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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활이며, 그대의 자녀들은 그대로부터 날아가는 살아 있는 화살이다. 사수는 무한(無限)의 길 위에 놓인 과녁을 보며 그의 화살이 빠르고 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여 그대들을 잡아당긴다. 사수의 손에서 그대들이 구부림 당하는 것을 기뻐하라. 그는 날아가는 화살을 사랑하는 만큼 흔들리지 않는 활도 사랑한다.
나는 5살,3살인 내 아이들이 누구보다도 행복한 일생을 살기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내가 아이들을 믿는 것이다. 아이들은 내 믿음에 힘입어 행복이란 인생의 목표에 정확하게 도달할 것임을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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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는 곳에서 책을 받아 서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 아이의 부모가 아니라 이렇게 말하면 왜 이런책을 고등학생이 읽었을까 하시는 분이 제가 청소년,청년들에 대한 비전(vision)이 있어서
「'조물주(하나님)'은 '궁수'이고 '활'은 '부모'이고 '화살'은 '자식'이다.」 이 말에 담겨진 의미가 참 좋았습니다. (그 의미는 직접 읽어보시면 놀라움과 깨달음이 배가 됩니다.)
'믿는 부모라는 말이 예수님을 믿는 부모, 하나님을 믿는 부모 인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제가 추구하고 있는 변화 단계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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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정말 보람되고 뜻깊은 일이다. 내가 평생 살면서 누군가 다른 사람에게 이렇게 많이 양보하고 지켜보고 설득하고 사랑을 쏟아부은 적이 있었을까? 미안한 말이지만 남편에게도 그런 것 같지는 않다. 아마 남편도 나와 같은 생각인 듯하다. 가끔 웃으며 이런 말을 한다. "우리가 평생 살면서 자랑할 만한 일이 별로 없지만 우리 남매를 낳아서 키우고 있는 것이 가장 자랑스럽고 보람된 일이야." 라고...
이렇게 사랑스럽고 소중한 아이들인데 키우다 보면 참 힘겨울 때가 많다. 말 안 듣는 아이들 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내가 제대로 키우고 있는 것인지 불안한 마음에 힘들기도 하고. 또래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역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음에 한편으로는 위안을 받기도 한다.
부모들이 제일 고민하는 건 "과연 내가 키우고 있는 방식이 맞는 것일까?" 하는 흔들림에서 오는 문제일 것 같다. 이렇게 키워라, 저렇게 키워라 구체적인 매뉴얼이 넘쳐나는 육아서, 누구는 이렇게 한다더라 어쩧더라 하는 매니저형 엄마들을 보며 느끼는 자괴감과 불안감. 그저 한숨만 나오고 괜히 불안해져서 아이들을 닦달하기도 하고 이리저리 좋다는 학원을 기웃거려보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이 눈에 들어왔던 것 같다. 믿는 부모, 아이를 믿어라, 믿는 엄마는 강남 엄마보다 힘이 세다는 띠지의 문안을 보며 왜 그렇게 반가웠던지. 목차를 훓어보고 내용을 보았다. 구체적인 방법론은 없지만 흔들리지 않는 원칙은 분명하게 제시되어 있었고, 책을 읽으며 왠지 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 내 방식이 크게 잘못된 것은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이 밀려왔기 때문인 것 같다.
나도 앞으로는 우리 아이들을 더욱 믿고 싶다. 흔들리지 않는 활이 되어 과녁을 향해 힘차게 화살을 날리고 싶다. 그 믿음으로 우리 아이가 타고난 달란트를 꽃피우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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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책인것같다. 기회가 되면 빌려서라도 읽어보시라. 부모가 자식을 키울려면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매우 잘 나타나있다.
한가지 이 책에 나왔던 내용 그리고 그 내용을 읽은 내 생각을 써본다.
[에디슨에 대한 내용]
"전구를 발명해 많은 인류에게 행복과 빛을 안겨주었던 에디슨.. 호기심과 실험정신이 정신병에 가까울 정도로 너무 많았다. 에디슨은 1+1=2 라는 쉬운 수학계산에도 정말 왜~ 그런지.. 너무 궁금해했었다. 다른 사람들은 그를 바보라고 불렀다. 하지만 그의 어머니 만큼은 다른누가 뭐라 하든지 자기자식의 재능과 주님께서 주시는 능력을 믿었다. 결국 에디슨은 우리에게 빛(전구)을 안겨주었다. 에디슨.. 그에게는 항상 늘~ 믿어주는 어머니가 있었기에 자신의 능력을 활용할수있었던것같다. 누구에게나 어떤아이에게나 재능은 있다. 하지만 그 재능을 길러줄수 있는 엄마는 이 세상에 흔하지 않은것같다."
그리고 이 책 자체에 대한 내용을해본다.
이 책에는 우리가 주의에서 들을 수 없던것과 쉽게 들을수있었던 재료를 믹서기에 갈아서 만든 책인것같다. 그리고 기독교적 내용도 어울려져있다.
비기독교인이신분들께 말한다.
그렇다고 무조건 기독교인만 실천할수있는 내용은 아니다.
비기독교인도 긍정의힘! 이란 책을 읽었듯이 비기독교인 엄마,아빠도 이 책을 읽고 아이를 재능있게 성장시킬수있을것이다.
그야 말로 강추!! 다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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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내내 이책은 나를 위한 책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몸이 피곤하면 아이의 얘기에 귀기울어 주지 못할때가 많아요. 게다가 아이가 책을 읽어달라고 할때도 "진짜 미안한데 오늘은 그냥 니가 읽으면 안되겠니? 엄마가 너무 피곤해서.."라고 얘기하곤 해요..^^; 부끄럽네요. 이 책을 읽기전에 교회에 다니는 친구에요 "달란트"가 "하느님이 주신 선물, 재능"이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러니까 이 책의 제목의 이야기는 믿든 부모는 아이의 재능을 100배 꽃 피운다는 이야기 겠지요? 얼마나 멋진 말이에요. 단지 아이를 믿기만 한다면 아이의 재능이 하나도 아닌 100개나 꽃 피운다는데.. 하는 사실 엄마의 욕심으로 이책을 읽었어요.. 하지만 읽다보니,, 엄마인 저를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였어요. 그동안 저는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까? 고민한것이 아니라, 내 아이가 어떻게 하면 똑똑해 질까?만 궁리한거 같아요. 아이에게 있어 자신을 믿어주는 부모가 있다는 자체로 든든하다는 사실을 이책을 통해서 배워갑니다.
이 책은 큰 특징이 있어요. 바로,, 따뜻한 그림입니다. 자칫 부드러운 느낌이 끝까지 나게끔 만드는 데에는 이런 그림이 큰 차지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중요 부분을 이렇게 색깔을 달리해서 포인트를 집어 주었네요. 이 책은 이종철 목사님의 이야기 입니다. 그냥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두 아이를 키우면서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사는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 부부의 자녀 교육 철학, 아이들 교육을 어떻게 시켰는가에 이야기더라고요. 저같은 경우는 아이가 7살인데 주위에 아는분도 없고, 정보도 없어서 부모교육서 같은 책을 읽고 많이 배우는데요. 저는 이 책에서 제가 반한 부분이 있다면 "바로 쉬운 이야기"라는 부분입니다. 그냥 술술술 페이지가 넘겨지더라고요. 편안하게 페이지가 넘겨지니까 이야기의 내용도 더 나에게 비교하면서 읽게 되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 직장맘이라 올해부터는 아이가 유치원 종일반에 다닙니다. 이점이 무척 안타까워요. 퇴근할때 아이를 데리고 퇴근을 하는데 아이에게 미안함과 동시에 내가 지금 무얼하고 있나 싶기도 했지요. 바로 이책에서 "일보다는 소중한 것은 자녀이며, 자녀는 바로 '지금' 부모의 손을 가장 필요로 한다. 부모들은 자녀의 성적이나 탈선의 모습을 보이면 거때서야 자녀교육의 심각성을 깨닫는다. 그래서 상담을 하거나 직장을 포기하고 자녀교육에 매달리기도 하지만 그때는 늦었다"는 글을 보고,, 반성 많이 했어요. 그리고,, 7살 짜리 아이에게 어느새 공부에 대한 당장 효과를 원했던거 같아요. 예를 들자면, 한자를 가르쳐 주는데도 잘 못할때라던가, 구구단을 가르쳐 주었는데 잘모를때,,, 엄마는 답답한 마음이 들어서 몇번 참다가 화가 나고 아이에게 소리를 어느새 지르게 되더라고요. 이 책은 왜이리 엄마인 저를 반성하게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속으로 어찌나 찔리면서 책을 읽었는지,, 내가 7살적 모습을 생각하게 만드네요.. 오늘부터 저는 이 책의 책 제목처럼 믿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이 책은 저는 한번 읽고,, 지금은 정독으로 한번 또 읽고 있답니다. 부모도 늘 배우고 노력해야지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아이에게 욕심이 생긴다면 한발자국 물러서는 여유를 잊지 않아야 겠어요. 책을 읽다보면 내 옆에 두어야 될 책이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너무 좋아서 입소문 좀 냈어요..ㅎㅎㅎ 저는 교회는 다니지 않지만, 좋은 글은 마음에서 와닿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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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자녀와의 만남을 위해 투자하고 공부했다면 우리 자녀들은 분명 달라졌을 것이다..
프롤로그의 글들 하나하나 내 뇌리 속에 각인되어 버린 책이다., 나 또한 아무 준비도 없이 우리 아이들은 만나., 아무 계획없이 나만의 독단적인 생각으로 아이들을 키워온 장본인이기에...
책의 구성에 대하여 물리학에는 힘의 3요소가 있다., 작용점, 방향, 크기이다. 작용점은 현재 위치나 조건을 말한다. 방향은 힘이 가해지는 곳을 말하고, 크기는 가해지는 힘의 양을 말한다. 이 세 요소만 알면 물체의 정확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자녀교육도 마찬가지이다. 작용점에 해당하는 활과 화살에 대한 이해, 방향에 해당하는 목표 지점에 대한 이해, 크기에 해당하는 방법론이 결합되면 자녀의 미래가 보인다..
이 글들을 읽으며 너무 명쾌한 해답 제시라 생각했다.. 정말 자녀의 미래를 볼 수 있다면 어느 부모인들 노력하지 않겠는가?
책을 읽어 나가며 너무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았다., 하지만., 정작 나는 그 모든 것들을 왜 실천에 옮기지 못하며 살았을까 반성해 본다.
인생의 큰 그림을 그려라. '제대로 된 꿈이란 무엇인가' 편에서 우리는 흔히 꿈에 대해 질문할 때 "무엇이 되고 싶으냐? 라는 식으로만 묻는다. 하지만., "무엇이 되어 어떻게 살길 원하는가?" 가 옳은 질문이다. 전자는 직업 목표이고 후자는 의미 목표이다...
글쓴이는 여기서 의미 목표에 중점을 둔다., 직업 목표만 뚜렷한 이는 성공에만 치우쳐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만 할 뿐., 목표를 이루고 나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향을 잃어 버린다는 것이다.. 이제까지 나 또한 그런 사람 중 하나이지 않았을까? 우리 아이들에게도 목표만을 고집하진 않았었는지...
이 책에서 제시하는 것은 절대 어려운 것들이 아니다.. 아이를 믿어주고., 부모는 멀리서 지켜보며 후원해 주면 되는 것이다.. 우리 아이의 달란트는 과연 무엇인지 끊임없이 관찰하고., 찾아주고 그리고 용기를 북돋워 주며 그 달란트를 키워주는 역할을 하는 부모가 되면 된다..
하지만., 가끔 이런 쉬운 것들을 망각하며 살때가 많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며 정말 딱딱 떨어지는 글쓴이의 비유들....., 함께 쓰여졌던 저서들을 다 읽고 보고픈 맘이 생겼다..
나도 이제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고 투자하는 엄마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해야 겠다고 맘을 다잡아 본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오타 발견] 171p 네째줄 '부유한 나라와 가난한를 포함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