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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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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좋은 책을 읽었다. 제목부터 강한 느낌이 와닿았다. '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 제목에서도 느낄수 있듯이 성도를 향한 주님의 사랑의 깊이를 알 수 있는 간접적인 표현인것 같다. 깊고 넓은 마음으로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바로 이것이 '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라는 표현으로 바꾸어 주는 것 같다.   저자 윤석전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잘 표현하는 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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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좋은 책을 읽었다.

제목부터 강한 느낌이 와닿았다. '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 제목에서도 느낄수 있듯이 성도를 향한 주님의 사랑의 깊이를 알 수 있는 간접적인 표현인것 같다. 깊고 넓은 마음으로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바로 이것이 '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라는 표현으로 바꾸어 주는 것 같다.

 

저자 윤석전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잘 표현하는 분이라 생각된다. 예전에 윤목사님이 출판한 책들을 읽으며 주님의 사랑을 몸소 느낀적이 있을정도로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으며, 이러한 깨달음 외에 더 크게 느껴진 것은 바로 말씀을 통해서 참된 진리와 지혜 그리고 삶에 대한 교훈까지 준다는 것이다.

 

책은 기존에 윤석전목사님의 신문 칼럼을 엮어서 만든 책이라 볼 수 있다. 기존 에세이집 혹은 칼럼집을 좋아했기에 더욱더 마음에 끌린 책이다. 더군다나 이책을 통해서 진정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할수 있게 되었고 어떠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도 말씀을 통해 전해들을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주중에는 직장, 동료, 가족간에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그로 인해 시기 질투, 욕심을 부리면서 다투는 일이 종종 있는데 그러한 생활을 하다가 교회로 가서 용서를 비는 것은 잘못된 일 인것인데도 뒤로 돌아서면 또다시 그생활을 하게 된다. 이러한 우리들의 잘못된 마음속을 회계하고 진정한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아무조건 없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 12제자중 한사람인 가롯유다가 예수님을 배반하고 십자가에 목박히게 하셨을때도 우리를 용서하시고 또한 삼일만에 부활하셔서 의심을 하는 도마에게 나무라시기는 커녕 직접 옆구리의 창에 찔린 곳을 확인시켜주신 주님!~ 이 에세이집을 통해 다시한번 주님의 따뜻한 사랑과 크고 넓으신 은혜를 깨닫게 해주었다.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는 기회를 가질수 있었다. 그동안 알면서도 그냥 지나쳐버렸던 참된 신앙에 대해, 얼마나 잘못을 하고 생활하고 있었는지를 알고 뉘울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 주일!~단 하루가 아닌 매일을 한결같이 주님의 날로 생각하고 주님을 모시고 섬기면서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 노력하리라 다짐해본다.

 

종교가 없는 사람이나 다른 종교인들도 이책을 읽는다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듯 하고 자신의 잘못된 삶에 대해 반성도 할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을 듯 하다.

a******m 2008.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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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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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만 보고 선택한 책이다. 얼마나 성도들을 사랑했으면 성도들의 눈물까지도 사랑했을까 하는 감동적이고 현실적인 목회철학이 보이는 제목이 나를 끌어당겼다. 책의 표지엔 저자의 얼굴이 가려져 있어서 몰랐는데 안쪽 표지날개에 있는 저자의 사진을 보고 '아, 이 목사님...'하고 나는 아는 척 해주었다. 그렇다. 기독교설교방송을 보면 가끔 하얀색 마이크를 쥐고 고래고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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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만 보고 선택한 책이다. 얼마나 성도들을 사랑했으면 성도들의 눈물까지도 사랑했을까 하는 감동적이고 현실적인 목회철학이 보이는 제목이 나를 끌어당겼다. 책의 표지엔 저자의 얼굴이 가려져 있어서 몰랐는데 안쪽 표지날개에 있는 저자의 사진을 보고 '아, 이 목사님...'하고 나는 아는 척 해주었다. 그렇다. 기독교설교방송을 보면 가끔 하얀색 마이크를 쥐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그 목사님. 정말 그 목사님의 설교는 들어도 들어도 좋았었다. 바로 그 분의 책인 것이었다.

 

이 책은 특별한 주제가 있다기 보다는 오랜 세월 한 달에 한 번 신문에 올렸던 칼럼 모음이다. 책의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칼럼을 읽으며 저자가 얼마나 성도들을 사랑했는지는 쉽게 알 수 있었다. 충성스런 성도, 사랑스런성도라는 표현을 자주 하는 그의 글 속에서 정말 '교회는 뛰어난 목사님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훌륭한 성도들과 함께 세워지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다니는 교회는 개척한지 5년이 되어간다. 그동안 참 여러가지 웃을일 울일들이 많았다. 새신자가 오면 다들 따뜻하게 맞아주었고 한 명 두 명 성도들이 늘 때마다 모두들 기뻐했었다. 성가대의 빈 자리가 채워지고 봉사를 하려고 하는 성도들이 하나 둘 늘어나면서 정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모든 성도들이 한 마음이 되어 열심히 일한 결과였다. 이렇듯 교회는 모든 성도들의노력에 의해 만들어져 가는 것 같다.

 

내일은 주일이다. 나는 교회에서 찬양리더와 중고등부 교사를 하고 있다. 가끔 아주 가끔 너무 피곤할 땐 한 주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나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주님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그렇게 나는 아무리 피곤해도 주일이면 교회에 가서 일을 한다. 그리고 나는 그 안에서 기쁨을 찾는다. 이것이 바로 성도들의 눈물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내일도 나는 교회에 간다. 그리고 일한다.

n****7 200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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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거룩해 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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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고 끌렸답니다 "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 " 저는 종교가 기독교이고 또 아주 믿음도 좋지 않아 훌룽하신 목사님의 저서를 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아직 한국의 유명하신 목사님들도 잘 모르지만 이 책의 저서인 윤석천목사님도 대단하신 분같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이라 위엄하시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서의 괸계를 더 생객하시고 순종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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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고 끌렸답니다

"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 "

저는 종교가 기독교이고 또 아주 믿음도 좋지 않아 훌룽하신 목사님의 저서를 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아직 한국의 유명하신 목사님들도 잘 모르지만

이 책의 저서인 윤석천목사님도 대단하신 분같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이라 위엄하시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서의 괸계를 더 생객하시고 순종하시는 꾸밈없으신 것 같아 참 본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아이가 안생겨 눈물로 기도한 적이 있는 데 그때 주님을 만난 것 같았어요

그 기분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답니다

신문에 칼럼을 쓰신 것을 모아 책을 만드신 것 같아요

좋은 말씀, 그리고 목사님의 혼이 담긴 글을 보며 저도 깨닫습니다

저만의 이기심과 욕심이 너무 많았나보다  진정한 자유란 주님안에서의 자유인데

우리는 그것을 잘 몰라 부담스러워 할때도 있었던 것 같아요

목사와 성도는 예수의 피흘린 사랑으로 맺어진 한가족이요 영원한 관계란 말에 더 믿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

성령은 변함없이 회개하는 자와 사모하는 자에게 임하신 다고 하였다

꾸준히 회개하고 감사기도를 하지만 세상속에서 살면서 나의 일이 중요시 될때가 많다

그것은 어쩌면 핑계일수도 있고 교만일수도 있다고 본다

나의 모난 부분까지 치료해주시고 깍아달라고 기도해야지 하다가도

고생하기 싫어 하고 믿음이 또 깨지곤 한다

정말 주님께 순종하고 주님을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중보기도 하려하지만

나의 계획이 다 이루어 지지 않을때 또 그 생각이 뒤로 물러나곤한다

나는 혼자가 아니다 나는 두려워 말고 주님께 더 아뢰고 내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더 많은 기도를 하려고 한다

이런 내공? 들이 쌓이면 나도 좀 더 나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 것 같다

 

j******8 200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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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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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에세이식이라 가벼울수도 있겠지만 전혀 그렇지도 않았다 그중 내가 신앙생활을 갓 시작했을 무렵인 고등학교때 들었던 이야기가 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꼭 그렇게 유별나게 굴어야 합니까?" "꼭 이렇게 까지 믿어야 합니까?" 나또한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중 한사람이었다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일기식의 기도문을 적기 시작했었다 아마내가 신앙생활을 여지껏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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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에세이식이라 가벼울수도 있겠지만

전혀 그렇지도 않았다

그중 내가 신앙생활을 갓 시작했을 무렵인 고등학교때 들었던 이야기가 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꼭 그렇게 유별나게 굴어야 합니까?"

"꼭 이렇게 까지 믿어야 합니까?"

나또한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중 한사람이었다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일기식의 기도문을 적기 시작했었다

아마내가 신앙생활을 여지껏하면서

그리 뜨거운 가슴을 갖고 살았던건 그때가 단연 최고였으리라 생각된다

 

낙타무릎이란것도 그때 알았던것 같다

처음기도를 할때의 두려움이란..

난 어릴적부터 어둠에 대한 두려움이 컸다

걸핏하면 가위에 눌리기도하고

깜깜한 밤엔 혼자 화장실도 가기가 무서웠다

그런 내가 어두컴컴한 기도실에서 기도를 하기란 정말 용기가 필요했던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왔을까 싶기도하지만

역시 신앙생활은 내뜻대로 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더 깊이있는 생활을 할수 있는것 같다

 

사람들의 제각각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은혜를 받게 되는데

어느날 저녁예배를 마치고 자리를 일어나 나가면서 보게된

한 성도의 기도하는 모습을보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면서 같이 기도했던 기억이 난다

하나님의 사랑이란 울타리 안에서 하나의 지체임을 다시금 생각하게했다

 

한번 그 사랑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감사하지 않을수없고

또 감동하지 않을수 없는것 같다

또 기뻐하지 않을수 없는것 같다

 

세상의 문화는 섞는 것을 좋아한다

동양과 서양이 섞이고, 전통과 신식이 섞이고 학문도 예술도 사상도 섞이고

인종과 종교도 섞여간다.

닥치는 대로 이것저것 섞어놓고 그것을 새로운 창조라고 착각한다

세상이 우리에게 '섞일 것'을 요구할 때 타협을 거부하는것이 구별이요

거룩 이라는 말은 구별된다는 의미에서 시작된다

 

살아가면서 구별되이 살아간다는것도 참 어려운것같다고 여기며 살아왔다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면서..

 

자신이 창조한 피조물을 사랑하기 위해서 아들의 죽음을 선택하신 하나님의 사랑,

이 세상의 어떤 사랑도 이만큼 유별나지는 못할것이다

우리의 믿음이란 바로 이 사랑에 대한 감사의 분량이요,

사랑받은 자로서 마땅히 행할 도리이자 의리다

또한 이것이 바로 우리 신앙의 이유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닿는 부분이다

나이가 들수록 세상과 타협하며 살아갈때가 더 많아지는것같다

알면서도 죄를 짓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때도 있다

좀더 기도하고 깨어있어야겠다는 결심이 들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나름 열심을 내어 기도생활과 큐티를 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나태해진듯하다

결혼을 하면서부터도 나태해졌고 아이가 있음으로해서 더 나태해진것 같다

핑계아닌 핑계이겠지만..

나와 우리 가족과 또 알고있는 모두를 위해 기도에 힘쓰고

그사랑을 전하는데에  좀더 열심을 내야겠다

 

 

b*******a 200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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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때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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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던 날 하얀 종이 한장에 무자년 해에 내가 꼭 하고 싶은일, 작은 소망과 계획을 적어 보았다. 그 중의 하나가 신앙의 길에 다시 발을 들여 놓는 것인데, "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라는 책과 함께 할수 있어 더욱 뜻깊은 출발이 된것 같다. 사람들은 한해가 지나갈때 마다 새로운 계획과 목표를 세워 짧게는 몇일에서 몇주까지 지켜보려는 사람과 일년 내내 실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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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던 날 하얀 종이 한장에 무자년 해에 내가 꼭 하고 싶은일, 작은 소망과 계획을 적어 보았다. 그 중의 하나가 신앙의 길에 다시 발을 들여 놓는 것인데, "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라는 책과 함께 할수 있어 더욱 뜻깊은 출발이 된것 같다.

사람들은 한해가 지나갈때 마다 새로운 계획과 목표를 세워 짧게는 몇일에서 몇주까지 지켜보려는 사람과 일년 내내 실천하면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들도 많다.

이건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하게 함이고 죄를 짓지 않고, 잘못한 일을 반복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궁극적인 목적은 부족한 자신을 좀더 발전적인 인간으로 만들어 가기위한 노력인 셈이다.

계절의 변화의 따라 인간의 마음이 변화듯이 가을에 낙엽이 떨어지고 겨울에 앙상한 가지만 남으면 쓸쓸함도 느끼지만, 내가 살아온 날도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우리내 삶은 나무와 같은것 같다.

땅에 뿌리를 내리고 물과 영양분을 먹고 푸른 낙엽을 만들고  여름이면 따사로운 햇빛을 받아 예쁜 꽃도 피우고, 가을이 되면 잎을떨군다. 잎을 떨구고 나면 앙상한 가지뿐 남는것이 없듯이 우리의 삶도 나무와 같다고 본다. 유년기를 시작으로 중년 노년기를 거치면 결국 끝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열심히 살아 예쁜 꽃을 피워 남들의 시선을 받아보긴 하지만 결국은 땅으로 가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우리의 삶의 시작이 아침과 같다면 저녁을 보내고 나면 암흑같은 밤이 된다. 하지만 하나님은 저녁으로 시작하여 아침으로 끝을 맺는다. 끝은 항상 밝은 아침의 빛이다. 우리 삶은 어둡고 힘들었더라도 천국은 새로운 아침이다. 환한 빛과 영원히 행복할수 있고 희망이 있는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그곳이 바로 천국이란다.

나약한 인간이기에 조금이나마 윤택한 삶과 편안한 마음,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죽음을 웃으면서 맞이하기 위해 이 땅에 살고 있는 동안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겠다.

주일 오전 예배에 참석한 기분이다.  일년 내내 참석해서 들을 말씀을 한권으로 모두 듣는듯한 기분이다.

윤석전 목사님의 마음과 뜻을 잘 표현해 놓았다.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전달하시는 윤석전 목사님의 글을 통해 굳건한 믿음과 아름다운 신앙 생활을

모든 이들이 접할수 있길 바래 본다.

g******6 2008.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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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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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    윤석전 목사님의 성도사랑이 가득 담긴 이 책 속에는 목사님의 눈물과 기도가 응축되어있다... 처음 목사님을 기독교 신문에서 만났다..목회 칼럼을 읽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는데..그 칼럼이 모여 한권의 책으로 탄생되어 정말 읽으면서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게 되었다...    기독교 텔레비전에 목사님의 설교를 우연히 보게 되었고 목사님의 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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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

   윤석전 목사님의 성도사랑이 가득 담긴 이 책 속에는 목사님의 눈물과 기도가 응축되어있다...

처음 목사님을 기독교 신문에서 만났다..목회 칼럼을 읽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는데..그 칼럼이 모여 한권의 책으로 탄생되어 정말 읽으면서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게 되었다...

   기독교 텔레비전에 목사님의 설교를 우연히 보게 되었고 목사님의 목이 쉰듯한 목소리와 힘이 실린 설교에 빠져들어 설교가 끝나도록 자리를 뜨지 못한 적이 많았다..

 

   목사님의 목회사역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어서 교회 개척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여정과 그 걸음마다 주 하나님께서 언제나 동행하셨음을 알게 하여준다..

한편 한편의 내용은 주일예배의 설교말씀처럼 주옥같은 말씀에 은혜와 성도사랑이 가득하여 가정예배와 직장 신우회 예배에 나름대로 활용하고자 한다. 그저 읽으면서 또 들으면서 그대로 은혜가 전달된다..

   윤석전 목사님의 성경대로의 가르침과 말씀 속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도로서 어떠한 삶을 살아가야할지를 가르쳐주는 귀한 교훈이 담겨있어서 목사님의 사역지인 ‘연세중앙교회’ 성도님들이 부러움이 되기도 한다.

   목사님을 통하여 이루어진 부흥의 불길이 계속 타올라 이 땅 구석구석까지 부흥의 불길이 전달되어 온 나라의 교회가 부흥되기를 기도한다. 이제 초기 교회의 부흥의 불길이 다시 일어나고 세계를 향하여 복음을 증거하고 사랑을 전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도한다. 연세중안교회의 처음부터 현재가 있기까지 하나님께서 윤석전 목사님을 통하여 이루신 역사가 지금도 계속 진행 중임에 속한 교회의 성도들께는 은혜요 영광이요 행복이리라. 윤석전 목사님의 열정과 기도와 헌신함에 이 나라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가득 퍼져나가리라 확신한다. 목사님께서 지금도 개척당시의 열정으로 늘 기도하며 말씀중심의 목회사역을 통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 영혼구원의 진심어린 설교로 더욱 부흥되고 성장하는 교회의 본이 되시고 주님의 복음이 끝없이 전파되기를 원하는 목사님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여 진행되기를 기도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의 마음에도 부흥이 불길이 타오르기를 기도하면서 읽고 또 기도하며 찬송한다. 연세중앙교회에서 일어난 부흥의 불길이 세계의 모든 교회로 번져나가 그리스도의 계절이 되어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여 주님나라로 나아가기를 소망한다. 이 한권의 책이 주님의 복음의 도구로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하며 더하여 초신자와 불신자를 위한 귀한 선물이 되리라 생각한다.


   사랑의 주 하나님 윤석전 목사님을 통하여 이루신 역사가 이제 이 땅 구석구석 부흥의 불길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주님께서 귀하게 쓰시는 사자 윤석전 목사님의 걸음걸음 마다 언제나 동행하여 주시고 주님을 의지하여 단위에서 말씀을 선포하실 때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적과 표적이 나타나게 도우소서..주님 목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사 더욱 아름다운 목회사역을 감당케 하여 주소서..섬기는 연세중앙교회 뿐만 아니라 이 나라의 모든 교회가 부흥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주님께서 언제나 이 나라를 지켜주사 더욱 부강하고 잘사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소서...감사를 드리오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k****m 2008.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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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진 목사님의 목회 열정과 은혜의 말씀이 담긴 책
"윤석진 목사님의 목회 열정과 은혜의 말씀이 담긴 책" 내용보기
'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는 책 제목만으로 목사님의 목회에 대한 열정과 사명감이 전해져오는 책이었어요. 책 내용은, 2000년부터 짤막한 칼럼식으로 씌여진 글들을 모아 2006년으로 맺고 있더군요. 그 7년간의 세월동안,목회하시면서 쓰셨을 칼럼과 기도문, 그리고 목회하시는 교회에 대한 이야기들과 함께, 목사님의 목회에 대한 열정이 담긴 이야기와, 성경말씀을 바탕으로한
"윤석진 목사님의 목회 열정과 은혜의 말씀이 담긴 책" 내용보기

'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는 책 제목만으로 목사님의 목회에 대한 열정과 사명감이 전해져오는 책이었어요. 책 내용은, 2000년부터 짤막한 칼럼식으로 씌여진 글들을 모아 2006년으로 맺고 있더군요. 그 7년간의 세월동안,목회하시면서 쓰셨을 칼럼과 기도문, 그리고 목회하시는 교회에 대한 이야기들과 함께, 목사님의 목회에 대한 열정이 담긴 이야기와, 성경말씀을 바탕으로한, 은혜의 말씀들을 수록하고 있더군요. 그 중, 청년부들에 대한 말씀 부분이 가장 와 닿더군요.

나도 한때는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본 적이  있었어요.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청년부에 갓 소속이 되었을 무렵 교회를 통해 일본에서 공부를 할 기회를 얻어, 일본으로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는 교회에서 청년부 활동이 어려웠던 시기였거든요. 우리나라처럼 부흥회나 청년부의 활발한 활동이 없어서 일요일에만 예배를 드리러가는 선데이 크리스천화 되어가다, 결국에는 그마저 발걸음이 뜸해졌던 몇년간. 그렇게 시간이 흘러, 일본에도 우리나라의 대형교회에서 선교사님들을 일본 현지에 파송하고 개척을 하셔서 한국에서의 스타일로 목회를 하시는 선교사님이 계시는 교회로 인도되어져 가게 되었거든요.

개척교회라 청년부가 있을리 없고, 성도수도 적은데다, 한국인과 일본인, 그리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2세들이 함께 하는 어떻게 보면 복잡한 구성원으로된 교회였지요. 선교사님이 아직 일본어가 능숙하지 않아 현지 일본인들에게 설교말씀을 전달하는데 통역이 필요하다고 해서 등록하게된 그 교회에서 통역봉사로 다시 시작하게된 봉사활동이 나중에는 참 많은 부분,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는 믿음생활에 영적인 활력소가 되어, 봉사활동을 하면서도 힘들지 않게 느껴지는 열정이 있었던 것 같아요. 청년부가 없었던 그곳에서 유학생 몇명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참으로 값진 봉사의 시간들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그때의 기억속에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복음전파를 위해 애쓰시는 선교사님의 기도로 무릅꿇는 모습이었어요. 그때까지 그렇게 목회자의 옆에서 지켜본 적이 없어서 얼마나 애쓰시고, 얼마나 기도하시고 얼마나 열정적인지 알 수가 없었거든요.

이 책을 통해, 윤석진 목사님의 무릎꿇는 열정을 보고 다시금 그 열정을 회복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더군요.

본문 내용 중에서, 양무리를 이끄는 목자 다윗의 이야기와 함께, 양은 습성상 정말로 위험한 요소나 힘든 상황, 그리고 배고픔등이 해결되어야 비로소 그 자리에서 휴식을 취한다는 말이 참 깊이 다가오더군요. 양들이 쉬기 위해서는 두려움과 긴장과 괴로움과 배고픔에서 자유 혹은 만족감이 있어야 하고, 이 모든 염려에서 놓이게 하는 이는 오직 목자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이지요.  이 부분에서 특히, 푸른초장을 준비하는 목자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또, 낙타무릎을 통해 기도하는 무릎이 되라고 말씀하시는 목사님의 말씀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무릎꿇는 목자의 모습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그 외에도 책에는 하나하나 믿음생활과 마음에 양식이 되는 말씀과 목회자로써 교회를 개척하고 성도들을 위해 열정을 쏟는 목사님의 모습이 담겨 있어서 신앙생활에도 도전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m******m 2008.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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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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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 이 책은 윤석전 목사님이 1999년 5월15일 부터 2006년 7월 29일까지 교회 신문에 연재 했던것을 책을 엮어 놓은 것이다.   어린 시절 그냥 친구 따라 교회에 나갔던 기억이 난다. 그기억을 바탕으로 고등학교때 다시 교회에 나가기 시작하여 세레까지 받았었다. 하지만 믿음이 온전치 않았던 나는 그후로 또다시 탕자의 길을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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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

이 책은 윤석전 목사님이 1999년 5월15일 부터 2006년 7월 29일까지 교회 신문에 연재 했던것을 책을 엮어 놓은 것이다.

 

어린 시절 그냥 친구 따라 교회에 나갔던 기억이 난다.

그기억을 바탕으로 고등학교때 다시 교회에 나가기 시작하여 세레까지 받았었다.

하지만 믿음이 온전치 않았던 나는 그후로 또다시 탕자의 길을걸었다......그때 세레를 받았던 이유는 탕자의 길을 가드라도 하나님께서는 세레받은이를 다시 부르신다는 사람들의 이야기 때문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다시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다.......이것역시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신것이라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다.... 대학교수,, 유명한 탈렌트,정치가,,무엇하나 아쉬울것이 없는 사람들이 왜그렇게 하나님을 찾고 섬기는지 이해할수없었다.

주일,,,,,일요일 ,,,,,,직장인들은 모처럼 늦잠을 잘수있는 충분한 휴식을 취할수있는 날이 아닌가,,

그런데 기독교 인들은 이 황금같은 일요일을 아침일찍,, 아니 평일보다더 일찍 일어나 한결같이 교회로 향한다

도데체  무엇이 그토록 사람들을 마냥 즐겁고 행복한 표정을 짓게 만들까..... 새삼 생각하게 되었고 나또한 그 감동속으로 가고 싶어졌다.

 

성령충만,,,, 기도,,,,,,감사,, 사랑,,,,,,항상  기독교 인들 맘에 자리 잡고 있는것들이다.

이 얼마나 고귀한것들인가,,,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사랑 이 넘쳐나는곳이 바로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가 아닌가,,,,,, 그 위대한 사랑을 나또한 느끼고 받고 싶다...

 

이 땅에 불신자가 있는한 영원히 개척 교회라 주장하며, 한 영혼 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다는

윤 석 전 목사님,,

나의 목회 소망을 한마디로 "기도 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 하리라"는 사도행전 6장 4절 말씀이다......라고 하면서 목회 칼럼의 제목을 "목양일념"으로 잡은 것도 소망을 조금이나마 지면을 통해서 담고 싶었던 이유 때문이란다.

성도가 기뻐하면 함께 기뻐 하고 성도가 슬퍼하면 함께 슬퍼하고 아픔을 함께 아파하는것이 목사다.

목사와 성도는 예수의 피 흘린 사랑으로 맺어진 한 가족이요 ,영원한 관계라고 말하시는 저자의 말을 맘에 새기며

우리가족 모두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성령충만함을 받을 그날까지 믿음생활에 충실하도록 맘을 다잡아 본다.

 

며칠전 교회 목사님께서 설교 말씀이 생각난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것,,공기,,,,숨쉬는것,,,

기독교 인들에게 공기가 되는것은 바로 기도라고,,,, 기도 많이 살아 숨쉴수있는 유일한 증거다.란 말씀을 깊이 새기며 매일 기도하는 역사가 이루어 지길 간절히 바라옵니다.......아멘,,,,,,,,

s******8 2008.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찾아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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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한해동안 주일을 지키지 못하고 하나님을 외면하면서 살았던걸 아시는지 하나님은 2007년 12월부터 윤석전 목사님의 말씀으로 나를 하나님품으로 오라고 손짓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 이 책은 윤석전 목사님이 1999년 5월 15일부터 교회신문에 연재했던 것을 모은 것이다. 기독교를 부활의 신앙이라고 한다. 우리는 항상 예수라는 과녁을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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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한해동안 주일을 지키지 못하고 하나님을 외면하면서 살았던걸 아시는지

하나님은 2007년 12월부터 윤석전 목사님의 말씀으로 나를 하나님품으로 오라고

손짓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 이 책은 윤석전 목사님이 1999년 5월 15일부터 교회신문에

연재했던 것을 모은 것이다.

기독교를 부활의 신앙이라고 한다.

우리는 항상 예수라는 과녁을 놓쳐서는 안된다. 그 다음에는 목표물에 명중시키기 위한 정확한 조준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 안에, 예수 안에, 성령 안에 거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했다가 중도에 변질되어 버린다면 과녁을 벗어난 실탄과 같이 버려지고 말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기도, 감사, 충성,성령의 감동과 감화 등 모든 신앙생활이 영혼의 때라는 목표를 향해 항상 잘 조준되어 있어야 한다.

생각이 있고 인격이 있고 죽고 사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인간은 그만큼 간절히 살려고 하지 않는다. 우리의 생명은 육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혼에 있다. 그러기에 우리는 영원히 사는 생명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면 육체적, 정신적, 영적으로 방탕하게 되고, 결국은 잔인하게 자기를 파괴하는 영원한 지옥 형벌만이 있을 것을 미리 아셨다. 그래서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셔셔 하나님을 떠난 죄를 철저히 해결주시고 아비의 심정을 가지고 우리가 돌아오길 간절히 기다리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곁을 떠나는 탕자와도 같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탕자와 같은 생활을 마감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겠다..

나의 탕자같은 생활을 어찌 아셨는지...

윤석전 목사님의 책을 통해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라고 하시는 듯 싶다.

하나님!

저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사랑하는 남편과 사랑하는 아들딸 붙잡아 주심을 감사합니다. 2007년 한해는 탕자와 같은 생활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믿음생활을 잘했을때의 그 생각했던 대로 올한해는 방탕한 생활을 하지 않고

주님안에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붙들어주세요.

하나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s***e 2008.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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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의 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검정색 바탕에...  윤석전 목사님이 일기로 쓰신것 같았다. 난 기독교인이지만 기독교서적에 많이 접해보지 못해서 이번 책을 통해 접해보게 되었다. 특히 나는 무화과나무 잎이 마르고..라는 부분이 좋았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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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의 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검정색 바탕에...  윤석전 목사님이 일기로 쓰신것 같았다. 난 기독교인이지만 기독교서적에 많이 접해보지 못해서 이번 책을 통해 접해보게 되었다. 특히 나는 무화과나무 잎이 마르고..라는 부분이 좋았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영장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합3:12~19)

이 부분은 찬양으로 만든 것이 있어서 더 기억에 남고 좋았던것 같다. 이책에는 개척, 설립 16주년을 맞이하며.. 등등 이런 파트를 볼때 가슴이 찡했다. 우리 교회에도 개척을 하고 이제 4년이 다 되가는데.. 너무 공감하는 이야기가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너무 딱딱한것 같았다. 다른 기독교서적도 마찬가지인것 같다.물론 일기형식 그냥 산문형식 등등 많겠지만 나는 그림 같은것들을 많이 넣었으면 좋겠다. 거의 기독교서적은 기독교인들이 많이 읽지만 꼭 기독교인이 어른이라는 법은 없지 않은가? 나는 학생인데.. 좀더 쉽게 볼수 있는 방법을 썼으면 좋을것 같다. 학생들도 기독교 서적을 읽고 은혜받을 권리? 가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어른들이 읽더라도 가끔씩 있는 그림을 보고 잠시나마 쉴 수있고 생활의 작은 웃음을 줄수 있도록...어른들을 위한 책이라도 말이다.

나는 기독교 서적에 틀이 있다고 생각한다. 기독교인들이 아닌 사람들은 교회에서 찬송을 할때 축늘어진 것만 부르는 줄 알고, 설교 말씀은 늘 지루하다고 생각한다. 요즘에는 신나는 찬송도 있고 재미있게 설교하시는 목사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책도 좀더 일반인에게 다가갈수 있게 바꿨으면 좋겠다.

나는 이책을 읽고 목회자의 심정을 알수 있었고 기독교에 대해 더 알수 있던것 같다. 그리고 나는 이책을 읽고 지식이 아닌 마음으로 남았기를 원한다. 그리고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비판만 할것이아니라 목회자의 심정을 알아봤으면 좋겠다.

a*****8 2008.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