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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좋은 책을 읽었다. 제목부터 강한 느낌이 와닿았다. '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 제목에서도 느낄수 있듯이 성도를 향한 주님의 사랑의 깊이를 알 수 있는 간접적인 표현인것 같다. 깊고 넓은 마음으로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바로 이것이 '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라는 표현으로 바꾸어 주는 것 같다.
저자 윤석전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잘 표현하는 분이라 생각된다. 예전에 윤목사님이 출판한 책들을 읽으며 주님의 사랑을 몸소 느낀적이 있을정도로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으며, 이러한 깨달음 외에 더 크게 느껴진 것은 바로 말씀을 통해서 참된 진리와 지혜 그리고 삶에 대한 교훈까지 준다는 것이다.
책은 기존에 윤석전목사님의 신문 칼럼을 엮어서 만든 책이라 볼 수 있다. 기존 에세이집 혹은 칼럼집을 좋아했기에 더욱더 마음에 끌린 책이다. 더군다나 이책을 통해서 진정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할수 있게 되었고 어떠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도 말씀을 통해 전해들을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주중에는 직장, 동료, 가족간에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그로 인해 시기 질투, 욕심을 부리면서 다투는 일이 종종 있는데 그러한 생활을 하다가 교회로 가서 용서를 비는 것은 잘못된 일 인것인데도 뒤로 돌아서면 또다시 그생활을 하게 된다. 이러한 우리들의 잘못된 마음속을 회계하고 진정한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아무조건 없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 12제자중 한사람인 가롯유다가 예수님을 배반하고 십자가에 목박히게 하셨을때도 우리를 용서하시고 또한 삼일만에 부활하셔서 의심을 하는 도마에게 나무라시기는 커녕 직접 옆구리의 창에 찔린 곳을 확인시켜주신 주님!~ 이 에세이집을 통해 다시한번 주님의 따뜻한 사랑과 크고 넓으신 은혜를 깨닫게 해주었다.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는 기회를 가질수 있었다. 그동안 알면서도 그냥 지나쳐버렸던 참된 신앙에 대해, 얼마나 잘못을 하고 생활하고 있었는지를 알고 뉘울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 주일!~단 하루가 아닌 매일을 한결같이 주님의 날로 생각하고 주님을 모시고 섬기면서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 노력하리라 다짐해본다.
종교가 없는 사람이나 다른 종교인들도 이책을 읽는다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듯 하고 자신의 잘못된 삶에 대해 반성도 할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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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만 보고 선택한 책이다. 얼마나 성도들을 사랑했으면 성도들의 눈물까지도 사랑했을까 하는 감동적이고 현실적인 목회철학이 보이는 제목이 나를 끌어당겼다. 책의 표지엔 저자의 얼굴이 가려져 있어서 몰랐는데 안쪽 표지날개에 있는 저자의 사진을 보고 '아, 이 목사님...'하고 나는 아는 척 해주었다. 그렇다. 기독교설교방송을 보면 가끔 하얀색 마이크를 쥐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그 목사님. 정말 그 목사님의 설교는 들어도 들어도 좋았었다. 바로 그 분의 책인 것이었다.
이 책은 특별한 주제가 있다기 보다는 오랜 세월 한 달에 한 번 신문에 올렸던 칼럼 모음이다. 책의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칼럼을 읽으며 저자가 얼마나 성도들을 사랑했는지는 쉽게 알 수 있었다. 충성스런 성도, 사랑스런성도라는 표현을 자주 하는 그의 글 속에서 정말 '교회는 뛰어난 목사님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훌륭한 성도들과 함께 세워지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다니는 교회는 개척한지 5년이 되어간다. 그동안 참 여러가지 웃을일 울일들이 많았다. 새신자가 오면 다들 따뜻하게 맞아주었고 한 명 두 명 성도들이 늘 때마다 모두들 기뻐했었다. 성가대의 빈 자리가 채워지고 봉사를 하려고 하는 성도들이 하나 둘 늘어나면서 정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모든 성도들이 한 마음이 되어 열심히 일한 결과였다. 이렇듯 교회는 모든 성도들의노력에 의해 만들어져 가는 것 같다.
내일은 주일이다. 나는 교회에서 찬양리더와 중고등부 교사를 하고 있다. 가끔 아주 가끔 너무 피곤할 땐 한 주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나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주님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그렇게 나는 아무리 피곤해도 주일이면 교회에 가서 일을 한다. 그리고 나는 그 안에서 기쁨을 찾는다. 이것이 바로 성도들의 눈물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내일도 나는 교회에 간다. 그리고 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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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에세이식이라 가벼울수도 있겠지만 전혀 그렇지도 않았다 그중 내가 신앙생활을 갓 시작했을 무렵인 고등학교때 들었던 이야기가 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꼭 그렇게 유별나게 굴어야 합니까?" "꼭 이렇게 까지 믿어야 합니까?" 나또한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중 한사람이었다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일기식의 기도문을 적기 시작했었다 아마내가 신앙생활을 여지껏하면서 그리 뜨거운 가슴을 갖고 살았던건 그때가 단연 최고였으리라 생각된다
낙타무릎이란것도 그때 알았던것 같다 처음기도를 할때의 두려움이란.. 난 어릴적부터 어둠에 대한 두려움이 컸다 걸핏하면 가위에 눌리기도하고 깜깜한 밤엔 혼자 화장실도 가기가 무서웠다 그런 내가 어두컴컴한 기도실에서 기도를 하기란 정말 용기가 필요했던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왔을까 싶기도하지만 역시 신앙생활은 내뜻대로 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더 깊이있는 생활을 할수 있는것 같다
사람들의 제각각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은혜를 받게 되는데 어느날 저녁예배를 마치고 자리를 일어나 나가면서 보게된 한 성도의 기도하는 모습을보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면서 같이 기도했던 기억이 난다 하나님의 사랑이란 울타리 안에서 하나의 지체임을 다시금 생각하게했다
한번 그 사랑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감사하지 않을수없고 또 감동하지 않을수 없는것 같다 또 기뻐하지 않을수 없는것 같다
세상의 문화는 섞는 것을 좋아한다 동양과 서양이 섞이고, 전통과 신식이 섞이고 학문도 예술도 사상도 섞이고 인종과 종교도 섞여간다. 닥치는 대로 이것저것 섞어놓고 그것을 새로운 창조라고 착각한다 세상이 우리에게 '섞일 것'을 요구할 때 타협을 거부하는것이 구별이요 거룩 이라는 말은 구별된다는 의미에서 시작된다
살아가면서 구별되이 살아간다는것도 참 어려운것같다고 여기며 살아왔다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면서..
자신이 창조한 피조물을 사랑하기 위해서 아들의 죽음을 선택하신 하나님의 사랑, 이 세상의 어떤 사랑도 이만큼 유별나지는 못할것이다 우리의 믿음이란 바로 이 사랑에 대한 감사의 분량이요, 사랑받은 자로서 마땅히 행할 도리이자 의리다 또한 이것이 바로 우리 신앙의 이유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닿는 부분이다 나이가 들수록 세상과 타협하며 살아갈때가 더 많아지는것같다 알면서도 죄를 짓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때도 있다 좀더 기도하고 깨어있어야겠다는 결심이 들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나름 열심을 내어 기도생활과 큐티를 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나태해진듯하다 결혼을 하면서부터도 나태해졌고 아이가 있음으로해서 더 나태해진것 같다 핑계아닌 핑계이겠지만.. 나와 우리 가족과 또 알고있는 모두를 위해 기도에 힘쓰고 그사랑을 전하는데에 좀더 열심을 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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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눈물을 사랑한다... 윤석전 목사님의 성도사랑이 가득 담긴 이 책 속에는 목사님의 눈물과 기도가 응축되어있다... 처음 목사님을 기독교 신문에서 만났다..목회 칼럼을 읽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는데..그 칼럼이 모여 한권의 책으로 탄생되어 정말 읽으면서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게 되었다... 기독교 텔레비전에 목사님의 설교를 우연히 보게 되었고 목사님의 목이 쉰듯한 목소리와 힘이 실린 설교에 빠져들어 설교가 끝나도록 자리를 뜨지 못한 적이 많았다..
목사님의 목회사역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어서 교회 개척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여정과 그 걸음마다 주 하나님께서 언제나 동행하셨음을 알게 하여준다.. 한편 한편의 내용은 주일예배의 설교말씀처럼 주옥같은 말씀에 은혜와 성도사랑이 가득하여 가정예배와 직장 신우회 예배에 나름대로 활용하고자 한다. 그저 읽으면서 또 들으면서 그대로 은혜가 전달된다.. 윤석전 목사님의 성경대로의 가르침과 말씀 속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도로서 어떠한 삶을 살아가야할지를 가르쳐주는 귀한 교훈이 담겨있어서 목사님의 사역지인 ‘연세중앙교회’ 성도님들이 부러움이 되기도 한다. 목사님을 통하여 이루어진 부흥의 불길이 계속 타올라 이 땅 구석구석까지 부흥의 불길이 전달되어 온 나라의 교회가 부흥되기를 기도한다. 이제 초기 교회의 부흥의 불길이 다시 일어나고 세계를 향하여 복음을 증거하고 사랑을 전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도한다. 연세중안교회의 처음부터 현재가 있기까지 하나님께서 윤석전 목사님을 통하여 이루신 역사가 지금도 계속 진행 중임에 속한 교회의 성도들께는 은혜요 영광이요 행복이리라. 윤석전 목사님의 열정과 기도와 헌신함에 이 나라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가득 퍼져나가리라 확신한다. 목사님께서 지금도 개척당시의 열정으로 늘 기도하며 말씀중심의 목회사역을 통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 영혼구원의 진심어린 설교로 더욱 부흥되고 성장하는 교회의 본이 되시고 주님의 복음이 끝없이 전파되기를 원하는 목사님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여 진행되기를 기도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의 마음에도 부흥이 불길이 타오르기를 기도하면서 읽고 또 기도하며 찬송한다. 연세중앙교회에서 일어난 부흥의 불길이 세계의 모든 교회로 번져나가 그리스도의 계절이 되어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여 주님나라로 나아가기를 소망한다. 이 한권의 책이 주님의 복음의 도구로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하며 더하여 초신자와 불신자를 위한 귀한 선물이 되리라 생각한다. 사랑의 주 하나님 윤석전 목사님을 통하여 이루신 역사가 이제 이 땅 구석구석 부흥의 불길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주님께서 귀하게 쓰시는 사자 윤석전 목사님의 걸음걸음 마다 언제나 동행하여 주시고 주님을 의지하여 단위에서 말씀을 선포하실 때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적과 표적이 나타나게 도우소서..주님 목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사 더욱 아름다운 목회사역을 감당케 하여 주소서..섬기는 연세중앙교회 뿐만 아니라 이 나라의 모든 교회가 부흥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주님께서 언제나 이 나라를 지켜주사 더욱 부강하고 잘사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소서...감사를 드리오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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