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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난 참 잘 살았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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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표지만 봐도 마음이 편해지는 책이였다.
[세상을 바꿀수는 없어도, 세상을 가질 수는 있다. 행복을 훔칠수는 없지만, 행복을 만들어 낼 수는 있 다. 무턱대고 세상과 '맞짱' 뜰것이 아니라 나와 타인의 심리를 읽고 영리해져라. 삶을 좀더 적극적이고 영리하게 살아갈 방법이 있다면 우리는 더 이상 힘들거나 불행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2% 행복을 만드는 열여섯가지 살아가는 기술을 알려준다. 각 장마다 사례를 소개하고, 솔직함, 적응, 의사소통, 갈등, 사랑, 길들임, 집착, 권태, 자기애, 방어, 분노, 변덕, 칭찬, 실패, 거절,설득의 16가지의 심리분석을 하고 2%행복처방전을 내리고 change Yourself 사례의 주인공의 변화모습을 알려준다. 그리고 각장마다 척도란이 있어 A,B,C 의 세가지의 질문이 있고 스스로를 파악할수 있게 책이 구성되어있다.
또, 영리하게 살수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착해서 그저 당하고 사는 사람이 많다는 이세상에서는 영리하게 대처하여 대인관계를 이어갈수 있는 많은 방법들을 알려준다. 저자는 정신과 의사라 직업상 수많은사람을 만났고 경험을 통해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말하는 것도 말을 듣는것도 정말 어려운일인거 같다. 자기는 좋은 의도로 말했어도 상대방이 받아들이기에 따라 달리 들을수 있는게 말이기도 하다.
[상대가 싫어하는 솔직한 말은 안하느니만 못하다]-p25 솔직함의 평가는 당신이 내리는 것이 아니고 상대의 마음에 달려있다. 무조건 솔직한게 좋은것만 아니라는 거다. 말을 돌려서 상대방에게 듣기 좋게 하는 기술도 중요한거 같다..
[ 잘듣는 것도 성공하는 대화의 시작이다 ] -p62 그동안은 말잘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다. 이책을 읽고서 상대방의 말을 잘듣는것도 말잘하는것만큼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상대가 말하는 내용의 뜻을 파악하고 제대로 받아들임도 중요하고 상대방의 말을 끊지 않고 기다려주는 것도 중요하다는걸 알았다.
[상대를 무시하려는 마음이 콤플렉스를 건드린다]-p80 상대방은 아무렇지도 않게 말을했지만 콤플렉스를 건드리는 경우가 있다. 그순간 화가 났던 기억이 있다. 물론 나도 모르게 상대의 콤플렉스를 건드린적도 있을것이다. 콤플렉스는 확대되어 심리적인 고통을 준다. 해야할말 안해야할말들을 가리는것도 중요한거 같다.
[ 사랑하는 사람의 단점은 길들임으로 극복할수 있다] - p113 어린왕자에 나왔던 길들인다는 말을 좋아했던 적이 있었다. 친구나 연인,부부사이는 서로의 단점이 있어도 서로 길들여져 살게 되는거 같다. 상대의 단점은 받아들여 자기가 조금만 변화를 주면 극복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개인의 개성과 다양성을 부정하는 흑백논리에 빠지지 말라] - P118 담배를 피우면 나쁘다고 배웠기 때문에 대학교에서 만난 친구가 담배피는 모습에 놀래서 거리감을 둔적이 있다. 지금이야 길거리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담배를 피는 사람도 있었지만 처음본 친구의 모습에 실망했던 기억이 있다. 시간이 흘러 담배피는것은 물론 좋은건 아니지만 그친구의 일부 모습이며 좋은 모습이 많은 친구임을 알게 된적이 있었다.
[ 칭찬은 말을 더욱 빨리 달리게 하는 '당근'이다]-p236
막연하게 어떻게 하라고 나와있는 책보다는 많은 사례와 설명들이 받아들이기 좋게 나온책인거 같다. 16장의 이야기중에는 내이야기 같은 내용도 있다. 누구나 읽어도 이건 내이야기야 할만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누구나 읽어도 좋을듯 하고 사회생활을 새로 하는 사람들이 보면 좀더 사회생활적응에 빠를수 있을거 같다. 남들보다 가진게 많아도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 삶을 좀더 적극적으로 영리하게 살아가는것도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수 있는거 같다. 대인관계는 유아기의 엄마와의 애착관계가 미치는 영향이 무척크다니 이책을 읽고서 울아이들을 좀더 많이 사랑해줘서 대인관계에 좀더 자신감 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비타민 사전적의미에 [그 자신은 영양소가 아니지만 영양소를 에너지로 바꾸는 데 매개적 역할을 한다.]라고 나와있다. 2% 더 행복한 마음 비타민은 남들보다 2% 더 타인과의 관계에서 필요한 모든것들을 기분좋게 만드는 매개체가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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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심리를 파악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내 자신조차도 갈팡질팡 할때가 많아서 가끔은 내 자신이 무서워 지기도 때론 대견스럽기도 하다. 어떻게 해야 타인과 좀 더 가까워 질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이 절실하게 필요했다. 성격을 바탕으로 내가 고쳐나가야 할 부분 또는 내가 기존에 알고 있는 내용들을 어떻게 설명해줄지 무척이나 궁금했다. 말의 중요성, 그리고 같은 말이라도 다른 의미가 될수 잇다는 것. 발 없는 말이 천리간다거나 말 한마디에 천냥빚도 갚을수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인간의 모든 관계에 있어서 의사소통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실천할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손자병법의 말로 항상 쓰이는 말 중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반드시 승리하게 되어 있다는 병법인데 고도의 현대사회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복잡한 세상속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살아가는 사회인 만큼 적이 아닌 사람을 알고 나를 알고 대한 세상이 된다면 좀 더 쉬운 인간관계를 형성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인간은 누구나 존엄하다.각 자 살아가는 방식이 있고 개인마다 그 특성이 다르다.내가 상대를 무시하는 만큼 그 대가도 반드시 나에게 어떤 형태로든 돌아오게 되어있다. 조금이라도 타인과 마음을 나눈다면 내 생각과 그들의 생각을 같이 공유할수만 있다면 서로에게 있어서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될수 있지 않을까...??
"인간은 하나의 갈대, 자연에서 가장 약한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ㅡp.220 <파스칼>-
이 말을 보고 생각한 말중에 흔히 "여성은 갈대다" 라고 이런 말들을 많이 하는 데 연애나 사랑에 있어서 여성의 국한된 모습이라서 그런것 같다. 장점으로 보면 여성의 유연한 생각과 경험을 통해 자아의 성숙이라고 말해주고 싶다.파스칼의 말처럼 우리는 성숙할수 있는 존재다. 무분별한 정보가 흘러들어오더라도 우리는 그것을 감별할 능력이 있다. 다만 어떤 고정관념에 휩싸여 옳지 못하다는 걸 알면서도 실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말이다. 행복한 마음, 행복한 삶이 될수 있도록 자신의 인격을 수양하고 정진할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만 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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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기계발 분야의 도서는 끊이지 않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 많은 자기계발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지만 읽고 난 후에.. 과연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고 지켜낸다는것은 쉽지 않은일인것 같습니다. 아마 자기계발서라는 바탕속에서...현실적으로 다가오지 못했나봅니다.
이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조금 다르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 자신의 문제점을 찾을수 있게, 내면속의 참모습을 샅샅히 비춰주기 때문이지요. 읽다보면 아시겠지만, 더불어 살아 가는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인생에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실생활에 유용한 이야기들로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것을 읽어나가며 배우면서 첫번째를 시작하게 되고, 사랑을 찾아서, 당당한 나, 마지막으로 성공의 문을 여는 열쇠 까지 해서... 하나도 빠질것이 없는 내용들이지요.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부분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극히 현실적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더 강하게 다가오지 않나 싶습니다.
16가지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한편으로는 안타까웠지만, 그 사람들의 문제점을 읽으면서 어쩌면 나와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내면속의 나의 참 모습과 다른 사람이 바라보았을 나의 인격적인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읽으면서 안타깝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지만, 지은이는 문제점을 해결할수있도록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는지 차근차근 해석하고 분석해주었습니다. 그리하여 그속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그뿐만 아닙니다. 2%의 처방전이 내려지고, 어떻게 삶을 바꾸어야하는지 제시함으로써 위로를 받으며, 부족했던 또 다른 내 모습을 달래가며 부족한 그 부분을 채워나갈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지은이의 세심한 배려 또한 잊지 않은 책이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각장이 끝날때마나 나오는 심리테스트 같기도 한.... 테스트 부분에서는 흥미롭게 테스트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부분 역시 내가 생각했던 나와는 또 달랐고, 개선을 필요로 한다는 결과가 많이 나와서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재미삼아 테스트한다는것에 의미를 두고 했기 때문에, 그 결과가 좋지 않을땐 오히려 꼭 개선해야겠다고 마음먹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법한 심리의 한부분. 그것들을 쉽게 분석하면서, 자신을 찾아가고 조금 더 행복한 인생으로 바꾸어줄려는 노력이 돋보이는책. "마음 비타민" 어디서부터 나의 인생이 잘못되었는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는 분들에게... 그리고 말못할 고민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까지 그 모두에게 이책을 권한다면, "그래, 내이야기야!" 하며 한두장쯤은 공감하며 '끄덕끄덕" 거리며 읽어나갈수 있을것입니다. 그렇게 읽어내려가면서 문제점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개선해나갈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언제 터질지 모르는 사건사고와 문제점을 미리미리 예방할수 있어 좋을것입니다. 그래서 추천하는 바이며, 이책을 읽고 난 다음에는 자신감과 더불어... 희망이 느껴지고, 삶을 좀 더 힘차게 바라보며 또 다른 내일을 시작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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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심리학 책에 푹 빠진 적이 있다. 한번쯤 궁금한 남의 심리 읽기. 하지만 정작 내 속은 들여다 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자기를 앎으로써 인간관계의 갈등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2% 더 행복한 마음 비타민>은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구성한 자기 심리계발서이다. 직장 내에서의 갈등, 연인간의 갈등, 가족간의 갈등과 자신의 분노 극복을 위한 해결책 을 제시하고 있다. 그 해결책 중 하나가 적절한 감정표현을 하는 것이다. 화가 나면 화가 나는 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적절히 표현하는 것은 육체에도 정신에도 모두 이롭다고 한다.
며칠 전에 tv에서 동물 농장을 보는데 괜한 심리전과 서열상의 문제로 양들이 서로 박치기 하는 장면을 보았다. 동물들도 그러한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은 더욱 심했으면 심했지 뒤지지는 않는다. 좀 더 원만한 생활을 하기 위해 이 책의 제목을 빌리자면, 2% 더 행복한 마음 비타민을 얻기 위해 이러한 자기 심리계발서가 나왔을 것이다. 심리학도 이런 맥락에서 나오지 않았을까.
이 책에서 나오는 사례들은 실제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쓴 가상,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주변에서 볼 수 있을법한 캐릭터의 성격에 그리고 그에 대한 해결책에 깜짝 놀랐다. 그 중 어떤 캐릭터는 나와 똑닮은 것 같아 더욱 그랬다. 다양한 인간관계의 문제들과 해결책이 여러모로 읽어보면서 도움이 되었다. 한 장이 끝나면 테스트를 해 봄으로써 나는 갈등을 어떤식으로 처리하는지 잘 처리 하는지의 정도를 측정해볼 수 있어 그 또한 좋은 것 같다.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는 사람은 매우 드물것이다. 어쩌면 이 책을 읽어본다해도 갈등정도가 심한 사람은 해결책이 없거나 안고쳐질는지도 모르지만.. 자신의 인간 관계를 걱정해보는 사람과 혹은 행복한 사회생활을 꿈꾼다면 읽어보길 바란다. 노력하면 무엇이든 이루어진다는 말을 되새기며 나의 문제들을 극복하려고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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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자기계발서의 대한 책은 처음접해봤다. 똑같은 것이다. 분명히 마음이 병들었기 때문이다. 컴플렉스만이 커보이는 법이다. 자기방어를 구축하고 있느냐의 차이인거 같다. 대부분이다. 모두가 원만한 인간관계가 안될것이다. 부정적으로 받아들여 질수 있다. 것보다 착하게 사는게 될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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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더 행복한 마음 비타민> 이책은 정신과 의시가 쓴 심리 자기계발서이다. 언제부터였을까? 나는 정신과의사들이 쓴 에세이나 자기계발서를 즐겨 읽는 자신을 발견한다. 예전에는 이**라는 유명한 정신과 의사가 신문에 연재하는 컬럼을 즐겨 읽은적도 있었다. 정신과 의사들이 쓴 책을 즐겨읽는건 나름대로 열심히 산다고 생각하는데 웬지 주변에서 인기(?)가 없는것 같아서다. 내 성격에 문제가 있나? 그러면 어떻게 고쳐야 하나 싶어서 간접적으로 상담하는 심정으로 책을 읽는다고 할수있겠다.
책은 16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나는 첫번째 장에 나오는 너무 솔직하고 진실한 반면 융통성이 없어 손해본다는 박지훈 대리의 이야기를 읽으며 <..바로 내 얘기네 >하는 심정이 되었다. 사실 나는 너무 솔직한 편이다. 요즘 같은 불신시대에 너무 솔직하면 손해라는것, 말을 가려서 하라는 얘기에 크게 공감이 갔다. 말을 가려서 하라면서 저자가 예로들은 <관용구의 달인이 되자>라는 대목이 참 재미있었는데 속마음은 어찌 되었든 듣는사람의 입장을 생각하고 말하라는것이다. 내가 솔직하다는건 사람들과 좀 친해지면 나에 대한 얘기를 잘한다는 뜻인데 이것도 결국은 손해일수 있다고 생각되어진다.
저자는 16개의 장에서 예로 든 인물들에게 전문가다운 처방을 내놓는다. 저자가 예로 든 인물들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보통 사람들이고 어찌보면 자기가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다. 그런 16명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다른 독자들도 내가 맨처음에 나오는 박대리 이야기가 바로 내 이야기 처럼 생각 되었듯이 자신과 비슷한 예를 발견 할수도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책을 처음 읽을 때만해도 박지훈대리만이 나와 제일 비슷한 성격유형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읽다보니 저자가 예로든 인물들의 성격에서 한가지 공통점을 찾을수 있었는데 바로 융통성이 부족하다는것이었다. 다른말로 하면 적당하지 못하고 지나친(완벽한) 성격이 문제였던것이다. 나도 재미있게 읽고 느낀점이 많았는데 딸에게도 꼭 읽으라고 권할 생각이다. 딸은 나와 성격이 많이 다르지만 분명 딸도 느끼고 깨닫는점이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끝으로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책의 여러부분에서 문장이 어색한것을 발견한것이다. 이것은 인쇄 과정에서 잘못된것인지 아니면 원고 교정 과정에서 잘못된 것인지 모르겟다. 처음엔 그럴수도 있으려니 했는데 너무 여러 군데서 그런것을 발견했다.
몇군데만 어색했던 것을 옮겨 볼까한다 이밖에도 더 여러군데에서 어색한 문장이 많았는데 이정도만 옮겨본다
P 94 (위에서 둘째줄) 그녀는 한마디로 둘은 헤어졌다.- 내 생각에 이문장은 < 그녀의 한마디로 둘은 헤어졌다> 라고 해야 맞을것 같다.
P 116 (아래서 네째줄) 첫눈에 반하거나 서로 잘맞는 있을수 있기 때문이다 - 내 생각에 이 문장은 아래처럼 <경우도>라는 단어를 추가해야 할것같다. ** 첫눈에 반하거나 잘맞는 <경우도> 있을수 있기 때문이다.**
P 275(위에서 아홉째줄) 그런 생활 방식에 몸에 배다 보니 그는 순응적이었다.- 내 생각에 이문장도 < 그런 생활 방식이 몸에 배다 보니 그는 순응적이 었다> 라고 해야 맞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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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보다가 마음비타민이라는 책을 봤습니다. 비타민이라는 이름의 책이 많다보니 이것도 비슷한 종류가 아닐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심리자기계발서가 뭘까?라는 궁금증에 책을 읽게 되었죠...
뭐랄까.. 일상에서 내가 생각했던 것, 경험했던 내용들이 사례로 나와있어서 나의 모습과 비교도 하게 되고 척도가 있어서 그런지 내 모습을 점검하게도 하네요.
내가 모르는 나의 이런 모습을 "상대는 저렇게도 볼 수 있구나.. 맞아 나도 상대가 저럴 때는 이렇게 반응했었어"라며 공감을 할 수 있고 주변사람들과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게 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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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들어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게 된다. 마음적으로 불안해서 인지, 아니 우리는 늘 행복하게 살기를 꿈꾸기 때문에 그런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냥 행복하지 만은 않기에 책의 힘을 빌리려 하는것인지도 모르겟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 역시 다른 계발서들과 별다를것은 없엇다. 다만, 지루하지 않게 쉽게 쉽게 읽혔다는데 점수를 줄수 잇다는것, 책표지가 노란빛에 너무도 산뜻한 느낌이라 정말 나에게 노란 비타민을 선물하는것은 아닐까. 조금에 참신함을 기대해서 그랬는지도 모르겟지만 생각만큼은 아니엿던것 같다. 그래도 스트레스해소와 마음을 한번더 다잡게 하니,그닥 나쁜것만은 아니엿던것도 같다.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다시 돌아보게 한다. 그러고보니 요새 늘 읽는 책마다. 사람과의 관계를 강조한다. 이 책또한 인간관계를 빠트리지 않는다. 조금은 강하면서도 따뜻하게 내뱉은 조언들-잊지 말아야 할것 같다. 착하게 살까 영리하게 살까 그 두가지 물음중에 나는 과연 무어라 대답할수 잇는가. 예전같으면 착하게요 라고 했을텐데, 지금은 영리하게요 라고 말할것 같다. 정말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착하게 사는 이들에게,멍청한거 아니야 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내뱉곤 하니, 때론 착하게 때론 영리하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싶다.
늘 불안하고,힘들다 생각하는 우리, 책 한권으로 비타민을 얻어 마음적으로 여유를 갖고 나의 생활을 변화시켜보는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