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를 쓰려고 책 제목을 언급하려는 데 차단될까봐 무섭다.‘섹스와 공포’ 책 제목이 벌써부터 궁금하지 않은가?‘섹스’와 ‘공포’가 한 곳에 있다니 솔직히 잘 어울리는 조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호기심이 생겼고표지도 이 책의 분위기에 잘 어울려 읽게 되었다. 역시 키냐르의 책은 다 마음에 든다.
리뷰를 쓰려고 책 제목을 언급하려는 데 차단될까봐 무섭다. ‘섹스와 공포’ 책 제목이 벌써부터 궁금하지 않은가? ‘섹스’와 ‘공포’가 한 곳에 있다니 솔직히 잘 어울리는 조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호기심이 생겼고 표지도 이 책의 분위기에 잘 어울려 읽게 되었다. 역시 키냐르의 책은 다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