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책을 혼자 읽기 시작하는 8세에서 10세 어린이를 위한 챕터북
이라고 되어있네요~
1단계라 쉬운 단어와 글밥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도전할 수있고
갱지 챕터북에 들어가기전
컬러풀한 얼리챕터의 가장 초기단계쯤인것 같아요,
몇 권 모아 읽어봤는데
내용이 재미있는 것도
다소 평이해서 지루한 것도 있어서
엄마가 먼저 읽고 고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양질의 음원이 QR로 되어있어 편하고
가격이 저렴한게 가장 큰 장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