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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크뮐러는 너무 아기자기한 책들이 많아서 좀 예쁘고 깔끔한 책을 사고 싶어서 구매하고 싶었는데 예뻐서 딱 좋습니다. 부르크뭘러 25는 생각보다 어려운 곡도 없고 가볍고 밝은 곡들이 많아 좋았습니다. 아 오래된 책 치곤 오류가 있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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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 구입하고 오늘 처음으로 1번부터 쳐 보는 중에 어색한 부분을 발견해서 글 남겨요^^ 1) 6번 p61 3째마디 마지막 음이 해설 p11과 다릅니다. 2) 9번 p65 34마디 손가락 번호가 이상 합니다. 뒷 부분까지는 아직 안 살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 ![]() 43215~는 아닌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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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 부르크뮐러25는 인쇄가 하도 크게 나와 책장 넘기기 불편해서 작은 인쇄 찾다가 믿고 구매 해 보았어요^^ 무엇보다 책이 넓게 펼쳐 지니 맘에 들고 두깨가 생각보다 너무 두꺼워서 왜 그러나 책을 펼쳐 보니 원어 해설과 번역 해설 모두 있어 정말 맘에 드네요~ 소장용으로 구입 하려 했던건데 어릴때 추억을 회상하며 이 책 펼쳐 놓고 다시 한번 쳐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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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전공인 친구가 기초를 다지려면 이 책이 제일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한 곡 한 곡 치면서 테크닉이 늘어간다는 느낌을 받았고 손가락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지는 것 같아요. 손끝에 힘도 기르기 좋은 곡들이 많구요. 여러번 반복해서 연습하다보면 훨씬 더 좋아질 듯 합니다. 중급에서 고급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정말 좋은 에튀드인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