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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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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20대이다. 학교를 졸업 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공모전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사정상 공모전에 직접 응모하진 못했었다. 아직도 그 부분이 아쉬움과 후회로 남는다. 이 책을 집어 들었을때 나를 다시 대학 시절로 이끈 부분이었다. 그 만큼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었던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지금은 꼭 공모전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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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20대이다. 학교를 졸업 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공모전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사정상 공모전에 직접 응모하진 못했었다. 아직도 그 부분이 아쉬움과

후회로 남는다. 이 책을 집어 들었을때 나를 다시 대학 시절로 이끈 부분이었다. 그 만큼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었던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지금은

꼭 공모전에 참여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일부터 당장 학교 나가서 대자로를 찾아 봐야

겠다는 생각이다. 이번 만큼은 놓치지 않으리라 다짐해 본다. 지금 나는 이 서평에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공모전 초보를 위한 기초지식을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86페이지 내용으로

이렇게 하면 될거 같다는 느낌을 받는 부분이었다.

광고 공모전 초보 도전자를 위한 기초지식

요즘 비전공자나 초보자들도 광고 공모전에 관심이 높다. 그래서 여기저기서 광고 공모전과

관련된 기초지식을 알려달라는 주문이 의외로 많다. 광고 공모전에 도전해 승리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어 하나로는 쉽지 않다. 사용하는 컴퓨터 프로그램과 제작 과정에서의 노하우 등 다양한

지식이 필요하다. 광고 공모전 역시 가장 기초적인 사항은 공모저전 요강을 몇번씩 꼼꼼히

읽어 규격과 출품 방법을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제시된 TV-CF 신문광고 배너 혹은 라디오

광고 부문 중 자신있는 한 분야를 고른다. TV-CF는 영상광고를 제작 할수 있도록 콘디나

스토리 보드를 제출 하는 것이고 신문광고는 일반적으로 5단 광고를 요구한다. 일간지에 주로

들어가는 하단광고 크기를 5단 광고라고 부르며 약 37*16.9 라는 것쯤은 상식으로 알아둘

필요가 있다. 작업을 할때는 대부분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등의 눈길을 사로 잡을 만한 작품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기본으로 하되, 그 열성이 지나쳐 복잡한 이미지 합성이나 구구절절

설명조의 카피를 배치한다면 역효과를 불러온다. 제출 형식이 컴퓨터 파일의 저장형식에

따른 데이터가 아니라면 완성품을 출력해 마무리 작업을 해야 한다. 사진관에서 사진을

인화하듯 인쇄물은 대개 출력소라는 곳에서 인쇄 전 프린트를 하는데 이 프린트분을 제출

하면 된다. 서울엔 충무로나 을지로 등에 기획사 출력소들이 몰려있고 지방엔 대학촌에

많이 있다. 동네의 기획사 같은 곳을 활용하면 된다. CD에 담아 방문해 직접 출력 과정을

지켜 볼수도 있지만 요즘에는 주로 웹하드를 이용한다. 직접 찾아가기가 여의치 않다면

인터넷에서 검색해 출력소를 찾은 다음 웹하드에 파일을 올린다. 급한 경우 당일에도 가능한데

보통 2~3일이면 퀵 택배 등을 통해 출력물을 받을수 있다. 작품이 출력돼 손안에 들어오면

큰 문구점에 가서 폼보드나 우드락을 구입해 붙인다. 부착 시의 주의 사항도 공모 요강에

언급되는 경우가 많은데 4면 모두 2cm 정도 여백을 두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 요강을

꼼꼼히 살피면 자세한 가이드가 나온다. 이렇게 완성된 작품을 직접 방문해서 접수하는 것이

좋고, 우편물을 이용할 경우 안정성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고 내용물이 무엇인지를 직원에게

설명해 주는 것이 좋다.

 

이상에서 초보자를 위한 기초 지식들을 이야기 했다. 나도 이 형식과 폼으로 이번 공모전에

꼭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다 ^^

e***0 200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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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
"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 내용보기
대학생이면 누구나 도전해보고 싶은 공모전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 어려움에 부딪혀 쉽게 포기하기 마련이다. 이 책은 공모전 일정과 함께 공모전에서 성공하기 위한 몇 가지 노하우를 제시해 주고 있어 공모전에 처음 참여하는 대학생들에게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공모전에 관한 정보는 많지만 수없이 쏟아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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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면 누구나 도전해보고 싶은 공모전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 어려움에 부딪혀 쉽게 포기하기 마련이다.

이 책은 공모전 일정과 함께 공모전에서 성공하기 위한 몇 가지 노하우를 제시해 주고 있어

공모전에 처음 참여하는 대학생들에게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공모전에 관한 정보는 많지만 수없이 쏟아져 나오고 그런 공모전들 앞에서 허망하게

세월만 보내지말고 실패하더라도 도전해보라고 말한다.

나 역시 공모전에 도전을 해보고 싶기는 하지만 용기가 없거나 시간이 없다는 혹은

어렵다는 핑계로 시도조차 해보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한 공모전을 목표로 잡았는데

잘 계획을 짜서 꼭 도전해보려고 한다. 솔직히 됐던 사람이 또 되는게 공모전이다.

이 책을 읽고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한번은 탈 수 있다는 신념이 생겼다.

 

 이 책은 또 학년별로 대학생 공모전 요강을 제시해주고 1학년 때부터 관심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1학년때는 고학년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일찍부터

준비하는 습관이 필수인거 같다. 공모전에 있어서나 영어에 있어서나 진로에 있어서나 일찍

시작해서 나쁠건 하나 없고 오히려 남들보다 빨라서 좋다.

 

 그리고 공모전이 취업의 돌파구가 되면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데 한 번쯤 참여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잘하지 못하면 결코 우승할 수는 없다.

 기존 공모전 수상작도 꼼꼼히 비교해보고 주최사 특성이나 심사위원 분석, 프리젠테이션 능력,

최근 트렌드를 읽는 능력 등도 매우 중요시되고 있는데 어느것하나 빠뜨릴 수 없다.

쉬운 공모전은 없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된다고 말하니 한 번 도전해 보리라.

 

 실은 공모전에 관한 소식은 늘어나는데 공모전에 관한 실질적인 안내서 같은 책이 없어

고심했었는데 이런 책이 나와 기쁘다.  공모전이 주로 대학생 위주라는 점에서 이 책의 독자도

거의 대학생이 되겠지만 관심이 있다면 고등학생 때부터 원하는 기업에 들어가기 위해

공모전을 분석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뒷편에는 공모전 기획자편도 있는데

작은 기업의 경우 공모전을 기획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될 것 같다.

올해는 꼭 공모전에 도전해서 시상 명단에 꼭 내 이름을 올리고 싶다.^^

b*********y 200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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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
"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 내용보기
서울대에서 취업난으로 인한 고민으로 자살하는 인원이 1년에 10명 이상이 된다고 한다. 서울대가 아니거나 특히 지방대 학생이 이 글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미xx, 그럼 우리는 왜 사는건데?"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아무튼 그만큼 취업난이 극심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취업하는게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것보다 힘들다는게 요즘 세상이다. 그런데도 요즘 우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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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에서 취업난으로 인한 고민으로 자살하는 인원이 1년에 10명 이상이 된다고 한다.

서울대가 아니거나 특히 지방대 학생이 이 글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미xx, 그럼 우리는 왜 사는건데?"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아무튼 그만큼 취업난이 극심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취업하는게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것보다 힘들다는게 요즘 세상이다.

그런데도 요즘 우리 대학생들의 실태는 어떠한가?

지금 대학생이라면 자신의 1학년때의 생활을 돌이켜 보라.

이제 자유다를 외치며 그동안 한 맺힌것을 풀겠다는 듯이 음주가무를 즐기지 않았었나?

그리고는 나중에 우리 사회를 욕하고, 우리 대통령을 욕하고 심지어 우리의 나라인 대한민국조차 욕하고 있지 않은가? 누구도 욕할 필요 없다. 아니 그럴 자격이 없다.

 

그렇다고 좌절을 하진 말고 공모전이란걸 준비해 보라.

 

"4학년이 무슨 공모전..영어공부하기도 힘든데.."

 

당신이 영어 공부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취업때문 아닌가?

공모전은 당신이 그렇게 원하는 취업의 한 방법이다.

공모전 당선자에게 주는 여러 특권중에 취업도 들어가 있다. 거기다 상금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일석 이조가 아닌가?

아니 경우에 따라서는 더 큰 시너즈 효과를 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공모전의 종류, 특성, 시기, 방선비결까지 아주 자세히 저술되어 있다.

거기다 학년에 맞게 대학교 1학년에게 맞는 공모전, 2학년에게 맞는 공모전등 까지 나와 있어서 자신의 학년에 무엇이 맞을까 고민할 필요도 없다.

 

지금 취업난에 허덕이다 자살 클럽등을 방문하고 있는 당신!!

이 책을 읽어 보라!!

취업이라는 녀석이 손짓하고 있는 것이 보일것이다. 

b****n 200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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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혼자 보고싶은책입니다 취업을생각한다면....
"정말 혼자 보고싶은책입니다 취업을생각한다면...." 내용보기
책의구성도 너무 깔끔하고 마치 공모전과 관련하여 가이드를 따라다니는 느낌의 구성이구요... 대학생은 특히나 한번쯤은 보고 시도해봐야할 책인것 같습니다. 특히나 별책부록에 실린 핸드북은 공모전관련 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아 공모전을 처음접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많이 될것입니다.
"정말 혼자 보고싶은책입니다 취업을생각한다면...." 내용보기

책의구성도 너무 깔끔하고 마치 공모전과 관련하여 가이드를 따라다니는 느낌의 구성이구요... 대학생은 특히나 한번쯤은 보고 시도해봐야할 책인것 같습니다.

특히나 별책부록에 실린 핸드북은 공모전관련 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아 공모전을 처음접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많이 될것입니다.

 

p********n 2007.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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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을 떠서 먹여 주는 <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
"공모전을 떠서 먹여 주는 <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 내용보기
<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의 머리말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당신은 지금 무엇과 싸우고 있는가? 실체도 없는 허깨비 경쟁자와 싸우다 지쳐 자포자기하려는 것은 아닌가? 당신의 도전 상대를 제대로 골라보라." 하지만 그 도전 상대를 제대로 고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는 그 도전 상대를 제대로 골라 싸우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공모전을 떠서 먹여 주는 <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 내용보기
<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의 머리말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당신은 지금 무엇과 싸우고 있는가?
실체도 없는 허깨비 경쟁자와 싸우다 지쳐 자포자기하려는 것은 아닌가?
당신의 도전 상대를 제대로 골라보라."
 
하지만 그 도전 상대를 제대로 고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는 그 도전 상대를 제대로 골라 싸우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공모전 전에 알아야 할 사항들, 공모전이 무엇인지, 공모전을 통해 무엇을 이룰 수 있는지
<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는 친절하게 길을 제시하고 있다.
5대 공모전인 광고 공모전, 논문 공모전, 디자인 공모전, 마케팅 공모전, 참여형 공모전에도
어떻게 길을 만들어 뚫고 들어가야 하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1등 수상자들의 12가지 노하우, 그리고 공모전 도전을 위한 워밍업이라는 챕터는
공모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할 수 있을 만한 내용들이 수두룩했다.
보고서를 쓰거나, 기획을 하는 일 등등.
그리고 필요한 자료를 찾고 조사하는 과정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도전해 보고 싶었던 공모전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책 말미를 보고 더욱 감동받게 되었다.
책 말미에 붙은 한 번에 잡는 공모전 핸드북은
꼭 필요한 요점을 다시 한번 집어 주고,
우리가 도전할 만한 공모전을 모두 모아 자세하게 알려준다.
 
<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는 꼭 필요한 요점을 제대로 골라서 집어 먹여 주는 책이다.
20대의 공모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챙겨 봐야 할 책이다.
 
 
w****a 200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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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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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지나다 또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다가 .. 학교게시판같은곳에 공모전에대해 알리는 포스터나 책자를 본적이 많다 하지만 참여해본적은 없다. 그저 공모전은 공모전일뿐이라 생각하고 공모전의 종류나 공모전에 참가함으로써 생기는 이득같은건 생각해본적이없다 그래서 처음엔 이 책에 별로 흥미가 생기지 않았다. 그런데 공모전의 중요성을 알게되면서 공모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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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지나다 또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다가 .. 학교게시판같은곳에

공모전에대해 알리는 포스터나 책자를 본적이 많다

하지만 참여해본적은 없다. 그저 공모전은 공모전일뿐이라 생각하고

공모전의 종류나 공모전에 참가함으로써 생기는 이득같은건

생각해본적이없다 그래서 처음엔 이 책에 별로 흥미가 생기지 않았다.

그런데 공모전의 중요성을 알게되면서 공모전에 대한 새로운 생각도 가지게

되었다. 이젠 길을 걷다 공모전포스터를 보게되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내가 참가해야할 공모전인지 따져보고 참가할것이다.

 

j******v 2007.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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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에 응모해 볼 자신감을 얻다
"^^ 공모전에 응모해 볼 자신감을 얻다 " 내용보기
난 공모전에 참가했던 적인 딱 한번 있었던것 같다.. 우체국에서 새로운 우표디자인을 하는거였는데..ㅎㅎ 보기좋게 참가만 했다는..   책을 읽으면서..이렇게 많은 공모전이 열리고 있을 줄이야 .. 놀라고 놀랬다 내가 우물안 개구리였던게다.. 책을 읽으면서 아쉬웠던 부분은 대학생 공모전이 이렇게 많았는데.. 난 학교다닐동안..공모전에 미치지 않은것이 후회단다는
"^^ 공모전에 응모해 볼 자신감을 얻다 " 내용보기

난 공모전에 참가했던 적인 딱 한번 있었던것 같다..

우체국에서 새로운 우표디자인을 하는거였는데..ㅎㅎ

보기좋게 참가만 했다는..

 

책을 읽으면서..이렇게 많은 공모전이 열리고 있을 줄이야 .. 놀라고 놀랬다

내가 우물안 개구리였던게다..

책을 읽으면서 아쉬웠던 부분은 대학생 공모전이 이렇게 많았는데..

난 학교다닐동안..공모전에 미치지 않은것이 후회단다는것.

하지만 일반인 공보전도 꽤 있으니 포기하기엔 아직 이르다.

 

책의 저자인 이동조씨는 우리나라 공모1호 코치이다.

이런 공인된 코치 이동조씨가 내게 공모전에 관한 기밀을 얘기한다.

하지만 이책은 일반인들 보다는 대학생에게 좀더 초점을 맞춘듯하다.

그래서 아이디어에 목말라 하는 기업 트렌드를 읽어내고 우리 사회의 흐름을 읽어내고 공모전에 참석할수 있다면 좀더 밝은 미래를 보장 받을수 있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좀더 구체적으로 공모전 성공 전략도 얘기해주는데 이렇게 몰랐던 부분을 책 한권을 통해

많은 황금알을 한꺼번에 품에 안은 느낌이다.

 그리고 1등 수상자들의 12가지 노하우 까지 담아놓았는데.. 내가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실용성에 포커스를 맞추고 ,아이디어를 프로답게 증명하라는 것이다.

난 아이디어는 많은데 표현력이 많이 부족하다..그래서 이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어떻게 실용적으로 프로답게 표현할수있을까 생각도 많이 해보았는데..이것이 내가 가장 취약한 부분임을 알수있게 해주었다.

 

그리고 감동의 물결이었던건  정부, 기업,관공서등 다양한 주최로 개최되는 공모전을 유형별,그에 맞는 성격별로 나누고  공모전 준비에서 부터.. 당첨까지의 노하우를 꼼꼼히 살핀데에 대해 정말이지 기립박수를 쳐주고 싶을 정도니까 말이다.

최근 관공서에서 하는 문화사진 찍기 공모전이 있는데.. 지하철을 왔다 갔다하며.. 상금 100만원이라고..

내가 과연 멋진 사진을 찍을수 있을까? 하고 생각만 하고 지나치는데..

이책을 읽고 나니..정말 이런 생각부터 버릴수 있게 된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참여한다는데 의의를 두고 .. 공모전의 성격을 이해하고 파악하고.

다른 이들보다 .. 한걸음 더 앞서가는 느낌이 들어 자신감이 생긴다.

 

 

YES마니아 : 로얄 d****n 2007.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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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미래에 대한 조금 다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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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   당신의 미래에 대한 조금 다른 생각     일단 나도 대학생이긴 한데 무언가 ‘대학생만 할 수 있는 일’을 조금 하고 싶었다. 취업 시 가산점에 대한 욕심이 없었다고 한다면 거짓말이지만, 그건 너무 막연한 이야기이고, 역시 ‘무언가 하고 싶다’라는 욕심이 공모전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한 가장 큰 이유였다.   그런데 생각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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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

 

당신의 미래에 대한 조금 다른 생각

 

 

일단 나도 대학생이긴 한데 무언가 ‘대학생만 할 수 있는 일’을 조금 하고 싶었다. 취업 시 가산점에 대한 욕심이 없었다고 한다면 거짓말이지만, 그건 너무 막연한 이야기이고, 역시 ‘무언가 하고 싶다’라는 욕심이 공모전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한 가장 큰 이유였다.

 

그런데 생각보다도 더, 공모전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다. 일단 고등학교 때부터 늘 관심이 있던 문학공모전에 대해서는 걱정이 없었지만, 그 외 내가 해보고 싶었던 다른 유형의 공모전의 경우, 무슨 공모전이 있는지에 대해서만 정보가 있을 뿐, 수상작이나 그 노하우에 대한 정보가 거의 전무했다. 고등학교 때 문학공모전을 하면서도 느낀 점이지만, 공모전에서 필요한 것은 노하우의 정보이다. 물론 직접 부딪쳐 가면서 노하우를 습득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에는 시간이나 노력이 아깝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차에 만난 것이 이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역시 이 책 한권으로 모든 노하우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서 꿈을 깨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물론 이 책에는 수상자들의 노하우가 꽤 상세히 나와 있으며 그것은 나처럼 방향조차 잡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조언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진짜’ 노하우는 몸소 체득하는 수밖에 없다. 그건 아마 이 책의 문제라기보다는 공모전, 아니 이 세상 모든 일의 원리일 것이다. 하긴. 책 한 권 읽는다고 공모전 수상을 휩쓸 노하우를 알게 된다면 그것도 참 불공평한 일이 아니겠는가. 심지어 ‘꾼’이라고 불리는 공모전 노장들과 같이 공모전에 참가해도 그들의 노하우를 전부 전수받을 수는 없을 텐데.

 

아무튼 여전히 본인이 직접 도전해야 할 부분이 남아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이 책이 허술한 것은 아니다. 개괄적인 공모전 준비 요령부터 공모전 유형에 따른 대표적인 공모전들, 그리고 수상자들의 노하우까지 총 망라되어 있어, 공모전에 도전하려고 하지만 그 문턱에서 머뭇거리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이제 남은 것은 도전뿐인가. 책에서도 여러 번 강조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학생다운 노력이다. 책 한권으로 모든 걸 알려는 얄팍한 술수 부리지 말고, 직접 자신의 열정으로 노력할 것. 그것이 이 책이 남겨준 가장 큰 교훈일지도 모르겠다. 지금 인터넷에서 이런저런 공모전 요강을 뽑아보며 다시 한 번 내가 정말 무엇을 해보고 싶은지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내 미래에 대한 조금 다른 생각. 이것이 공모전에 도전함으로서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상금일지도 모르겠다.

n***n 200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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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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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대학생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도전해보고 싶은 부분이 아닌가 싶다. 내가 전공했던 학과는 공모전과 크게 상관이 없었지만, 복수전공으로 잠시 배웠던 경영쪽은 늘상 공모전이 있었던 것 같다. 경영이라는 부분이 취업의 범위도 넓고 우리 실생활과 연결되어 있는 분야가 많으니 말이다.   몇년전까진 그다지 눈에 띄지 않던 공모전인데 언제부턴가 공모전으로 취업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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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대학생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도전해보고 싶은 부분이 아닌가 싶다. 내가 전공했던 학과는 공모전과 크게 상관이 없었지만, 복수전공으로 잠시 배웠던 경영쪽은 늘상 공모전이 있었던 것 같다. 경영이라는 부분이 취업의 범위도 넓고 우리 실생활과 연결되어 있는 분야가 많으니 말이다.

 

몇년전까진 그다지 눈에 띄지 않던 공모전인데 언제부턴가 공모전으로 취업을 하는 사람들도 많고, 이력서에 한두줄 더 쓸 수 있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공모전에 도전을 하고, 얼마전 뉴스기사에서는 돈을 주고 공모전을 대행해주는 대행회사까지 생겼다는 것을 보았을 때 공모전의 열풍이 불기는 불고 있는 모양이다.

그런데 나도 그렇지만 공모전이란 막연하게 어떤 노하우도 없이 전국 대학생or일반인들의 아이디어 싸움이 되는데, 그런 막연함과 막막함도 또 없을 꺼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를 하긴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는 방법은 모르고..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채용특전을 주는 논문 공모전이나 마케팅 ,광고나 참여형 공모전들을 모아 한꺼번에 표로 깔끔하게 알려주고, 시기까지 적어놓아 언제 준비하면 좋을지 계획을 세우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공모전의 성공전략이나 공모전에 당선된 사람들의 이야기는 좀 더 현실적이고 공모전이 전혀 먼 딴나라의 이야기는 아니라는 생각도 갖게 해준다. 또한 공모전으로 취업특전을 갖게 됨은 물론 잘하면 상금도 받을 수 있으니 능력도 쌓고 취업에도 도움이 되고 상금도 받을 수 있으니 여러모로 좋은것 같다. 물론 그 과정이 힘들겠지만 말이다.

 

책뒤쪽에 붙어있는 공모전 핸드북은 정말로 간단명료하게 요약이 되어있어서 나도 공모전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다. 시간이 되면 나도 여기에 나와있는 공모전 들 중에 나에게 맞는 것들을 골라 한번쯤 참여해 보아야겠다.

실패가 두렵다면 아무것도  도전 할 수 없고, 떨어져도 나의 능력을 쌓을 수 있는 발판으로 삼아 더 나은 일에 도전 할 수 있을테니..!!

h******2 2007.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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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에 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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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     대학교 1학년 2학기때부터 공모전 같은 것에 미쳤던 때가 있었다. 물론 쓴 족족 다 떨어지긴 했지만 -┏ (씁)   지금 4학년이 된 나는. 어느새 게을러지고, 특정 시험을 준비하는 입장이 되어 공모전에 손을 떼고 있었다. 문득, 책을 읽으면서 열정적이었던 3학년까지의 나의 생활을 생각하며 조금 씁쓸해졌다.   그래도. 나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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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

 

 

대학교 1학년 2학기때부터 공모전 같은 것에 미쳤던 때가 있었다.

물론 쓴 족족 다 떨어지긴 했지만 -┏ (씁)

 

지금 4학년이 된 나는. 어느새 게을러지고, 특정 시험을 준비하는 입장이 되어 공모전에 손을 떼고 있었다.

문득, 책을 읽으면서 열정적이었던 3학년까지의 나의 생활을 생각하며 조금 씁쓸해졌다.

 

그래도. 나는 지금도 공모전 공고만 보면 눈이 뒤집힌다.

내가 못해도, 친구들에게 문자를 날리며 "이거 너한테 딱 맞을것 같아. 해봐해봐" 이런식으로, 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 나의 지인이 뽑혀서 멋지게 활동하고 상을 타는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내가 못하는것 남이라도 해봐야지 심보?! 하하

 

고등학교 때 꿈꿨던 대학의 모습은. 뭐랄까.

수능에 얽매여 모든것을 통제당했던 나의 생활에 하나의 꿈과 같은 샤랄라한 공간이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게 왠걸. 정말. 대학은 하나의 사회였다. 뿌린만큼 거두리라! 이런 말을 제대로 보여주는 소사회. 그곳이 대학이 아닐까.

물론, 낭만도 있고 즐거움도 있고 내가 고등학교때 꿈꾸웠던 모든 생활도 존재했다.

하지만, 스스로 정보를 챙기고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투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그야말로 시간만 허비할 수 있는 시간이. 대학 4년.

눈 깜짝할 사이에 4년이라는 시간이 훌떡 지나간다는 말은. 현재 4학년이 되고나서야 느끼게 된다.

한달이 하루같고, 일년은 한달같은.

 

나는 아무것도 이룬게 없는데 어느새 시간은 앞서가서 나를 손짓하며 부르고 있다.

 

아무튼. 그런면에서 대학생들에게 '공모전'은 재미있는 경험인 동시에 굉장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내가 열성적으로 공모전에 응모를 했지만 당첨이 되지 않은 이유를,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어서 좀 부끄럽기만 했다;

분명 내가 보낸 이력서나 지원서는 보지도 않고 폐기처분 되었으리라는 생각이..;;;;

 

뭐든지 제대로 알고 준비한다면, 달라졌으리라.

조금 늦게 안 것이 아쉽지만, 내가 못한다면 공모전에 뛰어다니고 있는 내 친구에게 슬쩍 선물로 주기로 했다.

아직은 여기저기 찔러보며 길을 찾고 있는 내 친구. 많은 공모전에 뽑혀서 경험도 쌓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를.... ♥

 

 

r*****s 200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