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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룩스 는 카르페디엠의 2부인데, 설정이 너무 방대해진 느낌도 들긴하지만 게임을 소재로 한 소설. 특히 여자가 게임시스템을 가지고 다른 세계에 빙의?! 한 것이 보기 힘든데, 이소설은 게임소설 같기도 하면서 판타지 소설 같다. 뭐, 둘다 별반 차이는 없지만 서도. 결론은 피아트룩스 2권 나오길 너무 기다렸고. 3권도 지치기 전에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근데, 이 출판사는 원래그런지 이북이 너무 비싸다 그림이 이뻐서 그런가?? 이북 살바에는 책을 사는게 나을 정도고 책도 너무 작은데. 겁나비싸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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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 나왔던 떡밥들이 하나하나 풀리고 있어서 읽다보니 어느새 끝.. 워낙 세계관이 커서 작가님이 완결이 어찌 하실기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네요. 갈수록 먼치킨이 되어가는 주인공이 걱정이기는 하지만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 됩니다. 가볍게 읽기에는 스트레스 안받아서 좋긴 하네요. 메르헨미디어의 책들은 이북이 왜 이렇게 비싼지 모르겠다. 이북이 너무 비싸서 차라리 종이책이 싼거 같이 느껴질 정도... 이북은 도저히 못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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