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어느 나라를 가보아도 도시 한복판에 청계천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는 곳은 없다. 그것도 불과 짧은 시간에 이런 놀라운 변신을 한 청계천. 이명박의 추진력은 현대에서도 인정할 만큼 놀라운 강점이었고, 이런 면모는 시장이 된 후에도 여김없이 발휘되었다. 현대 경리과 직원 시절, 임금문제로 직원들이 불같이 화를내며 금고를 부수려 할때, 이명박은 자신의 소신으로 회사의 금고를 지켰고, 이를 계기로 정주영 회장의 눈에 들어 그때부터 승승장구하게 된다. 회사의 금전을 자신의 것처럼 소중히 여겼고, 남들처럼 단순한 월급쟁이가 아닌 주인의식으로 일을하니 저절로 인정을 받게 된것이다. 서울시장에 올랐을때도 그의 막힘없는 추진력으로 일을 일사천리하게 이끌어가고, 어린시절의 힘든 생활을 이겨내고 주경야독으로 성실과 부지런함으로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된 이명박의 인생역정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책이다. |
|
회사에서 시간 나는 대로 읽겠다는 포부로 조금씩 읽기로 한 책. 결국은 다 읽었다. 중간에 그 전 내용을 잊어버려서 다시 읽기는 했어도 이 정도면 너무 늦게 읽은 것 같다. 이명박이란 사람.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누군지 잘 몰랐었다. 작년쯤인가 버스대란을 일으켰던 그 사람. 아니 지금은 그 대란덕에 편해졌지.라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그 사람일 줄은 몰랐다. 지금은 대선후보로 티비나 언론매체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 그 사람이 쓴 책을 읽게 되었다. 서울 시민이 아니지만 서울이 편리해진 것을 더욱 느낀다. 버스를 타는것만 해도 예전에는 도보위에 사람들이 가득가득 버스를 기다렸는데 요즘에는 가운데에 다른 버스타는 것들이 있어서 타는 사람들이 반반씩 나눠져 지나가는 사람도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도 더욱 편해진 것 같다. 그것이 많은 노력이 들어가고 많은 사람들의 회의 끝에 나온 것인 줄은 몰랐다. 서울시민이 아니라서 그냥 바꼈었나보다 하고만 있었다. 생각을 해보니 여러 사람이 움직여서 나온 결과물이었다. 그 외에 여러 이야기가 이 책에 실려있다. 저자의 어린 시절이라던가 시련이라던가.. 물론 그 중 제일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사람들이 반대 했던 내용을 했는데 결국 성공하였다는 이야기이다. 실패했던 때도 있었다. 사람이기에 그런 것이다. 위기는 곧 기회다. 라고 하는 이 책의 부제목. 그 말이 좋아지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게 되었다. 그리고 꼭 알아둬야 할 나를 새롭게 할 자기 경영 6원칙. 꿈, 기초, 긍정적사고, 시간관리, 나눔, 신뢰 그것을 잊지 않고 실천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
|
정치하는 사람들은 내게 있어서 다른 세상의 사람들이었고, 마주하기 싫은 사람들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명박씨가 어떻게 해왔는지를 알게 되었고, 이 사람이라면 경제적으로 힘든 이 시기에 무언가를 해줄 수 있지 않을까란 막연한 기대를 하게 된다. 경영인 출신 이라는 장점과 서울시장을 하면서 쌓인 노하우들 그런 것들 하나하나가 소중한 경험이고 지혜가 되얼 것으로 생각된다. 서울시 부채 5억원을 2억원으로 줄인 것만 봐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감히 해본다. |
|
한국이라는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기업이 우리나라에 몇 개나 될까? 물론, 대기업을 포함해서 중,소 기업들이 협력해서 우리나라를 이끌어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브랜드 인지도라는 경영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이명박 전 시장님이 이끈 서울시는 한국을 적극적으로 알린 대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는 이명박 전 시장님께서 시도하신 공공부문과 경영마인드의 접목과도 상통한다. 서울의 전자정부나 교통정책을 세계 여러나라들이 벤치마킹한다는 것은 행정의 수출이라는 경제적 이익과 한국의 위상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굉장한 쾌거인 것이다. 이미 현대인들의 가치관은 많이 달라져 있다. 무조건적인 개발과 대량생산이라는 패러다임에서 이제는 환경보호와 행복, 자아실현 등이 중시되고 있다. 이런 시점에 이명박 전 시장님께서 엮은 책 '온몸으로 부딪쳐라' 은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는 인간상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공무원들을 보면 너무 소극적인 이미지가 많다. 그것은 그들의 무능함이 아니라 단지 우리나라 행정시스템의 관습과 편견 때문에 굳어진 이미지라고 책에선 말하고 있다. 공무원들의 본보기가 되는 고위 공무원들부터 이 책을 보고 솔선수범의 자세를 가졌으면 한다. |
|
이명박이라는 인물됨을 재쳐두고 책만 바라보았을때 느껴지는 파워는 강대하다. 저돌적이지만 지적인 도전의식은 작금의 비즈니스 리더들이 꼭 한 수 들어둘 필요가 있는 필독서이다. 고정관념을 깨트리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보이지않는 벽을 허무는 일은 인간 대 인간의 몸부림과 같다. 그가 제시하는 것들은 다소 직접적이지만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실행 할 수 있는 강한 의지력이다. 어려운 일은 아니며 생각이 있다면 길도 있다는 것을 잘 설명한다. |
|
나를 새롭게 하는 한 마디!!
한마디에 균형을 이룬 내가 될 수있고, 한마디에 타인을 위한 내가 될 수있다.
긍정으로 만들어진 참된 용기는 서울을 셰계의 중심으로 바꾸었고, 발상의 전환과 변화의 추진력으로 더 경쟁력있는 도시가 될수 있었다.
그의 놀라운 추진력과 결과는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된다.
|
|
누구나 꿈을 꾼다. 누군가들과 함께 이끌어 나가서 무엇인가를 이룰 수 있는 리더쉽같은 그런 것들에 꿈을 꾼다. 하지만 그 꿈이 현실이 되기까지의 고난과 역경은 생각외로 상상해내지 못한다. 이명박씨의 이번 저서에서는 그의 성공신화를 다루기 보단 현실의 전면적인 부분을 이야기 한다. 당장 사회의 실질자들이자 젊은 리더들이 꼭 한번 쯤은 접해보아야 할 직접적인 현실을 이 책에서 상세히 말해주고 있다. 리더쉽이란 그리 호락호락한 단어뿐만은 아니다. 그의 의식에서 다시 한번 확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