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부자집에서 아이돌보는 보모의 시시껄렁한 얘기입니다.
이런 얘기는 스칼렛요한슨이 나오는 영화로 짧게 보고 싶지, 시간들이며 책으로 읽고 싶지는 않네뇨...
저는 읽다가 스토리가 짜증나서 2/3에서 책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