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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웅거러의 모든 책들은 세상을 아름답게 그리는데에만 급급해하지 않았다는 점. 아이들은 언제나 어른들과 동등하게 사고할 수 있는 주체라는 점. 그로 인해 어른들 특유의 '꼰대' 근성을 꺠버렸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습니다. 진짜 좋은 책이란 작가의 삶을 온전히 알고 난 뒤 읽으면 더 새롭고 독창적으로 해석되는 책이라 생각하는데 토미 웅거러 역시 이 대열의 작가임은 틀림없습니다. 모두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 편견없는 자세를 배울 수 있는.. 크릭터 라는 주인공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이한 소재를 가지고 그림책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 작가의 의도를 알 수 있었습니다. 보아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편견없는 자세를 배울 수 있는.. 크릭터 라는 주인공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이한 소재를 가지고 그림책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 작가의 의도를 알 수 있었습니다. 보아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