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컴퓨터는 잘 모르는 주부입니다. 얼마전 인터넷접속 방법을 배우고, 시사회나 영화소식, 서점등을 접속하고 정보를 얻고, 요즘은 여러종류의 신문을 한번에 보는것에 흠뻑 빠져있답니다. 이 책의 광고를 보고, 구입하여 일주일전부터 꾸준히 따라하고 있답니다. 쉬운 길은 아니였습니다. 가장 큰 소득은 막연한 경품에 관한 내용들이 인터넷 속에서 새로이 제 눈을 화악!띄이게 해준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당첨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워낙 운이 없어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자신있게 재미있게 응모하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어떤것이 나에게 당첨의 기쁨을 주게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큰 기쁨일것 같고, 그 때를 생각하며 지금도 즐겁게 응모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책을 못보았다면, 몇번 응모하고 분명 포기해버렸을것이 분명해요. 책에 간혹 오자가 보여서 옥에티라고 생각합니다. 생활에 즐거움을 보태어준 이 책에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
| 여러번 엽서나 혹은 인터넷을 통해서 이벤트나 경품에 관심을 가지고 응모한적이 있습니다. 특히 엽서쪽은 여러번 보냈는데도 한번도 당첨이 되질 않아서 도대체 당첨이 잘 되는 사람들은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처음 이책과 접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처음 읽어 내려가면서 책의 구성에 놀랐습니다. 이벤트나 경품응모에 대해서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던 모든걸 꼼꼼하게 분석하고 정리해서 구성해 놓아서 일기 좋고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여러가지 어려운 컴퓨터 용어도 나와서 조금은 어렵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이해하기 쉬운 내용들이 많아서 저에게는 많은 충격과 새로운 색다른 경험속으로 들어가게 했습니다. 중간에 여러 경품매니아들의 이야기가 저 멀리는 있는 경품을 내 앞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수 있도록 해준것 같네요 주부들이나 혹은 저 같은 초보들도 어떻게 응모해야 하는지 노하우나 경모 요령을 잘 설명한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컴퓨터 전반적인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은 약간을 어리둥절할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무튼 경품은 행운보다는 노력에 의해서 좌우 된다는 사실을 각인시켜준 색다르고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
| 가끔씩 주위에서 복권에 당첨되었다거나, 자동차에 당첨되었다거나 하는 사람들의 소식을 접하면..정말 행운아들이다..얼마나 기분좋을까?? 나는 왜!!!!!!! 이런 생각을 많이 가져본다. 저자 또한 자동차를 받았다니 정말 운좋은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고 책을 집어들면서 '자동차 받은걸 책으로 쓸게 있나??' 궁금한 생각으로 읽어보기 시작했다. 이런..이게 웬걸.. 이 책을 만든 사람들이 거의 모두가 가만히 앉아서 그 많은 경품들을 탄것이 아니였구나 라는것을 책을 반쯤 읽었을 무렵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이 활동하는 사이트에도 방문해 보았는데, 인터넷에 별천지 세상이 있었구나..놀래지 않을 수 없었다. 책을 덮은 첫 느낌은..햐..경품받는게 만만치는 않겠다.. 두번째 느낌은 흐흐..나도 도전해보자..운도 아니라면 실력으로??!! 이젠 귀찮았던 스팸메일과 광고배너창들이 오히려 정겹게 느껴지니..스스로 경악할 만한 변화가 내게 찾아온 것 같다. 희망사항 하나! 프로그램을 부록으로 넣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 오며가며 하루에도 수십통 받게되는 이메일..어쩌다 사이트를 방문할때면 문전에서 눈을 어지럽히는 팝업창들이 귀찮게만 여겨졌었는데, 남들이 다 귀찮아 하던 그런 속에서 인터넷의 재미를 한껏 느끼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줄이야...정말 짐작조차 못했었다. 나또한 그런것들을 싫어하고, 공짜라고 치부하고, 모두가 사기아니면 농간이라고 생각했었는데....이 책을 읽어보면서, 그런 생각들이 많이 변해버렸다...세상에..이런식으로 응모해야 당첨이란것이 되는거였구나...놀라움 반, 흥분 반으로 책을 다읽고 책에서 하라는 대로 조금씩 실천중에 있는데, 아직껏 당첨은 안되었지만, 이벤트를 관찰하는 시야 자체가 변해있는 내모습을 발견하게 되어 스스로 놀래고 있다. 또다른 취미 써핑 생활이 생기게되어 기분좋았다. 이책의 장점은 이벤트를 다양한 측면에서 관찰해 볼 수 있도록 길잡이 역활을 톡톡히 해주며, 더불어 당첨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며, 단점은 보다 상세한 이벤트 도전 과정이 많이 실리지 않았다는 점이다. |
| 이 책을 보면 경품도 더이상 시간나면 하는 일이 아닌거 같다. 직업으로도 자리잡을수 있을거 같다. 경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방법들...나로선 이 책을 흥미로 샀는데 안의 내용들은 정말 대단했다. 이책대로 한다면 경품에 관한한 박사가 될거같다. 시간은 남고 할일이 조금 어중간할땐 이책대로 하면 괜찮은거 같다. 이책대로는 아니지만 이책이 추천하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하루에 10분씩 경품응모를 했더니만 한달 사이에 3개나 걸렸다. 걸린것들은 작은 것들이지만 기분은 왜이리 뿌듯한지... 여기서 하라는대로 하면 정말 경품도 직업이 되는건 시간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