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번역서도 있지만, 영어 리딩 공부도 할겸 원서를 보았다. (절대로 영어을 잘하는 실력이 아님). 간결하고 평이한 문장으로 사전의 도움을 받아 생각보단 쉽게 독파할 수 있었다. 나 또한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상황이 많기 때문에 많은 부분 공감이 되었다. 이책의 키워드는 2가지 이다. 첫째, 영업이나 판매는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서 내가 제안하고자 하는 유-무형의 상품의 가치를 현금화하여 어떻게 고객에서 이득이 될 수 있으냐다. 둘째, 고객은 상품의 제조사, 질 등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영업맨의 문제 해결 능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이다. 즉 영업맨은 솔루션의 루트가 되어야 한다. 이 두가지의 능력을 갖추고 있다면 레이메이커가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