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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주님의 재림과 왕국에 대하여 후천년설과 무천년설 등 각양 다른 견해들이 있지만, 저자는 이 책을 어떤 변론을 하기 위해 쓴 것이 아니라 주 예수께서 강림하시기 전 그리스도인들이 마땅히 경성하고 준비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쓴 것이다.
책소개는 위와 같이 되어 있지만, 이 책은 세대주의 전천년설로 풀어 쓴 강해집입니다. 게다가 저자만의 사조가 너무 많고, 이단의 주장과 같은 내용도 보입니다. (저자인 유동근 목사는 지방교회 출신인 걸로 압니다.) 이를테면, 직분을 인정하지 않는 내용이 있습니다. 목사, 장로, 집사 보다는 형제, 자매로 부르길 원하더군요. 이 책은 진리를 알고자 하는 성도님들에게는 유익하지 않은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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