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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브라이트만의 새로운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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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안에 소개되어 있듯이, (리뷰에도 나와 있지만)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의 결별 이후 프랑크 페터슨과의 만남 이후 개척한 크로스 오버 장르의 대표적인 앨범이다. 크로스 오버라는 장르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한다면, 그녀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며, 귀에 익은 곡들이 연속해서 나오기 때문에(이제 와 생각해보니 광고 음악으로 쓰인 곡이 매우 많다.) 편안한 마음으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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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안에 소개되어 있듯이, (리뷰에도 나와 있지만)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의 결별 이후 프랑크 페터슨과의 만남 이후 개척한 크로스 오버 장르의 대표적인 앨범이다. 크로스 오버라는 장르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한다면, 그녀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며, 귀에 익은 곡들이 연속해서 나오기 때문에(이제 와 생각해보니 광고 음악으로 쓰인 곡이 매우 많다.) 편안한 마음으로 들을 수 있다. 또한, 크로스 오버라는 장르의 한계를 생각해 본다면 이 앨범의 한계도 충분히 드러난다. 그녀의 목소리는 한곡 혹은 세 곡까지는 연속하여 들을만한 고음을 가지고 있으나 무려 열 다섯 곡에서 뽑아대는 고음과 같은 톤의 발성을 듣는 것은 조금은 괴로운 일일 수 있다. 한 곡 안에서의 강약의 조절이 되어 있지 않아 아름다운 목소리만 위안을 삼으며 듣는 것은 무리일 수도 있다. 앨범 재킷은 매우 유감이다. 금박의 컴퓨터 그래픽의 옷과 하얀 가발은 기괴하기 짝이 없으며, 특히, 뒷면의 사라 브라이트만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원한 것 같으나 전혀 그 의도에 부합되지 않는다. 크로스 오버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앨범이라는 의미에서 별 네 개는 주어야 할 것 같다. 사라 브라이트만임을 생각해서라도.
h****n 2002.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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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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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인상깊게 들었던 사라브라이트만의 앨범인데 이번에야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트랙의 모든 노래들이 아름답고 저마다의 매력이 있습니다. 사라 브라이트만 특유의 아름다운 목소리 덕분에 매일 밤이 즐겁네요~ 거의 매일 cd로 밤에 자기전에 듣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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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인상깊게 들었던 사라브라이트만의 앨범인데

이번에야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트랙의 모든 노래들이 아름답고 저마다의 매력이 있습니다.

사라 브라이트만 특유의 아름다운 목소리 덕분에 매일 밤이 즐겁네요~

거의 매일 cd로 밤에 자기전에 듣고 있거든요.

 

 

g*****8 2008.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