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책이 쉽고 재미있고 예쁘다. 그래서 친근감이 든다. 경제서적이란게 원래 딱딱하기 마련인데, 어려운 선물옵션 책을 이렇게 알기 쉽게 썼다는데 대해서 마음에 쏙 든다. 책에 그려둔 삽화가 책의 내용을 얼마나 함축적이면서도 재미나게 표현하고 있는지 책을 볼 때마다 빙그레 미소가 나온다. 그리고 글로서 잘 이해할 수 없는 어려운 내용들은 여러 가지 표와 그래프를 곁들여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글을 읽는 동시에 눈으로 보면서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다. 책의 순서가 초보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선물옵션의 개념부터 중급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선물옵션의 이론과 투자전략까지 난이도 순서대로 나와 있어서 나 같은 초보투자자나 중급투자자 모두가 읽기에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 선물옵션 투자자라면 누구나 이 책을 보면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 다른 선물옵션 책들과 쫘악 펼쳐놓고 비교해보면 확연히 구분된다. 선물옵션과 현물주식과의 상관관계도 잘 설명되어있기 때문에 선물옵션투자는 물론 현물주식투자자에게도 왕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
|
이 책은 기초선물옵션의 바이블이다 심화내용이거나 돈버는 기법의 내용이 아니고, 그야말로 선물옵션의 초보자가 이분야에 접근할때 가장 필요한 내용이다 옵션의 거의 모든내용이 알기쉽게 총망라 되었기 때문에, 내가 초보시절에는 스프링제본을 해서 볼 정도였다. 그리고 누가 나한테 선물옵션을 알고싶다고 하면 나는 이책을 추천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내용면에서나 구성면에서나 단점을 찾아보기 어렵다. 요새 나오는 허접데기 선물옵션의 책이 2~3만원씩 하는데 이책은 책값도 저렴하다 다시한번 강조하자면 이것은 선물옵션의 투자자가 읽고 소장하여야 할 최고의 책이다. |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선물·옵션의 개념과 다양한 전략들을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복잡한 서울지리를 설명들을 때 말로만 듣는 것보다 약도를 보면서 듣는 것이 이해하기 쉬운 것처럼, 여러 가지의 삽화와 그래프를 적절히 이용함으로써 딱딱하고 어려운 선물옵션의 이론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저자가 직접 그린 본문내용을 함축한 삽화, 이해를 돕는 다양한 그래프, 투자요령과 투자사례를 엄선한 팁(TIP) 등은 쉬운 설명과 함께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줄 것입니다. 이책의 목차는 ‘쉬운 용어와 쉬운 개념’부터 ‘어려운 용어와 어려운 이론’ 순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101가지의 항목으로 분류하여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선물·옵션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는 초보투자자의 경우라도 이 책의 순서를 따라가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중급투자자의 경우는 알고 싶어하는 싶은 내용을 101가지의 항목 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선물도 그러하지만 특히 옵션에는 이론에 밝은 투자자에게 유리한 게임의 원리가 있습니다. 이 책은 쉬울 뿐만 아니라 선물·옵션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고급이론까지 모두 담고있습니다. 이책은 선물과 현물의 상관관계를 포함하여 선물·옵션의 개념, 선물·옵션 시장의 기능, 선물·옵션의 가격결정의 원리, 옵션 중간청산의 키포인트, 그리고 선물·옵션을 이용한 다양한 투자전략들에 이르기까지 가장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 저자 (option101@kebi.com) = |
|
최근 선물옵션투자를 하면서 기본적인 내용이 부족한 상태에서 차트 위주의 현물식 거래를 하다 보니 수익률이 너무 좋지 않아 기본서를 찾다 읽게 된 책입니다. 선물옵션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인 내용을 익히기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책을 읽는 도중에 많이 짜증이 나더군요. 일단 집필 시점이 좀 오래된 탓에 현재 상황과 동떨어진 점도 있구, 오타도 많이 보이내요. 저가 구입한 책은 2006년에 인쇄된 책임에도 그러내요. 현재 코스피 현물지수가 175포인트 정도임에도 책에 나오는 예들은 대부분이 80포인트를 기준으로 작성되다 보니 현실감이 좀 떨어지내요. 저자가 수정 보완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내요. 최근 옵션매수전용계좌제도 신설에 따라서 개인투자자도 소액으로 옵션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투자에 앞서서 기본적인 토대를 쌓는데는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에겐 불필요한 부분이 80%였지만 나머지 20% 정도로도 충분한 값은 한 것 같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