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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각색된 책을 사준후 이책도 사주기를......
"각색된 책을 사준후 이책도 사주기를......" 내용보기
이 책은 작가의 손을 통해서 각색된 책이 아니고 진짜 원작을 옮겨 놓은 책이다. 나는 이책을 왜 각색 했는지 모르겠다. 나는 진짜 원작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이야기가 더 아름답고 멋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글씨가 작아서 좀 나이가 들어야 볼수 있는책 같다. 하지만 이 책은 내 동생 일곱살도 많이 보고 재미있다고 한다. 그리고 내가 그뒤로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 한
"각색된 책을 사준후 이책도 사주기를......" 내용보기
이 책은 작가의 손을 통해서 각색된 책이 아니고 진짜 원작을 옮겨 놓은 책이다. 나는 이책을 왜 각색 했는지 모르겠다. 나는 진짜 원작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이야기가 더 아름답고 멋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글씨가 작아서 좀 나이가 들어야 볼수 있는책 같다. 하지만 이 책은 내 동생 일곱살도 많이 보고 재미있다고 한다. 그리고 내가 그뒤로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 한것이 나타내있다. 잠자는 숲속에 미녀를 예를 들어 보면 나중에 왕자와 아기를 낳는데 그이름은 오르르이며 대비의 정체는 식인귀라는 등 이런 것들을 말이다. 그리고 내가 좋았던것은 시로 나타낸 옛 이야기가 있는데, 시는 원래 그렇틋 아름다운 말이 많다는 것이였다. 당나귀 가죽을 예를 들어 볼수있다. 나는 이 책을 각색된 명작을 읽은 어린이에게 권하고 싶다.
d*****2 2001.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화 신은 고양이] 외 여러 편의 원작이라고 하는데...
"[장화 신은 고양이] 외 여러 편의 원작이라고 하는데..." 내용보기
17세기에 편집한 페로(?)의 원작을 번역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볼 수 있는 다른 책과는 내용이 조금 다릅니다. 전에 읽었던 러시아 민화집이나 안데르센 동화집을 보면서 알았듯이 전래 동화에는 다양한 이편이 존재합니다. 이것도 그런 범주에 속할 것입니다.   그런데 대상 연령을 너무 낮게 잡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훈이라든지 타이르는 듯한 말투라든지 뭐
"[장화 신은 고양이] 외 여러 편의 원작이라고 하는데..." 내용보기

17세기에 편집한 페로(?)의 원작을 번역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볼 수 있는 다른 책과는 내용이 조금 다릅니다. 전에 읽었던 러시아 민화집이나 안데르센 동화집을 보면서 알았듯이 전래 동화에는 다양한 이편이 존재합니다. 이것도 그런 범주에 속할 것입니다.

 

그런데 대상 연령을 너무 낮게 잡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훈이라든지 타이르는 듯한 말투라든지 뭐 그런 것들이 눈에 뜨이네요.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면 읽기에 적당할 것 같고, 고학년은 재미로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중학교 이상에서는 반응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리뷰어는 글씨가 작다고 하였는데 제가 산 책은 초판 2쇄입니다. 하지만 글씨가 초등학교 저학년도 충분히 볼 만큼 큰 편입니다. 1쇄와 2쇄의 차이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양한 삽화는 좋은데 좀 어두운 감이 있습니다. 시리즈로 나온 듯한데 이것이 마지막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위에 써놓은 그런 면 때문에 외면을 받은 게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k****8 2008.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세적인 이야기 책 구성을 그대로 보여 주는 책
"중세적인 이야기 책 구성을 그대로 보여 주는 책" 내용보기
중세에는 이런 어린이 이야기에 반드시 "이 이야기의 교훈은...입니다."라는 식으로 평이 실려 있었다고 하더군요   신데렐라 이야기에도 평이 실려 있는데 평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에 대한 그 당시의 설명이 약간은 황당하거든요...   또 그림형제의 체록과 페로의 체록이 약간 달라서 그것도 재미 있습니다.   프랑스와 독일의 체록자 간의 스타일 차이
"중세적인 이야기 책 구성을 그대로 보여 주는 책" 내용보기

중세에는 이런 어린이 이야기에 반드시 "이 이야기의 교훈은...입니다."라는 식으로 평이 실려 있었다고 하더군요

 

신데렐라 이야기에도 평이 실려 있는데 평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에 대한 그 당시의 설명이 약간은 황당하거든요...

 

또 그림형제의 체록과 페로의 체록이 약간 달라서 그것도 재미 있습니다.

 

프랑스와 독일의 체록자 간의 스타일 차이랄까요?

 

역시 완역의 힘은 다릅니다.  

g*****l 201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