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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거덕 쿵! 달가닥 콩!~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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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50주년 이벤트를 하고 있길래 후다닥~~~ ^^평소 호감가는 출판사로 한두번씩 들르는 곳이라, 즐거운 이벤트로 신나게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ㅋㅋ   달가닥 콩! 덜거덕 쿵! 난 토마도 절대 안 먹어 클라리스 빈, 걱정하지 마! 어느날 빔보가 훨훨 간다 도깨비와 범벅장수   총 6권을 구매했네요. 네 권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나머지 두 권은 아주버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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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50주년 이벤트를 하고 있길래

후다닥~~~

^^평소 호감가는 출판사로 한두번씩 들르는 곳이라,

즐거운 이벤트로 신나게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ㅋㅋ

 

달가닥 콩! 덜거덕 쿵!

난 토마도 절대 안 먹어

클라리스 빈, 걱정하지 마!

어느날 빔보가

훨훨 간다

도깨비와 범벅장수

 

총 6권을 구매했네요.

네 권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나머지 두 권은 아주버님 아이들을 위해서~~

 

근간은 단행본보다는 전집을 들여 보여 주었어요.

단행본을 좀 소홀히 했지요 ㅎㅎ

요즘 들어 다시 단행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국민서관이 제대로 불 붙였지요~~^^.

 

 좀 살펴볼까요?~~

귀엽고, 따뜻한 반전이 있는 책이에요.

호기심 많고,

풍부한 감성을 길러 주어야 하는 유아들에게 좋은 책인 듯 해요.

 

▶ 내용이 들어가기 전 앞지 랍니다.

"이게 뭐야?~~~"


  ^^ 내용의 모든 그림이 이런 형태를 갖고 있어요.

그림이 독특하죠?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게 뭘까? 하고 궁금해 합니다.

그럼, 엄마랑 아이는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하는 거죠^^~.

[본문 中] 손수레 타고 덜커덩

            달가닥 콩! 덜거덕 쿵!

            꼬꼬닭이 따라와요.

            우리 뒤를 따라와요.

 

   간단한 문장이죠.

이 문장이 리듬있게 반복되고 있답니다.

지난 주~7살아이의 유치원 주간계획표에 이 책이 있더라구요.

반복적인 문구와 의성어, 의태어 그리고 재미있는 그림

마지막으로 따뜻한 반전까지~~~ 그래서, 유치원에서 읽어주는 동화로도 좋은가 봅니다.

  책을 함께 보던 7살 성우~ "엄마, 왜 옥수수는 안 따 가요?"

^^그사이 내용에 빠졌나 보죠? 다른 것은 다 가져 가는데 울 애들 좋아하는 옥수수는 왜 안 가져갈까요?~

"글쎄 말이다~~ 이 맛있는 옥수수는 왜 안 따 가지?"


 위, 아래 그림을 잘 보시면

 역시 문장이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리듬을 타며 내용에 빠져 들게 됩니다.


 그리고, 따뜻한 반전~~ 아이와 함께 느껴 보세요^^~

 

그림책 작가인 팻 허친즈~영국의 유명한 작가랍니다.

전 이런 쪽으로 잘 모르지만, 어느 분의 글에서 언뜻 이 분의 유명세를 본 적 있어요.

독특한 그림이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네요^^.

a****a 201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가닥 콩!덜거덕 쿵!
"달가닥 콩!덜거덕 쿵!" 내용보기
팻 허친즈의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직접 작품을 접하기는 처음인거 같아요.그만의 독특한 그림풍이 있어서 접해봤으면 싶었는데 접해보니 밝고 발랄한 분위기의 화사한 그림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제목부터 달가닥 콩, 덜거덕 쿵! 요렇게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니 재미나 하네요.처음에 제목을 읽어줄때는 힘들기도 하더라구요. 달가닥, 덜거덕 이말이 잘 쓰는 말이 아니다보
"달가닥 콩!덜거덕 쿵!" 내용보기
팻 허친즈의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직접 작품을 접하기는 처음인거 같아요.
그만의 독특한 그림풍이 있어서 접해봤으면 싶었는데 접해보니 밝고 발랄한 분위기의 화사한 그림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제목부터 달가닥 콩, 덜거덕 쿵! 요렇게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니 재미나 하네요.
처음에 제목을 읽어줄때는 힘들기도 하더라구요. 달가닥, 덜거덕 이말이 잘 쓰는 말이 아니다보니 말이지요..
표지의 여러가지 과일과 야채의 모습, 그리고 닭의 모습까지 나와있어서 엄마, 이건 무슨 과일이예요? 그리고 자기들이 아는 건 이야기도 하고 그러네요.
먹을거 나오는 책은 무엇이든 좋아하는지라 이책도 아이들이 매일마다 찾는 책이 되었답니다. 간지부분에도 땅속 뿌리와 윗 부분까지 나와있는 그림들이 반복적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독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림이지만 어찌 이리 잘 그려내었는지 하는 생각도 들구 말이지요.
손수레를 타고 가는데 뒤에 꼬꼬닭이 따라온답니다. 꼬꼬닭에게 주인공 아이는 이것도 할수 있고 저것도 할수 있다면서 자랑을 하네요..푸른 하늘과 흰색 배경, 그리고 여러가지 과일과 채소의 모습이 밝게 잘 표현되어있고 시골의 모습도 아이들에게 보여줄수도 있구 말이지요. 실제로 요런 모습을 다 보여주기에는 힘들더라구요.
 여러가지 과일과 야채를 따는 모습이 나와서 아이들에게 과일과 야채 들이 생긴 모습과 뿌리의 모습까지 보여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보통 책에서는 땅 위의 부분만 보여주기 마련인데 실제사진은 아니지만 요렇게라도 보여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나중에는 꼬꼬닭이 안따라오는데 꼬꼬닭은 무얼 하고 있었을까요?
울 아이들에게도 자신이 잘할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해볼수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이들 누구에게나 자신이 잘할수 있는 부분은 있는데 단지 다른사람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잘몰랐거나 숨기고 싶어하는것이 있을수 있지만 자신의 장점을 파악하고 자신감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리뷰에 인용된 글은 책속에 글을 인용했습니다>
9****a 2009.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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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말재미있지요
"제목부터가 말재미있지요" 내용보기
할아버지가 밀어주는 손수레를 타고 가는 아이의 모습이 신나보이지요. 꼬꼬닭도 따라가는걸 보니 시골풍경이 자연스레 떠올려집니다. 역시나 페이지를 넘겨보니.. 손수레를 타고 간 아이는 밭에서 하나씩 농작물을 수확합니다. 뒤따라오는 닭에게 "나 잘 하지?"를 연발하며 말이지요. 하나씩 농작물을 수확하고 이동할때마다 달가닥 콩! 덜거덕 쿵! 리듬감 있는 문장이 아이에게 읽
"제목부터가 말재미있지요" 내용보기

할아버지가 밀어주는 손수레를 타고 가는 아이의 모습이 신나보이지요.

꼬꼬닭도 따라가는걸 보니 시골풍경이 자연스레 떠올려집니다.

역시나 페이지를 넘겨보니.. 손수레를 타고 간 아이는 밭에서 하나씩 농작물을 수확합니다. 뒤따라오는 닭에게 "나 잘 하지?"를 연발하며 말이지요.

하나씩 농작물을 수확하고 이동할때마다 달가닥 콩! 덜거덕 쿵!

리듬감 있는 문장이 아이에게 읽어줄때 흥미유발을 시키네요.

이 책이 특히나 마음에 드는 이유는, 그림색감이 참 화사하다는거예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마음을 편하고 환하게 해주는 색감이라고나 할까요.

l****5 2007.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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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다^^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다^^" 내용보기
책표지를 보니 시골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같고 할아버지가 손수레에 탄 손자를 태우고 달리는 장면이 무척 정겨워 보여서 선택을 하고 읽어보았네요.   역시나 할어버지가 열심히 농사한 농작물들을 손자와 같이 수확하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서 할아버지는 손자를 손수레에 태우고 덜커덩 거리는 길을 따라가면 그 뒤를 꼬꼬닭이 따라옵니다.   아이는 할아버지가 열심히 재배한 농작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다^^" 내용보기

책표지를 보니 시골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같고 할아버지가 손수레에 탄 손자를 태우고 달리는 장면이 무척 정겨워 보여서 선택을 하고 읽어보았네요.

 

역시나 할어버지가 열심히 농사한 농작물들을 손자와 같이 수확하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서 할아버지는 손자를 손수레에 태우고 덜커덩 거리는 길을 따라가면 그 뒤를 꼬꼬닭이 따라옵니다.

 

아이는 할아버지가 열심히 재배한 농작물들을 수확하는 것을 도와주는데 땅속에서 감자를 캐고 당근, 양파도 쏙쏙 캐면서 닭에게 "꼬꼬닭아, 나 좀 봐봐. 나 이것도 할 수 있어!"라고 자랑을 합니다. 콩꼬투리도 똑똑 따면서, 토마토도 따고, 상추 따고, 커다란 오이도 뚝 따고, 딸기도 따면서 손수레가 가득해질때까지 농작물을 따면서 연신 닭에게 자랑을 합니다.

 

그렇게 가득해진 농작물들을 싣고 집으로 가는데 닭이 이제는 안 따라오자 이번에는 아이가 닭을 따라갑니다. 그랬더니 닭이 제일 잘하는 알 낳기를 함으로서 자기도 잘 하는게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끝이 납니다.

 

누구나 보잘것 없어 보이지만 제일 잘 하는 일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면서 "달가닥 콩! 덜거덕 쿵!"이라는 단어의 반복적인 사용으로 리듬감이 생겨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면서 쉽게 경험하기 힘든 부분을 그려놓아서 농작물들이 어떻게 자라서 우리가 먹게 되는지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려줄수 있어서 좋았던 그림책이면서 색감이 뚜렷하면서 무척 따뜻하고 이뻐서 더욱 좋았네요.

 

조금 아쉬운 면이 있다면 조금 할아버지의 모습이 더욱 정겹게 그려져 있었으면 더욱 좋았겠다는 생각과 손자의 표정이 좀 더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었다면 하는 안타까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유아들이 보면서 즐거워하는 부분에서는 괜찮은 그림책인것 같네요.

r****y 2009.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