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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맘을 다잡기 위하여 운동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헬스같은 따분한 운동을 싫어하는 나는 무엇을 해보지? 하는 생각하에 고민을 하던중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이다.
앞표지부터 딱 내 맘에 와 닫았다^^
정말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 나에게 딱 맏는 책..
정말 기본부터 집에서 하기쉬운 스트레칭과 와우, 더불어 무료 쿠폰까지..
넘넘 신이나 주변인들에게 선물도 마다않고 한다..
2007년의 나에게 새로운 운동, 골프를 시작 하게끔 이끌어준 이 책, 정말로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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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에서 볼 수 있는 골프책은 너무 출판을 위해서 디자인 구성이나 내용이 와닿지 않은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러나, 이 골프가이드는 디자인 구성까지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잘 나열을해서 초보자들이 이해하기가 쉬운 것 같다. 이러한 좋은 책이 나와서 골프를 배우는데 있어서 즐거움이 생겨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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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연습장에서 고가의 레슨비를 지불하며 배워 오곤 있지만 강사의 설명이 왠지 미진한 부분이 많아 이래저래 답답했는데 이 책을 보고 급해결!! 요즘은 연습장에 가기 전에 또는 다녀와서 시간 날 때마다 펼쳐 본다. 골프도 선행학습과 복습이 더해지면 효과 만점. 큰 부담 없는 책 한 권으로 고가의 레슨 효과를 몇 배 배가시킬 수 있는 듯~ 골프의 기본 원리부터 풀스윙의 완벽한 자세, 숏게임, 필드 실전까지 초보 골퍼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풍부한 사진과 함께 쉽고 체계적으로 알려 준다. 특히 <꼭 알아야 할 상식> 꼭지만을 쭈욱 훑어가며 읽거나, 사진과 함께 캡션만 봐도 재밌다. 골프는 부단한 자기 노력의 결과로 완성되는 운동이 아닌가. 그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로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 (준비운동 및 골프 에티켓 등을 담은 부록도 한 눈에 정리가 되어 맘에 든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골프를 배우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손가락 물집이나 각종 근육통에 대한 팁이 없다는 점... 이건 먼저 배운 지인들이나 강사와 상의해도 충분하긴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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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초보를 위한 교과서와 같은 골프가이드 책이다. 레슨을 받으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강사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고 본인이 쳐보면서 익숙한 자세와 방법이 있어서 골프에서 정확한 방법으로 배우기가 쉽지 않다. 많은 가이드북 중에서 이책을 선택한 것은 가장 기초적인 부분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사진과 해설이 풍부해서 택했다. 이 책을 보면서 어느정도 감을 잡고 강사에게 배우기 시작하니 금방 실력이 느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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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입문하면서 어떤 책을 사야 할지 많이 망설이다 이 책으로 결정.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초보들이 이해하기 쉬울것 같아요. 첨골프 배우면서 프로골프에게 설명을 들어도 도무지 이해가 안될때가 많았거든요. 이책을 읽고 나서 배우니 이해가 빨리 되고 또 모르는 부분은 반복해서 읽어주니 이해가 더욱 쉽네요. 가격이 비싸서 좀 망설였는데, 한권만 살것같으면 이책이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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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시작한지 약 2달이 지나간다. 하지만 아직 필드에 나가보지 못했다. 연습장도 많이 나가지 못했다. 단지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책 또는 기사, 그리고 온라인 강의를 접하는 정도이다.
레슨도 받아본적은 없다. 단지 여러 지인들을 통하여 약간씩 배운것 뿐이다.
따라서,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았다.
서점에서 여러책을 뒤적거리다가 가장 높은 곳에 있던 책을 뽑아 들었는데, 책을 펼치자 미려한 편집이 눈에 확들어 왔다. 비교적 잘 편집된 레이아웃은 보기에 편했다.
목차를 보니, 골프를 시작하는 내가 가장 궁금하였던 내용들이 모두 있었다.
책을 주문하여 읽어보니, 역시 사진과 편집은 보기에 미려하고, 이해하기 편했다. 설명 역시 간결하고, 사족이 깔끔하여 머리속에 쏙쏙 잘 들어 왔다.
책의 제목 처럼 간결한 설명을 동반한 가이드북이다.
책의 뒷부분에 각종 상황에 대쳐하는 방법, 그리고 골프장에서의 예절과 스트레칭법이 나와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골프에 입문한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할만한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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