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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 책 제목을 읽고 천명이란 단어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 천명, 그것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닌, 특별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운명과 같은 것으로 위인전의 위인들에게나 해당되는 단어로 여겨졌다.
저자는 우리의 내면에는 정신(혼)과 마음의 두 가지 영역이 있다고 얘기한다. 정신(혼)의 영역은 외부의 자극이나 조건에 변하지 않으며, 마음은 희로애락 등의 감정과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 부분이라고 얘기한다. 저자는 정신 영역의 예로 불굴의 의지를 가진 사람을 들며, 마음의 예로 직장 상사에게 야단 맞은 뒤 괴로워 하는 직장인을 들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천명은 마음에서 오는 것이 아닌 정신의 영역에서 오는 내면의 '소리' 이며, 이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자신의 인생 항로를 설정할 수 있다 얘기한다. 결국 천명이란 특별한 사람에게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내면에서 나타나는 흔들림없는 정신을 반영하는 것으로 누구에게나 존재한다는 것이다. 각자의 천명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며, 그 과정에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 때문에 겪는 괴로움이나 갈등에 관한 '탄식'을 주의깊게 살펴야 함을 저자는 갈파한다.
현재 내가 겪고 있는 갈등과 어려움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주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 하지만 천명이라는 다소 추상적인 개념에 관하여 다루고 있기에 쉽게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면이 있다. 혹 뜬구름 잡는 소리같기도 하지만 생각해보지 않았던 개념에 대한 사고를 도와준 책으로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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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데구치 히카루의 천명은 (읽고 실천하기에는 좀 어렵지만)
반드시 알아 내야 할 성공지침서를 담은 이야기입니다.
전혀 새로운 공식으로 (참으로 신선한 방법으로)
내면의 나와 소통 할 수 있게 인도해 주고 있습니다.
지긋지긋한 탄식소리에 귀 기울이라던가,
서로의 천명을 공유 하라던가,
특히 네가지 유형으로 바라보고 (목표달성형, 팀워크형, 배려형, 평가형)
그에 따른 각각의 방식으로 자신과 상대방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부분에서는 감탄이 나오게 합니다.
내면 깊은 부분에서 자신과의 대화를 나누어 보고
이 책과 더불어 천명을 찾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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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아들고 한참을 가만히 겉장만 보았다. 삶을 굴곡을 겪고, 다양한 사람들과의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저자의 내공이 이 책은 읽으며 잠시 잠깐씩 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결국 마지막 그의 질문 " 지금까지의 인생을 받아들이고, 자기자신을 인정할 수 오랜 시간 책을 들고 다니며, 잠시 잠깐을 들고 보더라도 새로운 질문으로 생각 자신의 직장에서 자리를 못찾고 있는 이나, 자신의 천직을 찾아갈려는 이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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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이벤트에 당첨되고 나서 읽게 된 책이다...
세상에서 내가 꼭 해야 할 일 천명....
천명..! 여기에 이펙트를 줄 수 있겠다...
책을 읽으면서도 느낀 것이지만 이 책말로라면 내가 세상에 태어나 꼭 해야 한다는 일들이 있을 것이다. 책의 내용 외에도 여러 것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과연 그런것일지...
난 생각해 보았다.
천명 대로만 살아가고 주어진 운명이 있다하여 그에만 따라 살 것인가...
운명이 사람 모두에게 각각 주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대로 살아가려고만 하고 살아 간다면 너무나 무의미한 삶이 될 것이다. 자신의 삶은 자신의 것이다.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난 내 삶을 내가 원하는데로, 또 그때그때 선택을 하면서 살아가는 그런 삶이 되고 싶다.
천명은 그저 잣대일 뿐이다.
즉, 표본이 되는 삶이라고나 할까...
앞으로도 남은 인생을 60이라고 봤을때 난 내 삶을 개척해 나갈 것이다..
단 표본의 태에서 그 의미를 잃지 않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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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에 대한 새로운 탐구!!
불평불만이 많은 삶에 대한 도전, 새로운 것,즐거운 것을 갖기위해 지금까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새출발 하는 삶... 기존의 천명을 찾아가기위해 내가 해야하는-어쩌면 너무나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이었다.
하지만 이 책속에는 나의 불평불만, 부정적인 생각들에서 내가 해야 할 것들을 끌어낸다는 것은 새로운 발상이었다.
이 책에선 천명을 갖기위해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내 천명을 개척한다는 기존의 생각과는 다르다. 부정적인 마인드도 나의 천명의 자연스러운 부분으로 받아들이고 즐겁지않은 지금의 지긋지긋한 일속에서의 천명을 찾고자 한다.
천명을 찾고자 하나하나 질문을 단계적으로 던지며 나의 답을 하나하나 스스로 이끌어 내게 만드는 힘이 참 고마웠다.. 이 책을 덮을 무렵 내가 갖고 싶던 것에 대한 어렴풋한 나만의 투명코끼리가 멋진 색의 반투명 코끼리로 변한 것을 알 수 있었다.. 모든 책과 영화는 두번씩은 봐야 한다고 했던가?? 한번더... 한번더... 읽으면서 나에대한 탐구가 계속될수록 멋진 나만의 코끼리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내 일속의 불평에서 천명을 찾았지만...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아닐 경우엔?? 이란 아쉬움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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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내가 꼭 해야 할 일 천명 / 데구치 하키루 자기자신을 탐구하는 것이 천명을 찾는 제일 처음하는 일이다. 자신을 면밀히 관찰하고 잘 알아서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신명나게 일할 수 있고, 그것은 사회에 기여하는 정도의 차이를 가져올 것이다. 그러니 천명을 찾기위한 탐구는 사회에 대한 봉사라고 볼 수도 있고 천명을 찾아 직업과 연결시킬 때 그 직업이 천명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좋은 직업을 먼저 찾아 그것에 나를 맞추기 보다 기준을 나로 삼아서 나의 깊숙한 내면의 세계에 문을 두드리면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직업을 창조할 수 있는 것이다. 일찍이 인생을 통찰하고 천명에 뜻을 세울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반은 성공이라고 할 수 있다. 의외로 우리는 우리자신을 잘 모른다. 자신을 성찰하지 않고 탐구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일상속에서의 삶속에 묻혀 진정으로 자신을 던질 의미있는 일을 찾는데 소홀하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잠재력을 새삼 깨우쳐 자신의 천명을 찾으려고 마음을 먹는다면 이 책은 그 소임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자신의 천명을 찾기까지 쉽지는 않을 것이다. 최소 3년은 걸릴 것이다. 그러나 그 마음가짐. 마음에 불을 지피느냐가 중요하다. 이책을 읽고 세상에 태어나 한가지 도움이 되는 존재로 살아가고자 생각하는 넓은 마음을 가지길 바란다. 적어도 저자의 깊이 있는 인생성찰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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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음에 대한 확신을 준비하고 책을 읽기 시작하세요!
그래도 내게 나름대로의 천명이 있을꺼야 하는 마음에 책장을 한 페이지 두 페이지 넘겨갔다. 하지만, 쉽지 않다.
저자는 가급적 쉬운 방식인 질문법으로 책을 읽는 이들이 자신의 길을-자신의 진정한 일을- 찾아갈 수 있는 방식을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 책 제목에서 받은 두개의 문자로 부터 얻은 중압감은 이내 가라앉지 않는다.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있듯, 책이 이야기하는 내 삶의 천명을 깨달아가는 것과 실제 느끼고 부딪히는 내 일들과는 차이가 있음을 쉽게 떨칠 수 없다.
물론 보편타당하고 그룹핑된 인간군상 속에서 그들의 자세와 천명을 깨달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쉽게 수긍할 수 있었을런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내게는 그리 곱게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조금 시간이 흐른뒤, 다시 감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만큼 보다 긍정적인 시각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를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수도 있을 듯하다. 책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정리하고, 쉽게 큰 방향성을 찾을 자신이 있는 독자부터 읽어나가기 시작해야 맞을 것이다. 현재의 혼동을 정리하기에는 조금 버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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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나의 천명이 무엇일까?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의 천명을 발견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독자로 하여금 22가지 질문을 통해서, 천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하고, 자신의 천명을 발견할 수 있게 하고,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해 준다. 쉽지 않는 질문이었지만, 질문들에 대해 답을 해가면서 차례차례 읽어나가니, 천명에 대해 어렴풋이 알 수 있게 되었고, 나 자신이 어떤 분류의 사람인지 분석을 할 수 있었다. 저자가 마지막 부분에서 밝혔듯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천명이라는 것에 대해 명확히 모르지만, 알게 모르게 천명을 실행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또한, 천명을 발견했으면 미래를 위해 이를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애기를 하고 있다. 무언가 우리 마음속에 두리뭉실하게 존재해 있던 것들을 명확하게 인식 할 수 있게 하고, 나름대로 강한 실천을 위한 동기를 부여해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자, 이 책을 통해서 각 독자의 천명을 발견하고, 계획하고 실천을 하는 ‘이견의 견’에 이르게 되면 보다 밝은 미래가 약속 될 것이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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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 (天命) 책을받고나서부터 물음이 생겼다. 천명.(하늘이 내려준 명령) 도대체 어떠한 내용들을 풀이해 놓았을까? 이런 궁금중으로 나의 독서는 시작되었다.
저자(데구치 히카루님)는 어렸을때부터 종교문화에 익숙한 환경에서 성장하였으며,, 이러한 환경에서 종교적인 신비함보다는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인간탐구를 위하여 심리학을 전공하였고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하여 현재는 일종의 심리치료 및 컨설팅을 업으로 살아오고 있다.
천명??? 저자가 얘기하는 천명은 (명확하게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스물두가지의 질문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쳔명과 다른사람의 천명을 알아냄으로써 좀더 명확한 자신의 일을 찾도록 도움을 준다고 하였다) 내면세계와 외면세계와의 융합을 통해서 완벽한 나의 업(직업/일)을 이룰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책을 읽다보면 다분히 추상적인 사항들이 많아서 읽는내내 주제 간파가 약간은 힘들었기도 하였다(나의 독서내공이 많이 부족해서 그런게 당연하지만..) 그렇지만 지금까지의 자기계발도서와는 다른느낌의 접근방식이 신선하기도 하였다.
한번더 음미하면서 나의 천명을 알아보는 시간이 가져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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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은 천직일까? 아니면 다른 일을 해야할까?
사람에게는 천명이 있습니다. 천명을 빠르게 발견하고 찾아낼 수 있다면
자신에게 주어진 천명을 찾아낼 수 있게 단계별로 풀어나가고 내가 왜 지금 이 일을 하고 있는지, 가끔은 싫다고 말하면서도
지금하고 있는 이 일이 천명은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