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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뚱뚱하진 않은데, 평소에 밀가루음식을 무척 좋아해요 칼국수,수제비,라면...등등 그런데 최근에 이런걸 먹다보니까 소화도 잘 안되고 배고 부글부글 하더라고요.. 마침 이책을 보았는데, 정말 설득력있는 내용을 접했습니다. 해볼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위에 좋다는 마랑 야채과일을 갈아먹고, 오전내내 배고프면 과일만 먹고있는데, 변도 잘 나오고 좋습니다. 기분도 좋구요~
책을 다 읽어보면 결국에는 채식을 하라는 말같기도 하지만, 다이어트로 고민하고 있으신분들은 한번쯤 읽어봐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으니까요. 요즘은 속도 편하고, 가공식품도 자제하니까 몸도 날씬해지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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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재미있어서 두번정도 읽었네요 한번 더 읽을려고 했더니 와이프가 읽겠다고 사무실에 가져가는 바람에...
한 한달 가까이 책 내용과 비슷하게 생활했더니 효과가 있네요 지금 현재는 신체검사를 받으면 정상과 과체중을 오락가락하는 정도인데요 (가끔 1~2Kg 차이로 비만 영역에 갈때도 있지만...)
담배 안 피고요, 술은 어쩌다 한번 찐~하게 마시는 정도고요 2~3년전에 열심히 운동을해서 5Kg정도를 감량했죠 식이요법(생식)까지 병행을하고 운동(실내 라켓운동)은 일주일에 4~5일 땀에 흠뻑 젖을 정도로 하고 운동장도 5~6Km 운동하는 중에 시간을 내서 따로 돌고... 약 5~6개월 그렇게 해서 간신히 5Kg~6Kg정도 뺐죠... 아마 다른 분들이 저같이 했으면 뼈만 남았을지도..ㅋ...
그러다 운동을 좀 게을리해서(생식 안하고 운동장만 안돌았죠...추워서...) 2Kg정도가 다시 붙더라고요... 운동은 꾸준히 하는데도...(엄청난 연비...^^) 그렇다고 아주 식사를 잘하는 것도 아닌데... 군것질도 별로 안하고...
하여간에 엄청난 연비를 자랑하는게 제 몸인데요 이 책을 읽고 생활패턴을 나름대로 비슷하게 맞췄더니 운동을 해도 유지정도였던 몸무게가 조금씩 조금씩 내려가고 있네요 집에 간이형 체지방계가 있어서 저녁에 운동을 갔다 오면 항상 달아보고 아침 공복시에 다시 달아보고 합니다 이러다 뼈만 남는게 아닌가 하는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만...
이 책의 핵심내용중에는 위내장 전문의인 신야히로미가 지은 [병 안걸리고 사는 법]에 나오는 내용과 비슷한 내용을 포함한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2년정도 전부터 잘팔리는 건강보조서적을 수십권 읽어 봤는데 이 책의 내용도 틀에 박힌듯한 건강서적이 아니고 사람의 몸을 다른 시선으로 보는 선구자적인 책 같습니다
주로 일본의사나 서양의사들이 쓴 책을 읽었었는데 가끔 한국의사들이 쓴 책들을 읽어보면 나름대로 좋은 책들도 있었지만 걔중에는 너무 정형화된 내용을 담고 있는 책들이 있어서 약간의 수준차이(?)랄까요...뭐 어렴풋이 그런게 떠오르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살을 빼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정독을 하고 자기 실정에 맞게 책 내용대로 생활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 후기를 남깁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직장생활때문에 아침을 먹자니 그렇고 안 먹자니 허전하고한 그런 문제도 깔끔히 해결해 줬네요... 이 책이...^^
* 제 책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초반부분에 페이지 순서가 왔다갔다한 부분이 있고 한장은 아예 누락된 채 제본이 되어 있네요... 뭐... 책 내용을 이해못할 정도는 아니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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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잘못 뽑았다고 생각한다. 다이어트라는 협의의 의미로 쓰여 살을 빼는데 집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 책은 건강이라는 광의의 의미로 쓰여 살 빼는 것에 집중하는 것 보다는 건강하게 사는 법에 대하여 서술하였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이론에 입각한 책이라고 생각하지만 저자가 직접 연구하거나 치료를 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반대의견도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정확하게 이분법을 정해 산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예를 들어 도덕과 법이라는 분류에서 우리는 그 경계선을 숱하게 넘나들며 생활하고 있다. 그렇다고 하여 그를 도덕적이지 못하다거나 범법자라고 하지는 않는다. 비유가 약간 다를 수 있지만 인간이 100%로 채식만하며 산다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본다. 탄수화물이나 단백질, 지방 모두를 식물에 의존 한다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인다. 몸에 이롭다는 것은 알겠는데 실천하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채식주의를 실천하고 있다. 100% 비건은 아니고 육류와 우유, 계란은 먹지 않지만 생선을 먹고 있다. 물론 과거 육식을 할 때 보다 몸매는 좋아 졌지만 파워는 떨어진 것 같다. 어쩌면 나이가 들었기 때문일 수도 있는데 어려서도 채식을 했었는데 그때도 힘은 별로 없었던 것으로 기억이 된다. 책을 읽으면 책을 그대로 따라 하는 습관이 있는데 사실 고민이 좀 된다. 지금까지 실천하고 있었던 것들이 모두 잘못된 것이라 하니 어디까지 신뢰를 하고 따라야 할지……. 아침밥을 꼭 챙겨 먹는 습관이 있다. 많은 이들이 아침을 먹어야 두뇌회전도 빨라지고 활동적이 된다며 아침을 꼭 챙겨 먹으라고 하지 않던가? 물론 저자의 말대로 뇌는 포도당을 필요로 한다. 그 포도당이 탄수화물 보다 과일이 훨씬 빨리 흡수된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렇다고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12시까지 과일이나 채소를 가지고 다니면서 먹을 수는 없지 않는가? 다른 것은 다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침부분이 좀 마음에 걸린다. 우리 인체는 8시간 주기로 오전12시 ~ 저녁 8시 까지는 섭취주기라 하여 먹고 소화시키는 시간이고 저녁 8시부터 ~ 새벽 4시 까지는 동화주기라 하여 흡수하고 사용하는 시간이며, 새벽 4시부터 오전 12시 까지는 배출주기라 하여 체내의 노폐물과 음식 찌꺼기의 제거하는 시간이라고 한다. 수웨덴 과학자 ‘아레 와에르랜드’, 미국 보건과학대의 TC 프라이, 심리학자 게이가에르루스가 연구한 결과하고 하는데 100% 신뢰는 어렵다. 그렇다면 하루에 점심 한끼만 먹으면 될걸 굳이 세끼를 먹고 있는 이유는 뭘까? 옛날 사람들은 한끼 식사만 했을까? 이 부분에서 약간 의문이 생긴다. 소화관이 3.65미터인 사자와 85미터인 기린이 있는데 사자는 육식이기 때문에 산성의 소화액이 필요하고 기린은 채식이기 때문에 알카리성 소화액이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잡식성이기 때문에 두 개 모두의 소화액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고기와 감자 즉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섞어 먹지 말라고 한다. 그 이유를 보면 단백질은 산성, 탄수화물은 알카리성의 소화액이 필요한데 같이 먹었을 때 산성과 알카리성 소화액이 동시에 분비 되므로 중화가 되고 이런 활동이 반복되면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소화불량이나 속쓰림이 지속된다는 것이다. 저자의 말에 어느 정도 공감은 가지만 그렇다고 하여 채식한 기린이 육식한 사자에 비해 건강하고 오래 산다고 반박하는 이도 있을 것 같다. 배속에 들어간 단백질은 부패가 되고 탄수화물은 발효가 된다. 이들은 모두 산성을 가지고 있어 몸을 해롭게 만든다. 인간의 장은 9미터 정도 되는데 음식물이 위를 벗어나는데 8시간이 걸리고 장을 벗어나는 데는 20에서 40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채식을 생활화하여 위나 장에 음식물이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해야 하며 단축한 만큼 에너지의 여유는 생기고 생긴 에너지로 인하여 우리 몸을 이롭게 할 수 있다. 그 중에서 과일은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 탄수화물,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고 30분만에 소화가 되므로 이 보다 우리 몸에 더 좋은 것이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산성과일(오렌지, 파인애플, 자몽)이 몸에 해로울 것 같지만 일단 몸 안으로 들어가면 모든 과일은 알칼리성이 된다. 참고로 저자가 소개한 음식들의 소화시간이다. 샐러드 및 생야채 – 2시간, 탄수화물로 된 식사 – 3시간, 고기로 된 식사 – 4시간, 부적절하게 혼합된 식사 – 8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 인체는 단백질을 본래의 상태 그대로 이용하거나 흡수할 수 없다. 즉 고기를 많이 먹는다고 하여 그것이 우리 몸에 바로 좋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기타 이외에도 건강에 좋은 tip을 주었다. 첫째 햇빛을 하루에 30분 이상 쬐어라. 둘째 하루에 30분 정도 운동을 해라. 그렇지만 지칠 정도의 운동은 자제하라. 셋째 커피나 홍차는 가급적 피하라. 넷째 청량음료는 절대로 마시지 마라. 다섯 초코릿도 가급적 먹지마라. 여섯 포도주는 간과 콩팥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꼭 마시고 싶다면 빈속에 조금만 마셔라. 일곱 비타민제나 미네랄 영양제를 복용하지 마라. 여덟 천일염 외의 소금은 절대 먹지 마라. 일상에서 알고 있는 상식에서 벗어나지만 저자의 말에 공감한다. 가장 자연적인 먹거리가 인간에게 가장 이롭다는 사실은 굳이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책 제목이 약간 마음에 들지 않지만 매우 유익한 책이었다. 자기 몸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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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의사하는 친구가 적극 추천하길래 읽어봤습니다. 야생동물에게는 비만이 없다?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이것저것 마구 구겨넣어 먹고 소화제 먹고 운동하고... 인간이 뭐 그렇습니다. 책이 논리 정연하고 실례를 많이 들어 공감이 갑니다. 우리가 참 상업주의자들에게 속으면서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의사가 추천하길래 무슨 방법적인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몸과 영혼의 원리가 담긴 책입니다.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올해 읽은 최고의 책입니다. 우리 아들 딸들에게도 권하고 싶군요 영혼이 맑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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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페이지북의
요약자 성명 최원섭 전화 이메일 choicegym@hanmail.net 도서 자료 제목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분 야 문학( ) 비문학(0 ) 저자 하비 다이아몬드 주 제 건강-다이어트 역자 김민숙 독자(연령) 10대 이상 출판사 사이몬북스 독자(직업) 청소년 이상 발행일 2007. 2. 10. 유익한 정보 환자들 중 많은 사람들이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먹는 것 때문에 질병을 얻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국인들이여, 당신과 당신 자녀들의 생존에 가장 큰 위협은 끔직스러운 핵무기가 아니라. 그것은 오늘 저녁 당신의 밥상 위에 놓여져 있는 그것이다.(본문 31p) 체내에 독혈증은 과체중의 바탕이 된다는 것이다. 체내에 독소가 없는 상태를 유지하면 날씬한 몸무게를 유지하게 될 기회가 된다. 왜냐하면 체내의 과잉 독소는 비만의 근본 원인이기 때문이다.(본문 37p) 작가의 생애와 주장 지금 당장 다이어트를 중단하라!!! 저자는 35년 전 뚱보라는 소리를 듣고 20kg을 빼면서 건강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의 전체론적 의학원(Institute of Holistic Studies) 등에서 영양학을 가르쳤다.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Fit for Life)>을 출간, 뉴욕타임스 40주 연속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 미국에서 만 300만부, 전 세계 1,200만부 이상 판매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이후 래리 킹 라이브, 오프라 윈프리 쇼, 굿모닝 아메리카 등 수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전 세계인의 건강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일회성 유행 같은 다이어트를 중단하고 평생 실행할 수 있는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을 실천하라고 한다. 저자는 20대 중반에 친구와의 말다툼 중에 “이봐, 뚱보. 살이나 빼고 오시지 그래.”라는 말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는 뚱뚱한 몸을 가리기 위해 헐렁한 옷으로 위장을 하고 다닌 것과 다이어트 관련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타인을 상대로 건강과 다이어트 상담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자기 인식을 갖게 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는 수많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체중 감량 후 다시 음식을 먹게 되고 결국에는 요요현상으로 체중이 더 많이 늘어나게 되었다. 이러한 경험으로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을 연구하게 되었으며,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평생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을 연구 성과로 얻었다. 저술의 의도와 목적 올바른 음식 섭취법을 실천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자.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연구 결과를 토대로 다이어트의 성공은 음식을 언제 어떻게 먹느냐 하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열쇠임을 보여주고자 한다. 저자는 자신이 뚱보라는 사실과 비만으로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죽음을 통해서 비만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이 단순히 외모에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육체적 질병과 자신감 결여 그리고 심리적 두려움에 처하는 등 사회생활 전반에 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시중에 널리 알려진 다이어트를 실행하면서 예상과는 다른 결과를 얻게 되었다. 처음에는 체중이 감량되었지만 이후 체중이 더 늘어나고 음식을 먹고 싶은 충동은 더 커지기만 했다. 즉, 일시적으로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더 이상 지속가능하지 않은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임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다이어트는 자연의 법칙처럼 우리 몸에 맞게 먹어야 하며, 음식을 언제 어떻게 먹는가 하는 것이 중요한 원칙임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10여 년간의 연구 성과물인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실천하여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란다. 책의 주제및 요점 다이어트는 날씬한 외모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몸을 살리는 행위이다. 다이어트는 음식을 굶거나 한 가지 음식만을 먹고 살을 빼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다이어트는 자신의 몸을 살리는 행위이다. 수많은 음식을 언제, 어떻게 먹을 것인지 어떤 음식이 인간의 몸에 가장 적합한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올바른 정보를 통해서 인체에 유해한 독소와 지방을 제거하는 것이다. 올바른 식습관은 활력 넘치는 삶을 제공한다. 내가 먹는 음식이 자신의 내면 상태를 만든다. 음식은 몸과 마음의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도서 요약 1. 지금 당장 다이어트를 멈춰라 다이어트의 핵심은 몸속의 독성 노폐물을 제거하는 것이다. 과체중인 사람들 중에는 살을 빼기 위해서 한번쯤은 다이어트를 시도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머지않아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러한 실패 경험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더 많은 부정적 요소를 낳는다. 기존 다이어트의 실패 원인은 배고픔을 참거나, 일시적인 방법에 있다. 배고픔은 폭식을 낳고 일시적인 방법은 일시적 결과를 얻을 뿐이다. 잘못된 방법은 잘 못된 결과를 얻을 뿐이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다이어트를 멈추고 영구적인 방법을 찾아야 한다. 자연 위생학에서 ‘몸은 스스로 알아서 정화하고 스스로 치유하며 스스로 보존한다.’고 정의하는 것처럼 우리 몸은 자연 법칙을 따르게 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고, 어겼을 때는 허약(과체중, 통증, 스트레스)하게 된다. 다이어트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과체중이라면 스스로 몸에 집어넣는 음식이 주요 원인이며 자연 법칙을 위배한 결과이다. 우리의 인체는 24시간 순환 리듬에 따라 움직인다. 스웨덴 과학자 아레 와에르랜드(Are Waerland), 미국 보건과학대의 T. C. 프라이는 ‘24시간 리듬’에 관한 연구를 하였는데, 그 주요 내용은 음식을 처리할 수 있는 인간의 능력은 하루 규칙적인 세 주기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 단위로 음식을 먹고(섭취주기, 12시~20시), 그 음식의 일부를 흡수하고 사용하며(동화주기, 20시~04시), 우리가 사용하지 않은 것은 제거한다(배출주기, 04시~12시). 이러한 주기는 특정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는데 과체중인 사람은 ‘배출주기’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몸의 독성 노폐물과 과체중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배출주기가 관건이다. 즉, 다이어트의 핵심은 몸에 쌓인 독성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것이다. 독혈증(Toxemia)은 자연위생학의 주창자들이 사용했던 용어로 현대과학은 ‘신진대사 불균형’이라 불린다. 체내에 독혈증은 과체중의 원인이다. 체내에 독소가 없는 상태를 유지하면 날씬한 몸무게를 유지하게 될 기회가 된다. 독혈증이 생성되는 첫 번째 과정은 신진대사를 통해서 생성된다. 소화 과정 중에 생기는 독성은 배출통로인 장, 방광, 폐, 피부를 통해 가능한 빨리 제거되어야 한다. 두 번째 과정은 제대로 소화되거나 동화되지 못한 음식물의 부산물을 통해서이다. 우리가 먹는 음식의 대부분은 가공된 음식들이고 자연 상태의 몸은 이 변형된 많은 음식을 처리하는데 익숙지 않기 때문에 불완전하게 소화된 부산물이 체내에 많은 찌꺼기 즉, 독성을 만들어낸다. 체내에 산성이 쌓이면 중화시키기 위해 수분을 흡수하게 되고 체중은 더 늘어나게 된다. 이렇게 저장된 독성은 지방조직이나 근육에 저장된다. 이러한 독소를 제거하기 위해 많은 양의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고 불쾌감이나 무기력을 동반하게 된다. 2. 언제 어떻게 먹을 것인가? 위와 장의 소화 부담이 적은 살아 있는 음식이 몸을 살린다. 1) 수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라. 수분은 체내에 영양분을 운반하는 일과 체내로부터 노폐물을 제거하는 해독작용을 한다.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서는 몸의 독소를 가장 우선 제거해야 하는데 과일과 채소에는 수분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서 몸을 세척하는데 가장 좋다. 2) 살아 있는 음식 ‘과일’을 먹어라. 과일은 인류가 생물학적으로 먹도록 적응된 것이다. 존 홉킨스 대학의 저명한 인류학자 앨런 워커 박사는 석화된 치아의 연구에서 모든 인류의 치아는 과일을 먹은 치아임을 발견했다. 과일은 80~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생존을 위해 필요로 하는 모든 비타민, 미네랄, 탄수화물, 아미노산 등이 함유되어 있다. 산성 과일도 몸 안으로 들어가면 알칼리성이 되고, 체내에 쌓인 산성을 중화시킨다. (1) 과일의 올바른 섭취에는 첫째, 신선한 과일을 먹어야 한다. 둘째, 다른 음식을 먹은 후 과일을 먹을 때까지 경과되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샐러드 및 생야채는 2시간, 탄수화물로 된 식사는 3시간, 고기 등으로 된 식사는 4시간, 부적절하게 배합된 식사는 8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다른 음식을 먹기 전에는 20~30분이 경과되기만 하면 된다. (2) 과일을 먹는 시간은 오전 시간에만 먹는다. 음식을 먹을 때 가장 나쁜 시간은 ‘잠자기 직전’ 보다 ‘아침시간’이다. 아침을 먹게 되면 오전 내내 소화시키기 위해서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는데 오전 시간을 활기차게 보내기 위해서는 과일만 섭취하는 것이다. 3) 아무 음식이나 섞어 먹지 마라. 매일 아침 일어나기 힘든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는 아무 음식이나 섞어 먹음으로서 위와 장이 피로에 지쳐서 활동에너지가 부족한 탓이다.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기관은 다리 근육도 뇌도 아니다. 그곳은 바로 소화기관이다. 음식을 무턱대고 섞어 먹게 되면 소화되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독소 또한 많이 발생하게 된다. 이를 해독하기 위해서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4) 단백질 과잉 섭취가 더 위험하다. 단백질은 모든 음식 중에서 소화 및 배출 과정이 가장 복잡하다. 일반적인 음식은 위와 장을 모두 거치는데 25~30시간이 소요되지만, 육류를 섭취하게 되면 두 배 이상 시간이 걸린다. 이 과정에서 독성노폐물이 발생하고 이를 제거하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가 사용 된다. 즉 피로 물질이 더 많이 쌓이게 된다. 단백질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많은 양이 필요치 않다. 3. 긍정적인 생각이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끈다. 진정으로 원하는 몸을 생각하라.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긍정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살을 빼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날씬하고 활력 넘치는 모습에 집중해야 한다. 몸은 생각하는 모습에 맞춰 자아상을 형성하기 때문이며, 몸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꿈으로써 우리의 몸의 형태를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우리의 세포는 우리의 지시에 따르기 때문이다. 하루 30분 정도 햇빛을 쏘이면 독소가 피부를 통해 나가게 되고 독소제거는 다이어트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그리고 심폐기능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운동을 매일하는 것이 좋다. 심장은 산소를 포함한 영양을 온몸에 보내는 중요한 기능을 하는데 특히 심폐 운동은 어떤 다이어트 보다 큰 효과가 있다. 최소 운동량은 걷기 30분 활기차게 걷는 정도이며, 운동효과나 시간 관리 측면에서 아침 운동이 효과적이다. 책과 함께 생각하기 (요약자 후기) (10~20줄) 다이어트는 몸을 살리는 행위이다!!! 다이어트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다이어트는 보통 살을 빼기 위해서 음식의 양이나 형태를 조절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있다. 이러한 다이어트는 체중을 감량하기 위한 노력에 비해서 쉽게 실패하고 만다. 그렇다면 분명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손쉽게 빠른 효과를 얻는다는 광고에 마음이 가기 마련이다.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을 읽으며 다이어트는 몸과 마음을 살리는 행위임을 인식하게 되었다. 몸과 마음을 살리는 다이어트란 무엇일까? 이는 음식을 먹는 올바른 방식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몸에 지방이 축적되고 피로가 쌓여서 삶의 질이 저하되는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 다이어트의 궁극적인 목적은 건강한 신체를 통해서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다. 이는 자신의 몸을 존중하는 것이다. 건강은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잘 먹는 것이다. 내 몸은 먹는 데로 만들어진다! Written by 최원섭 기록 지침 1. 위의 형식은 원페이지 요약본의 공통 형식입니다. 이 형식을 활용하여 작성 바랍니다. 2. 요약훈련에서 주었던 지침을 기본적으로 수행하시고 추가할 사항이 있으면 본부팀과 협의하여 진행하세요. 3. 본부의 요약자료의 평가팀에서 수정보완에 대해 지침을 주면 바로 수정하여 제출바랍니다. 요약 포맷(비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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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읽었다. 분명히 진정성이 느껴진다.
우리 인체가 하루동안 겪는 세번의 주기에 맞춰서, 오전엔 배출주기이니 배출에 도움되는 과일만을 먹고, 밤은 동화주기이니 음식을 먹어서 내장에 부담을 줘선 안된다는 거 공감한다 육식에 대한 반론들, 살아있는 음식, 즉 수분이 가득한 과일 야채를 먹어야한다는 말도 일리가 있다, 아니 맞는 말 같다.
그런데... 섞어 먹으면 안된다는거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고 과연 그러한가 의심스럽다. 모든 음식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또 지방과 미량의 무기질들이 다 섞여있지 않은가? 특히 우리 민족 전통의 밥상엔 나물과 김치등의 야채와 함께 생선도 한마리 올려지고 찌개속엔 육류가 포함되어 있다.
즉 우리가 받는 한끼 밥상엔 탄수화물(밥), 단백질, 지방, 무기질이 고루 담겨져있다. 그걸 어떻게 해야한단 말인가? 그리고 그게 정말 문제가 된단 말인가?
콩, 된장, 청국장 등의 고단백 음식과 밥을 언제나 같이 먹어온 우리의 식습관이 잘못된 것이란 말인가?
육식을 많이 하는 서구인들에게는 밥과 고기를 함께 먹지말라는 말이 타당할지 몰라도 우리의 전통 밥상조차 문제가 되는건지 저자에게 직접 확인해보고 싶다
또 우리는 식후에 과일을 디저트로 먹는게 일상화 되어있는데 그게 정말로 잘못된 것인지 갸우뚱 해진다.여기 이론대로라면 식후에 과일을 먹으면, 바로 소화되어 배출되어야하는 과일이 소화속도가 느린 다른 음식때문에 지장을 받아 산화되고 부패 한다는 것인데, 너무나 오랜동안 아무도 문제삼지 않던 부분이라 좀 걸린다. 우리 조상들은 과일을 어떻게 먹었을까? 식후 과일 디저트는 정말 잘못된 습관일까?
이책대로 실천해보고 좋은 효과를 거두고 싶은데... 몇가지 것들이 마음에 걸린다. 저자한테 직접 묻는게 어렵다면 다른 의사, 식품영양학자등의 전문가들에게라도 자세히 따져묻고 싶은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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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하비 다이아몬드는 채식주의자 이다. 이 책의 핵심은 사람은 태초부터 과일을 먹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과일과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해야 하며, 혹여나 고기류나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그것들을 섞어 먹지 않고, 한 종류의 식품군으로 음식을 섭취 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나는 저자가 말해 준, 책에 소개된 방법대로 실천한 결과 5kg 몸무게를 줄였다.(1달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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