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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보다는 개인적인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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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랬동안 프랑스와 독일에서 투자를 했던 코스콜라니의 책에서는 두번째로 국내에 번역되어서 나왔다. 이 책은 도전적인 제목과는 달리 대부분의 내용이 코스콜라니가 느꼈던 내용에 대한 에세이에 가깝다. 그는 이책에서 처음 투자를 시작했던 때와 돈을 이미 많아 벌고 난 후의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수가 있는지는 나와 있지 않다. 실질
"투자보다는 개인적인 에세이." 내용보기
오랬동안 프랑스와 독일에서 투자를 했던 코스콜라니의 책에서는 두번째로 국내에 번역되어서 나왔다. 이 책은 도전적인 제목과는 달리 대부분의 내용이 코스콜라니가 느꼈던 내용에 대한 에세이에 가깝다. 그는 이책에서 처음 투자를 시작했던 때와 돈을 이미 많아 벌고 난 후의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수가 있는지는 나와 있지 않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을 찾는다면 같은 저자가 쓴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투자하라"를 권하고 싶다. 투자에 관한 부분은 그 책과 이 책이 상당부분 겹쳐있으며 오히려 그책이 더 자세하게 나와 있다.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투자하라"를 보고 앙드레코스콜라니에 대하여 더 알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추천이지만, 주식투자를 위해서보는 책은 아니다.
k*****0 2002.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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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의 문제
"번역의 문제" 내용보기
사실 주식투자라는 것은 정해진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러면에서 볼때 코스톨리니의 책들은 그곳에서 어떤 방법을 찾는다기 보다는 어떤 철학(사실 이게 더 중요할 수도 있죠)을 제시하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책은 저자가 강연한 내용들을 모은 모음집형태로 보이는 데 이러한 내용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번역측면에서는 상당한 문제가 있네요. 저는
"번역의 문제" 내용보기
사실 주식투자라는 것은 정해진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러면에서 볼때 코스톨리니의 책들은 그곳에서 어떤 방법을 찾는다기 보다는 어떤 철학(사실 이게 더 중요할 수도 있죠)을 제시하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책은 저자가 강연한 내용들을 모은 모음집형태로 보이는 데 이러한 내용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번역측면에서는 상당한 문제가 있네요. 저는 코스톨리니의 다른 책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라는 책을 읽고 내용이 좋아서 이책을 선택했는데 번역이 너무 허술해서 읽는 데 진도가 잘 나가지가 않더라구요. 코스톨리니의 생각이 팍팍 들어오지 않는 것은 분명히 번역의 잘못이고 귀중한 시간을 쪼개서 책을 사서 읽는 사람에 대한 경시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출판사와 번역자님 표지만 그럴듯하게 만들지 말고 번역 좀 신경썼으면 좋겠습니다.
c******4 2002.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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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는 곧 파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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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투자서와는 형식면에서나 내용면에서 다른 형태를 보여주었다. 통상 어떻게 해서 많은 돈을 벌었다던지, 이런 방법을 취해서 얼마멀마의 돈을 벌었다는 식과는 달리. 저자는 서른다섯의 나이에 첫 번째 경력이 끝났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부를 축적했던 모양이다. 그의 자본만으로도 수입이 들어왔다는 것을 보면.... 시장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갖은자만의 특권과 많은 경험
"정보는 곧 파멸이다." 내용보기
기존의 투자서와는 형식면에서나 내용면에서 다른 형태를 보여주었다. 통상 어떻게 해서 많은 돈을 벌었다던지, 이런 방법을 취해서 얼마멀마의 돈을 벌었다는 식과는 달리. 저자는 서른다섯의 나이에 첫 번째 경력이 끝났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부를 축적했던 모양이다. 그의 자본만으로도 수입이 들어왔다는 것을 보면.... 시장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갖은자만의 특권과 많은 경험을 갖은 제3자의 시각으로 겸허(?)하게 시장을 바라보고 느꼈던 내용을 잘 정리한 듯 하다. 물론 프로다운 냉철함과 대세를 거스를 줄 아는 자신감과 모두 함꼐 웃을 때 웃을 수 있는 대세 상승장에서의 투자할 줄 아는 여유는 매우 부러웠다. 나름대로 1주 정도의 시간을 들여 읽은 이 책에서 무엇을 얻어야 할까. 배짱? 여느 책과는 달리 keyword를 찾아내기가 쉽지 않다. 내가 읽은 느낌을 정리해 보면 적은 이익에 만족하지 말고, 주위의 정크 정보에 귀 기울이지 말고, 경기흐름을 나름대로 잘 파악하여 대세에 조류에 따르라 정도... 내용이 여느 책과 달리 어렵거나 과대포장 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요점과 정리에 익숙해 져 있는 나로서는 이해가 유달리 늦었다고 할까? 젊어서의 풍요속에서 예술을 - 특히 음악세계 - 사랑했던 저자의 내가 이해가 쉬웠던 한 마디를 소개 할까 한다. [나의 세 가지 경력 모두에 적용되는 것은, 새로 산 빗자루가 잘 쓸어지는 것이 아니고 지금까지 쓸었던 낡은 빗자루가 잘 쓸린다는 것이다. 즉 새 일꾼이 일을 잘 하는 것이 아니고 오래된 일꾼이 일을 잘 한다. 물질적 자유는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그리고 특히 나를 좋아하지 않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괴테를 인용할 수 있는 정신적 자유를 나에게 주었다.]

[인상깊은구절]
나의 세 가지 경력 모두에 적용되는 것은, 새로 산 빗자루가 잘 쓸어지는 것이 아니고 지금까지 쓸었던 낡은 빗자루가 잘 쓸린다는 것이다. 즉 새 일꾼이 일을 잘 하는 것이 아니고 오래된 일꾼이 일을 잘 한다. 물질적 자유는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그리고 특히 나를 좋아하지 않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괴테를 인용할 수 있는 정신적 자유를 나에게 주었다.
b*******o 200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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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다면 좁은문으로 가자!!
"성공하고 싶다면 좁은문으로 가자!!" 내용보기
성경에 이런 말이있다..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은길이라고 말이다.. 생소한 말일지 모르지만 이책을 본 느낌을 잘 표현한듯해서 적어 보았다. 약간의 투자를 하면서 지나보면 참 내가 왜 그랬지 했던 생각들이 많았는데 이책을 보면선 거의 저자를 앞에두고 꾸중을 듣는 듯 내가 많이 배웠다. 우리나라에 말중에 쟁이란 말이 있는데 이 말 뜻에 부합해서 저자를 표현 하자면 주식쟁이란
"성공하고 싶다면 좁은문으로 가자!!" 내용보기
성경에 이런 말이있다..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은길이라고 말이다.. 생소한 말일지 모르지만 이책을 본 느낌을 잘 표현한듯해서 적어 보았다. 약간의 투자를 하면서 지나보면 참 내가 왜 그랬지 했던 생각들이 많았는데 이책을 보면선 거의 저자를 앞에두고 꾸중을 듣는 듯 내가 많이 배웠다. 우리나라에 말중에 쟁이란 말이 있는데 이 말 뜻에 부합해서 저자를 표현 하자면 주식쟁이란 말이 어울릴것 같다.. 대게 한 소재에 그 성취가 있으면 인생을 그 소재로 표현한다던 어른신들의 말을 확인할수있었다.그러하듯 이 책은 단순한 지식전달이 아닌 인생의 의미를 내포하고있는 것이 좋았다.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벌고자 합니까? 그렇다면 군중과 역행하면 됩니다. 인생에서 성공하자면 남들이 안가는 길을 가면 됩니다. 그럼 성공합니다. 예전에 개그맨 전유성씨가 월드컵을 보고 그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축구는 브라질애들이 잘하잖아. 구지 우리나라가 그 나라 사람들 잘하는 거 이겨 볼라고 노력하는니,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하는 태권도나 제기차기 하자고 그래".라고 말이다..^^ 우스운 이야기지만 사고의 발상이 참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투자는 심리게임인걸 느끼고 주절 주절 기쁨에 글을 남겼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자본주의에서 모험 없이 얻을 수 있는 이익이란 없다...우리모두는 실로 이러한 위험 속에서 살아야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위험없이는 결코 진전이 없기 때문이다. 아무튼 투자는 항상 모험이다. 이것은 언제나 그러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러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z***u 200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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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심리게임이다...라는 옆에 강력추천이라는 단어가 공허하게 느껴진다....
"투자는 심리게임이다...라는 옆에 강력추천이라는 단어가 공허하게 느껴진다...." 내용보기
요즘 투자에 있어서 심리적으로 도움을 받을 까 하여 이책을 읽게 되었다.... 질질 끌다가 하루에 다 읽어 버렸는데....머리속에 남는 것이 별로 없다... 몇몇 리뷰에서도 지적하였듯이 번역의 문제가 글의 문장을 회손시키는 것 같고 또한 코스톨라니라는 사람은 투자에 있어서는 겸손한 사람이 아닌것 같다..... 증권가를 보게 되면 다 잘난 사람들 뿐이고 겸손한 사람들은 별로
"투자는 심리게임이다...라는 옆에 강력추천이라는 단어가 공허하게 느껴진다...." 내용보기
요즘 투자에 있어서 심리적으로 도움을 받을 까 하여 이책을 읽게 되었다.... 질질 끌다가 하루에 다 읽어 버렸는데....머리속에 남는 것이 별로 없다... 몇몇 리뷰에서도 지적하였듯이 번역의 문제가 글의 문장을 회손시키는 것 같고 또한 코스톨라니라는 사람은 투자에 있어서는 겸손한 사람이 아닌것 같다..... 증권가를 보게 되면 다 잘난 사람들 뿐이고 겸손한 사람들은 별로 없는 것 같다. 내 생각엔 이런 부류가 아닌가...생각되어지는 이유는.... 그리고 작가의 주변이야기로 해서 독자들에게 쉽게 작가의 이야기를 해석하게 하였으나 유럽쪽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관련된 몇몇 소재는 도통 이해가 되지 안았다... 결론은 애고, 남은 것은 별로 없으나 나중에 내 무의식중에 도움이 되었으면하는..... 또한 이책은 투자심리서적은 아닌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증권시장은 미치광이 또는 바보들 천지인가? 아마도 그럴 것이다. 왜냐하면 미치광이와 바보들이 없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며 우선, 그들이 없는 증권시장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들이 없다면 증권시장의 이익은 다 어디서 얻을 것이며, 증권시장이 존재나 할 수 있겠는가?.....p.244
k********7 2005.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