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츠마이어와 브리기트 스테인베르거라는 처음들어보는 소프라노의 리트
제목과 거의 일치한다고 보여집니다.하이페리온에서나온 루치아 폽과 비교감상하시면 더욱 좋읍니다.6곡이 일치하는데 각자의 매력이 있읍니다.슈베르트 리트으반중 필청음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