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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JULIETTA SUZUKI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 18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스포에 민감한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18권 표지는 키즈카페에라도 온 듯이 풍선이 한가득하네요. 키리히토가 나나미에게 뽀뽀할 때는 빡쳤지만 나나미가 밀치긴 했지만 그래도 상대방 동의 없이 뽀뽀한 건 제가 다 화가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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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스즈키 줄리에타 작가님의 순정만화 <오늘부터 신령님 18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가장 큰 이야기였던(?) 유키지의 에피소드가 마무리되고 수학여행 사건으로 넘어가는 18권이네요. 이제 막바지로 달려가는 느낌이 들어서 아쉽기도 하지만 어서 남은 이야기들 읽어보겠습니다. |
| 스즈키 줄리에타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 18권의 리뷰입니다.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전과목 80점을 달성하기 위해 공부하는 나나미가 넘 귀여워요 비록 달성은 못했지만 열심히 공부했다고 수학여행을 허락받고 수학여행을 가게 됩니다. 기대감을 품고 간 수학여행에서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합니다. 일상에피로 돌아오니 재밌어요 |
| JULIETTA SUZUKI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 1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마음에는 여러가지 형태가 있듯이 유키지는 정은 쏟은 사람이라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토모에가 요괴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마음을 품었던 게 아닌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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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레전드 순정만화 작품이라고 거론되는 게 아닌 것 같아요. 판타지 순정만화의 정석이라고 할까. 18권은 오늘부터 신령님 이야기가 기승전결 중에서 결에 해당하는 내용 같네요. 위기와 절정, 해소를 지나가고 이제 이 긴 이야기가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네요. 순정만화 여주인공의 fm 같았던 여자 주인공과 독특한 중성적 매력을 가진 남주와의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추천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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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JULIETTA SUZUKI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글에는 작품의 스포일러가 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하시는 분께서는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과거 여행을 마치고 드디어 사귀는 토모에랑 나나미 ㅠㅠ 말투나 이런 건 아직 크게 변한 건 없는 권수였지만, 곳곳에서 보이는 토모에의 애정이 너무 달가웠네요. 아미가 납치 당하면서 일어나는 사건들도 흥미진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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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신령님 18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수학여행 에피소드입니다. 미카게가 나나미에게 시험점수를 일정한 점수 이상 넘기지 않으면 가지 못한다고 해서, 열심히 공부해서 갑니다. 미즈키, 토모에, 쿠라마 그리고 나나미와 케이, 네코타와 함께 수학여행을 떠납니다. 개인적으로 나나미가 불행한 집안 사정으로 인해 수학 여행을 가보지 못해봤다고 하는 장면은 마음 아팠습니다. 여기서 나나미의 친구 중 한 명인 네코타가 요괴에게 납치되면서 사건이 발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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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줄리에타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 18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사랑하는 나나미를 위하여, 인간의 삶에 대해 더욱이 알기 위해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하는 토모에. 나나미는 데이트라던가 이벤트만 생각하고 있었지만 열공하는 토모에의 모습을 보고 자신도 자극 받아 열심히 공부합니다.(어째서 토모에가 열공하는지 그 이유를 알고 감동 받은 것) 그리고 오키나와로 수학여행 고고. 그 곳에서 키리히토랑 만나게 되는데 갑자기 기습 뽀뽀를 당합니다. 몸이 좋지 않아 인간신인 나나미의 정기를 소량 흡수한 것.. 절절한 서브남이 되길 원했지만 그런 방향으로는 흐르지 않습니다. |
| 줄리에타 스즈키 작가님의 순정 판타지 장편 만화 오늘부터 신령님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해 주세요 키리히토 악라왕 나오는 장면은 심장이 쫄깃해져서 좋습니다 과거와 현재 시점이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림체도 예뻐서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위기와 갈등이 닥치지만 나나미가 슬기롭게 해결해나가기에 안심하고 봅니다 |
| 줄리에타 스즈키 작가님의 순정 판타지 장편 만화 오늘부터 신령님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해 주세요 키리히토 악라왕 나오는 장면은 심장이 쫄깃해져서 좋습니다 과거와 현재 시점이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림체도 예뻐서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위기와 갈등이 닥치지만 나나미가 슬기롭게 해결해나가기에 안심하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