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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행복을 바라는가? 그렇다면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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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활이며, 그대의 자녀들은 그대로부터 날아가는 살아 있는 화살이다. 사수는 무한(無限)의 길 위에 놓인 과녁을 보며 그의 화살이 빠르고 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여 그대들을 잡아당긴다. 사수의 손에서 그대들이 구부림 당하는 것을 기뻐하라. 그는 날아가는 화살을 사랑하는 만큼 흔들리지 않는 활도 사랑한다. <믿는 부모>는 칼릴 지브란의 노래로 시작된다.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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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활이며, 그대의 자녀들은 그대로부터 날아가는 살아 있는 화살이다. 사수는 무한(無限)의 길 위에 놓인 과녁을 보며 그의 화살이 빠르고 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여 그대들을 잡아당긴다. 사수의 손에서 그대들이 구부림 당하는 것을 기뻐하라. 그는 날아가는 화살을 사랑하는 만큼 흔들리지 않는 활도 사랑한다.

<믿는 부모>는 칼릴 지브란의 노래로 시작된다. 자녀라는 화살이 빠르고 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부모는 흔들리지 않는 활이 돼야 한다는 구절은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이다.

활을 쏠 때 사수는 화살을 날릴 ‘방향’을 바라보고 잔뜩 힘을 줘 팔을 구부린다. 저자는 먼저 ‘사랑의 방향’을 잘 정해야 한다고 얘기한다. 자녀교육에 있어 애정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부모의 철학이며,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고 지적한다.

그러면 화살이 날아가 꽂힐 과녁(목표)은 무엇인가? 그것은 성공이 아니라 행복이라고 말한다. 성공은 소수만 도달할 수 있는 목표지만 행복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이룰 수 있는 목표라고 얘기한다.

철학이 있는 부모가 된다는 것은 무얼 뜻하는가? 그것은 자녀를 잘 아는 부모가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발명왕 에디슨의 어머니를 그 예로 들었다. 말썽꾸러기인 아들을 끝까지 믿고 실험실까지 만들어준 에디슨의 어머니... 그녀의 자녀교육 철학이란 곧 자식을 ‘인정하고 믿어주는’ 것이었다.

<믿는 부모>는 저자의 풍부한 독서량을 반영하듯 곳곳에 자녀교육과 관련된 다양하고 깊이 있는 글들이 인용돼있다. 그중 한 가지...

자식을 갖는 경험을 대신할 만한 것은 없어. 친구랑도, 애인이랑도 그런 경험은 할 수 없지. 타인에 대한 완벽한 책임감을 경험하고 싶다면, 사랑하는 법과 가장 깊이 엮이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자식을 가져야 하네(미치 앨봄,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믿는 부모>는 남성이고, 미생물학 전공이라는 저자의 배경이 반영돼 매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자녀교육에 대한 저자의 평소 철학이 그려져 있다. 또한 목사로서 성경과 유태인 자녀교육의 핵심을 담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자녀양육의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큰 몫을 담당해 두 딸을 훌륭하게 키워낸 아빠로서의 경험담이 풍부하게 녹아 있다는 점이다.

 

나는 5살,3살인 내 아이들이 누구보다도 행복한 일생을 살기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내가 아이들을 믿는 것이다. 아이들은 내 믿음에 힘입어 행복이란 인생의 목표에 정확하게 도달할 것임을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됐다. 

i***o 2007.02.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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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책입니다. '믿는 부모'
"[★★★★★] 멋진 책입니다. '믿는 부모'"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아는 곳에서 책을 받아 서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 아이의 부모가 아니라현재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왜 이런책을 고등학생이 읽었을까 하시는 분이계실거 같은데요. 제가 청소년,청년들에 대한 비전(vision)이 있어서이런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교회를 다니고 있고 목회자 자녀입니다.) 청소년,청년들에게서 발생하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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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는 곳에서 책을 받아

서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 아이의 부모가 아니라
현재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왜 이런책을 고등학생이 읽었을까 하시는 분이
계실거 같은데요.

제가 청소년,청년들에 대한 비전(vision)이 있어서
이런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교회를 다니고 있고 목회자 자녀입니다.)


청소년,청년들에게서 발생하는 문제(행동이나 가치관, 사상에서의 문제)는
대부분 성장기에서 가정교육에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저는 생각 해왔고 지금도 생각해가고 있습니다.


이런면에서 이 책은 굉장히 제가 가지고 있던 교육에 대한 생각들과 많이 매치가 되있었습니다.


아이를 기를때에 엄하면서도 부드럽게 길러야 하고
아이의 생각을 들어 줌으로써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이해해주는 것이
아이의 인성 계발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이 책을 읽을 때 참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의 비유가 맘에 들었습니다.

「'조물주(하나님)'은 '궁수'이고 '활'은 '부모'이고 '화살'은 '자식'이다.」

이 말에 담겨진 의미가 참 좋았습니다. (그 의미는 직접 읽어보시면 놀라움과 깨달음이 배가 됩니다.)


처음에 이 책 제목을 보고

'믿는 부모라는 말이 예수님을 믿는 부모, 하나님을 믿는 부모 인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과 달랐고, 그로 인해 더 궁금증이 생겨서 읽게 되었습니다.


총괄적으로 서평을 하자면
아이를 기르는 부모라면, 아이를 기를 예정인 부모라면 이 책을 한번 쯤은 읽어야 하고,
그로 인해 우리 나라, 그리고 전 세계 가정이 안정되게 성장하는 시발점을 만들어

제가 추구하고 있는 변화 단계처럼
개인 -> 가정 -> 지역 -> 사회 -> 국가 순으로 변화되고,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l*****1 2007.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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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부모...이제 부터라도 아이를 믿는 부모가 되자
"믿는 부모...이제 부터라도 아이를 믿는 부모가 되자 " 내용보기
두 아이의 아빠이자 목사님이 들려주는 자녀교육서이기에 신학적인 느낌을 많이 품고 있다  부모와 자녀가 서로 행복해지는 길이 무엇보다 자녀를 믿어 주고 자신이 소유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임을 재차  강조하고 있는데 한바탕 눈시울을 붉힌 장이 있었다    내가 아직 신앙이 살아 있어서 일까 반문해 보며 내 자신에게 되돌이켜 질문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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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아빠이자 목사님이 들려주는 자녀교육서이기에

신학적인 느낌을 많이 품고 있다

 부모와 자녀가 서로 행복해지는 길이 무엇보다 자녀를 믿어 주고

자신이 소유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임을 재차  강조하고 있는데

한바탕 눈시울을 붉힌 장이 있었다 

 

내가 아직 신앙이 살아 있어서 일까 반문해 보며

내 자신에게 되돌이켜 질문해 보는 시간과  많은 생각을 하게 끔 이 책은

나에게 명상과 같은 시간을 허락 했다

저자의 솔직담백한 사례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이론과 지침들이 현실에 적합하고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질만큼 수긍이 가며

모든사람의 공감을 불러 일으킬만한 것들로 채워져 있다

이 책은 특별한 자녀교육을 세우지 않은 무면허 부모들에게,

 이제부터라도 흔들리지 않는 활과 같은 부모가 될 수 있는 신념을

 깨닫도록 도와준다 

 이는 독자에게 자녀를 화살로 생각하고 자녀가 걸어가야 할 방향을

 '어떠한 가치를 두고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할 구심점을 세워주고 있다 

저자와 내가 닮은 것이 있다면

어떻게 자녀를 키워야 할지 끊임없이 번민하고 고민하며 공부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실천에 옮기는 자체의 차이가 아닐까

그렇다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솔직히 부모 노릇 하기가 쉽지 않음을 진솔하게 고백아닌 고백을 하고 있었다

아이는 사랑스럽지만 어느 때는 벽처럼 느껴질 때가 있고,

항상 내 맘껏 따라주지도 않는다.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채무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게 부모 자식 관계이니

활과 화살에 비유해서

당기면 당길수록 튕겨져 나가는 성질이 당연한 이치와 섭리인양 느껴진다 .

맡겨놓은 적도 없는데 무조건 달라고만 하는 것이 자녀이고,

모든 것을 다 주고도 부족한 듯 빚진 자의 심정이 되는 것이 부모라는 말에

내내  내맘을 비춰 내보이는것 같은 얼굴이되었다

 

자녀교육은 때때로 항해를 하다 돛을 잃은 배 같다

 때론 절망하고

때론 의기 양양해질때마져 있지만 

아마도  모든 부모들을 위로받고 싶어한다

그 공허하고 허허로운 마음을 저자는 이미 뀌뚫고 있는 듯하다


 

부모가 중심을 잡고 자녀를 믿어 줄때

그 어떤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나아간다

 

당장의 성적이나 조기교육에만 신경을 쓰고

 아이가 정작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 부모,

아이를 자신의 뜻대로 다루고 비난하는 부모,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고  수많은 자녀교육서들을 읽으면서도

정작 내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지에 대한 답안을 물어 오는  부모라면

 반드시 권하고 싶다  .

 
 
d******5 2007.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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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흔들리지 않는 활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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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정말 보람되고 뜻깊은 일이다. 내가 평생 살면서 누군가 다른 사람에게 이렇게 많이 양보하고 지켜보고 설득하고 사랑을 쏟아부은 적이 있었을까? 미안한 말이지만 남편에게도 그런 것 같지는 않다. 아마 남편도 나와 같은 생각인 듯하다. 가끔 웃으며 이런 말을 한다. "우리가 평생 살면서 자랑할 만한 일이 별로 없지만 우리 남매를 낳아서 키우고 있는 것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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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정말 보람되고 뜻깊은 일이다. 내가 평생 살면서 누군가 다른 사람에게 이렇게 많이 양보하고 지켜보고 설득하고 사랑을 쏟아부은 적이 있었을까? 미안한 말이지만 남편에게도 그런 것 같지는 않다. 아마 남편도 나와 같은 생각인 듯하다. 가끔 웃으며 이런 말을 한다. "우리가 평생 살면서 자랑할 만한 일이 별로 없지만 우리 남매를 낳아서 키우고 있는 것이 가장 자랑스럽고 보람된 일이야." 라고...

 

이렇게 사랑스럽고 소중한 아이들인데 키우다 보면 참 힘겨울 때가 많다. 말 안 듣는 아이들 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내가 제대로 키우고 있는 것인지 불안한 마음에 힘들기도 하고. 또래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역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음에 한편으로는 위안을 받기도 한다.

 

부모들이 제일 고민하는 건 "과연 내가 키우고 있는 방식이 맞는 것일까?" 하는 흔들림에서 오는 문제일 것 같다. 이렇게 키워라, 저렇게 키워라 구체적인 매뉴얼이 넘쳐나는 육아서, 누구는 이렇게 한다더라 어쩧더라 하는 매니저형 엄마들을 보며 느끼는 자괴감과 불안감. 그저 한숨만 나오고 괜히 불안해져서 아이들을 닦달하기도 하고 이리저리 좋다는 학원을 기웃거려보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이 눈에 들어왔던 것 같다. 믿는 부모, 아이를 믿어라, 믿는 엄마는 강남 엄마보다 힘이 세다는 띠지의 문안을 보며 왜 그렇게 반가웠던지. 목차를 훓어보고 내용을 보았다. 구체적인 방법론은 없지만 흔들리지 않는 원칙은 분명하게 제시되어 있었고, 책을 읽으며 왠지 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 내 방식이 크게 잘못된 것은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이 밀려왔기 때문인 것 같다.

 

나도 앞으로는 우리 아이들을 더욱 믿고 싶다. 흔들리지 않는 활이 되어 과녁을 향해 힘차게 화살을 날리고 싶다. 그 믿음으로 우리 아이가 타고난 달란트를 꽃피우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다.

 

m*****5 2007.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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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밭이 되길 바라며...
"좋은 밭이 되길 바라며..." 내용보기
마지막 책장을 넘기며 물음 하나가 머릿속을 맴돌기 시작했다. ‘나는 과연 우리 아이에게 어떤 밭인가?’ 고이 잠든 아들의 얼굴을 볼 때 마다 마음과 다짐은 항상 ‘좋은밭’이 되기를 바라지만, 실상은 ‘길가 밭’이나 ‘가시밭’같은 존재가 되는 것은 아닐까? 막연하게 좋은 부모가 되어야지 생각하며 내 안에서 행복하게 자랄 아들의 모습을 꿈꾸었던 시간은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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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책장을 넘기며 물음 하나가 머릿속을 맴돌기 시작했다.

‘나는 과연 우리 아이에게 어떤 밭인가?’

고이 잠든 아들의 얼굴을 볼 때 마다 마음과 다짐은 항상 ‘좋은밭’이 되기를 바라지만,

실상은 ‘길가 밭’이나 ‘가시밭’같은 존재가 되는 것은 아닐까?

막연하게 좋은 부모가 되어야지 생각하며 내 안에서 행복하게 자랄 아들의 모습을 꿈꾸었던 시간은 사라지고, 두려움과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그러나 뒤집어서 다시 앞장의 ‘믿는 부모’라는 커다란 글씨를 보며

서툴지만, 이런 책도 찾아서 읽는 정성이라면 벌써, ‘좋은 밭’에 좀 더 가까워진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조금은 마음이 편해지기도 했다.  


교회나 성당에 다니지 않아서 목사님이나 신부님의 설교를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지만,

책을 읽으면서 이종철 목사님의 말씀을 직접 듣는 것처럼 편안하고, 따뜻했다.

아직도 서투르고 미숙하다 하시지만,

두 아이를 키우면서 직접 느끼고, 경험했던 다양한 이야기들이 목사님의 말씀에 힘을 실어주는 듯 했다.


프롤로그에 

“부모들은 이 한 가지만 믿어라. 우리 자녀들은 무한한 자질과 능력을 담고 있다는 사실을, 꽃의 종류가 다르고, 꽃피는 시기만 다를 뿐 우리 아이들은 모두 아름다운 꽃이 될 것이다.”라는 말이 참 인상적이었다.

부모이기에 자식의 일에 객관적이기 보다는 한 없이 주관적인 입장이 되어 이기적이 될 수도 있고, 조급해 질 수도 있는데,

아이들을 믿고 기다려 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주는 말씀이었다.


또, 면허를 따기 위해서는 돈과 시간을 들이면서도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면허를 따기 위해 들이는 노력만큼도 하지 않는 것을 꾸짖기도 하셨다.

아이를 맞기 위한 준비와 아이를 키우고 가르치는 테크닉보다 아이를 대하는 태도와 철학이 얼마나 중요한지 매우 공감이 되었다.


나는 정말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아들을 맞이하기 위해 얼마큼의 물질적, 정신적인 노력을 했는가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고,

정말 소중하기에 아이를 이해하고 믿어 주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를 끌어줄 목표부터 신중하게 다시 생각해 보아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k******g 2007.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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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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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부모”라고 해서 기독교적 자녀교육서라는 단순한 생각만 했었는데, 이 책은 이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읽어야 할 자녀교육 필독서라 할 만 합니다. 저자의 이론지식에 실제 자녀들을 교육하며 얻은 노하우와 실전경험까지 곁들인 최고의 자녀교육서라 생각합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은 아이의 재능대로 키우라는 것입니다. 이 말을 종교적으로는 달란트라는 표현도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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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부모”라고 해서 기독교적 자녀교육서라는 단순한 생각만 했었는데, 이 책은 이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읽어야 할 자녀교육 필독서라 할 만 합니다. 저자의 이론지식에 실제 자녀들을 교육하며 얻은 노하우와 실전경험까지 곁들인 최고의 자녀교육서라 생각합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은 아이의 재능대로 키우라는 것입니다. 이 말을 종교적으로는 달란트라는 표현도 합니다. “믿는 엄마는 강남 엄마보다 힘이 세다.”라고 말한 저자의 주장에 동의합니다. 저는 강남 엄마는 돈으로 하는 엄마라는 말을 예전에도 한 적이 있는데요, 믿는 엄마는 돈으로 하는 엄마가 아니라 믿음으로 하는 엄마라는 점에서 강남 엄마와는 비교 자체를 거부하게 됩니다. 그만큼 믿는 엄마의 힘은 능력이 있고 바람직하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크게 네 가지 주제로 되어 있습니다. 네 가지 주제들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자녀는 부모가 원하는 대로 자라는 것이 아니라 자녀가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수십 만원, 수백 만원을 들여 학원에 보내고, 과외를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녀의 재능에 맞춰 자녀의 재능대로 도와주는 역할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 책에 종교적인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저자가 목사님인 만큼 이 책의 내용들은 모두 성경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의 제목이 “믿는 부모”라는 것입니다. 성경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르치고, 양육한다는 것은 부모로써 해야 할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말씀대로 가르치고, 양육하고자 하는 모든 부모들의 필독서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자는 심리학적인 내용도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 하는 자료로 심리학을 사용한다는 것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심리학도 보면 기독교적 심리학이 있고, 무신론적 심리학이 있는데요, 저자는 기독교적 심리학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의 주장에 더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돈을 대주는’ 아빠보다 ‘시간을 내주는’ 아빠에게 사랑을 느낀다.” (17쪽)

우리는 흔히 아빠의 의무라면 돈을 버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잘못되었습니다. 자녀들과 시간을 함께 보내지 않는다면 자녀들은 아빠를 돈을 벌어오는 사람으로만 생각하게 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직장과 가정 사이에서 고민하는 아빠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가정에 충실하기 싫어서 안하는 것이 아닙니다. 직장생활 이라는 것이 가정에 충실하게 매우 힘듭니다. 너무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래서 엄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빠들에게 아무리 자녀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라고 잔소리 해봐야 아빠들이 직장에 소홀했다가 해고라도 당하면 그 가정은 그야말로 망하고 맙니다. 아내는 그런 아빠의 권위를 세워주기 위해 아이들에게 아빠에 대해 존경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여성의 입김이 쌘 한국의 아빠들은 정말 불쌍한 것 같습니다.


자녀교육은 힘들고도 어려운 일입니다. 사랑과 믿음으로 자녀를 대한다면 그것이 바로 올바른 자녀교육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자도 자녀들에 대한 믿음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자녀는 부모가 한 만큼 성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녀가 올바르게 자라게 하는 책임이 부모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열심히 배우고 실천하겠습니다.

n****7 2007.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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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부모는 자식을 훌룡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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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책인것같다. 기회가 되면 빌려서라도 읽어보시라. 부모가 자식을 키울려면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매우 잘 나타나있다.     한가지 이 책에 나왔던 내용 그리고 그 내용을 읽은 내 생각을 써본다.   [에디슨에 대한 내용]     "전구를 발명해 많은 인류에게 행복과 빛을 안겨주었던 에디슨..  호기심과 실험정신이 정신병에 가까울 정도로 너무 많았다.  에디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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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책인것같다. 기회가 되면 빌려서라도 읽어보시라.

부모가 자식을 키울려면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매우 잘 나타나있다.

 

 

한가지 이 책에 나왔던 내용 그리고 그 내용을 읽은 내 생각을 써본다.

 

[에디슨에 대한 내용]

 

 

"전구를 발명해 많은 인류에게 행복과 빛을 안겨주었던 에디슨..

 호기심과 실험정신이 정신병에 가까울 정도로 너무 많았다.

 에디슨은 1+1=2 라는 쉬운 수학계산에도 정말 왜~ 그런지..

 너무 궁금해했었다. 다른 사람들은 그를 바보라고 불렀다.

 하지만 그의 어머니 만큼은 다른누가 뭐라 하든지 자기자식의

 재능과 주님께서 주시는 능력을 믿었다. 결국 에디슨은 우리에게

 빛(전구)을 안겨주었다. 에디슨.. 그에게는 항상 늘~ 믿어주는

 어머니가 있었기에 자신의 능력을 활용할수있었던것같다.

 누구에게나 어떤아이에게나 재능은 있다. 

 하지만  그 재능을 길러줄수 있는 엄마는 이 세상에

 흔하지 않은것같다." 

 

그리고 이 책 자체에 대한 내용을해본다.

 

이 책에는  우리가 주의에서 들을 수 없던것과

쉽게 들을수있었던 재료를 믹서기에 갈아서

만든 책인것같다. 그리고 기독교적 내용도 어울려져있다.

 

비기독교인이신분들께 말한다.

 

그렇다고 무조건 기독교인만 실천할수있는 내용은 아니다.

 

비기독교인도 긍정의힘! 이란 책을 읽었듯이

비기독교인 엄마,아빠도 이 책을 읽고 아이를 재능있게 성장시킬수있을것이다.

 

그야 말로 강추!! 다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시길..

1*****l 2007.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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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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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내내 이책은 나를 위한 책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몸이 피곤하면 아이의 얘기에 귀기울어 주지 못할때가 많아요. 게다가 아이가 책을 읽어달라고 할때도 "진짜 미안한데 오늘은 그냥 니가 읽으면 안되겠니? 엄마가 너무 피곤해서.."라고 얘기하곤 해요..^^; 부끄럽네요. 이 책을 읽기전에 교회에 다니는 친구에요 "달란트"가 "하느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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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내내 이책은 나를 위한 책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몸이 피곤하면 아이의 얘기에 귀기울어 주지 못할때가 많아요.

게다가 아이가 책을 읽어달라고 할때도 "진짜 미안한데 오늘은 그냥 니가 읽으면 안되겠니?

엄마가 너무 피곤해서.."라고 얘기하곤 해요..^^; 부끄럽네요.

이 책을 읽기전에 교회에 다니는 친구에요 "달란트"가 "하느님이 주신 선물, 재능"이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러니까 이 책의 제목의 이야기는 믿든 부모는 아이의 재능을 100배 꽃 피운다는 이야기 겠지요? 얼마나 멋진 말이에요.

단지 아이를 믿기만 한다면 아이의 재능이 하나도 아닌 100개나 꽃 피운다는데.. 하는 사실 엄마의 욕심으로 이책을 읽었어요..

하지만 읽다보니,, 엄마인 저를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였어요.

그동안 저는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까? 고민한것이 아니라, 내 아이가 어떻게 하면 똑똑해 질까?만 궁리한거 같아요.

아이에게 있어 자신을 믿어주는 부모가 있다는 자체로 든든하다는 사실을 이책을 통해서 배워갑니다.

 

이 책은 큰 특징이 있어요.

바로,, 따뜻한 그림입니다. 자칫 부드러운 느낌이 끝까지 나게끔 만드는 데에는 이런 그림이 큰 차지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중요 부분을 이렇게 색깔을 달리해서 포인트를 집어 주었네요.

이 책은 이종철 목사님의 이야기 입니다.

그냥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두 아이를 키우면서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사는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 부부의 자녀 교육 철학,

아이들 교육을 어떻게 시켰는가에 이야기더라고요.

저같은 경우는 아이가 7살인데 주위에 아는분도 없고, 정보도 없어서 부모교육서 같은 책을 읽고 많이 배우는데요.

저는 이 책에서 제가 반한 부분이 있다면 "바로 쉬운 이야기"라는 부분입니다. 그냥 술술술 페이지가 넘겨지더라고요.

편안하게 페이지가 넘겨지니까 이야기의 내용도 더 나에게 비교하면서 읽게 되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 직장맘이라 올해부터는 아이가 유치원 종일반에 다닙니다.

이점이 무척 안타까워요. 퇴근할때 아이를 데리고 퇴근을 하는데 아이에게 미안함과 동시에 내가 지금 무얼하고 있나 싶기도 했지요.

바로 이책에서 "일보다는 소중한 것은 자녀이며, 자녀는 바로 '지금' 부모의 손을 가장 필요로 한다.

부모들은 자녀의 성적이나 탈선의 모습을 보이면 거때서야 자녀교육의 심각성을 깨닫는다. 그래서 상담을 하거나 직장을 포기하고

자녀교육에 매달리기도 하지만 그때는 늦었다"는 글을 보고,, 반성 많이 했어요.

그리고,, 7살 짜리 아이에게 어느새 공부에 대한 당장 효과를 원했던거 같아요. 예를 들자면, 한자를 가르쳐 주는데도 잘 못할때라던가,

구구단을 가르쳐 주었는데 잘모를때,,, 엄마는 답답한 마음이 들어서 몇번 참다가 화가 나고 아이에게 소리를 어느새 지르게 되더라고요.

이 책은 왜이리 엄마인 저를 반성하게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속으로 어찌나 찔리면서 책을 읽었는지,,

내가 7살적 모습을 생각하게 만드네요..

오늘부터 저는 이 책의 책 제목처럼 믿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이 책은 저는 한번 읽고,, 지금은 정독으로 한번 또 읽고 있답니다.

부모도 늘 배우고 노력해야지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아이에게 욕심이 생긴다면 한발자국 물러서는 여유를 잊지 않아야 겠어요.

책을 읽다보면 내 옆에 두어야 될 책이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너무 좋아서 입소문 좀 냈어요..ㅎㅎㅎ

저는 교회는 다니지 않지만, 좋은 글은 마음에서 와닿네요. 

h********o 2007.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믿고 후원하는 부모가 되자~~
"아이를 믿고 후원하는 부모가 되자~~" 내용보기
프롤로그 자녀와의 만남을 위해 투자하고 공부했다면 우리 자녀들은 분명 달라졌을 것이다..   프롤로그의 글들 하나하나 내 뇌리 속에 각인되어 버린 책이다.,  나 또한 아무 준비도 없이 우리 아이들은 만나., 아무 계획없이 나만의 독단적인 생각으로 아이들을 키워온 장본인이기에...   책의 구성에 대하여 물리학에는 힘의 3요소가 있다., 작용점, 방향, 크기이다. 작용점
"아이를 믿고 후원하는 부모가 되자~~" 내용보기

프롤로그

자녀와의 만남을 위해 투자하고 공부했다면 우리 자녀들은 분명 달라졌을 것이다..

 

프롤로그의 글들 하나하나 내 뇌리 속에 각인되어 버린 책이다.,  나 또한 아무 준비도 없이 우리 아이들은 만나.,

아무 계획없이 나만의 독단적인 생각으로 아이들을 키워온 장본인이기에...

 

책의 구성에 대하여

물리학에는 힘의 3요소가 있다., 작용점, 방향, 크기이다.

작용점은 현재 위치나 조건을 말한다. 방향은 힘이 가해지는 곳을 말하고, 크기는 가해지는 힘의 양을 말한다.

이 세 요소만 알면 물체의 정확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자녀교육도 마찬가지이다.

작용점에 해당하는 활과 화살에 대한 이해, 방향에 해당하는 목표 지점에 대한 이해, 크기에 해당하는 방법론이 결합되면 자녀의 미래가 보인다..

 

이 글들을 읽으며 너무 명쾌한 해답 제시라 생각했다..

정말 자녀의 미래를 볼 수 있다면 어느 부모인들 노력하지 않겠는가?

 

책을 읽어 나가며  너무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았다., 하지만., 정작 나는 그 모든 것들을 왜 실천에 옮기지 못하며 살았을까 반성해 본다.

 

인생의 큰 그림을 그려라.

'제대로 된 꿈이란 무엇인가' 편에서

우리는 흔히 꿈에 대해 질문할 때 "무엇이 되고 싶으냐? 라는 식으로만 묻는다.

하지만., "무엇이 되어 어떻게 살길 원하는가?" 가 옳은 질문이다.

전자는 직업 목표이고 후자는 의미 목표이다...

 

글쓴이는 여기서 의미 목표에 중점을 둔다., 직업 목표만 뚜렷한 이는 성공에만 치우쳐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만 할 뿐., 목표를 이루고 나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향을 잃어 버린다는 것이다..

이제까지 나 또한 그런 사람 중 하나이지 않았을까?

우리 아이들에게도 목표만을 고집하진 않았었는지...

 

이 책에서 제시하는 것은 절대 어려운 것들이 아니다..

아이를 믿어주고., 부모는 멀리서 지켜보며 후원해 주면 되는 것이다..

우리 아이의 달란트는 과연 무엇인지 끊임없이 관찰하고., 찾아주고 그리고 용기를 북돋워 주며 그 달란트를 키워주는 역할을 하는 부모가 되면 된다..

 

하지만., 가끔 이런 쉬운 것들을 망각하며 살때가 많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며 정말 딱딱 떨어지는 글쓴이의 비유들....., 함께 쓰여졌던 저서들을 다 읽고 보고픈 맘이 생겼다..

 

나도 이제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고 투자하는 엄마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해야 겠다고 맘을 다잡아 본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오타 발견]

171p 네째줄

'부유한 나라와 가난한를 포함하여... '

w*****2 2007.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