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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는 다르게 우리 아이들에게서 논술은 빠질 수 없는 필수 과목일 것이다. 때문에 많은 엄마들은 논술을 위해 아이에게 책을 권하고 책과 관련된 활동을 하는 엄마도 상당수가 되어 가고 있다. 그런데 책과 관련된 활동이 바로 유아에서 그치는 것이 현재의 현실일 것이다. 아이들은 학교에 들어가면서 학교 공부와 그에 관련된 숙제 학원등에 시달리게 되고 논술은 갑자기 붕 떠서 어디론가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또 그렇지 않고 아이가 책을 좋아해서 열심히 책을 읽는다 하여도 이제는 엄마 손에서 벗어난 책읽기이기에 아이 혼자 보고 엄마는 그런 아이의 모습을 흐뭇하게 쳐다보는 것으로 해서 책 읽기가 끝나는 것이 요즘의 현실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아이의 책읽기만으로 아이의 논술 실력이 좋아지는 것일까? 물론 안 읽는 아이에 비해 책을 읽는 아이는 그만큼 실력은 있을것이다. 하지만 책 읽기속에 중요한 요소 바로 "왜"라는 질문을 불어넣으며 읽는 아이는 흔치 않을 것이라는 거다. 이 책속에는 그런 아이들에게 바로 질문을 유발할 수 있도록 책이 꾸며져 있다. 우선! 논술이 무엇인지가 이 책속에는 등장한다. 논술이 무엇인가? 논술을 잘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술술 질문에 대해 생각을 풀어서 이야기 하다보면 최고가 된다는 이야기가 책의 첫장에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 어린이 논술 5계명이 실려 있다. 1. 책을 한 번 읽은 것이 끝이 아니다. 바로 여러번 읽어야 책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고 스스로 정리 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2. 질문에 겁내지 마라. 바로 그것이다 생각에는 틀린 답이란 없다는 것이다. 논술 역시 정답이 없다는 것이다. 엉뚱한 이야기라도 나중에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답이 나오기 마련이니까. 3. 소리내서 읽고 , 소리내서 말하라. 아마 이건 소리를 내어 읽음으로서 말의 리듬과 어색함을 빨리 찾아낼 수 있다고 이야기 하지만 어쩜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는 한 부분이 되지 않을까 싶다. 4.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생각이다. 우리의 교육상의 문제가 바로 이 문장에 드러난 것이 아닌가 싶다. 우리는 남의 생각을 곧 내생각인 양 인용하는데는 강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글로 옮기기는 쉽지 않다. 바로 논술은 자신의 생각이다.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생각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5. 독서를 하며 논리를 발견하고 논술을 하며 독서한 것을 활용하라. 책은 단순히 읽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 독후감을 위한것도 아니고 논술은 어쩜 실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논술이 아닌가 싶다. 이 책속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다. 총 10가지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속에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핵심을 찾는지 한가지 한가지 이야기속에 주제와 활용 활동을 통해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게 만들어 준다. 예를 들면 첫번째 제목을 보고 생각해봐요를 통해 주인공이 어떤 특징을 가졌을지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을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생각하게 해준다. 두번째 누가 나오는지 주인공의 인물 분석을 하게끔 만들어 준다. 세번째 주인공과 그 외의 인물들에 다시 하번 분석을 하게 만들어 준다. 네번째 이야기를 소개한다. 다섯번째 주인공이 과연 어떤 생각을 하는지 질문을 유도한다. 여섯번째 낱말상자를 통해 등장인물을 아이 스스로 파악하게 해 준다. 일곱번째 다르게 생각하기를 통해 아이의 생각을 끄집어 낸다. 여덟번째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아이 스스로 글을 쓰게 만들고 그로 인한 삽화도 그리게 만들어 준다. 아홉번째 중요한 낱말에 대해 다시 한번 포인트를 집어 이야기 해준다. 총 10가지의 이야기를 이렇게 분석해주니 아이는 아마 자신만의 이야기도 만들어 보고 책에 대한 핵심도 잡을 수 있으며 자신만의 생각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여기에 또 한가지 삽화가 참 재미있게 그려져 있고 이야기가 어렵지 않고 쉽게 꾸며져 있다. 논술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고 딱딱함이 먼저 생각날텐데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꾸며져 있어 논술에 대한 부담감이 전혀 없다. 단지 조금 바뀌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표지 부분이다. 책의 이야기는 재미있고 쉬운데 왠지 표지는 약간 딱딱한 느낌을 가실수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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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내가 자랄 적에는 없던 것이라 (물론 있기는 했지만, 드러나지 않았던 것이지만) 요즈음의 광풍에 한편 놀라고 한편 두려운 것이 사실이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까 고민만 하던 차에 만난 책
매일 접하는 교과서에서 논술의 맥을 찾는다니 우선 반갑다. 그리고 서두에 논술에 대한 정의와 어린이 논술 5계명이 나온다. 1. 책을 한 번 읽은 것이 끝이 아니다. 2. 질문에 겁내지 마라! 3. 소리내서 읽고, 소리내서 말해라! 4.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생각이다! 5. 독서를 하며 논리를 발견하고, 논술을 하며 독서한 것을 활용하라!
두려움이 조금씩 가시는 것을 느끼며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겨 본다.
"어 엄마! 이거 책에 나왔던 얘기야~~" 교과서 단원이 적혀 있고 먼저 알기 등으로 단계별로 이야기에 접근한다. 전혀 공부냄새를 풍기지 않아 아이도 거부감없이 읽는다.
생각 쓰기도 어렵지 않다. 긴 글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낱말 상자에서 골라 써보기 등이라 주저없이 써내려간다. 이렇게 조금씩 늘려가는 생각키우기라 엄마도 아이도 안심이다.
게다가 교과서를 다시 한번 훑어가며 다시 읽고 정리해보고 배경지식도 얻을 수 있으니 국어공부에도 한시름 놓게 된다.
적어도 초등까지는 과목별, 학년별로 나온 이 책으로 논술의 기초를 쌓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앞으로의 10년 논술 대계의 첫걸음을 아이와 함께 내디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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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술의 중요성은 아주 어린아이 때부터 강조되고 있어서, 두 아이의 엄마인 저 역시 논술로부터 자유롭지가 않습니다. 특히 저는 학력고사세대라 객관식과 단답형만을 위주로 학습을 해왔었고, 대학 때 주관식 시험을 대비하여 익혔던 서론, 본론, 결론 식의 학습이 전부였기 때문에 내 아이의 논술교육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걱정만 하고 있는 엄마랍니다. 막연히 책을 많이 보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밀고 나가고 있긴 하지만 어떤 책이 좋은지, 또 이 시기에는 어떤 책을 보여줘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연일 매스컴에서는 논술학원이 활황을 맞고 있다는 뉴스도 접하고 있어 더 고민이 되고 있지요.
이 책 논술 1등 교과서로 잡자 이 책을 보면서 다소 안심이 들긴 했어요. 저희 아이는 1학년인데요. 1학년 읽기 , 쓰기 교과서에 나오는 지문이 5개 나오고, 2학년에서 나오는 지문이 5개 나옵니다. 지문을 읽기 전에 제목을 보고 생각해봐요, 누가 나오나요를 체크하고 본격적인 지문을 탐독합니다. 지문을 탐독하면서 주관식으로 답을 써넣는 활동이 끝에 제시되어 있지요. 등장인물 파악하기, 다르게 생각하기, 다양한 글쓰기까지 아이들의 논술 활동을 단계별로 따라가면 쉽도록 제시되어 있어요.
아이에게 몇 가지 활동을 해보라고 시켜봤지요. 1단원의 것을 했는데요. 아주 재미있게 풀었더군요. 여우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써보라고 했더니 "헤헤, 나 혼자 먹어야지" 그 다음 내용에서는 "꾀를 쓰면 좋은 점도 있지만 안좋은 점도 있는 법이라고"^^ 아이가 쓴 글을 보면서 왠지 입가에 웃음이 나오네요. 책을 많이 읽히는 것도 중요하고, 이 처럼 논술 책을 한권씩 풀어보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책 시작부분에 있는 어린이 논술 5계명이 눈에 띕니다. 책을 한 번 읽은 것이 끝이 아니다, 질문에 겁내지 마라, 소리내어 읽고, 소리내서 말해라,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생각이다, 독서를 하며 논리를 발견하고, 논술을 하며 독서한 것을 활용하라! 아주 정석이지요. 이제는 실천만이 남았습니다. 논술이라는 말만 들어도 겁을 먹는 엄마에게 조금이나마 숨을 돌리게 하는 교재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 이러한 책을 보면서 논술에 대해 쉽게 겁내지 않고 지금처럼만 잘 하는 그런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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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우리 아이에게 딱 알맞는 책이랍니다. 아직 1학년이라 2학년이 되기 전에 이렇게 멋진 책을 알게 되어 무척 반가웠어요. 요즘 논술. 정말 장안에 화제이고 온 부모님들의 관심사가 아닐까 싶어요. 아이 친구 엄마들과도 모이면 이런 저런 화제가 있지만, 그 중 역시 가장 핵심은 공부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교과서와 연계해서 공부도 하고 재미있는 논술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책을 발견하고 열심히 입소문을 내고 있답니다. 한 달에 한 번 반모임도 하고, 또 아이 유치원 때 친구들도 만나면 책 소개를 많이 하거든요. 이 책에는 10편의 동화가 나와있는데, 다섯 편은 초등 1학년 국어 교과서에, 나머지 5편은 2학년 교과서에 나온답니다. 이 책을 보고 전 우리 아이랑 1학년 내용만 했어요. 나중에 겨울방학이 되면 2학년 동화도 재미있게 해보렵니다. 각 동화는 교과서 어디에 나오는지 알 수 있게 되어있어요. 무척 편리하답니다. 책 앞부분에는 이 책의 활용방법이 나오고 또 부모님께 드리는 도움말도 있어서 참 좋아요. 지난 번에 [떡시루 잡기]를 얼마나 재미있게 읽었던지...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라고 더욱 좋아해요. 모든 공부의 기본은 교과서라고 하고, 저도 요즘 아이 교과서가 참 잘 되어있는 것을 보고 감탄하거든요. 제가 어릴 때랑 달리 국어도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교과서가 잘 연계되어있고, 즐거운 생활 같은 것도 통합교과의 연계가 잘 조화되었다는걸 느낄 수 있거든요. 말풍선을 넣어보는 것을 제일 좋아해요. 제일 먼저 나오는 [곰과 여우]를 보면 제목을 보고 생각해요. 누가 나오나요.숲 속의 동물들. 식물들 등 먼저 알기 내용도 마음에 쏙 들어요. 등장인물 파악하기, 다르게 생각하기, 다양한 글쓰기, 이 낱말을 꼭 알아두세요. 등 생각열기의 내용도 초등 1,2학년의 눈높이에 꼭 알맞게 되어있네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또 아이가 이 책을 하면서 학교 공부에 관심과 집중을 훨씬 더 잘 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 3,4학년이 되어서도 전 아이랑 꼭 이 책 시리즈를 하렵니다. 강추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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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은 생각하는 힘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그 다음이, 생각한 것을 논리정연하게 정리해서 쓰는 힘인 것 같다. 논술1등 교과서로 잡자 이 책은 조카에게 선물했더니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랑 바로 연결이 되어서 쉽게 이해하고, 활동문제를 풀면서 너무 재미있어 한다. 조카는 교과서에서 봤던 동화를 다시 읽어서 반갑다고 한다. 교과서에는 잘 알려진 국내의 훌륭한 글들이 많이 실려 있고, 그런 글들을 활용해서 초등학생들의 생각하는 힘과 논리력을 한껏 키울 수 있도록 책이 잘 구성되어 있어서, 학교공부와 함께 연결시켜서 집에서 부담없이 술술 논술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제목이 너무 1등을 강조하는 것 같았지만, 실제로 이책으로 논술 연습을 하면, 1등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책이다. 교과서에 실린 좋은 동화나 글을 읽고 마음껏 생각의 나래를 펴고, 논리적인 글로 다듬어가는 과정이 부담스럽지 않게 이어지는 것 같다. 앞으로 윗학년 책들도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