의 자기계발서가 그러하듯이..

다 아는 이야기일수 있지만.. 암튼.. 그런 조언과 충고들이 가득한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결과" 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책이다.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 그렇게 배우고 알고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많은 사람들에게 다른 관점에서 사는 방식을 알려준다.

그러나.. 그렇다고 새로운것들은 아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하고..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일수 있다..

행동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지...

결국은.. 이 책에서 말하는.. "결과" 를 위한 "행동" 을 해야 한다는것..

 

책 내용을 크게 나누면..

첫째, 임무 완수보다 결과가 중요하다.

둘째, 생각이 행동을 결정한다.

셋째, 행동이 결과를 결정한다.

넷째, 중간 관리자가 위치를 정확하게 잡아야 한다.

다섯째,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다.

여섯째, 성공하고 싶다면 실패를 끌어안아라.

일곱째, 진정한 목표를 실행하라.

이 일곱까지 비결이 바로 "결과" 를 얻을 수 있는 비결이라는 것이다.

 

이 책이 쉽게 익히는건.. 딱딱하게 설명이나 비결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우화나 실례를 통해서 전달해주기 때문이다.

실제 기업의 사례들도 많아서 이해가 더 쉬운것 같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중국사람이 지은 책이라..(근데 굳이 대한민국~~어쩌구..라고 지을필요가 있을까..싶다. ) 아무래도 마인드 자체가 중국인의 마인드라고 해야하나..

전체적인것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느끼기에 별로 동의하고 싶지 않은 그런 예들도 간혹 있는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다고 해야하나..

 

읽어보면 분명 도움은 될것이다..^^

s******h 2007.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과 중심적 마인드
"결과 중심적 마인드" 내용보기
이번 주말 동해안 여행을 하면서 읽은 자기계발서이다. 나는 여행을 할 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책을 읽는데, 주로 가벼운 책들을 읽는다. 이 책도 몇 가지 메시지를 사례를 제시하면서 설명하는 간단한 형태의 책이다. 중국인이 저자라는 점이 눈에 띄여 읽게 되었다.   책의 메시지는 결과지향적 삶을 살라는 것이다. 생각이 곧 행동으로 나타나고, 행동이 곧 결과로 이어지
"결과 중심적 마인드" 내용보기

이번 주말 동해안 여행을 하면서 읽은 자기계발서이다. 나는 여행을 할 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책을 읽는데, 주로 가벼운 책들을 읽는다. 이 책도 몇 가지 메시지를 사례를 제시하면서 설명하는 간단한 형태의 책이다. 중국인이 저자라는 점이 눈에 띄여 읽게 되었다.

 

책의 메시지는 결과지향적 삶을 살라는 것이다. 생각이 곧 행동으로 나타나고, 행동이 곧 결과로 이어지며, 결과에 의해 인생 전체가 결정되므로 결과 중심적 마인드를 가지고 지금 당장 행동하라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결과중심적 삶이란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라는 측면만은 아니다. 조직이나 개인차원에서 주어진 일을 소극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주인으로서 결과(성과)를 얻기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발적으로 생각하고 방법을 고민하며 적극적으로 행동하라는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 마치 버스 승객이 아니라 운전수의 입장에서 자발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는 조언이다.

 

책 제목인 "결과형 인재가 되라"에서는 좀 새로운 내용이 있을 것 같지만 실재로는 일반적 자기계발서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인생에 있어서 결과형 인재가 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이러저러한 것들을 해야한다는 식의 강의형, 지시형 문장으로 되어 있다. 개인의 경험에 바탕을 둔 자서전적 성격의 책이 아니라 감동을 받으며 읽을 수 있는 종류의 책은 아니다. 가볍게 시간을 활용하는 목적에 적당할 것 같다.



c******4 2009.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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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전부다 : 수술이 성공해도 환자가 죽으면 실패한 것이다.
"결과는 전부다 : 수술이 성공해도 환자가 죽으면 실패한 것이다." 내용보기
구입처 yes24 구입일 2007. 2. 25. 읽은날 2007. 3. 19.   1. 구입경위  제목에 끌려서 구입한 책이다. 결과형 인재...결과라는 테마를 가지고 쓴 책이라는 점이 흥미가 갔다. 하지만 저자가 중국인이라는 점에서 거부감이 들었는데, 서평에 괜찮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구입하게 되었다.   2. 좋은 부분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결과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결과는 전부다 : 수술이 성공해도 환자가 죽으면 실패한 것이다." 내용보기

구입처 yes24

구입일 2007. 2. 25.

읽은날 2007. 3. 19.

 

1. 구입경위

 제목에 끌려서 구입한 책이다. 결과형 인재...결과라는 테마를 가지고 쓴 책이라는 점이 흥미가 갔다. 하지만 저자가 중국인이라는 점에서 거부감이 들었는데, 서평에 괜찮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구입하게 되었다.

 

2. 좋은 부분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결과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논조를 유지함으로써 결과의 중요성에 대해 독자가 쉽게 느낄수 있게 서술하고 있다.

 

3. 아쉬웠던 부분

 편집이 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요즘 나오는 책들은 편집이 깔끔하게 되어있는데, 이 책은 왠지 10여년 전에나 유행했을법한 디자인이고, 종이의 질도 좋다고 할 수 없다. 그리고 저자가 책 속에서 예시를 들고 있는 것들이 수긍이 가지 않는 것들이 많았다. 대표적인 예는 이미 실패로 끝나버린 삼성의 7:4 출퇴근제를 혁신사례로 소개한 것이다. 다른 사소한 것들도 수긍이 가지 않는 점들이 많았으며, 전체적으로 문제도 투박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4. 총평

 그다지 잘된 책이라고는 볼 수 없다. 하지만 결과의 중요성을 주제로 잡은 점은 아주 좋다. 결과라는 것은 아무리 중요하다고 말해도 부족함이 없기 때문이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지만 환자는 죽었다. 이런 식은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저자가 말하는 바에 대해 수긍할수 있는 것이다. 아마 비슷한 내용으로 좀 더 세련되게 글을 썼다면 더 많은 호응을 얻을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t****z 2007.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잘' 하고 싶다. 하지만 어떻게? 그 '어떻게'를 알려주는 책!
"누구나 '잘' 하고 싶다. 하지만 어떻게? 그 '어떻게'를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누구나 열심히 한다. 하지만 그보다는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실을 콕 찝어주는 말이 아닐 수 없다. '결과형 인재가 되라'는 이 책의 주문 역시 인재에게 진정 기대하는 것이 최고의 결과임을 다시 상기시켜 준다. 그러니까 결과형 인재는 결국 인재의 동어반복일 수도 있는 셈이다.   누구나 알고 있으나 행하기는 어려운 이 간명한 사실에 그만 주눅 들지 않도록, 이
"누구나 '잘' 하고 싶다. 하지만 어떻게? 그 '어떻게'를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누구나 열심히 한다. 하지만 그보다는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실을 콕 찝어주는 말이 아닐 수 없다. '결과형 인재가 되라'는 이 책의 주문 역시

인재에게 진정 기대하는 것이 최고의 결과임을 다시 상기시켜 준다.

그러니까 결과형 인재는 결국 인재의 동어반복일 수도 있는 셈이다.

 

누구나 알고 있으나 행하기는 어려운 이 간명한 사실에 그만 주눅 들지 않도록,

이 책은 그 '진짜 인재' 가 될 수 있는 여러 유용한 코칭을 해준다.

쉽게 쉽게 읽히는 다양한 사례들 속에서도 어떻게 하면 일을 잘 하는 인재가 될 수 있겠는지

나의 회사, 나의 일, 나의 상황에 적용해서 스스로 생각해 보게끔 이끌어 준다고 할까.

 

회사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는 나에게 지나치게 무겁지 않고 도움이 많이 된 자기계발서였다.

 

j******1 2013.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의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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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형 인재가 되라! 솔직히 이 책은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다.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요즘 붓물처럼 쏟아지는 자기계발서의 하나려니 생각을 했다. 책을 넘기면서 시작되는 추천인 글도 별로 다를 것 없는 그냥 추천인의 글이라 생각을 했다. 그러나 책을 읽는 첫 페이지부터(조금 과장하면) 예상은 빗나갔다고 생각을 했다. 3명의 대학동창이 같은 직장을 다니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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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형 인재가 되라!


솔직히 이 책은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다.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요즘 붓물처럼

쏟아지는 자기계발서의 하나려니 생각을 했다.

책을 넘기면서 시작되는 추천인 글도 별로 다를 것 없는 그냥 추천인의 글이라 생각을

했다.

그러나 책을 읽는 첫 페이지부터(조금 과장하면) 예상은 빗나갔다고 생각을 했다.

3명의 대학동창이 같은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서로의 연봉은 다르다.

이것을 이상히 여긴 교수는 사장에게 그 이유를 물어본다.

사장은 3명의 직원에게 같은 일을 시키지만 C는 일을 대충처리하고 B는 사장의 지시대로

일을 처리하였다. 그리고 A는 사장의 의중을 파악하고 지시외 일어날 수 있는 변수에도

대비하여 일을 처리하였다.

교수는 제자들의 일처리 방법을 보고 충격을 받고 연봉의 차이를 알게 되었다.

나도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그리고 연봉을 더 받기를 원하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노력이 다 같은 노력이 아니라 결과를 얻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생각을 했다.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된다고 하는데 이 책은 1%의 영감을 얻기

위한 책인것 같다. 더 좋은 결과을 얻기 위한....

h***c 2007.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 상위 1% 결과형 인재가 되라.
"대한민국 상위 1% 결과형 인재가 되라." 내용보기
대한민국 상위 1% 결과형 인재가 되라.   이 책은 내가 두번째로 당첨된 책이기도 하다. 이책을 읽기전에 혹 뻔한 이야기들로만 이루어 지지 않았을까? 결과형 인재가 되라 라는 제목을 보았을때 혹 그냥 열심히 무조건 노력하고  결과만을 향하여 끈기를 가지고 도전하라.... 뭐 이런 식의 글로 연설하고 있는 건 아닐까라는 의심이 가는 책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책 정말 나에게 의
"대한민국 상위 1% 결과형 인재가 되라." 내용보기

대한민국 상위 1% 결과형 인재가 되라.

 
 이 책은 내가 두번째로 당첨된 책이기도 하다.
 이책을 읽기전에 혹 뻔한 이야기들로만 이루어 지지 않았을까?
 결과형 인재가 되라 라는 제목을 보았을때
 혹 그냥 열심히 무조건 노력하고
 결과만을 향하여 끈기를 가지고 도전하라....
 뭐 이런 식의 글로 연설하고 있는 건 아닐까라는 의심이 가는 책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책 정말 나에게 의지를 팍팍 전달해 주는것 같았다.
 읽다가 갑자기 팍 -
 하고 가슴에 꽂히는 말들이 있을때마다 그냥 넘겨 지는게 아니고
 다시한번 그 의미를 되새기게
 해주는 신기한 책인것 같다.
 이 책만 보고 내 인생을 맡겨도 분명히
 좋은 길동무가 되지 않을가 하는 믿음감도 의존도도 높다.
 설명하는 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하나의 예를 들어 공감가게 만들어주는 매력도 있어서
 선생님 같다는 느낌도 들고 참고서 같이 도움이 되어주는 책 하고 인식이 되는 것같다.
 그리고 주제가 끝날때마다 나오는 잊을수 없는 명언들 ....
 나는 그중 나이팅게일이 말했던 " 변명을 하지도, 변명을 받지도 않는 것이 나의 성공 비결이다." 라는 말이 머릿속에 확고히
 박혀서 떠나가지 않는다 .
 여태껏 뭐든것이 되지 않으면 변명을 일삼아 자신에게 했던 나에게 순간 후회가되고 원망이된다
 좋지도 않는 변명을 나자신에게 스스로가 조언처럼 해주고 달래던 것이
 마냥 어린새싹에게 빨리 자라지않는 이유가 흙이좋지 않아서야 ! 라는 식으로 비료를 줘서 죽어가게 하는 격인 마냥
 나 자신에게 독이 된다는 사실도 모르고 입버릇 처럼 변명을 해왔던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던것 같다.
 나 또한 이책을 읽고 받은것이 많고 이책또한 나에게서만 감동을 선사하는 것보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읽고
 이책의 맛에 한번 빠져보았으면 한다.

d********4 2007.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