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느헤미야 리더십
"느헤미야 리더십 " 내용보기
느헤미야가 리더십 관련 분야의 연구자들에게 인기있는 연구대상이었음을 최근에 알았다. 그리고 충분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음을 한 홍의 이 책을 통해서 깨닫게 되었다. 그전에는 그냥 성경에 나오는 중요 인물이기 때문으로만 생각했었다.   바벨론 포로 귀환 이후 에스라에 의해 재건운동이 중단된 후 이를 재개하여 52일만에 완벽하게 완수한 뛰어난 리더! 그의 리더십의 비결
"느헤미야 리더십 " 내용보기
 

  느헤미야가 리더십 관련 분야의 연구자들에게 인기있는 연구대상이었음을 최근에 알았다. 그리고 충분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음을 한 홍의 이 책을 통해서 깨닫게 되었다. 그전에는 그냥 성경에 나오는 중요 인물이기 때문으로만 생각했었다.

  바벨론 포로 귀환 이후 에스라에 의해 재건운동이 중단된 후 이를 재개하여 52일만에 완벽하게 완수한 뛰어난 리더! 그의 리더십의 비결은 무엇인가? 저자는 예의 간결하고 힘있는 필체로 몇 가지 비결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비결은 역시 기도! 특히나 왕 앞에서 순간적인 화살기도로 지혜를 구하는 느헤미야의 모습! 나아가 백성들과 함께 하며, 최 우선 순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치밀하게 준비하고, 팀웤을 이뤄 효율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케 하는 탁월한 느헤미야를 발견할 수 있다.

  느헤미야의 탁월함은 성벽재건 프로젝트의 완성으로 끝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이후가 더 돋보인다. 성공 뒤에 오는 허탈감이나 자만심을 방치해 두지 않고 이를 영적 부흥과 개혁의 기회로 삼았다. 그리하여 에스라와 함께 말씀을 강론하고, 초막절을 부활시킴으로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재건하였다. 무너진 성벽의 재건보다 더 힘든 것은 보이지 않는 영적 삶의 재건이다.

  페르시아의 2세 리더로서 느헤미야가 보여준 탁월한 리더십과 민족애는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 우리에게 좋은 귀감이 될만하다. 이 책을 읽고 집중해서 느헤미야서를 다시 읽어보게 되었다. 내 눈으로 느헤미야 리더십을 조망하기 위해서.



l****s 2009.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홍목사님의 탁월한 영성..
"한홍목사님의 탁월한 영성.." 내용보기
리더여 사자의 심장을 가져라.. 한홍목사님의 여호수아서를 다룬 책을 계기로 목사님의 저서는 빠짐없이 봐왔고 최근 저서 왕들의 이야기를 통해 열렬한 팬이 되었다. 한홍목사님의 탁월한 영성은 물론 개인적으로 느헤미야를 더욱 깊이 묵상 하며 깊은 관심을 가져왔었는데 본서를 통해서 직장생활을 하며 겪는 나의 삶 가운데 느헤미야의 영성을 통해 배우며 느낄수 있는 소중한 경
"한홍목사님의 탁월한 영성.." 내용보기

리더여 사자의 심장을 가져라.. 한홍목사님의 여호수아서를 다룬 책을 계기로

목사님의 저서는 빠짐없이 봐왔고 최근 저서 왕들의 이야기를 통해 열렬한 팬이

되었다. 한홍목사님의 탁월한 영성은 물론 개인적으로 느헤미야를 더욱 깊이 묵상

하며 깊은 관심을 가져왔었는데 본서를 통해서 직장생활을 하며 겪는 나의 삶 가운데

느헤미야의 영성을 통해 배우며 느낄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단 한권의 책에 불과하지만 그 안에 녹아있는 진리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소중히 여길 수 있는 또 다른 계기가 되었다. 세상 중심에 서다라는 책의 제목처럼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느헤미야 시대에 비추어 보며 세상 중심에서

우리가 어떻한 마음과 생각을 실천하며 살아야 할지를 가슴 깊이 정곡을 찌르는 내용

들로 가득차 있다. 

 

얇지는 않은 책이지만 한장한장 넘기는 것이 아쉬울만큼 느헤미야서를 더욱 깊이

묵상하며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다.                             

     

          

     

   

  

 

 

 

s*******1 2009.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 중심에 서다
"세상 중심에 서다 " 내용보기
세대가 흘러감에도 필요한 것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바로 리더십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리더십이 없는 사람이 한 나라의 지도자가 된다고 하는 것은 본인 뿐만 아니라 정작 그 나라 전 국민에게 불행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느헤미야는 우리 시대에 가장 본받아야할만한 리더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말을
"세상 중심에 서다 " 내용보기

세대가 흘러감에도 필요한 것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바로 리더십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리더십이 없는 사람이 한 나라의 지도자가 된다고 하는 것은 본인 뿐만 아니라 정작 그 나라 전 국민에게 불행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느헤미야는 우리 시대에 가장 본받아야할만한 리더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말을 함부로 하고, 거기에 따르는 행동이 없음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을 실망시키고, 심지어 많은 사람들이 시대를 개탄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얼마나 많이 보아 왔는가? 또한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하늘의 뜻,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나님의 뜻이 도대체 무엇인지에는 관심도 없고, 그저 자기 친인척들의 무사안일만을 위하여 비리를 일삼는 사람들이 리더가 되는 바람에 이 나라에 얼마나 많은 바람이 몰아쳤는지 우리는 너무나 실감하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느헤미야는 리더의 위치에 오르기를 원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의 성품을 꼭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느헤미야의 특징을 보면 우선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알았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기 위해서 기도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했다. 또 한가지는 자기에게 다가올 일에 대해서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느헤미야 자신이 기도하고 준비했던 일들이 언젠가는 다가올 것인데, 그 일이 다가온다고 했을 때, 과연 어떤 반응을 어떻게 해야 되고, 무슨 일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적절하게 대응하고 준비했던 모습을 이 시대의 리더들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서 사람들을 조직하고, 업무를 분담하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 사람이 모든 일을 다 잘한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실제적으로 모든 일에 뛰어난 사람은 없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최적의 자리에 맞는 사람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뛰어난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느헤미야에게는 이런 모습이 있었다. 또 느헤미야는 자기를 모함하는 수많은 사건들에 대해서 어떻게 지혜롭게 처신해야 할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보면 지금 이시대의 많은 리더들과는 차이가 있는 것을 발견한다. 많은 리더들이 저지르는 오류가운데 다른 사람이 자신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면, 그것을 방어하고, 전세를 역전시키기 위해서 총력을 쏟아붓다가 결국 자멸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또 유대인들의 신앙을 회복시킨 것이다. 신앙인들은 결국 신앙의 자리로 돌아올 때에만 가장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마지막으로 느헤미야는 정결함을 유지할 줄 아는 지도자였다는 것이다.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성을 완성한 후 3~4년 정도 페르시아에 돌아갔다가 되돌아왔을 때, 이미 많은 유대인들은 신앙을 버리고 세상과 타협하고 있었지만, 느헤미야는 자신의 정결함을 통해서 유대인들 전체의 정결함을 회복시키고 있다.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리더, 바로 느헤미야와 비슷한 리더가 아닌가 한다. 리더를 수입할 수도 없는 거고, 리더가 된 사람들은 바로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절감할 수 있었다.

i*******2 2009.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홍 목사님이 좋다.
"한홍 목사님이 좋다." 내용보기
한홍 목사님의 관점이 좋고, 그의 통찰력이 좋다.   이 책 느헤미야서를 전체적으로 이해하기에 좋다.   그리고 리더쉽에 대한 도전이 된다.   이전의 리더쉽 책들이 주제별로 정리가 되었다면..   이책은 본문을 기본으로 포인트를 짚었기에..   본문 성경공부 참고용으로도..   리더쉽 훈련용으로도 좋다.   추천~   하드카바로 안하고 조금만 더 싸게 하면 얼마나 좋
"한홍 목사님이 좋다." 내용보기

한홍 목사님의 관점이 좋고, 그의 통찰력이 좋다.

 

이 책 느헤미야서를 전체적으로 이해하기에 좋다.

 

그리고 리더쉽에 대한 도전이 된다.

 

이전의 리더쉽 책들이 주제별로 정리가 되었다면..

 

이책은 본문을 기본으로 포인트를 짚었기에..

 

본문 성경공부 참고용으로도..

 

리더쉽 훈련용으로도 좋다.

 

추천~

 

하드카바로 안하고 조금만 더 싸게 하면 얼마나 좋을까..

 

 

u****y 2009.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느헤미야란 지도자에 대한 이야기
"느헤미야란 지도자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보통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성경책은 옛날말로 되어있어 읽기가 쉽지 않다. 내가 가지고 있는 성경도 마찬가지여서 '느헤미야'서를 읽을 때 그 내용이나 인물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이 책을 통해서 느헤미야란 어떤 사람이었으며, 어떤 환경에서 어떤 일을 이루었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다. 그렇지만 '리더십'이란 주제는 그다지 강하게 내 마음에 다가오지 않았던 것이
"느헤미야란 지도자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보통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성경책은 옛날말로 되어있어 읽기가 쉽지 않다. 내가 가지고 있는 성경도 마찬가지여서 '느헤미야'서를 읽을 때 그 내용이나 인물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이 책을 통해서 느헤미야란 어떤 사람이었으며, 어떤 환경에서 어떤 일을 이루었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다.

그렇지만 '리더십'이란 주제는 그다지 강하게 내 마음에 다가오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평소 교회를 다니면서 설교시간에 목사님으로부터 들었던 섬기는 자로서의 자세나 믿는자로서의 해야 할 일들에서 그다지 크게 새로울 것이 없는 내용들이었다.

요즘 교회를 향한 비판들, 심하게는 적나라한 욕들이 여기저기 많이 눈에 띈다. 이미 알고 있는 이런 내용들을 믿는 사람들이 생활에서 실천해 나가지 못하는 탓이 아닌가, 나부터 먼저 돌아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p******l 2009.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 중심에 서다
"세상 중심에 서다" 내용보기
‘세상 중심에 서다’. 이 책은 느헤미야의 모습을 통하여 우리가 본받아야 할 리더십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느헤미야서는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몇 번 읽어보았지만 대략적인 틀만 알 뿐 그 내용을 자세히 알고 있지는 않았다. 다윗, 다니엘, 모세, 야곱 등 잘 알려진 인물들보다 관심이 소홀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하여 느헤미야에 대해 보다 잘 알게 되었고, 그가 얼
"세상 중심에 서다" 내용보기

‘세상 중심에 서다’. 이 책은 느헤미야의 모습을 통하여 우리가 본받아야 할 리더십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느헤미야서는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몇 번 읽어보았지만 대략적인 틀만 알 뿐 그 내용을 자세히 알고 있지는 않았다. 다윗, 다니엘, 모세, 야곱 등 잘 알려진 인물들보다 관심이 소홀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하여 느헤미야에 대해 보다 잘 알게 되었고, 그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느끼게 되었다.

또 한 홍 목사님을 통하여 성경말씀 한 구절을 통해서도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 홍 목사님께서는 상향 리더십, 전략적 리더십, 담대한 리더십, 팀장 리더십의 4가지 리더십에 대하여 말하고 계시다. 느헤미야의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나가시면서 제시하시는 내용들이라 재미있고, 이해하기도 편했다. 정말 좋은 말들이 많이 있었지만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들을 적어본다.


당신이 어떤 일의 실행을 놓고 기도하며 기다릴 때 그냥 세월만 낭비하는 것이 아니다. 그 시간은 당신이 하나님께 투자하는 시간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모르는 동안에도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을 고치고 계신다.  


이것은 느헤미야가 성벽 재건을 소망한 후, 때를 기다렸던 장면에서 나오는 말이다.

나는 조급증을 가지고 있다. 하고자 하는 일이 생기면 바로 도전하여, 성공을 하건 실패를 하건 결과를 당장 만들어내기를 원한다. 가만히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이 답답하게 느껴지고, 빨리 일이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느헤미야의 모습을 통하여 소망이 있을 때 기다리며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지혜로운 일인가를 깨달았다.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기간은 멈춰 있는 시간들이 아니라 크신 하나님이 움직이고 계신 때이다.’라는 것을 깨달았다. 느헤미야의 인내와 준비성을 닮고 싶다. 그냥 밀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목표로 준비하며 하나님의 때를 구하는 사람이 돼야겠다는 결심을 해본다.


하나님의 사람은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냐, 아니냐를 고민하지 이것을 행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우냐를 따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말은 내가 참 좋아하는 말이다. 나는 ‘세상의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정체성을 나는 가지고 있는가?

이 말을 통하여 나는 내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일은 좋아하면서 그 책임은 지고 싶어 하지 않는 태도를 말이다. 나는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구별하는 일보다 이 일이 어려운지 아닌지를 따질 때가 많다. 하나님의 일인지 알면서도 그것이 어려울 때 뒤로 물러나고 싶어 한다.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행하신다는 것을 알지만 두려워하는 것을 보면 내 믿음이 한참 모자란 것 같다. 느헤미야처럼 온전히 믿음으로 서서 하나님의 일을 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위기의 순간일수록 더 하나님과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


느헤미야에게는 여러 가지 위험요소들이 있었다. 처음에 왕에게 성벽 건축을 하고 싶다고 말할 때도 그랬지만 성벽을 건축할 때에도 외부적으로, 내부적으로 큰 어려움들이 있었다. 그런데 느헤미야는 세상이 주는 시험에 넘어지지 않고, 훌륭하게 일을 해내었다. 그것에는 느헤미야가 가진 많은 장점들이 작용했겠지만 그 바탕에는 ‘기도’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힘든 일이 있을 때는 기도하기도 힘들다. ‘기도조차 나오지 않는 힘든 상황이야’라고 나 자신을 합리화시키면서 기도의 줄을 놓곤 한다. 그런데 사실 이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모른다. 위기의 상황을 피할 수 있게 하시고, 이겨낼 힘을 주시는 분이 누구신가? 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면서 반복된 잘못을 하는 내가 참 부끄럽다.


크리스천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아멘’다음에 어떻게 사느냐다. 다시 말하면 믿음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그 믿음을 삶에서 실천하는 일이다. 은혜를 받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받은 은혜를 나의 매일의 생활 속에 드러나게 하는 일이다.


느헤미야는 소망한 것을 위해 하나님께 구하였고, 때를 기다렸으며, 기도로 모든 위기를 넘기며 일을 행하였다. ‘구하고, 기다리고, 기도하는 것’ 모두 행함이라고 생각하지만 여기에 빠지지 않아야 할 행함은 ‘실제로 일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생각, 좋은 소망은 품기 어렵지 않지만 그것을 위해 실제로 노력하는 일은 어려운 것 같다. 내가 품는 마음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일을 실천하는 데까지 나아갔으면 좋겠다. 행함이 있는 믿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느헤미야서를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한 홍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신 것들을 발견하며 읽고 싶기도 하지만, 그 가운데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들려주시는 말씀을 듣고 싶다.

‘세상 중심에 서다’. 이 책 제목을 보고 어떤 뜻일까 생각했었는데 이제 조금 알 것 같다. 세상 중심에 서서 하나님이 주시는 리더십을 가지고 세상에서 일하며, 영향력 잇는 크리스천으로 살아가야겠다는 소망을 품으며 이 책을 덮는다.

YES마니아 : 골드 w*******1 2008.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