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믿음의 선배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려 주고 싶어 선택한 책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쓰임받았던 선교사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담겨 있어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위인전이 아니라 믿음과 헌신, 사랑의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아가는 삶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신앙 교육과 독서 습관
아이에게 믿음의 선배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려 주고 싶어 선택한 책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쓰임받았던 선교사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담겨 있어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위인전이 아니라 믿음과 헌신, 사랑의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아가는 삶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신앙 교육과 독서 습관을 함께 키우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