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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잡고 만2세 세트를 다 마치고 나니, 자연스럽게 글을 읽게된 우리 딸! 물론 연필잡고만으로 끝낸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무던히도 다져왔던 단어카드로 익혔던 글자들을 실질적으로 확인하고 확실하게 뇌에 못박는 작업에 지대한 도움을 준 교제들이다.
만2세에서 구체적이고 구성력넘치게 접했던 단어들을 통해서 3세 세트에서는 좀더 여유있고 자연스럽게 한글을 만나게 되었다.
이제는 왠만큼 한글을 떼어서 익히고 외우고 하는 어려운 작업들이 아니라 그냥 한번더 확인해 가는 작업들을 통해서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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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큰애가 3년째 하고 있고 4살 둘째도 만2세 다하고 만3세 하고 있습니다 스티커 붙이고 색칠하고 오려서 붙이고 다양한 재미가 있어 아이들이 한번 시작하면 한 권 다 할때까지 붙잡고 있답니다 특히 권마다 끝나면 상장을 주는데 그 종이 한장에 어찌나 좋아하는지.. 상장 한번 줄때마다 수여식을 너댓번씩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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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여섯살인데 아직 한글이 많이 서툽니다. 그래서 고민 좀 하다가 그 유명하다는 연필잡고 시리즈를 구입했어요. 한권도 아닌 다섯권에 13,000 원이니 정말 저렴하지요. 홈스쿨 학습지 생각하면 내용도 알차고 종이질도 더 좋고 일단 양이 많고 저렴하고 좋은것이 어디 한두가지인가요?
사실 학습지를 잠깐 하긴 했었는데 일단은 돈 아깝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구요, 그리고 선생님의 방문이 조금 부담스럽더라구요.
안할수는 없고 해서 뭔가 대체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알게 된 것이 연필잡고 시리즈입니다.
홈스쿨용 시판용 책자를 보면 만을 기준으로 나와 있는데요, 전 구입시에 현재 나이기준보다 한두살 어린 걸로 구입해요.
사실 만 3세용이라고 해도 구성을 보면 만만치 않거든요.
좀 나이보다 어린 걸로 구입해서 하다 보면 아이에게 자신감도 생기고요, 나도 할수 있다는 뿌듯함... 그리고 방문용 학습지의 경우에는 한장 두장 하는 것도 어떤때는 지겨워하는데 시판용 책자의 경우에는 워낙에 칼라풀하고 다양하기 때문에 한번 앉았다 하면 거의 열장은 기본으로 풀고 나가더군요.
아이가 6세이기는 하나 생일이 12월 28일이라 나이 한살 그냥 먹은셈이랍니다. 그래도 아프지 않고 잘 자라주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기는 하지만 초등 입학시 누구나 한글 떼고 책 읽고 들어가는 세상이니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더라구요.
요즘 좀 뜸해져서 구입했는데 어찌나 좋아하는지... 좀 쉬운거는 패스하여 동생에게 하고 어렵다 싶은 것은 큰아이에게 하는데 이렇게 하니 서로 경쟁도 하고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은 스스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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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필잡고 시리즈를 만나보니.. > 1. 다양한 연령대를 모두 섭렵한다.
최대의 장점 같습니다.꼭 나이대별로 선택할 필요가 없지요. 우리 아이의 현재 상태를 파악한 후 개월수를 감안하여 선택한다면 별무리가 없을거라고 봅니다.
2. 저렴하다.
최대 장점같아요. 이처럼 좋은 구성, 완벽한 호흡, 칼라풀한 색채감 성의있는 알찬 내용들...이 푸짐하게 담겨있는 시리즈물을 이처럼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다니.. 거의 혁명과도 같은 사건은 아닐런지요.
3.색감이 뛰어나다
아이들은 칼라풀한 것을 좋아라 하지요. 그 마음을 십분 헤아려 만든 시리즈물이 아닌가 싶어요.
4. 하고자 하는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전해주는 메세지가 강하고 다소 박박한 일정으로 있는듯 하면서도 막상 아이에게 시켜보면 안한단 소리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힘든데 좀 쉬었다 할까? 그만할까? 물어보면 대부분의 대답이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거나 아니라고 합니다. 능동적인 습관 형성에 그만인듯 싶어요.
5.아이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이 다 들어있다.
선긋기 오리기 붙이기 쓰기 등등 마지막에는 동화형식의 이야기 구성까지.. 뭐 하나 손댈게 없고 흠잡을게 없어요.
6.능동적인 습관 형성에 그만이다.
워낙에 책 자체가 정성스레 만들어져 있는 것이 그냥 보입니다. 학습지의 경우에는 저도 지겹고 아이도 지겹고 하기 싫어도 해야 한다는 반강제성을 띄우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하기 싫다고 느끼게끔 되어있고 한번 밀리면 또 하기 싫어지는데 이 책자의 경우에는 그 자체가 학습지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호기심과 창작력을 적당히 불태워 확연히 다른 아이를 보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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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잡고 워낙 유명한 책이라 설명이 필요없지만 정말 알록달록 다양하게 꾸민 재미난 내용과 오리고 붙이고 해볼꺼리 많은 학습지가 아닐까요
아이들 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딱딱한 공부가 아니라 놀이로 배우는 한글공부가 될것 같아요. 게임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익혀가는 저렴하면서도 속이 알찬 학습지가 아닐까 합니다. 아이들 대부분 좋아하구요. 부모들 만족도도 높은것 같아요. 만2세가 색글자로 낱말 익히기가 목표였다면 만3세는 좀더 폭넓은 다양한 낱말익히기가 목표이지요..주제별로 되어 있어서..엄마와 주제를 잡고 다양한 활동으로 확장시켜도 좋을 내용들이지요.한글이 5권인데.
맨뒤쪽에 보면 상장이 있고 그 뒷면에 만2세부터 만6세까지의 계획이 나와 있어 앞에 무엇을 했고 앞으로 무엇을 하게 될지가 분명히 나와있어 연계적으로 가르치기가 좋은 학습지였던것 같습니다. 색을 하나 공부해도 찢고 오리고 그래서 색깔들의 이름을 익히는 단순히 몇가지 색뿐이었던것이 무지개색 분홍색까지..다양하게 확장되는 단계. 손발을 배웠던 거라면..이제는 손가락 발가락 그것을 확장해 가족까지... 퍼즐을 통해서 자연스레 통글자를 낱글자로 알아보는 과정까지.. 이밖에도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는 연필잡고..
저는 만2세부터 꾸준히 시키고 있는데 아주 만족스러운 학습지입니다.
유아라서 딱딱하게 익히는 것보다 알록달록 이쁜 그림속에서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한글이야기.
군데 군데 짧은 동화도 있고.하다보면 한권한권 금방 끝나가서 아쉬워하는 울꼬맹이를 보면서 참 잘만든 책이구나 하고 느낍니다.
전 1호책에 주제가 내물건 /장난감/학용품/동물바다동물/새에 관한낱말/미로찾기 낱말이 있으면.
한달에 두세개 정도 주제를 정해서 좀더 놀아봅니다.
내물건이 주제면 카드도 만들어 붙여가면서 놀고 라벨지를 응용해 진짜 물건에 이름도 붙이고.또 내물건에 관한 동화도 읽어보면서..그렇게 놀아봅니다.
아직 만3세면 어린나이라 이렇게 놀아보면 한달이 금방입니다.
저는 항상 연필잡고 수학이랑 같이 사보는데.
수학도 만족이었습니다. 한글 조금 수학조금..주제를 정하고 놀고 정리하는 기분으로 연필잡고를 하면 더 머리에 쏙쏙 들어가는것 같더라구요.
다한 학습지를 동화책보듯 또 보고 또 보고 하는것은 이것밖에 없었던것 같아요.
가격도 착하고 내용은 알차고 아이가 좋아하고 더불어 저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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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잡고 한글,수학 셋트를 사서 처음에는 게으른 엄마가 가르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다 아이가 자꾸 글에 관심을 보이고 수를 알려고 하길래 이때다 싶어 셋트 구매한 것 중 1권부터 꺼냈지요. 각 5권짜리인데 요 두어달 동안 두 셋트를 모두 끝냈어요. 1권 끝날 때마다 상장을 주는 데 그 상장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집에다 전부 걸어두었습니다. 상장을 얼마나 애지 중지 하나 몰라요. 상장 타는 날은 동생이랑 엄마랑 같이 형아한테 박수를 쳐 준답니다. 이 교재 끝나면서 아이가 한글을 제법 알게 되었네요. 오늘 아침엔 좀 더듬더듬이지만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동화책을 손가락을 짚어가며 읽더라고요.
엄마가 짬짬이 노력만 하면 충분히 좋은 교재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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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완벽하고 또 재미나고 체계적인 학습지입니다. 이 교재들은 당연히 엄마랑 아이가 함께 해야하는 교재들인데, 엄마까지도 재미를 느끼는 교재라면 아이는 두말할 나위 없겠지요?
매일같이 욕심내지 않고 아이와 한 주제씩 공부를 해나왔는데, 일년이 지나니까 어느새 아이는 한글을 다 떼었더라구요.
요즘은 혼자서 책읽는 재미에 푹 빠져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연필잡고의 위력을 다시한번 느끼고 새삼 고마움을 느끼고 있는 교재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