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칼의 열렬한 팬이며 초보아빠입니다 문진미디어에서 제작한 국내버젼은 원버젼에 비해서 크기가 너무 작더군요 가격면에서는 분명 저렴한게 사실이지만 돈 몇 천원 아끼는 것 보다 제대로 된 그림과 내용을 보여주고 싶은게 엄마 아빠의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caterpiullar편과 cameleon편도 문진미디어에서 제작한 버젼을 구입했는데요 가격이 저렴해서 구입했지만 구입하고 나서 그 크기를 보고 너무나 아쉽더군요 Dream Snow나 seahorse는 해외버젼으로 구입했는데요 에릭 칼 특유의 콜라쥬를 큼직한 그림으로 보는데 우리아가가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yes24측에서는 크기에 대한 언급을 미리 해주셔야 구입자분이 혼동을 일으키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외서에 비해 저렴한 가격만 믿고 구입했다가는 너무나 아담한 크기에 실망할게 분명하거든요 |
| 울 아기 5개월 때부터 틀어줬는데 너무너무 좋습니다. 역시 많은 사람들이 추천한 이유가 있더군요. 여러가지 책을 사 보았는데 이렇게 만족스런 책은 첨 입니다. cd로 총 5번을 읽어주는데 노래로 챈트로 그냥 음악으로 남자분 목소리 여자분 목소리 아이들 목소리, 책이 넘어갈때면 띵 소리도 나고 정말 들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동물들 울음소리도 나구요. 그림책은 색이 선명해서 아이에게 보여주기에도 아주 좋답니다. 책이 양장본이 아니라 보드북이라서 아이가 가지고 보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양장본은 금방 구겨버리는데 이 책은 아이가 물고 있어도 쉽게 찢어지지가 않아서 아이가 아주 잘 가지고 있답니다. 아이가 좀 크면 색깔,동물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문장이 반복되니 애 아빠도 쉽게 기억하고 음에 맞추어 잘 흥얼거린답니다. 아이가 크면 아빠처럼 잘 흥얼거릴거라 기대해 본답니다. |
| 우리 아이 5개월부터 들려줬는데두 넘 좋아합니다(지금은 8개월) 조카둘이 있는데 6살,2살부터 함께 들려줬는데 역시 넘넘 좋아한답니다. 큰조카는'brown bear'를 다 외워서 다른 동물에 적용시키며 노래하구 이제는 'polo bear'를 외우구 있구, 말 베우는 둘째 조카두 어설픈 발음으로 "brown bear what do you see"하며 따라 한답니다. 음질두 좋구 노래하는 여자의 목소리가 얼마나 좋은지 마치 디즈니의 인어공주에서 'under the sea'를 부른 가수의 목소리처럼 예뻐서 반할 정도지요.. 며칠전에는 이 CD를 틀어 놓으니깐 아이 셋이서 즐겁게 따라하더군요. 넘넘 좋아서 전 주위에 선물할때 이걸루 한답니다. 참!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현대백화점에 가서 샀는데 보드북은 있지두 않더군요..역시 책은 인터넷 구매가 좋은것 같습니다^^ |
| 이 책이 나온것 만으로도 얼마나 에릭칼이 여러나라 아가들한테 사랑을 받는지 알수가 잇겠어요... 오디오 테잎.. 따그닥 하는 기계음이 넘나도 듣기 싫엇는데.. 확실히 시디가 편하긴 편합니다.. 오디오 테잎은 여자와 아이들이 읽어주고 불러주죠? 이건 빌마틴 할아버지(제가 목소리를 듣기엔 정말 할아버지가 손주를 위해서 읽어주는 느낌이난답니다..)가 읽어주는데요.. 똑같은 책을..다른 목소리로 들으니.. 새로운 경험이엇어요.. 특별히 나쁘거나 좋거나 그런건 없구.. Brown bear, Polar bear 두개가 같이 잇으니.. 한개를 집중적으로 듣는것보다는 집중력이 떨어지긴 하지만.. 테잎처럼..이것 저것 끼웠다 뺏다 하는 불편함이 없네요.. 일장알단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