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이 필독서라는 건 알고있었지만 안보고 있다가 한 8개월쯤 갑자기 달라진 아기때문에 힘들어서 이거라도 보고 힌트를 얻으려고 급하게 주문해보았다. 그 유명한 원더웍스의 개념이 나오고 다른 육아서와는 조금 다른 구성으로 엄마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나와있는데 내 심정과 같다 ㅋ 진짜 신기하게도. 이 책을 보면서 얻었던 건 정보도 있지만 위로였다. 이런 과정 또한 다 지나가고 나와 우리아이만 겪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위로. 그래서 책을 읽고 좀 마음을 달랠 수 있었고 정말 신기하게 아기의 문제 행동은 며칠만에 없어졌다. 옆에두고 우리 아이가 왜그럴까 싶어서 책을 보면 비슷한 사례를 찾을 수 있어서 두고 보고 있다. 옆에 두면 좋을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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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이 세상에 온 날, 기쁘고 기쁘고 축복받은 날이다. 그런데, 엄마들은 그 순간부터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시도 때도 없이 울어 대는 아기. 배가 고픈지, 어디가 아픈지... 전전긍긍하면서 아기를 돌보게 된다. 이런 엄마들에게 아기의 세계를 이해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책이 있다.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이다. 이 책은 0~20개월까지의 아기를 10단계로 나누어서 아기의 몸과 정신이 어떻게 자라고 있는가에 대한 설명을 해 준다. 단계별로 나타나는 특징을 육아를 하는 중에 겪었던 엄마들의 간단한 사례도 함께 소개된다. 이 책에서 '도약'이라는 특별한 용어를 사용한다. 아기는 하룻밤 사이에도 도약하듯이 쑥 크게 되는데, 이를 학문적으로 입증된 것이다. 신체적 도약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도약을 하게 된다. 도약은 5주, 8주. 12주... 이렇게 20개월 동안에 10번 나타난다. 아기는 도약할 때마다 새로운 지각능력과 학습능력을 획득한다.
가령, 옹알이를 잘 하던 아기가 도약기에 접어 들면 옹알이를 잘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잠을 잘 자던 아기가 도약기에는 보채고 잠을 안 자기도 한다. 이럴 경우에 엄마는 갑자기 아기가 왜 이럴까 걱정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건 아기들이 새로운 지각능력과 학습능력을 획득하는 변화로 인하여 우선은 혼란스럽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기는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에 이런 행동을 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서 이런 과정마다의 도약기의 변화를 알지 못한다면 엄마도 혼란스럽고 힘겨운 육아가 될 것이다.
생후 20개월까지는 부모의 손길과 돌봄이 가장 필요한 시기이며 아기를 돌보기에도 가장 힘든 시기이다. 그래서 이 시기의 아기의 성장과 변화를 자세하게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각 시기마다 아기들이 보일 수 있는 다양한 행동을 알아본다. 한 주 단위로 아기의 행동을 관찰하고 세세한 묘사를 해 준다. 특히, 여아 26명, 남아 26명의 건강한 아기를 둔 52명의 엄마들이 아기의 발달 과정이 문제없이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보고 내용을 토대로 했다. ![]() 아기에게 언제 도약기가 오는지, 그때는 아기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이 때에 아이를 어떻게 도와 줘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각 단계마다 - <아기가 경험하는 유연한 변화 세계>에서는 운동영역, 쥐기, 만지기 느끼기 영역, 듣기 말하기 영역, 시각영역, 다양한 영역을 알아본다.
< 아기의 개성파악하기>에서는 엄마가 직접 아기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난이 준비되어 있다. 아기를 정확하게 관찰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기의 관심사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도록 한다.
아기는 새로운 것을 가장 좋아한다. 아기의 새로운 능력과 관심을 주시하고 부응해 줘야 한다. 그러면, 아기는 더 잘, 더 쉽게, 더 많이 배운다. 엄마는 그런 아기를 도와주고, 격려해 줘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능력을 더 완전하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응용을 해야 한다.
** 도약기는 아기에게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시기이다. 정해진 시기에 특정한 발달을 하기 때문에 엄마는 이걸 이해하고 도와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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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발달 사항을 목차로 쉽게 볼수있어요! 외국도서라 그런지 발달이 좀 빠르긴해요~참고 할 것은 많습니다! 무엇보다 목차가 잘 되어있고 궁금한점이 있으면 바로 개월수대로 찾아볼수 있어서 좋아요~!! 사례들도 잘 나와 있는거 같아요! 엄마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다만 좀 긴글전에 좀더 간추려진 글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엄마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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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엄마에게 도움이 되네요~ 아가의 월령과 맞는 부분도 있고 조금 빠르거나 늦거나 그건 아가별로 다르기 때문에 문제가 될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가의 주수별, 월령에 맞추어 각각 시기의 발달과정 중에 다음단계로 도약하는 시점에서 엄마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 같이 놀아주는 내용 등 다양하고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네요 ~ 가끔내용과 일치하는 부분이 있으면 뭔가 아가가 잘 크고 있구나 , 하고 괜히 기분이 좋더라구요 아는 동생이 출산을 앞두고 있어 선물로 주려고 재구매를 합니다 ~^^ 예비맘 초보맘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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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엄마들에게는 바이블 같은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육아에 어려움이 있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각 월령별로 자세한게 육아에 대한 정보가 있어
아이 키우기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일하니라 살림하니라 더 마니 못놀아줘서 미안했는데
이책 읽구 나니 자신이 생기고 목표가 뚜렷해져요
울신랑이랑 저랑 정말 너무 많은거 깨달았습니다
부모란 절로 되는게 아니란 것을
아가를 위해 뭘해야 할지 아직 헤매시는분들께 꼭 권하고 싶은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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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 친구 주려고 샀어요. 이책이 정말 무서울 정도로 정확하다고 하더라구요. 힘들때마다 이책 보면 '너는 지금 이렇게 힘들구나' 이해가 돼서 화가 좀 덜 난다고ㅋㅋ 책에 '아이는 혼란스럽다' 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이 말이 아기가 징징댈때 위안이 된다고 합니다. 아기를 이해할 수 있는 책 같아요. 아기 월령별로 발달상황, 애기가 느끼는 감정같은게 잘 나와있어서 키울때 월령별로 찾아 들춰보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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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스러운 이 책은 정말 술술 읽히는 육아서에요 외국책을 번역한 책이라 그런지 내용이 좀 비슷하기도하고 약간 번역이 매끄럽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요 전체적으로 정말 아이들의 발달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이 가능한 책입니다 외국인들의 데이터로 인해 기반된 과학적인 육아 지침서인데요 우리나라 아가들에게도 잘 맞습니다 ㅎㅎㅎ 책은 읽기가 참 쉽게 되어있어요 구어체라고 해야할까요 그렇게 되어있어서 읽기좋고 쉽습니다 또 원더윅스 확인도 가능하고 거의 정확하게 맞아 떨어집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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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 해티 판 더 레이트, 프란스 X 프로에이 저 / 김수연 감수 아기가 점점 자랄 수록 내가 잘 하고 있는 것인가 고민이 될 때가 많다. 아기가 울면 내가 잘못한 것만 같고 혹여 어디가 아픈 건 아닌지 전전긍긍하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답답한 마음에 이리저리 검색을 해보다가 우연히 알게 된 이 책은 아기의 주차별 성장과정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었다. 대략 내용을 읽어보다 공감가는 내용도 많고 몰랐던 내용들도 있어서 20주차까지 두고두고 볼 수 있겠다 싶어 바로 주문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바로 읽지 않고 현재 주차에 맞추어 읽고 있는데 꽤 도움이 된다. 전반적인 책 내용은 아기가 크게 자라는 시기, 도약기에 아기는 살짝 후퇴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잘 놀던 아기가 많이 울고, 잘 먹지 않고 잘 자지 않는다는 것. 공감가는 내용도 많기는 한데 의외로 책에서 설명하는 것과 우리아기와는 안맞는 내용도 있기도 하다. 현재 주차에서는 아기가 잠을 잘 못잘 것이라 했으나 의외로 12시간 통잠을 자기도 하고.. 그래도 지금 아기의 기분이 어떤지 알 수 있고, 무엇보다 지금은 어떻게 놀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줘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아주 어린 아이와 대체 무엇을 하며 놀아줘야하나 많이 고민을 했었기에. 김수연선생님이 감수를 해서 중간중간 좋은 내용도 많은데, 아쉬운 것은 전체적으로 번역어투가 너무 강해서 읽다보면 마치 대학교때 원서 번역본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어 불편한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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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잘하는 친구가 이 책을 보고 있길래 저도 구매했어요^^ 아이가 지금 이시기에 왜 이럴까 의문을 가지고 걱정을 하고 염려를 한 시간들이 많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아 우리 아이도 지금 이러한 일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걸 수도 있겠구나 싶었어요~ 육아에 정답은 없고 아이의 성향마다 다르겠지만 아이들의 공통점도 있을테고 비슷한 흐름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이 책을 참고하면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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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어디서 보고 와서는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라는 책이 무척 심오하다며.. 아이를 진심으로 이해하고싶다고 읽어보고싶다고해서 주문했어요~ 아빠가 육아를 하겠다는데 적극 도와야 제가 숨을 쉴 것 같아서요 ㅋㅋㅋ 출퇴근하면서 책보겠다고 대중교통 이용하고 지금 세번째 읽고있데요 아이가 무슨 행동을 하면 제게 설명을 해주는데 그게 어찌나 딱딱 들어맞는지^^; 초보 엄마 아빠에게 강추하고싶은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