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3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의 필독도서
"삶의 필독도서" 내용보기
처음 이책을 대했을때의 그 충격이란...종교인인 나로서는 보통사람의 몇배의 충격이 나에게 전해졌다. 나름대로 강한 믿음을 갖고 종교생활을 한다고 해 왔지만 내면 깊숙이에서 일어나는 종교에 대한 의문들이 이책을 읽음으로써 완전히는 아니지만 만족할만큼 풀렸다고나 할까... 종교적인 면 뿐만 아니라 인간이 태어나 한 생을 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떤 생각들을 가져야
"삶의 필독도서" 내용보기
처음 이책을 대했을때의 그 충격이란...종교인인 나로서는 보통사람의 몇배의 충격이 나에게 전해졌다. 나름대로 강한 믿음을 갖고 종교생활을 한다고 해 왔지만 내면 깊숙이에서 일어나는 종교에 대한 의문들이 이책을 읽음으로써 완전히는 아니지만 만족할만큼 풀렸다고나 할까... 종교적인 면 뿐만 아니라 인간이 태어나 한 생을 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떤 생각들을 가져야 하며, 나라는 존재에 대한 가치 부여 등등, 삶 전반적인 것들에 한번쯤은 되새겨 봄직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1권에서 3권까지 1번 읽고 난 지금 이책은 1번읽고 지나칠 내용들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 최소한 3번 이상은 읽어야 어느정도 내 삶에 적용시킬수 있을것 같다. 이세상 사람들이 모두 이책을 읽고 다시한번 나 자신과 내 가족과 우리 사회를 생각한다면 엄청난 변화가 이 세상전체에 일어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다",남은 고통받고 죽어가더라도 나만 잘 살면 그만이라는 이기주의가 팽배한 이사회, 그결과 자연은 파괴되어 물과 공기, 바다 ,강 ,산 어느것 하나 오염되지 않은 것이 없는 지금, 이세상 사람들의 의식이 바뀌지 않는한 지구의 미래는 없을 것 같다. 부패한 정부를 보고 보기싫다 얼굴만 돌리지 말고 모두들 일어나 바꾸어야 할 것이다. 내집이 오염되고 내가 마시는 물이 더럽다면 이처럼 가만히 앉아 보고만 있진 않겠지! 항상 수동적이었던 나 자신도 이 책 세권을 통해 많이 변화됨을 느낀다.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를 만큼 모든 사람들의 공감대가 형성된 책이니 한번 선택해서 읽어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나 자신에 대해 다시한번 되돌아 보고 내 존재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우리 가족, 우리 사회에 대해 애정을 갖게 해준 이책을 접할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는 것만으로 너무 기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내가 느꼈던 이 기쁨을 맛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해서 이 세상이 좀 더 나은 세상으로 변할수 있었으면 더없이 좋겠다.
1*****j 2001.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누군지 대답할 수 있는 자는 = 신 = 나!
"내가 누군지 대답할 수 있는 자는 = 신 = 나!" 내용보기
우선, 정말 책이라는 건 참 신기한것 같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책이라는 건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는 거고,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도구도 된다. 맨처음 이책을 어떻게 만나게 된 건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제목만 보고, 뭐 그렇고 그런 '예수믿으라'는 책이 아닐까 했다. 그런데 읽고보니, 이건 정말 엄청난 얘기로 가득한 거였다. 손에 붙잡고 다 읽고, 나머
"내가 누군지 대답할 수 있는 자는 = 신 = 나!" 내용보기
우선, 정말 책이라는 건 참 신기한것 같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책이라는 건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는 거고,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도구도 된다. 맨처음 이책을 어떻게 만나게 된 건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제목만 보고, 뭐 그렇고 그런 '예수믿으라'는 책이 아닐까 했다. 그런데 읽고보니, 이건 정말 엄청난 얘기로 가득한 거였다. 손에 붙잡고 다 읽고, 나머지 시리즈까지 사서 읽기까지, 다른 일들은 기억이 안날 정도로 몰입해서 재미있게 읽었다. 맨처음에는 유머러스한 신이 친근하게 느껴지다, 점점 더 드는 생각이란, 결국 "신"이란 없는 것"이란 것이었다. 생각해보면 신기하게도, 류시화(역)의 '가슴뛰는 삶을 살아라'의 외계인이나, 저자 이름을 까먹었지만, '아주 특별한 즐거움'에서의 자신과의 (글쓰기)대화나 이 '신과 나눈 이야기'의 신은 일맥상통한다. 요새 읽고 있는 숭산스님이 말씀하시는 '불성'도 같은 느낌이다. 정말 우리가 잊고있는 이 세상의 비밀은 '나=너=신'이라는 것이 아닐까? 삼라만상은 '참 나'가 아닌 '허상의 나'가 만든 관념의, 실체가 아닌 것이고, 그로 인해 인생은 고해의 바다라고 하던데. 다시 말하면, '참 나'는 밝은 전구처럼 그냥 방안에 떠있는 것인데, 그 앞에 '허상의 나'라는 객체를 세워둠으로써, 방안에 그림자가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그 허상의 나는 그 그림자를 통제할 수 없고, 이런식으로 수없이 만들어진 허상의 나와 그림자들이 인생을 어렵고 복잡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흠, 어려워지는군... 여하튼 간에, 이 책을 두고 뭔가 미심쩍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자기 느낌을 따랐으면 한다. 이 책이야말로 '나가 누군가'하는 질문에 대한 '나=신'로부터의 정답이라고 생각해서, 친구들에게 권하기도 하고, 선물하기도 해 봤는데, 반응이 참 달랐다. 누구 말대로, '눈있는 자는 보고 귀있는 자는 들을 수 있는 것'이라고 느꼈다. 별로 끌리지 않는다면, 당신의 '참 자아'는 아직 이러한 얘기를 듣고싶지않거나, 들을 준비가 안된 것이다. 때가 되면 다 저절로 읽게되리라 생각한다. 책을 다 읽고 이사오기전, 이웃집분에게 드렸는데, 다시 읽고 싶어져서 아무래도 다시 사야겠다. ^^;
h****n 2001.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의 모든 진리가 담겨있는 책
"삶의 모든 진리가 담겨있는 책" 내용보기
삶의 고통에 대한 의문. 내 삶이 왜 이리도 힘들고, 행복하지 않은 것일까? 나는 왜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낼수는 없는 것일까? 나 자신에 대한 깊은 고민들,, 제가 이 책을 어떻게 알게되었는지, 지금 생각해보니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의 추천을 받았던거 같았기도 하고, 아니면 어디서 우연히 보았던거 같기도 하고,,아마 이 책속에서 나온 말 처럼 내 영혼이 나를 그 책 속으로 데려갔는
"삶의 모든 진리가 담겨있는 책" 내용보기
삶의 고통에 대한 의문. 내 삶이 왜 이리도 힘들고, 행복하지 않은 것일까? 나는 왜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낼수는 없는 것일까? 나 자신에 대한 깊은 고민들,, 제가 이 책을 어떻게 알게되었는지, 지금 생각해보니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의 추천을 받았던거 같았기도 하고, 아니면 어디서 우연히 보았던거 같기도 하고,,아마 이 책속에서 나온 말 처럼 내 영혼이 나를 그 책 속으로 데려갔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코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우연이 없다는 말처럼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신과 이야기를 나눈다는 자체가 의문이기도 했지만, 신기하기도 하고,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거기에 더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종교적인 느낌이 책 제목에서 느껴졌었는데, 종교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신이 내게 이야기를 해주는듯했고, "나는 너희가 원하는걸 원한다."이런 말들을 읽을때면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했습니다. 신은 내가 보는 듣는 모든것, 어디서나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 삶에 관한 다른 책들의 내용을 모두 포함한 그런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총체적으로 나와 있는 그런 책 말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생각했습니다. 내 삶의 지침서로 삶기로 말이죠. 이 책에 나와있는것을 실천만 하여도 내 인생이 바뀔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지금 2번읽어 보았는데, 그 모든 내용을 이해할때 까지, 그리고 실천 할때까지 계속 읽어볼것입니다. 여기에 모든 삶의 진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말입니다. 이 책에서 신이 하는 이야기 중에 이런 말이있습니다. "내가 말하는 어떤 것도 믿지 마라. 다만 내 말대로 살아보라. 내 말을 체험해보라. 그러고 나서 네가 짜고 싶은 다른 틀, 어떤 틀이든 좋으니 그 틀에 따라 살아라. 그리고 그 다음엔 네 진리를 찾기 위해 네 체험을 면밀히 살펴보라" 이 책이 정말 신과 나눈 이야기인지 아닌지 의심하기에 앞서 한 번 속는셈치고 그 말을 따라 실천 해보는 것이 어떨지요? 저는 이 책 한권으로도 충분히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여기 이 책을 찾게 된것 또한 우연이 아닌, 여러분의 영혼이 인도 한것 입니다.
j***5 2002.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책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인터넷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우연히였다. 전 세계적으로 이 책을 읽은 감동을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 모여 함께 이 책을 연구하고 실천하기 위한 홈페이지를 각 나라별로 토론하고 서로 격려하는 그런 기운과 영감이 넘치게 운영하고 있었다. 우리가 생각하는 신의 개념을 한차원 버리고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는 면에서 이 지구상의 모든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인터넷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우연히였다. 전 세계적으로 이 책을 읽은 감동을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 모여 함께 이 책을 연구하고 실천하기 위한 홈페이지를 각 나라별로 토론하고 서로 격려하는 그런 기운과 영감이 넘치게 운영하고 있었다. 우리가 생각하는 신의 개념을 한차원 버리고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는 면에서 이 지구상의 모든 신학자와 모든 신앙인들은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고, 모든 무신앙자들조차도 이 책을 읽어서 자신의 신이 무엇인가 깨달아야 할 것이다. 힘들고 불공평한 세상을 살아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무엇인가 채워 지지 않는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 부족함이 없음에도 마음이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무엇인가 원하고 열심히 노력하지만 성취하지 못하는 사람들,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들, 선천적으로 장애를 안고 태어난 사람들..내 자신의 한계가 너무 커 넘을 수 없을 것만 같은 사람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것, 아니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일 것이다. 나는 친구의 결혼 선물도 이 책 시리즈로 하며, 누군가에게 선물을 할 기회가 있을때 이 책을 준다. 가능한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내가 사는 세상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좀더 부드럽고 행복한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기 위하여...
m******4 200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누군지 알게 해주는 책
"내가 누군지 알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제목이 좀이상하져? 무슨, 종교책으로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특정종교나 숭배...그런거 절대 아니구요. 종교랑 전혀 무관하게 단지 창조주이자 관찰자로만 존재하는 신 그와함께 인간이 나눈대화입니다. 나에대해 그리고 내주변 모든 것들에 대해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책이구요. 전 이책을 선물받아서 읽게됐는데요. 첨엔 제목 보구 이런 책을 그랬었는데 지금은 몇번이나 다시 읽었답니
"내가 누군지 알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제목이 좀이상하져? 무슨, 종교책으로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특정종교나 숭배...그런거 절대 아니구요. 종교랑 전혀 무관하게 단지 창조주이자 관찰자로만 존재하는 신 그와함께 인간이 나눈대화입니다. 나에대해 그리고 내주변 모든 것들에 대해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책이구요. 전 이책을 선물받아서 읽게됐는데요. 첨엔 제목 보구 이런 책을 그랬었는데 지금은 몇번이나 다시 읽었답니다. 빌려읽기 보다 한권갖고싶은책이구요. 이책은 아직 한권밖에 없는데요 친구가 읽어보구 2.3권은저보구사라네요. 꼭 살 생각이구요. 제가 책에 낙서같은거 하는 거 절대 싫어하는데 줄그으며 읽었습니다. 좋은구절...자신이 되고 싶고 하고 싶고 갖고 싶은 게 무엇인지 생각하라. 이에 대한 네 생각이 아주 명확해질 때까지 자꾸자꾸 생각하라. 그렇게 해서 네 생각이 아주 명확해지면,다른 것들을 일체 생각하지. 마라. 어떤 가능성도 생각하지 마라.
m***m 200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정관념 깨뜨리기...^^
"고정관념 깨뜨리기...^^" 내용보기
저는 기독교인이었습니다. 그래도 20년이 넘도록 교회에 꾸준히, 비록 뜨겁게라고는 할 수 없었지만, 비교적 잘 다녀왔었습니다. 유년시절과 사춘기를 교회와 함께 보냈으니, 당연히 저의 사고 방식은 다분히 기독교적(?)이었지요. 여기서 기독교적이었다는 의미는, 세상에서 기독교만이 진실을 말하고 있고, 불교나 천주교, 무속신앙 등은 옳지 않다 라든가, 인간은 모두 죄인이다 라는
"고정관념 깨뜨리기...^^" 내용보기
저는 기독교인이었습니다. 그래도 20년이 넘도록 교회에 꾸준히, 비록 뜨겁게라고는 할 수 없었지만, 비교적 잘 다녀왔었습니다. 유년시절과 사춘기를 교회와 함께 보냈으니, 당연히 저의 사고 방식은 다분히 기독교적(?)이었지요. 여기서 기독교적이었다는 의미는, 세상에서 기독교만이 진실을 말하고 있고, 불교나 천주교, 무속신앙 등은 옳지 않다 라든가, 인간은 모두 죄인이다 라는 일종의 죄책감을 늘 지고 산다거나... 등을 말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제가 그냥 그랬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조금씩 머리가 커지면서 자꾸 회의가 드는 것은 어쩔수가 없더군요. 늘 사랑을 강조하는 종교임에도 불구하고, 이게 아닌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자꾸 솟아날 무렵, 어느 고마운 사람이 이 책을 저에게 선물했습니다. 좀 특이한 책이다, 하면서 읽어가기 시작했는데, 신의 통쾌한 설명에, 와하하하... 하면서 저의 머릿속에 20년동안 자리잡아 있던 고정관념들이 통째로 날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아, 정말 하나님이라면 이러셨을거야..! 사람들이 자기 맘데로 하나님을 너무 작게 만들어버렸었구나...! 저는 이책을 다른 그 어떤 책들보다도 고정관념을 깨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만들어왔던 고정관념이라는 벽에 둘러 쌓여 좁은공간에서만 이루어지던 사고가, 그 벽이 하나둘 무너짐과 동시에 무한이 넓은 공간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이책을 선물해준 친구가 그걸 두고 그러더군요. 사고의 무한확장... 이라고..^^ 신과나눈 이야기는 총 3권까지 있고, 아마 뒤에 몇가지 시리즈로 더 나와있습니다. 2권까지는 읽었는데 아직 뒤에는 보질 못했지만, 필요하게 되면 다시 볼려고 합니다..^^; 그런데, 1권의 내용이 워낙 충격이 컸던 만큼 아직 읽을 마음이 안생기는 것은 어쩔수가 없네요..^^; 종교를 가지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자신의 종교가 가진 참다운 의미에 접해볼 수 있을겁니다. 전 이책 보고나서, 성경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셨던 말씀들이 전부 다른 의미로, 넓게, 살아서 생생하게 들려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언젠가 교회 다시 나가고 싶단 생각을 해요^^; ) 정말 대단한 책이에요..^_^
s*****g 200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 마음에 평안을 주는 대로 생각
"자기 마음에 평안을 주는 대로 생각"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을 읽은 사람이 이 책을 읽고 너무 이 책의 생각에 동의하는 것을 보고 이 사람이 과연 신이 존재하는 것을 인정하는 자인지 의문이 갑니다. 만약 신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창조주의 입장에서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창조주라면 자신이 만든 사람이 잘못을 저질렀을 경우 응당 그 잘못을 징계할 수도 있고, 자신이 만든 지구를 비롯한 자연계를 훼손시키
"자기 마음에 평안을 주는 대로 생각"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을 읽은 사람이 이 책을 읽고 너무 이 책의 생각에 동의하는 것을 보고 이 사람이 과연 신이 존재하는 것을 인정하는 자인지 의문이 갑니다. 만약 신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창조주의 입장에서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창조주라면 자신이 만든 사람이 잘못을 저질렀을 경우 응당 그 잘못을 징계할 수도 있고, 자신이 만든 지구를 비롯한 자연계를 훼손시키고 현재 일어나고 있는 각종 비인간적인 범죄(전쟁, 낙태, 니체이즘-신은 죽었다)를 물들이고 있는 인간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창조주가 있다면 그러한 것에 대해서는 눈감고 '사랑'만을 강조할 수 있을까요? 적절한 '가르침'이나 '징계'없이 멋대로 살고 자기 생각대로 살아도 '나는 너희가 원하는 것을 원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실제 제 말이 틀렸을 지 몰라도, 이러한 부분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혹시 자신의 생각이 '와, 이 책의 신이 정말 창조주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하고 있지 않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s*******8 200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감동 받지 못했다!
"나는 감동 받지 못했다!" 내용보기
신문에서 누군가가 아주 감명 깊게 읽었다며 이 책을 추천해 주었다. 그래서 인터넷 서점을 통해 1권과 2권을 샀다. 지금 생각하면 그나마 3권 모두를 사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 인터넷 서점으로 사면 책을 직접 보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그 전까지 인터넷으로 사서 후회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 책도 아무 생각 없이 샀다. 책의 일부분을 적어 놓기는 했지만 그래
"나는 감동 받지 못했다!" 내용보기
신문에서 누군가가 아주 감명 깊게 읽었다며 이 책을 추천해 주었다. 그래서 인터넷 서점을 통해 1권과 2권을 샀다. 지금 생각하면 그나마 3권 모두를 사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 인터넷 서점으로 사면 책을 직접 보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그 전까지 인터넷으로 사서 후회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 책도 아무 생각 없이 샀다. 책의 일부분을 적어 놓기는 했지만 그래도 전체의 흐름이나 구성을 볼 수 없다. 독자서평란에도 이 책을 읽고 감명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만 있어서 나는 아주 많은 기대를 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1시간 정도 읽었지만 전혀 와 닿는게 없었다. 지루하기만 할 뿐이었다. 작가가 신을 빌려 말 하는(아님 작가 말대로 신이 말 하는) 것은 나에게는 너무 어려웠고 거의 강요에 가까운 이야기였다. 인내심을 가지고 그리고 많은 시간을 가져 1권의 책을 다 읽어 가고 있지만(왠만하면 읽기를 포기 하고 싶지만 책을 반도 안 읽고 평가하는 건 나쁘니까... 그리고 나도 다른 이들처럼 감동 받고 싶었다.) 짜증만 났다. 독자 리뷰라는 것은 자기의 주관적인 의견을 말하는 곳이다. 나는 이 책을 읽은 다른 이들 처럼 감동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글을 쓰는 것이다.
b*****y 2002.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