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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음악이론 8권 리뷰 입니다. 삼호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은 참신하고, 아이들이 특히 디즈니 캐릭터들을 좋아해요. 다음권에 무슨 캐릭터가 나올까 ^^ 하며 기대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론책은 초등생에게 적합한데, 디즈니 음악이론 8권은 저학년들에겐 어려울듯해요. 3학년 이상 함께 읽어가며 지도해야 잘 이해하곤해요. 혼자서 이론 내용을 학습하는 학원교재로는 조금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론 선생님이 계시다면 괜찮지만요) 약간 어렵지만 유익한 교재라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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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음악이론 8라는 제목의 이 책은 디즈니 캐릭터의 토이스토리 캐릭터들이 주인공이 되어 아이들의 음악공부를 즐겁게 도와줍니다. 온음과 반음 - 건반에서 / 보표에서 박자젓기 변화표 - 올림표, 내림표, 제자리표 페르마타 화음 - 3화음, 주요3화음, 딸림7화음 음이름 - 우리나라 음이름, 알파벳 음이름 #가 붙은 음이름, ♭이 붙은 음이름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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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를 위해서 디즈니 음악이론책 두번째 구매합니다. 시리즈를 1권부터 쭉 사서 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피아노 공부를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첫째 아이가 오늘 동생 사주라고 하네요. 같이 못한다고. 첫째는 체르니30 들어갔고, 디즈니 음악이론 6권을 하고 있어요. 이론 진도가 피아노 실기에 비해 빠른건지 느린건지 모르겠지만. 각 권마다 커버가 흥미를 끌고 안에도 그림이 많아요. 내용도 아이들 수준에 맞습니다. 이 시리즈가 끝나고 나면 실력이 꽤나 쌓여있을것을 기대합니다. 사는 김에 계이름공부와 재즈소곡집을 같이 사볼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