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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IQ가 성공의 요소로 사람들의 관심사였다면 지금은 단연 EQ가 대세다. EQ는 감성지능을 말한다. 요즘 시대에서는 성공의 가능성으로 IQ보다는 EQ를 더 높이 평가한다. 저자는 이러한 EQ를 리더를 위한 수업에 활용했고, 그가 리더에게 강조하는 EQ를 PEQ, 즉 ‘관리자적 감성지능’이라고 명명했다.
저자는 하버드 관리학 전임강사이자 세계 500대 기업의 관리 자문 및 기업 훈련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그가 개설한 감성지능 관리 과정은 글로벌기업의 관리자들이 반드시 받아야할 훈련 프로그램으로 유명하다.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GE 등 글로벌 10대 기업의 CEO들도 배울 정도로 유명하고 인기가 높은 리더십 강의라고 한다. 이와 같은 그의 강의를 이 책에 정리하여 담았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우수한 CEO들은 관리자적 감성지능을 지니고 있다. 그들은 소통과 관리, 사고방식, 일상생활과 감정적인 부분에 이르기까지 능수능란하며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다. 누구나 그들처럼 자신의 삶을 통제하고 주변과 조화롭게 살아가고 싶을 것이다. 이 때문에 그들의 공통점인 관리자적 감성지능에 대해서 이해하고 비즈니스와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적으로 활용할지 익힐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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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하게 된 데에는 제목이 한 몫 했다.
세계 최고의 EQ수업 이라는 제목도 눈길을 끌었지만
가장 위에는 이렇게 써있다.
'World best EQ lessons in HARVARD'
하버대 대학교의 새벽4시의 도서관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여러 sns 상에 게재되면서
하버드 대의 명성은 더욱 높아질 때 나는 이 책을 사게 되었다.
이 책에 실려있는 내용은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이 꽤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 중에서 내가 가장 감명 깊고 집중했던 부분은 충실한 경청자가 되어라는 것이었다.
물론 마음가짐 보다는 타인과의 관계 형성에 대한 일종의 열쇠라고 생각 되기는 하나
최소한 내가 타인을 받아 드릴 자세와 준비가 되어있어야
비로소 상대도 나에게 다가 올 수 있으리란것을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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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적엔 EQ라는 말이 흔하지 않았다. 대신 언제나 IQ를 중시하는 것이 사회의 일반화된 한 인간을 평가하는 선이었다. 하지만 세월이 지난 지금은 IQ보다 EQ(감성지수)가 더 높아야지 성공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감성지수가 낮은 나는 과연 어떻게 해야지 감성지수를 올릴 수 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이벤트하기에 신청하게 되었다. 일단 처음엔 조금 지루한 느낌이 들었다. 뭔가 확실하게 알려주지도 않으면서 이야기가 겉도는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어가면서 상당히 몰입할 수 있었던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나의 회사를 운영한 적도 있었고, 남의 밑에서 일을 한 적도 있었다. 그래서 책을 읽는데에 더욱 빠지지 않았을까한다. 일단 난 EQ가 IQ보다 높지 않다. 그래서인지 한장 한장 넘어갈 때마다 모든 이야기가 내 가슴을 파고 들었다. 끈기가 부족한 나, 감정조절을 잘 못하는 나, 성공에 대해 언제나 의문을 품었던 나...등등 다행히 감성지수는 노력으로 높일 수 있다고 한다. 자세히 읽어보면 맘 먹기에 따라서 엄청 어려울 수도 있지만 감성지수가 절박하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높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제목은 리더를 위한 세계 최고의 EQ수업이지만 나는 이렇게 고치고 싶다. 성공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세계 최고의 EQ수업이라고!!! 말 그대로이다. 이 책은 리더가 되기 위한 사람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물론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할 좋은 지침서임에는 이견이 없다. 하지만 리더가 아니더라도 사회 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이 성공하고픈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꼭 읽어보는게 좋은 책이라고 감히 단언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이렇게 서평을 남기지만 재독, 재재독을 하면서 그냥 죽~ 읽는것이 아닌 하나하나에 표시를 하면서 나 자신의 정확한 감성지수 척도를 잰 다음 한 가지씩 한 가지씩 노력을 해보려고 한다. 그 첫번째가 나의 정신적 건강에 대하여 지금 많이 피폐되어 있지만 확실하게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씩 실천해나갈 예정이다. 물론 다른 자기 계발서처럼 이 책도 실천이 쉬울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언제나 우울하고 언제나 지루한 내 일상들 속에서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들 속에서 탈피해보는 것이 첫번째 목표이다. 이것이 별것 아닌 것 같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올곧은 감성지수를 높이기 위하여 첫번째로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참 좋은 책들을 많이 만난다. 이 책도 그 범주에 들어가는 책이다. 스트레스 지수가 최고인 현대인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강추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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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되기 위해서 먼저 필요한 것은 많은 사람을 포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건 익히 들어서 알고 있다..그리고 여기에 필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그 능력을 갖추려고 노력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며 책에서 이야기 하는 EQ 수업이 바로 그런 능력을 만들어가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는 걸 알 수 있다..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리더로서 자신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EQ[emotional quotient] 감성지수. 감성지수는 지능지수(IQ)와 대조되는 개념으로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조절, 원만한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마음의 지능지수'를 뜻한다. 이는 미국의 심리학자 다니엘 골만의 저서 《감성지수(emotional intelligence)》에서 유래되었지만 타임즈가 이 책을 특집으로 소개하면서 'EQ'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 기업과 학계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특히, 감성지수는 지능만을 검사하는 지능지수와는 달리 조직에서 상사나 동료, 부하직원들 간에 얼마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개인이 팀워크에 어느 정도 공헌하는가를 평가하고 있어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로 일본IBM은 감성지수를 바탕으로 직속상관뿐 아니라 동료와 부하직원도 평가 작업에 참여하는 방식을 관리직의 인사고과에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이것은 EQ의 사전적 의미라고 할 수 있으며 기업이란 사람의 관계속에서 함께 협업해 가는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것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리더로서 함께하는 이들을 배려하고 함께 도움을 주고 받는 과정..그러한 과정이 리더로서 가장 필요한 자질이라는 걸 알 수 있으며,위기의 순간에 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사람,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사람만이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그렇게 우리에게 의무와 책임과 도덕성을 요구하는 리더에게필요한 것은 바로 조직에서 믿음과 신뢰를 얻는 것이었다... 눈치 코치 마음치..책을 읽으면서 이 세가지가 생각이 났다..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먼저 앞에 나서서 이야기 하는 것또한 리더로서 필요한 조건이지만 경청하는 능력을 갖추어야만 제대로 된 리더라고 할 수 있다..여기에 사람에게 배려하는 마음과 관찰하는 마음...상대방이 무엇에 관심을 가지는지 그리고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것이 바로 눈치 코치 마음치라는 걸 알 수 있으며 이 세가지가 바로 EQ와 연결지어진다는 걸 알 수 있다.. 책에 담겨진 글들은 모두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었다..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이처럼 이상적인 리더는 흔히 보이지 않는 다는 걸 알 수 있으며 권위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리더가 더 많다는 걸 알 수 있다..그리고 리더로서 상대방을 배려하기 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 리더가 더 많으며 이익을 얻기 위해서 스스로 도덕적인 모습을 내려 놓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걸 알 수 있다..그리고 사회에서 돋보이는 그들의 모습 뒤에는 누군가 아픔을 가지고 있는 약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갖이 알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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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가 리더가 된다. 나 또한 그 누구나에 포함되어있을것이다. 2015년 정신없이 지내온 시간들중에 나에게 물음표로 있었던건 리더십이었다. 과연 리더는 어떻게 행동해야하는가? 과연 어떤 리더가 좋은 리더인가? 2016년 시작과 함께 "리더를 위한 세계 최고의ㅡ EQ수업"이라는 제목의 책을 읽기로 한 것도 2015년의 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보고자 책을 접한것이다.
그저 단순한 자기계발서일 수 도 있으리란 생각으로 책을 펼쳐보았지만 생각보다 나에게 와 닿는 것들이 많은 책이었음에 감사한다. 책은 10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EQ 리더십에 대해 설명하고있다. 372 페이지에 달하는 책은 상당히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빠르게 읽어 나아가기보다는 시간을 내어 곰곰히 곱씹어 보며 나의 생활패턴을 상기하고 반성하고 앞으로 나의 행동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며 읽어나아가면 나에게 있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한 내용이다.
감성지능을 지닌 사람은 냉정하고 정확하게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적합한 길을 선택해 속도를 조절할 줄 안다. 한마디로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또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안다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을 바로 알 때 남도 관리할 수 있다. 자기관리를 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마음속의 이런저런 욕망과 감정을 제어해 착실하게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법이다. - 책 34P 내용중 - 책은 자아를 인지하고 자아를 조절할 줄 아는 능력을 중요시한다. 충동을 억제하고 화를 제어하려면 자아를 알아야 하고 자아가 어떤 사람인가를 인지하고 행동하면 타인에게도 너그러울 수 있고 본인의 의도를 명확히 관철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이란 것과 같은 말일 것이다.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은 너그럽고 긍정적이며 진취적이다. 그들은 자기 자신을 잘 알고 감정을 조절할 줄 알며 일상생활 중에 발생하는 갈등을 적절하게 해소해 줄 안다. 그들은 긍정적인 태도와 유머를 앞세워, 필요한 순간 긴장감을 걷어내고 타인과 자연스럽고 편안한 대화를 나눈다 - 채 302P 내용중 - 책은 아이의 감성지능을 높이는 방법에대해서도 논하고 있다. 나를 비롯한 많은 아빠들이 사회에서는 실무자 , 중간관리자 , 리더이지만 가정에서는 오롯이 아이의 아빠이자 엄마이다. 아이의 감성지능을 높여 키우는 방법을 저자는 논하고 있다. 저자는 아이가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에 대한 관리 기술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이가 가장 기본적인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이에게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를 길러주라고 말한다. 또한 아이의 상호관계 능력을 키워주라고 이야기 한다. 어찌보면 당연하게 느껴지는 말이겠지만 이런것을 아이에게 키우주려면 어떤것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고 아이를 대해야한다. 책은 어떻게 아이에게 대해야 하는지 간략하게 설명해 준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는건 무조건적인 열정으로 앞으로 나아간다고 모든것이 잘 되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나를 알려고 노력하고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가 뚜렷하면 그 목표에 대해 추진하고 남을 알고 그로 인해 남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나온다는 것이다.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없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하느냐가 중요한 관건인 것이다. 2016년 무조건 열심히가 아닌 나를 알아가는 과정속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해나아가야할지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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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중국계 미국인으로 하버드대 관리학 전임강사로 일하며 세계 유수의 기업체에서 감성지능(EQ)관리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사람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관리자적 감성지능을 일깨워 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하며 그래서 부제가 ‘백만줄짜리 리더십 강의 10개’이다. 감성지능과 감성지능교육프로그램이 중요한 것은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의 능력을 이끌어 낼 뿐만 아니라 타인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지도자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이다. 이 책의 비법을 통해 돈과 인재를 관리하는 법, 계획하고 실천하는 법 등 관리자적 감성지능을 계발하여 남의 뒤치다꺼리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리더로서 남들을 잘 이끄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리더 개인의 열정이 조직의 발전을 이끄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감정은 감염되기 때문이다. 리더나 성공한 세일즈맨은 자심의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전파하는데 능하다. 훌륭한 세일즈맨은 자신의 열정으로 고객의 공감을 얻고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신뢰감을 쌓는다. 세일즈 교육장에서 ‘ 기억하십시오, 고객이 구매하는 것은 당신의 성품이 아니라 당신의 매력입니다’라는 말이 있듯이 그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의 열정이 소비자에게 전달된다는 것이다. 우수한 세일즈맨이나 리더들은 무슨 일이든 적극적인 태도로 임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긍정적인 마음과 유머야 말로 리더가 갖추어야 할 중요한 감성이다. 직장내에서 갖추어야 할 감성지능 중 한가지로 복종이 있다고 한다. 부하직원은 상사와 함께 일을 하므로 상사의 인정을 받아야 하고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상사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일을 진행하거나 상사의 모습을 거울삼아 그를 모방하는 것이 필요하다. 상사의 신임과 호감을 얻기 위해서는 뛰어난 업무 능력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먼저 일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상사와 충분한 소통을 통해 일의 목적을 확인하고 그 다음에 일단 업무지시를 받았다면 상사와 마음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소통지수가 높을수록 생존 공간은 넓어진다.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은 자신감이 높고 적극적이다. 그래서 다양한 사교활동에 참여하며 인맥도 넓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강인한 마음이 정말 중요하다. 낯선 사람과의 교류나 부하직원에게 감화력이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감성지능을 끄집어내고 계발해 나가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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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Emotional Quotient)' 이는 감성지수 또는 감정적 지능지수를 의미하는 용어로써 점차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된 책들도 시중에 판매되고 있지만 대부분은 그저 EQ의 중요함만을 알려주었고 그에 따른 방식에 대해선 많이 언급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경우는 'EQ수업'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특히나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EQ수업'이라는 문구는 더욱 이 책의 매력을 어필하기 충분하였습니다. 책은 10 Chapter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EQ, 즉 감성지능을 키워서 진정한 리더가 되는 것, 자기계발을 알려주었고 그래서 배울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첫 장에는 <내게 리더십이 없는 이유>가 서술되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나의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은 모든 이들이 한 번쯤은 생각하게 되고 그 답을 찾아 많은 서적을 찾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도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에서도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앞날을 기대하지만 동시에 초조함을 느끼고, 열정적이지만 충동적이며, 꿈을 갈망하지만 경솔한 사람들에게는 결정적으로 꿈을 실현하는 데 꼭 필요한 자질이 부족하다. 예컨대 이성적 사고력, 냉정함, 자제력, 인내심, 뚝심, 장기적 안목, 겸손함, 그리고 감정을 다스리고 자신의 성격을 가선할 수 있는 능력이 그것이다. - page 20 결국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것, 감성지능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그에 대해서 조금씩 영역을 확장해가며 이야기는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의 언행과 생각을 관리할 수 있다면 좀 더 쉽게 내적 감정의 장애물을 뛰어넘어 이성적이고 관용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자기관리는 나 자신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일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우선 4가지 질문이 있었습니다. 내 장점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는가? 나의 가치관은 무엇인가? 내 감정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았다면 이미 자기 자신을 알고 또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첫 번째 질문부터 그 해답을 찾지 못해서 이렇게 방황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나온 이야기가 자신의 자의식에 대한 인식의 중요성이 서술되어 있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어떤 특징을 지니고 있는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해답을 이 책을 통해서 조금씩 인지해 나가려고 하였습니다. 책의 후반에는 <감성지능 실전>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감정편/ 성공편/ 사고편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은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가장 먼저 자신을 반성한다.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는 태도를 키우는 것이다. 이는 아주 훌륭한 습관이자 귀한 자질이다. - page 303 지난날의 내 자신을 반성한다는 것은 결국 자신의 마음과 마주대하는 방식이며 이는 자신의 실질적 능력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계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를 통해 다음 행동을 결정하게 되고 그 행동을 인해 일의 효율성을 높이면 결국은 진정한 '리더'가 된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결국 사회적 리더의 자질은 결국 내 삶의 리더의 모습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감성지능을 다스리는 것은 자신의 내면과의 대화라는 점도 느꼈습니다. 책에서 이런 주제를 다룬 부분이 있었습니다.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잠시 방법을 찾지 못했을 뿐이다> 결국 스스로에게 제한을 두었기에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좌절하고 자신을 비난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우리 모두는 잠재적인 리더들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리더로 가는 지름길을 터득하고 스스로에게 적용시킨다면 우리 모두도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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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 받는 리더의 자질을 갖추기 위한 준비서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상사로 인하 울하 및 감정이 폭발하려고 할때가 많다. 나 또한 직장인이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한 두번 경험하지 않았다. 그때마다 느끼는 것이 좋은 상사, 좋은 선배, 좋은 팀장을 만났으면 하는 마음 속 간절한 바램을 하곤 했다. 하지만 내가 상사가 되었을때 내가 팀장이 되었을때 내가 리더가 되었을때 과연 나는 잘 할 수 있을까? 이런 의문이 생기곤 했었는데 그런 의문을 해결해 줄 책 리더를 위한 세게 최고의 EQ 수업을 읽고 진정한 리더 팀원의 마음을 울리는 리더가 될 수 있게끔 도아줄수 있는 준비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책은 좋은 리더의 자질을 여러 챕터를 통해 구성해 놓았고, 다양한 예시와 설명을 통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문구로 작성되어 있다 오랜만에 책을 읽는 동안 시간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읽을 수 있었다. 특히 현실적인 사례를 통해 독자가 쉽게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좋았고, 책 제목에 맞게끔 리더에 필요한 자질들을 잘 설명해 놓아서 제목에 맞게 끔 전달하는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책을 일기전에는 나도 언젠가는 리더가 될텐데 막연히 걱정도 되고 잘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책을 읽고 난후는 그런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한 준비해야 할것과 마음가짐을 어떤 방향으로 생각해야 되는 지 방향을 잡을 수 있어서 읽기 전에 했던 걱정이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좋은 계획으로 바뀌게 되었다. 리더를 위한 세계최고의 EQ수업을 간결히 요약하면 리더는 동료 및 부하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 시킬수 있는 리더가 진정한 리더고 그런 리더가 팀 과 조직을 잘 이끌며 성과를 도출하는 능력도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그런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가 되기 위한 여러 자질을 갖추기 위해서는 책을 읽어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책은 20~30 학생 및 직장인을 비롯하여, 연령 성별을 구분 없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생의 큰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좋은 리더가 되고픈 모든 분들에 추천하는 책 리더를 위한 세계 최고의 EQ 수업 두고두고 읽어봐야 될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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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라는 단어가 한 동안 유행했던 적이 있다. 물른 요즘도 심심치않게 거론되기는 하지만 예전만 못한 것 같고, 당시에는 주로 머리가 좋다는 의미의 지능지수인 IQ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마음의 지능지수라는 의미로 감성지능을 뜻하는 EQ(Emotonal Intelligence)라는 개념이 등장하면서 아이들의 교육개념으로 유행이 시작되면서 여러 분야에 걸쳐 EQ라는 개념이 접목되었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로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단어의 의미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퇴직 후의 생활에 대한 이런저런 준비를 하게되면서 접하게 된 책이다. 게다가 책 표지에 '백만 불짜리 리더쉽 강의'라는 글에 혹해서 읽게 되었는데, 저자가 전하려는 리더를 위한 세계 최고의 EQ수업이 어떤지 들어 보자. 저자는 이미 알려진 감성지능(EQ)를 기반으로 하여 CEO를 위한 감성지능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자신의 능력을 이끌어내는 데에는 통상의 감성지능이 필요하지만 자신을 관리하고 타인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며, 그들의 감성지능을 높이고 응집해 인간적 매력이 넘치는 훌륭한 지도자가 되기 위해선 CEO를 위한 감성지능이 필요하기 때문이며 저자는 이런 감성 지능을 PEQ(관리자적 감성지능)이라 지칭하고 강인한 정신력과 우수한 조화능력 그리고 부하직원을 이끄는 감화 능력을 나타낸다고 한다. 기존의 감성지능에서 PEQ라는 개념으로 확장하여 소개하는 10개의 강의를 들어보자. 표지에 있는 글처럼 10개의 강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관리자를 위한 프로그램이라 리더십과 감성지능을 연관시킨 첫 강의를 시작으로 자신의 EQ를 개발하고 조직의 EQ를 키워 나가는 내용에 대해 여러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을 하고 있는데, 초반부에는 리더십과 훌륭한 리더의 의미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하여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부분과 조직의 감성지능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으며, 중반부는 감성지능에 대한 부분을 그리고 후반부에는 감성지능을 개발하기 위한 실전편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3번째 강의내용 첫 머리에 적힌 글이 이 책의 모든 이야기를 하지 않나 생각된다. [기업 경영의 핵심은 과거에도 소통, 현재에도 소통, 그리고 미래에도 소통이다] 이 소통을 위해서 절실하게 필요한게 감성지능이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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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세계 최고의 EQ 수업 – lalilu 이 책은 글로벌 10대 기업의 CEO들도 비밀리에 배우는 그 강의라고 부연 설명을 해주고 있다. 과연 어떤 점이 세계적인 기업을 운영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지 그 내용을 들여다 보자. 먼저 이 책은 자율적 리더십을 향상시키는데 있어서 EQ를 활용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해주고 있다. 회사를 경영할 때 가장 큰 문제점 가운데 하나는 자발적인 리더십에 대한 부분이다. 즉 리더는 창조적인 마음으로 한 발짝 먼저 앞으로 나아가 사람들을 이끌고 나가야 하는데 그런 역할을 많이 하는 기업과 회사는 희망이 있지만 모두가 수동적으로 팔로워에 만족하거나 주어진 업무만 착실하게 하는 곳은 희망이 없다. 소망이 없고 어둔 그림자만이 비출 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EQ를 활용하여 조직을 잘 이끌고 나갈 수 있는지 그 비법을 배우게 된다. 먼저 EQ란 무엇인가? 감성지능을 어떻게 개발시킬 수 있는가? 이 책은 EQ에 대해서 설명하기보다는 EQ의 기능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즉 이론적인 것 보다는 실제 삶에 EQ가 어떻게 드러나는지 말해주는 것이다. EQ는 실생활에서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어 가는데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이 책은 설명해주고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한 EQ의 기능은 먼저 자신과 조직을 알아가는 능력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조직 안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과 사고들 속에서 EQ가 어떻게 긴밀하게 작용하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우리는 분명한 잘못 앞에서 싸우기 보다는 사람이 싫고 미워서 싸우게 되는 때가 훨씬 더 많다. 바로 EQ의 작용이다. 그러므로 조직 안에서 그리고 회사 내에 감정의 교류들이 좋은 방향으로 활성하게 일어나게 될 때 그 회사는 EQ의 기능들이 순기능을 하게 되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다. 그렇다면 그 반대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그것은 EQ의 역기능을 통해서 점점 더 갈등의 골이 깊어질 것이 분명하다. 그러므로 회사의 리더들은 EQ에 집중해서 EQ가 순기능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EQ를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받은 전체적인 느낌은 바로 서로 존중하는 태도와 자세가 바로 EQ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삶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인가? 그 이유는 그 사람이 귀하고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왜 갑은 을을 함부로 대하는 소위 말하는 갑질을 하면 안 되는 것인가? 을이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새긴 것은 “내가 소중한 만큼 타인도 소중하다”는 문장이었다. 물론 회사를 잘 경영하기 위해서는 실력은 기본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 가운데 스펙이 화려하고 놀라울 정도로 실력은 탁월하지만 사람이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조차 없이 남을 함부로 대하고 사람을 깔보는 일들을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보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 보며 과연 나는 조직 안에서 EQ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지 아닌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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