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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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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관한 17일간의 성찰은 책만,, 바라보아도,, 행복했던 책이였습니다. 책 제목에 인생에 관한.... 이라는 문구가 마음을 설레게 하더라고요. 돌아보면,, 차분하게 내 인생을 돌아볼 기회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뭐가 그리 바쁜지,,사는게 바쁘다고 .. 매일 "바쁘다, 바뻐"를 외치면서 살았답니다. 아니... 지금도 현재 진행형으로 살고 있어요..~~~~~ 이 책의 옮긴이의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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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관한 17일간의 성찰은 책만,, 바라보아도,, 행복했던 책이였습니다.

책 제목에 인생에 관한.... 이라는 문구가 마음을 설레게 하더라고요.

돌아보면,, 차분하게 내 인생을 돌아볼 기회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뭐가 그리 바쁜지,,사는게 바쁘다고 .. 매일 "바쁘다, 바뻐"를 외치면서 살았답니다.

아니... 지금도 현재 진행형으로 살고 있어요..~~~~~

이 책의 옮긴이의 말에 이런 글이 적혀 있습니다.

잠깐,, 작가의 삶을 읽어보니.. 우와.. 대단한 집안에서 태어나 은행장을 22살에 했다고 합니다. 그후, 정치에 진출하고 공공산업에 기여하고, 학문 연구를 했다고 적혀있더라고요.. 글쎄요.. 지은이의 대단함을 느꼈씁니다. 사실,, 저같으면,,대단한 집안에서 태어나면,,  그 삶에 만족하고 살았을꺼 같거든요..^^;

지은이 족 러벅은,,

"잠은 줄이고 음식은 적게 먹으며 그중에서도 시간을 가장 절약하라(넬슨)"고 근면을 강조하면서도 여가와 산책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느긋함의 철학을 엿보이기도 한다.라고요..

이 말은 꼭 나를 위해 존재하는 글처럼 느껴졌어요..

잠을 줄이는것고, 음식을 적게 먹는것도, 시간을 절약하는것고, 산책처럼 여가를 즐기는것도,,, 저는 지금 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중이미지보기"17일간의 성찰" 이라는 책의 제목처럼..

차레를 살펴보면 첫째 날부터...열일곱째 날까지..이야기가 적혀 있더라고요..

이 책의 소제목을 쭈욱 살펴보았습니다.

그 무엇하나 내 인생에서 빠질것이 없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요.. 이 17개를 제가 다 한꺼번에 가진다고 한다면 욕심일꺼 같아요..

그중에서.. 건강이라는 것이 밑바탕이 된다면.. 저는 딱 한가지.... 욕심을 내면 딱 2가지를 내것으로 만들어야 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바로..

"밝은 성격의 선물"과 "책의 향기"랍니다.

학창시절, 또 직장을 다니면서, 집에서도,,,, 농담잘하는 친구들, 그러니까 말을 재미있게 하는 아이들이 참 부럽더라고요..

같은 얘길 해도 어떻게 저렇게 이야길 할 수 있을까? 싶었답니다. 그래서 인지..

그 친구들 에겐 사람들이 끊인없이 있었던거 같아요... 바로.. 밝은 성격에서 나오는 힘이 아니였겠나?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책을 읽는다는 자체가 저는 행복합니다. 그냥 ... 그 시간이 제일로 좋아요.

누가.. 지금.."너의 소원이 무엇이니"라고 묻는다면,,"책만 읽고 살고 싶어요.."라고 하고 싶거든요..ㅋㅋㅋ

 

어쩌면,, 인생을 살다보면,,

그때 그때 내가 목표하는 것들이 틀려지기 때문에

성찰은,, 나를 돌아볼 수 있고, 내 인생의 미래를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책이 아니였을까?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조금은 두꺼운 책인데..

그 안에 인생이 담겨있다니......

 

"성찰의 깊이가 인생을 결정한다!"

화이팅 하고 싶네요..

나이들어서 그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사람의 인생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나는 내 인생의 어떤 것을 위해 달리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h********o 2007.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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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내 인생의 더 깊은 곳을 들여다보고 싶다.
"아! 나도 내 인생의 더 깊은 곳을 들여다보고 싶다." 내용보기
"인생에 관한 17일간의 성찰"    이 책을 읽으면서 몇번이고 '내 삶을 진지하게 돌아보고, 반성을 하였던 적이 언제였지?'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자처럼 거창한 주제들을 가지고 17일간씩이나는 아니더라도 잠시 잠깐이라도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진게 언제적이었는지 선뜻 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핑계일 수 밖에 없겠지만, 현대사회라는 것이 지난 시간을 천천히 곱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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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 관한 17일간의 성찰"

 

 이 책을 읽으면서 몇번이고 '내 삶을 진지하게 돌아보고, 반성을 하였던 적이 언제였지?'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자처럼 거창한 주제들을 가지고 17일간씩이나는 아니더라도 잠시 잠깐이라도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진게 언제적이었는지 선뜻 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핑계일 수 밖에 없겠지만, 현대사회라는 것이 지난 시간을 천천히 곱씹고 돌아볼 여유를 허락하지 않는 듯도 하고, 그 동안 산다는 것이 아마도 일을 한다는 것과 일맥상통한 것이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조용한 독서의 시간마저도 스스로를 비춰보고 내면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보는 시간이 아니라 지식을 습득하는데 더 의미를 두고, 삶의 예민한 한 모퉁이가 자극을 받게 되면 짧은 감상으로 나 자신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었던 기회의 시간들을 외면해 버리곤 한 것이 아닌지 하는 반성도 하게 됩니다. 스스로에게 주관적이고 의미가 애매한 '깊이에의 강요'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내 삶이 한달에 한 번 정도라도 저자가 말한 여러가지 주제들 - 인격, 근면, 자기계발, 신앙, 사랑, 희생, 독서, 돈, 부, 건강 등 -에 대해서 사색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분명 더 건강하고 활기 찬, 그리고 의미가 담긴 윤택한 삶을 누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자는 책의 제목에서처럼 17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우리가 인생을 돌아볼 만한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여기에는 저자 자신의 생각도 있지만, 많은 부분 여러 철학자나 위인들, 그리고 그들의 작품이나 성경의 문구들을 인용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 자신의 일방적인 주장보다는 인류에게 쌓인 지혜를 그가 정리하고 편집했다고 하는 것이 더 어울리는 표현일 수도 있겠습니다. 여러 위인들과 작가들이 남긴 주옥같은 문구들을 인용하여 자신이 정한 주제들의 알맹이를 그대로 표현하고 주장하고 읽는 이를 설득해 가는 과정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그의 주장들에 공감하고 귀를 기울이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곤 합니다. 그리고 여기 저기 줄을 그으며 그 문장들이 주는 고귀한 정신들의 조언을 놓치지 않고 내 안에 받아들이고 싶은 열망도 내안에 자라납니다.  책장의 마지막을 덮는 순간은 책을 다 읽어냈다는 생각보다는 시간을 내어 다시 천천히 곱씹어서 훌륭하게 소화시키고 싶다는 아쉬움 곁들인 소망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를 잡는 시간입니다. 삶에 대한 나의 사고의 폭과 깊이를 더해 줄 수 있는 귀한 이야기들이라는 기대와 찬사와 함께 말입니다.

 

  책의 17가지 주제 가운데 개인적으로는 '책의 향기'와 '신앙에 대하여'라는 주제가 가장 관심이 가고 마음에 담기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내가 왜 책을 읽고, 거기서 무엇을 얻고 있는가라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어떤 소녀에게 보낸 편지 가운데 있는 매콜리의 다음과 같은 글과 사냥에 따라 나서지 않고 플라톤의 책을 읽고 있던 애스컴의 고백이 내게는 희미해졌던 독서의 즐거움에 대한 한 줄기의 빛을 뚜렷이 느끼게 해 주었기 때문이고, 신앙에 대하여는 작가가 술술 풀어낸 성경의 인용을 통한 내 신앙에 대한 자연스러운 감화력 때문입니다.

 

 '누가 나를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왕으로 만들어주고 궁전과 정원과 진수성찬과 와인과 마차와 아름다운 옷과 수백 명의 하인을 준다고 해도 책을 읽을 수 없다면 나는 왕이 되지 않겠다. 나는 독서를 사랑하지 않은 왕이 되느니 책이 가득 찬 다락방에 사는 가난한 사람이 되고 싶다.'  -매콜리-

 

 '그 분들이 사냥터에서 맛보는 즐거움은 제가 플라톤을 읽을 때 느끼는 즐거움에 비하면 한낱 그림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 있답니다.' -애스컴-

 

 '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주의 하늘과 주가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그를 돌보시나이까' -시8:3-4-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8-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6:8-

 

 책을 다 읽고도 아직 읽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깊은 우물물을 한번 길어올려 그 시원함을 맞보고는 외면하지 못하듯이, 내 눈길이 한 동안은 이 책에 담긴 지혜로운 문장들에서 떨어지질 못할 듯 합니다. 짧게 짧게 이어지는 시간이라도, 이 책의 내용들을 다시 되새김질하는 시간들을 통해서 내 삶의 깊은 곳을 들여다 보고, 반성하고 기초를 더 공고히  다지는 그러한 여유를 가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많이 읽고 많은 일들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삶을 풍요롭게 가꾸기 위해서는 조용히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이 더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삼스러이 되새기면서.......

d******n 2007.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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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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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에 살았던 저자가 오늘에 살고있는 것 처럼, 100년의 시간 차이를 느낄 수 없을 만큼 생생한 삶의 지혜를 나누어 주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 자신을 뒤 돌아 보고 싶을 때나,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 때, 하던 일이 생각만큼 안 될 때 읽어 보면 많은 위안과 격려를 받을 것이고, 또한 마음의 상처가 치유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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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에 살았던 저자가 오늘에 살고있는 것 처럼, 100년의 시간 차이를 느낄 수 없을 만큼 생생한 삶의 지혜를 나누어 주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 자신을 뒤 돌아 보고 싶을 때나,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 때, 하던 일이 생각만큼 안 될 때 읽어 보면 많은 위안과 격려를 받을 것이고, 또한 마음의 상처가 치유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k*****8 2008.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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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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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 문제인가를 생각하고 그것이 어떤것일까 궁금하던 나에게 다시 한번 반성할수 있는기회를 줄수 있을 것같은 느낌의 제목이다.. 그래서 인지 계절적으로는 봄을 가고 있는데.. 표지는 가을을 떠나 겨울로 막 들어 서려고 하는데 표지부터 의미심장함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천재들은 항상 질문을 자주 한다고 한다 그것은 자신보다 좀더 나은사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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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 문제인가를 생각하고 그것이 어떤것일까 궁금하던 나에게 다시 한번 반성할수 있는기회를 줄수 있을 것같은 느낌의 제목이다.. 그래서 인지 계절적으로는 봄을 가고 있는데.. 표지는 가을을 떠나 겨울로 막 들어 서려고 하는데 표지부터 의미심장함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천재들은 항상 질문을 자주 한다고 한다 그것은 자신보다 좀더 나은사람에게 모르는것을 물어보고 성인들도 마찬가지고 항상 질문을 한다고 한다 그것은 자신들에게 질문을 하고 해답을 얻는다고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질문을 한다면 쉽게 무엇이라고 이렇게 대답할수 있을까 어쩌면 스스로 답을 구하려고 하면 그만큼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잠시 잊고 있었던 자신을 채찍질 하는것이 아닐까 싶다 알아야지 질문도 하고 답도 하겠지만 너무 무지하면 물어볼 생각조차 모르면서 지내고 삶을 마감하는것이 아닐까.

 

행동의 씨를 뿌리면 습관이라는 열매를 수확할 것이요, 습관을 심으면 인격을, 인격을 심으면 운명을 수확할 것이다.

 

라고 말을 하는데 그말은 결국은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이 책임지라고 하는말인것같다.. 한 참을 생각하고 니가 하고 못하는것은 너의 잘못이니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 니 스스로 해결해 보아라..

 한마디로 무섭다 이런말을 생각하고 있다 ..그것도 너무 쉽게 말하는 내자신에게 답은 니가 알고 있지 않을가 하는데..

 

자기계발이라고 해서 자기계발서만 쭉 읽어가지고 좀 안다고 생각하였는데 그것보다 자기계발이라는 것이무엇일까 고민하게 하지 않을수가 없다.. 이제까지는 부자가 되는 비법과 행복한 것이 자기계발의 전부라고 생각하였다 지금보다 조금더 나아지면 돈도 많이 벌게 되겠고 그러면 좀 더 행복하게 되겠지 그러니까 좀더 많이 알면서 된다고 생각하였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정말 그럴까 하는것이다..

 

 효도를 하려고 하면 부모님이 기다려주지 않는다고 하였는데.. 그러면 언제 효도를 해야 하느냐가 문제인것 같은데..

그시간이 지금 당장이라고 말하면 실행할수 있을까 지금당장 부모님께 찾아가 문안인사드리고 효도를 해라

네.. 알겠습니다.. 지금가서 실행하겠습니다.. 이러면 그사람은 성인일까..  바로 실행할수 있다는것은 자신에 대한 신념이 확고 하고 말을 잘 알아 듣는것일수도 있지만 그 사람이 됨됨이 그러니까 인격적으로 얼마나 성숙한지를  알려주는것같다.

 

 심한말 모욕적인 말로 승리를 위해 쟁취하는 시간이 많은 요즘이다 너나 할것없이 더 높은 자리 더 많은 자리로 찾아가고 있는데.

그 사람들의 궁극적인 목적인 무엇인지 모르고 흘러가는 배처럼 떠돌아다니는것은 아닌지..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이 가정에서 실패한 경우가 더 많다던데.. 그러면 그 사람은 사회적성공, 가정실패 그럼 성공한인생인가 아니면 실패한 인생인가 딱이 정하기는 어렵겠지만 부럽게만 생각하겠지..

 

관계라 서로가 서로를 진심으로 잘 아끼워주는것이 아닐까 싶다. 내가 남보다 잘났거나 아니면 못났거나 그런 문제가 아닌 그 사람 자체를 알아가는 것이 어쩌면 인생의 하나의 기쁨으로 되어갈때 현명한 그리고 좋은 사람을 알았구나 하고 말이다..

 

유쾌한 사람과 불쾌한 사람의 차이는 남을 얼마나 알고 자신을 아는가가 아닐까 싶다. 그런 사람은 말과 행동에 나타나겠지만 정작 자신은 모르고 삶을 끝내는 경우가 많으니 참으루 불쌍하다.

 나또한 그 불쌍한 사람들중에 하나이겠지만 책을 보고 조금 그러니까 예전보다는 좀더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아니 달라졌다.

예전보다 바다를 좀더 알았으니까..

 

희망적은 생각을 가지고 항상 내가 최선을 다할때면 그 만한결과를 알것이다라고 생각한다 .. 그리고 하루 이틀이 아닌 몇년이 지난후에 그 의미를 깨달았을때 내가 너무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알려고 했던가 하는 생각이 든다..

 

바다의 신비라고 하는데 하루아침에 인간이 바닷물을 전부빼서 그 안에 물고기의 개체수를 셀수 있다면 행복할까 그렇게나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고기 입장에서 그리고 바다의 입장에서 생각할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인생의 어려움이 닥칠때 한번쯤 다시 읽어 삶에 대한 진지한 반성과 앞날의 계획을 다시 정리 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그러니 딱 10달정도 올해가 남았는데 올해에 또다른 삶의 의미를 알았으면 한다..

 의미란 그때그때마다 달라지겠지만 본질적인 가치는 변하지 않으니까 내 잘못 니 잘못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잘못했다는 사실이 더 중요할테니까.

k*******k 2007.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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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공부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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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나침반으로 삼을수 있는 교훈과 명언들이 가득한 책이다."뜻깊게 살아갈수 있는"묘약을 우리에게 주고 있다.100여년전 영국사람의 글이 아직 통하는걸 보면 세상은 크게 변하지 않은것이 있는것 같다.그건 바로 "성찰";끝이 없으니까 끊임없이 노력하며 바로 잡고 하는것이 인생공부인것 같다.이런 책이 진짜 교양서라 하기에 딱인것 같다.저자의 말을 더 부각시켜주는 여러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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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나침반으로 삼을수 있는 교훈과 명언들이 가득한 책이다.
"뜻깊게 살아갈수 있는"묘약을 우리에게 주고 있다.
100여년전 영국사람의 글이 아직 통하는걸 보면 세상은 크게 변하지 않은것이 있는것 같다.
그건 바로 "성찰";끝이 없으니까 끊임없이 노력하며 바로 잡고 하는것이 인생공부인것 같다.
이런 책이 진짜 교양서라 하기에 딱인것 같다.
저자의 말을 더 부각시켜주는 여러 철학자들의 명언,성경구절,시구, 희곡 대사..등 이 좀 더 와닿게 해준다.
두껍지만 워낙 좋은말들로 가득차 있어서 읽고나면 진짜 배부를 것이다.
과거를 돌이켜 보며 새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책이다.
첫째날 부터 열일곱째 날까지 성찰할 주제들이 있으니 매일 하나씩 보고서 실천하며 하루를 뜻깊게 보낼수 있을 것이다. 자신에게 힘들고 벅찬 일을 통해 수단과 목적을 가리지 않고 살아온 지금 우리 인생들을 비판하는 책이다.
 
열한째날의 "책의 향기"에서 "책은 자연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그려주고,어려움에서 우리를 구해주며,슬픔과 고통에 빠진
이들을 위로해주고,지루한 시간을 즐거운 순간으로 바꾸어주며,우리 마음을 여러 생각으로 채워주고,자신을 초월하게 하는 선하고 행복한
생각들로 충만하게 해준다.는 글귀를 본후 독서에 대한 나의 사랑이 헛된것이 아니구나.라고 생각했다.성찰이라는 것도 여러 교재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들을 구원하듯이 선각자들의 경험과 성공-실패의 내용을 기술한 서적들이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현재의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는 것이다.앞으로 우리가 추구해야할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느낌이었다.

아직도 자신에게 주어진 자유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제대로 사는 것인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분들이 많은것 같다. 이 책은 그 해답을 제시해줄 수도 있다.
책을 통해 경비 들이지 않고 주인공이 되어 여러 경험을 해보고 현재의 삶보다 더 멋진순간을 누릴수도 있는것이다.성찰이라는건 내가 많이 알려고 하면 더 복잡해지고 난해한 질문이 되어버리지만 단어 그 자체 의미보다는 성찰이라는것이 곧 나를 알고 뇌와 손을 움직인다고 생각하면 쉽게 다가올 것이다.

지금 삶이 재미가 없고 순간 뒤돌아 생각해보니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지금의 자신은 어떤 의미인지 후회가 된다는 분들은
아홉째 날 "밝은 성격의 선물"을 보시길 바란다.
"즐거움을 찾으려고 애쓰지 말라.그러나 언제나 즐거워질 준비는 하고 있으라." 고 러스킨은 말하고 있다.훌륭한 사람은 사소한 일상으로도 인생을 즐거움의 연속으로 만들수 있다.아무리 돈을 많이 벌고 성공을 했어도 스스로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냐는 것이다.
낙천적인 생각이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길이 아니겠느냐는 평범하고도 소중한 진리를 일깨워주고있다.

우리들 스스로도 인생의 성공이라는 단순한 가치보다는 내 인생의 행복이라는 궁극적 가치를 추구해야 할것이다.

아주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서 인생을 즐기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공부 안한다고 해서 인생을 소홀히 사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주어진 시간에 일하고 남는 시간에 자기반성을 즐긴다는 확실한 관념만 가진다면 성찰은 누구나 가능하다. 긍정적인 인생관은 어느 것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우리의 삶에 있어 너무나도 중요한 가치라는걸 일깨워준 책이다.

n******7 2007.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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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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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가슴이여, 조용하라. 불평은 그만하라.   먹구름 뒤에 밝은 태양이 비치고 있다.   그대의 운명도 예외는 아닌 것.   모든 사람의 운명은 얼마의 비가 항상 내리는 것.   인생은 어둡고 쓸쓸한 날도 있는 것. 』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가지며 살아가고 있을까. 젊음이라는 청춘의 시기에는 나의 꿈을 위해 동분서주하느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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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가슴이여, 조용하라. 불평은 그만하라.

  먹구름 뒤에 밝은 태양이 비치고 있다.

  그대의 운명도 예외는 아닌 것.

  모든 사람의 운명은 얼마의 비가 항상 내리는 것.

  인생은 어둡고 쓸쓸한 날도 있는 것. 』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가지며 살아가고 있을까. 젊음이라는 청춘의 시기에는 나의 꿈을 위해 동분서주하느라 바삐 살아가고 중년을 지나서부터는 내가 책임져야 할 이들과 일상의 무게로 인해 항상 쫓기듯 살아가는 듯하다. 과거에도 지금도 다가올 미래에도 늘 촉박한 삶의 순간을 지나오면서 단 한 번도 진지하게 나를 나의 삶을 성찰 해 본 적이 없는 듯하다. 왜 이제야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일까.


이 책의 저자 존 러벅은 누가보기에도 성공적인 삶의 길을 걷고 있다. 은행가이자 정치가이며 인류학자겸 곤충학자인 그는 인생에 대한 폭넓은 지혜와 삶의 교훈을 이 책을 통해 전해주고 있다. 매일의 일상에서 한 템포씩 천천히 읽고 되새길 수 있도록 17일간의 성찰이야기를 담았다. 사람마다 각자 중요시하는 인생의 주요 가치관이 있을 것이다. 이는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건강이든 일이든 가정이든 혹은 그 외의 것이든.


명예와 권력, 삶의 안정과 평화 이 모든 것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추구하는 중요한 것들이지만 그 어떤 것에도 치우치지 않는 조화로운 삶을 지향하는 것이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가장 바람직한 일일 것이다. 우리가 흔히 놓치고 지나갈 수 있는 인생의 주요 문제들을 하나씩 짚어가면서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이야기하고 있고 그에 따른 방안을 제시해준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내가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을 뿐 이미 내가 알고 있는 이야기인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더 중요한 삶의 지침서가 될 수도 있다.


위인들의 인용문이나 삶의 지혜를 포함해 중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인생 전반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을 하고 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하나의 처세술이라 할 수 있지만 저자가 강조하는 삶의 모습은 진실 되고 가치지향적인 본보기가 될 수 있다. 항상 우리의 인생이 해만 쨍쨍 내리쬘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이렇듯 살아가는 동안 가끔 비바람과 폭풍을 만난다 해도 뒤로 물러나지 말고 더 당당하고 씩씩하게 맞서나갈 수 있기를. 


알게 모르게 이 책을 읽으며 많이 위안을 받는다. 나 자신에 대해 그리고 내 주변인들에 대해 감사과 고마움 그리고 미안함까지 함께. 인생이 고비마다 이 책을 펼쳐 읽게 될 것 같다. 힘들 때 나를 위로하는 그 누군가도 좋지만 책 한권과 함께 새로운 삶에 대한 의욕을 일으켜 세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책 속의 모든 구절을 마음에 담을 순 없듯이 인생에도 해답은 없다. 다만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맞으리라는 희망은 늘 가슴속에 품고 살고 싶다.


b*****2 2007.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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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간의 성찰 ... 깊이 있는 나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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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인생에 관한 17일간의 성찰/ 존 러벅/ 21세기북스   인생에 관한 17일간의 성찰이라는 제목과 함께 지은이 존 러벅이는 글귀가 눈에 들어왔다. 존 러벅이라.. 얼마전에 읽은 포춘쿠키의 저자였다. 읽기도 전에 표지를 통해 장식한 성찰이라는 단어가 웬지 모르게 나의 가슴을 후벼팠다.  어떠한 의미심장한 말들이 가득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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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관한 17일간의 성찰/ 존 러벅/ 21세기북스

 

인생에 관한 17일간의 성찰이라는 제목과 함께 지은이 존 러벅이는 글귀가 눈에 들어왔다. 존 러벅이라.. 얼마전에 읽은 포춘쿠키의 저자였다. 읽기도 전에 표지를 통해 장식한 성찰이라는 단어가 웬지 모르게 나의 가슴을 후벼팠다.  어떠한 의미심장한 말들이 가득가득할까 궁금해서 펼친 책장이 정말이지 한구절 한구절 버릴것이 없었다.

생각보다 두꺼운 책이였긴 하지만 하루만에 읽어버리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어서 짬이 날때마다 읽고 읽어 결국 하루만에 성찰을 다 읽어버리고 말았다.

 

삶의 깊이를 느끼게 해 준책..

그리고 나를 뒤돌아 보게 해주는책..

성찰의 깊이가 인생을 결정한다는 존 러벅의 저서 성찰을 통해 나는 어지러운 나의 머리에 신선한 바람과 같이 와 닿았다. 신선한 바람을 타고 코끝에 전해지는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며 나의 뇌에 신선함을 공급해 혈액의 순환도 기분도 마음까지 상쾌해짐을 느끼듯이 그렇게 성찰은 나의 가슴에 깊이 파고 들었다.

 

하루만에 다 읽어버린 책이지만 서재에 꽂아 놓고 잊어버리는 책이 아닌 진정으로 하루하루 다시 읽어보며 삶에서 실천이라는 행함을 통해 나를 지속적으로 변화시켜 나가야겠다.

특히 17일간의 성찰 중에서도 희망과 베풂을 통해 내가 살아있음을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뭔가를 하고 있음을 스스로 느끼며 살아야겠다.

 

간만에 자기계발서중에서 제대로 된 책을 읽은 것 같아 무척이나 기분이 좋다. 특히 외국서적은 번역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지기에 번역가의 능력에 따라 책이 술술 읽혀 지면서도 큰 공감을 얻기도 하지만 때로는 넘 어렵게 번역되어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지 어리둥절할 때도 없지 않았다. 그래서 번역가 노지양이라는 이름을 보니 아~~~ 얼마전에 읽은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를 옮긴선생님이였다. 그 책도 나름대로 재미있고 유용하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선지 나도 모르게 역시 노지양선생님이시구나..하며 역시 멋지다를 되뇌이게 된다...

 

[성찰] 이 책은 자기의 삶에 회의적이기거나 지금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여 불만을 품고 있는 내 주위사람들에게 신선한 공기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천하고 싶다. 그래서 꼭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달의 사락 n******a 2007.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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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관한 17일간의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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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관한 17일간의 성찰 인생을 살다보면 남의 말 한마디에서 큰 위로를 받을 때가 있다. 책에서 읽은 한 문장이 나의 마음에 큰 위로를 줄 때도 있다. 이런 좋은 글귀들을 만날 때면 10년지기 친구를 만난 것처럼 반가운 마음에 일기장 한 귀퉁이에 적어 놓곤 했던 기억이 있다. 마음이 외롭고, 일이 마음먹은 대로 풀리지 않을 때면 그런 글귀들을 읽으며 큰 위안을 얻으며,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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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관한 17일간의 성찰

인생을 살다보면 남의 말 한마디에서 큰 위로를 받을 때가 있다. 책에서 읽은 한 문장이 나의 마음에 큰 위로를 줄 때도 있다. 이런 좋은 글귀들을 만날 때면 10년지기 친구를 만난 것처럼 반가운 마음에 일기장 한 귀퉁이에 적어 놓곤 했던 기억이 있다. 마음이 외롭고, 일이 마음먹은 대로 풀리지 않을 때면 그런 글귀들을 읽으며 큰 위안을 얻으며, 용기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어쩌면 그와 같은 말 한마디나 문장 하나로 자신의 인생이 바뀌어 버린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두고두고 기억할 만한 좋은 글귀들이 많다.

인생의 성찰이라는 말에 걸맞게 인간의 인생론에 대한 자기 계발서이다.

19세기 영국의 지성이라고 불리는 존 러벅의 사상과 철학 등이 담겨있다. 책에는 그동안 많은 명언집에서 보아왔던 명언과 수많은 위인들과 철학자들이 남긴 어록이 실려 있다.

복음서, 잠언, 섹스피어 등 많은 교양서들의 말과 구절들이 우리가 성찰해야 할 내용과 함께 우리의 지성을 깨워 준다.

인생을 살며 꼭 생각하며 새겨두어야 할 것들이 17일간의 성찰로 우리에게 이야기한다.

첫째 날부터 가장 중요한 질문, 인격, 자기 계발, 근면, 관계의 기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지혜, 부란 무엇인가, 돈을 잘 쓰는 방법, 밝은 성격의 선물, 희망, 책의 향기, 놀이의 즐거움, 베풂, 건강, 야망의 두 얼굴, 인생의 어려움, 열일곱째 날 신앙에 대하여에 이르기까지 이야기 하고 있다. 내가 일상을 살아가면서 부딪치게 되는 많은 일들과 생각들이 한 마디의 문장으로 나의 마음을 파고들기도 한다.

그 중 다섯째 날의 관계의 기술이 특히 나의 마음을 붙잡았다.

“사랑이 없는 집은 성곽이나 궁전이 될 수는 있지만 가정이라고는 할 수 없다. 사랑은 참된 가정의 중심이요. 생명이다.”

‘나’라는 독존의 의미로 몇 년을 살아오다 ‘우리’라는 의미가 새롭게 부과되는 결혼을 한지가 10년이다. 가정이라는 집단 또한 관계를 무시할 수 없다. 남편과의 관계, 부모와의 관계, 자식과의 관계 이 모든 관계들이 평화롭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기술이 필요하다. 관계라는 것이 무슨 교과서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나와 당사자간의 알 수 없는 연결선들이 너무 탱탱하게 조여져 있다면 금방 끊어질 것이고, 너무 느슨하다면 서로의 교감이 없을 것이고, 두 사람이 불편하지 않도록 어떻게 하면 적당한 탄력을 유지하는가가 관계의 기술인 것 같다.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사랑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우리가 그렇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부드럽게 말하라. 아주 사소한 말이라도 마음에 닿으면 깊은 곳에 머물게 된다. 부드러운 한마디가 낳는 선함과 기쁨을 아마 영원할지도 모른다.” -랑포드-

“당신의 독립적인 생활을 유지하며 거기에 우아하고 단순하며 쾌활하고 마음이 넓은 존재가 더해져 고독하고 힘들 때마다 곁에 있다가 원하지 않을 때는 저절로 자리를 피해주기를 기대해서는 절대 안 된다. 이런 상상은 에피쿠로스학파의 발상보다 더 유치한 것이다.”    -헨리 테일러 경의[삶으로부터의 노트]-

관계의 기술이라는 것은 대화의 기술과도 같은 맥락이다. 나 개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나를 둘러싸고 있는 실타래 같은 관계의 끈들이 적당하게 유지되는 것이다. 나는 내 인생의 깊은 성찰을 하기 이전에, 내 주위를 정리하는 성찰을 해보기로 했다.

마음과 몸이 지칠 때, 내 인생의 주연이 아닌 엑스트라로 느껴질 때 하루하루의 좋은 구절들을 되새기며 여유를 가지고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해보아도 좋을 것 같은 책이다.


a****8 2007.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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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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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인생에 관한 17일간의 성찰을 읽으면서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습니다. 친구와 함께 책을 읽고, 편지를 주고 받으며, 하교길에 만나 노래를 부르며 보냈던 시절이 계속해서 생각이 났고, 성찰에 적힌 내용들이 그때 그 시절 친구와 함께 편지에 또는 수첩에 적었던 내용들이 나오는 것을 보며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려울 것 같았던 책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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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인생에 관한 17일간의 성찰을 읽으면서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습니다.

친구와 함께 책을 읽고, 편지를 주고 받으며,

하교길에 만나 노래를 부르며 보냈던 시절이 계속해서 생각이 났고,

성찰에 적힌 내용들이

그때 그 시절 친구와 함께 편지에

또는 수첩에 적었던 내용들이 나오는 것을 보며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려울 것 같았던 책이었는데

과거와 연관이 되어 있음에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보시면

아마 많은 공감을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되고

학생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서 인생의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요즘에 와서 매너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을 고등학교 때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그때로 되돌아가는 느낌을 함께 누리고 싶어서요.

너무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l*****7 2007.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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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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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지침이 필요할 때 옆에 두고 한번 읽어 보고 싶은 책   1. 많은 인용문이 놀랍다.  이 책을 읽으면서 놀라운 것은 많은 인용문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필자가 많은 책을 읽고 그 내용 중에서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다시 정리해서 작성했다. 그만큼 존 러벅 본인이 많은 독서를 통해 사고하고 느끼며 실천을 통한 체득에서 나온 내용이라는 신뢰가 같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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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지침이 필요할 때 옆에 두고 한번 읽어 보고 싶은 책

 

1. 많은 인용문이 놀랍다.

 이 책을 읽으면서 놀라운 것은 많은 인용문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필자가 많은

책을 읽고 그 내용 중에서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다시 정리해서 작성했다.

그만큼 존 러벅 본인이 많은 독서를 통해 사고하고 느끼며 실천을 통한 체득에서

나온 내용이라는 신뢰가 같다.

 

2. 균형감각이 돗보인다.

 존 러벅은 어느 한쪽에 치우쳐 강조하지 않고 균형감 있는 조언을 하고 있다. 놀이

를 하는것과 쉬는것에 대해서도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어떤 책을 보면 자신을

돌아 볼 시간과 여유도 없이 몰아 세우는 듯한 내용도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느낌

은 좀더 높은 곳에서 관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한차원 높은 생각을 갖고 더

멀리 보면서 인생을 생각하면서 글을 쓰고 있다.

 

3. 살다가 도움이 필요하면 읽어볼 책

 17가지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살다가 내가 어렵고 힘든 부분이 생기

거든 다시한번 들춰보면 좋을 듯 하다. 마음을 좀더 맑게 해주고 힘이 되어 줄 문구

가 많다. 자신을 돌아볼 기회로 삼아도 좋을 것이다.

h****5 2008.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