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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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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나도 귀여운 동물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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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깜찍한 동물들의 깜찍한 이야기. 처음엔 티비로 방영되어 엄청난 인기를 끌기도 했는데, 그 근원이라고 할만한 이 만화책. 정말 티비에서의 귀여움을 가지고 나와서 그려지는 그림들은 보는이를 즐겁게 한다. 하지만 그래도 역시 만화책 쪽은 아동용..이랄까.. 방송용도 아동용이었지만 그냥 저냥 볼만하긴 했는데 이 만화책은 좀 보기 그런면이 없잖아 있다. 그래도 재밌다. 정말
"너무나도 귀여운 동물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정말 깜찍한 동물들의 깜찍한 이야기. 처음엔 티비로 방영되어 엄청난 인기를 끌기도 했는데, 그 근원이라고 할만한 이 만화책. 정말 티비에서의 귀여움을 가지고 나와서 그려지는 그림들은 보는이를 즐겁게 한다. 하지만 그래도 역시 만화책 쪽은 아동용..이랄까.. 방송용도 아동용이었지만 그냥 저냥 볼만하긴 했는데 이 만화책은 좀 보기 그런면이 없잖아 있다. 그래도 재밌다.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가볍게 읽으며 가볍게 웃어줄 수 잇는 그런 책인것이다. 좀 간단한 스토리는 지겨운 면이 약간씩 생기기도 해서 좀 아쉽긴 하다. 역시 티비방영판에 더욱 정이 가는 작품.
k***1 200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책...
"따뜻한 책..." 내용보기
여느 다른 만화책과는 달리 내용의 전개도 천천히 자극적이고 유머러스만을 추구하는 만화는 아니라고 생각한다.이 책은 보노보노의 일상을 통해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보노보노는 배가 고프게 되면 큰일나므로 항상 자신의 비상식량을 가지고 다닌다.이런 점을 볼때 정말로 어디 멀리도 여행도 못가고 자신이 사는 곳의 주위만 돌아다니는 보노보노를 보면서 이제 어른이 되어서 자
"따뜻한 책..." 내용보기
여느 다른 만화책과는 달리 내용의 전개도 천천히 자극적이고 유머러스만을 추구하는 만화는 아니라고 생각한다.이 책은 보노보노의 일상을 통해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보노보노는 배가 고프게 되면 큰일나므로 항상 자신의 비상식량을 가지고 다닌다.이런 점을 볼때 정말로 어디 멀리도 여행도 못가고 자신이 사는 곳의 주위만 돌아다니는 보노보노를 보면서 이제 어른이 되어서 자신의 삶을 책임져야 하는 나의에서 자신의 일때문에 여러가지의 제약들 때문에 잠시의 여유로운 여행이나 한가로운 여가를 즐기지 못하는 우리들의 현실세계가 그려졌다.하지만 내가 하는 일이 있고 그래서 한가로운 나만의 시간을 가지지 못하므로 그것의 소중함을 알게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0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엄만 이해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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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내가 투니버스에서 이 만화를 접하고.. 내 나이 15살임에도 불구하고 이 만화에 열광하는 나의 모습을 보고는 우리 엄마는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슬램덩크를 보며 멋있는 남학생들이 우르르 나오는 만화를 좋아하는 건 우리 엄마두 이해하셨지만.. 보노보노 처럼 아무 일도 없고.. 그냥 흘러만 가는 그런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을 이해하시지 못하셨다. 하지만. 이 만화를 사랑하는
"우리 엄만 이해 못한다." 내용보기
처음 내가 투니버스에서 이 만화를 접하고.. 내 나이 15살임에도 불구하고 이 만화에 열광하는 나의 모습을 보고는 우리 엄마는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슬램덩크를 보며 멋있는 남학생들이 우르르 나오는 만화를 좋아하는 건 우리 엄마두 이해하셨지만.. 보노보노 처럼 아무 일도 없고.. 그냥 흘러만 가는 그런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을 이해하시지 못하셨다. 하지만. 이 만화를 사랑하는 팬들은 의외로 아주 많다. 느릿느릿하지만.. 생각이 순진하다 못해 순박한 보노보노와 그리고 순진하지만.. 너무도 순진하지만.. 그렇지 않은척하는 너부리.. 그리고.. 만화에 비해 너무도 빠르게 나가는 뾰로리까지..가끔 나오는 너부리의 아빠와. 뾰로리의 언니들.. 그리고.. 많은 등장 인물들... 너부리가 아는 척하다가 몰라서 당황스러워.. 뾰로리를 차는 모습을 보며.. 정말.. 단순한우리의 일상생활을 느끼게 된다.. 스케일이 큰 부담스런그런 만화와는 다르게 따스하게 우리 가슴에 와닿는 그런 만화이다. 읽는 것도.. 좋을것이다. 아주..
s****s 200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느리가 아주 느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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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느리게..빨리 가면 많이 가지만, 되돌아 올 길이 너무 많고 삶을 가능하면 느리게 가끔씩 뒤도 돌아보고 옆도 보자 너무 빠른것은 현기증이 나니까 최근에 서점가에서 비슷비스한 '느림'에 관한 책들의 한 과 중에서 만화코너로 간다면 이 책과의 조우를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매일 물 위에 떠서 사색하고 친구들과 고민에 빠지는 보노보노는 어쩌면 우리들이 꿈꾸는 단순한
"느리가 아주 느리게" 내용보기
삶을 느리게..빨리 가면 많이 가지만, 되돌아 올 길이 너무 많고 삶을 가능하면 느리게 가끔씩 뒤도 돌아보고 옆도 보자 너무 빠른것은 현기증이 나니까 최근에 서점가에서 비슷비스한 '느림'에 관한 책들의 한 과 중에서 만화코너로 간다면 이 책과의 조우를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매일 물 위에 떠서 사색하고 친구들과 고민에 빠지는 보노보노는 어쩌면 우리들이 꿈꾸는 단순한 삶의 한 형태인지도 모르겠다.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이 보노보노의 일상이 우리들의 삶과 무척 닮아있다는 것은 알 수 없는 아이러니이기도 하다. 삶은 그렇다 언제나 처럼, 구 누구가 빨리 가라고 하지 않아도 혼자서는 속도를 내고 있고, 주변의 사람들은 아무도 자신의 삶에 관에 자신보다 더 관심이 없는데 그들의 의식하면서 내 삶을 모르고 살아간다. 지루하면서도 반복적인 보노보노의 일상은 그래서 작은 재미와 함께 큰 위안을 준다.
c******e 200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