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껏 몇권의 스도쿠 책을 풀어봤는데. 솔직한 최애는, 멘사스도쿠의 프리미어 500이다. 중간 이후는 고급난이도라서 푸는데 재미있었다. 더욱이 한 페이지에 두 문제가 있어서 푸짐했다. 일단 그걸 다 푼 이상 다른 스도쿠 관련책이 필요했고, 고급수준으로 보여지는 책들을 몇권 구매했고, 그건 슈퍼스도쿠 시리즈였다. 우선 스페셜 라인을 먼저 풀어봤는데. 한페이지에 한 문제가 올려져 있으며, 중간 메모(풀리지 않을 때 써 놓는 작은 숫자들)없이 머리로만 가능했다. 중급 정도? 긍정마인드로 보자면, 이 책을 끝까지 푸는데, 절대 메모없이 해 보겠다. 라는 도전. 그리고 지금껏 잘 지켜내고 있는 내 자신. 고급 난이도의 스도쿠가 나왔으면 좋겠다.... 그냥 이상하게 꼬아놓은 무늬들의 양식들 말고.. 어쨌든 반이상은 다 풀어가고, 곧 다른 버전의 책을 펼칠날이 머지 않았다. |
| 슈퍼 스도쿠 스페셜 리뷰 입니다. 스도쿠 책 종류가 많아서 어떤 걸 사서 해야 하나 고민 많이 하다가 선택했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난이도가 조금 쉽게 느껴져서 그건 좀 아쉽긴 했는데 그래도 가볍게 시간 때우기에는 좋았던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
스도쿠 초심자에게는 권하지만, 어느 정도 스도쿠를 할 줄 아는 사람에겐 권하지 않는다. 필자는 스도쿠 난이도 순서를 제대로 모르고 샀다가 후회했다. 물론 엄청 쉬운 난이도는 아니다. 하지만 많은 생각을 요하지 않는 난이도이기에 실망이 컸다. 조금 하다가 그냥 다른 거로 갈아탔다. 요즘은 멘사 킬러 스도쿠 하고 있다(광고아님 내돈내산) 어려운 것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거 풀어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