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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의 침묵을 깨고 움직이기 시작한 사토미. 시노에게 무라사메를 선택하게 한 것은 사토미기에 시노는 그에게 빚이있다. 그리고 그 빚을 갚기 위해 시노는 움직일 것을 결정한다.
바로 여섯개의 구슬과 그 주인을 찾아내는 것. 바로 이름에 犬자가 들어가는 인연이 있는 자들.
그러던 중 도시에는 요괴를 잡아먹는 도깨비가 있다는 소문에 시끄럽다. 또다른 인연을 위한 만남의 시간이 흐른 것.
'이누카이 겐바치'와 '이누타 코분고' 마지막 도깨비라고 불리우는 겐바치는 무라사메를 노리게 되고, 사원의 사람들까지 노리는 와중에 시노는 위기에 처하게 된 순간, 소스케가 시노 대신 활을 맞으며 겐바치와 함께 셋은 다리에서 떨어지게 된다. 물에 빠져 큰 상처는 없지만 화살 끝에 묻은 독으로 인해 소스케는 정신을 잃고 겐바치 또한 정신을 잃은 채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마지막 후속 단편 만화는 시노의 애견 사랑에 대한 만화. 꽤 귀여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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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땐 별님에게 물어봐" 로 무척 유명하신 아베 미유키님.
내가 무척 좋아하는 작가님중 하나이다. 괴로울땐에서 나왔던 타카라와 팔견전의 시노는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귀엽고, 성격이 솔직하면서도 단순하다.
하지만 시노는 요괴인 무라사메의 주인이다.
시노의 세계는 요괴가 존재하는 세계. 현 세계와는 다른 이 세계인 셈이다.
1권에서 오오츠카 마을의 생존자인 시노와 소스케 하마지는 조용히 살아가다 교회본부에서 그들의 능력을 이용하기 위해 하마지를 납치후 그들을 본부로 불러내게 된다. 그리고 예전에 그들을 구해주었던 사토미와 만나게 되고..
2권의 내용은 그들은 도시에서 사토미에게 약속을 지켜줄것을 듣게 되고 소스케는 모른체 시노는 약속을 해버린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간과 도깨비의 중간 요괴를 만나게되고 작은 소동에 휘말리게 되는데....
소스케의 부상, 그리고 소동의 마무리, 그리고 서약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떠나는 모험.. 다음권이 무척 기대된다. 일본에선 2006년도에 나온건데 역시 한국에서 번역되고 하려니까 한참 늦다. 다음 3권까지 언제나 기다려야할지 조금 막막하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듯..
지금 가장 좋아하는 애정전선은 시노와 사스케.. 하마지와 오사키의 애정전선은 나에겐 관계없다.
18이지만 12살의 모습인 시노, 그리고 성인인 모습인 사스케 묘하게 자극하니 이 두커플의 모습 참 보기 좋다 *-_-*/
괴로울땐은 키요미네와 다르게 부드럽고, 어른의 모습이 딱~ 나오는 사스케 하지만 화나면 무섭기도 하고.. 시노를 지켜주는 모습이 딱인 그의 캐릭터가 너무 맘에 든다.
그리고 또 맘에 드는 캐릭하나 무라사메. 시노의 요검인 무라사메는 평소엔 까마귀모양으로 말도하며 노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데 무척 귀여운 녀석이다.
삐쭉한 눈도 귀엽고.. 검으로의 모습도 귀엽고~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아직 그능력은 얼마 보여지지 않았는데..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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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추어 버린 소년이 한명 있습니다. 신체의 성장이 멈추어버려서 18살의 나이에도 11살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시노. 그는 여자아이보다 더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 말썽꾸러기 소년입니다. 그리고 시노와는 다르게 시간과 함께하는 건장하고 잘생기고 사려깊은 청년 소스케. 그는 어디서든 시노와 함께합니다. 너무나도 달라보이는 그들에게 공통점이 2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첫 번째는 화재로 불타버린 오오츠카 마을의 극소수의 생존자라는 것과 두 번째는, 다른사람들과는 다르게 한번씩(?)이나 죽어보았단것이죠. 그들과 오오츠카 마을에서 함께 살아남은 사람이 또 한명이 있습니다. 무척 아름다운 소녀 하마지이죠. 마을 청년들의 마음을 홀~딱 빼놓을 만큼 아름답지만 식습관은 매우 독특하여 주위사람들의 경악을 불러일으키는 소녀입니다. 이 세사람은 소꿉친구지만 오오츠카마을이 불타면서부터 모든 것을 함께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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