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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에 관련된 서적치고는 매우 쉽게 나와 있으며 내용도 Annie라는 가상의 인물에게 이메일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선은 제시문을 보여주고 그 다음에 잘못된 내용 그리고 올바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 나중에는 간단한 평가까지.. 문장은 대체로 평이하게 구성되어 있고 사용되는 단어도 매우 쉬운 단어라 영어공부를 어느정도한 사람들이라면 무난히 끝낼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 그러나 책에 직접 적어보는 형식이 아니라 실질적인 공부를 원하는 사람은 별도로 연습장에 적어가면서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본인의 문법실력을 확인하고 간단한 편지를 적어야 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