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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제는 "사이토 히토리의 무적인생" 이다. 사이토 히토리는 일본의 큰부자지만 한국에는 크게 알려지지 않았다. 때문에 한국에서 브랜드파워가 적은 사이토 히토리 라는 이름보다 "부자" 라는 단어를 이용해 제목을 붙인 모양이다. 개인적으로 부자라는 제목보다 사이토 히토리에 큰 관심을 갖기 시작해 그에 관련된 책들을 구입하거나 절판된 책은 도서관에서 대여하여 읽었으나 실망이 적지 않았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은 내가 구입한 책중 최악이라 부를만하다. ( 역시 책은 오프라인에서? -_- )
이 책은 총 챕터 6개로 구성되어 126 쪽을 마지막으로 책이 끝나게 된다. 장으로 치면 약 60장.삽화가 6 페이지, 백지가 4페이지, 필요도 없는 챕터 요약 6 페이지. 글자 폰트는 왜 이리 크고 행간과 행간간의 사이는 넓이가 바다와 같다. 단 3줄로 한 페이지를 날려버리는 베짱 두둑한 편집에서는 박수를 치지 않을수 없었다. 마치 미루던 레포트를 어떻게든 성의있게 보이게 제출할려고 늘리고 늘리던 구성과 아주 흡사하다고 할까? 더구나 가격은 9000원...덜덜덜.
아시카와 마사오 라는 남자는 피크닉이라는 카페를 경영하고 있는데 장사가 잘 되지를 않는다. 어느날 하얀정장의 풍채 좋은 사람이 카페에 자주 찾아오게 되면서 관계가 엮이게 되고 아시카와 마사오 본인의 삶에 관해 입을 열게 된다. 이 풍채 좋은 사람은 일본최고의 부자 사이토 히토리로 3일 동안 카페 주인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4일째되느날 더이상 고생하지 말라며 자신의 조언을 제공한다. 그리고 카페주인은 부자가된다.
이 책은 100쪽 넘게 카페주인의 고생담만 실컷 늘어 놓고 책이 몇장 남지 않을 무렵 사이토 히토리가 조언을 해주는데 그 조언도 썩 특별하지는 않다.
"사고방식을 바꿔라" , "긍정적 언어를 사용하라" , "웃어라!"
더구나 이런 평범한 조언을 받아들이고 부자가 되는데 그 과정은 온데간데 없고 그는 일본의 고액납세자에 오른다.
나는 평범한 조언이라도 그 조언을 받아들이고 변화해 나가는 과정이 보고 싶었다. 어떤 시행착오를 거치며 어떻게 그 조언들을 적용해 나가고 그 부작용들은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 그 과정을 보고 싶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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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어이가 없다. 이런 책이 가격이 9,000원이고 '강력추천'이라는 문구까지 버젓이 있다는 사실이다. 사실 '아시카와 마사오'라는 지은이를 잘 모른다. 그런데 책 제목이 '4일간의 부자수업' 독특함에 매료되어 읽었다. 역시 마켓팅과 잘 지은 책 제목이 한 몫 했다고 할 수 있다.
책 내용에는 별 볼일 없는 일반인, 아니 오히려 평범함에서 더 못한 사람이 4일간의 수업을 통해서 변화하고 부자가 되었다는 내용이다. 내용중 좋은 문구들로서 '행복한 사고방식', '부자의 사고방식', '천국언어', '긍정적 언어사용', '웃어라'등 일상에서 우리가 많이 듣고 접하는 단어들이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는 이 책을 통해 부자의 길로 가는 특별한 노하우를 배우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가볍게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 생각으로 읽었으면 한다. 안 읽어도 무방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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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자, 두 주먹에 힘이 뽀드득 들어가는군요 뭘해도..잘 안되고, 돈도 모으지 못하고,... 그럭저럭 흘러가던 내 삶인데..
책에 나온 그대로를 실천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제 어떻게 살아야할지, 어떻게 행복한 부자가 될수 있는지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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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히토리의 책은 전에도 읽어본 적이 있다. 이 책은 사이토 히토리가 직접 쓴 것이 아니라 그의 첫번째 제자가 히토리의 가르침을 받고 썼다고 해 읽어보게 되었다. 히토리가 직접 쓴 책도 좋지만 그의 제자가 실제로 배우고 겪은 일을 쓴 것이라 딱딱하지 않고 더 재밌는 것 같다. 특히 지은이가 히토리에게 부자 마인드와 행복한 사고방식을 갖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하라는 거냐고 히토리에게 물었을 때 그의 대답... "얼굴에 광택 좀 내십실오." "마사짱, 요즘 거울 본 적 있습니까? 미간에 주름이 많습니다. 엄청 깊습니다. 늘 걱정, 근심으로 얼굴을 찌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는 아무리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려 해도 사람들이 가까이 오지 않습니다. 그에게선 행복 에너지가 생성되지 않을 뿐더러 행복해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는 나누어줄 에너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좀 더 많이 웃으십시오. 그래서 밝은 얼굴빛을 좀 내보십시오. 제발 환하고 밝게 좀..." 거울을 보았다. 참 피로해 보이는 내 얼굴...당장 오이 마사지부터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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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부자들은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소신있게 일을 해나가다보니 어느새 자신이 부자가 되어있었다고 말을 하곤 합니다. 부자의 마인드가 부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자의 마인드는 무엇이겠습니까? 할 수 있다는 도전정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 쓰러져도 또다시 일어나는 근면성, 이런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스스로의 인생을 부자로 만들어낸 원동력이 아닐까요? 항상 부자의 마인드를 몸에 배게 한다면 그 에너지가 자신을 부자의 반열에 오르게 할 것입니다." 읽는 내내 마치 사이토 히토리가 내게 말하는 듯했다. 할 수 있다는 도전정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 쓰러져도 또다시 일어나는 근면성 요즘 매일 되뇌이곤 한다. 그러다보니 몸에 왠지 모르게 활기가 도는 듯하다. 누가 그랬더라? '나는 할 수 있다'를 매일 백번씩 외쳤다고. 그게 성공의 원동력이었다고.. 나는 파티션에 저 말을 붙여놓고 매일 몇 번씩 곱씹는다. 일이 힘이 들 때는 옥상에 올라가 외치기까지 한다. 내가 내 목표를 이루면, 이 책은 성공의 1등공신이 될것이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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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의 부자수업은 아시카와 마사오라는 '긴자마루캉'의 사이토 히토리씨의 10인의 제자중 한명이라는 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도 도대체 어느부분에서 사이토 히토리(젊은 성공인으로 나옴)씨가 조언을 해주는지가 궁금했던 책이었다.
물론 책의 내용이 전혀 어렵진 않다. 되려 최근 읽은 책 중에서 가장 빨리 읽어내려간 책이었다.
그만큼 재미있고 현실적으로 기록했다.
책은 종반이 되도록 대부분 저자의 이야기로 되어있다.
어릴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고생했던 일. 그리고 가족이 뿔뿔이 흩어진 일.
그나마 번 돈을 모두 집을 지었다가 불이 난 일, 친구랑 창업했다가 친구에게 배신당한 일등
거의 책 마지막이 되도록 자신의 이야기를 말해준다.
너무나 운이 없고 어찌보면 평범한 우리들의 삶을 말해주기도 한다.
그러다 마지막에가서 사이토씨의 조언을 알려준다.
결코 고생하지 마라. 단지 고생은 고생을 낳을 뿐이다.
또한, 행복한 생각과 행복한 마음만으로 생활하라는 말을 해준다.
고생끝에 낙이 온다. 혹은 참는자에게 복이 있다 라는 우리 속담을 비웃듯 책은 말한다.
물론 그 이후의 이야기가 책 다 읽고 궁금하긴 하다.
생각 바뀐것으로 백만장자가 되었을 것이라는 좀 과장 된 듯 하지만 그 밑바탕엔 생각의 전환이 큰 도움이 된 것은 분명 할 것이다.
하지만 아쉬운 몇 %를 다 채워주진 못했기에 책을 덮으면서도 아쉬웠다.
4일간의 부자수업 그 이후를 기대하게 되는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생각의 전환은 이미 많은 책에서 보아왔지만 이 책 처럼 간단히 간결하게 말한 책은 처음이다.
그것이 어떻게 보면 이 책의 장점이자 단점 일 것이다.
난 왜 생각을 바꿨는데도 부자가 안되고 있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서평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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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일본 최고의 납세자 중의 한명인 저자가 과거 암울했던 시절에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던 계기를 들려준다. 어린시절의 고생, 젊은 시절 성공과 실패를 거친 후 부정적인 시각으로 생을 살아가던 저자가 사이토 히토리라는 젊은 사업가로부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삶에 대한 태도가 변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깨닫게 되는 이야기.
나의 느낌: 고생 끝에 성공이 온다는 통념은 쓸데없는 거짓말이고 현실은 고생 끝에 고생만 온다는 말을 하는 책, 참 신선한 표현이라고 생각된다. 어린 시절의 고생은 선택할 수 없지만, 성인이 된 후의 고생과 행복은 선택할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한다. 한국의 젊은이라면 당연히 거쳐야 하는 군대에서도 단순한 진리로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구호를 외친다. 행복은 선택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 저자가 제시하는 천국 언어의 사용, 그리고 미소는 특별한 것이 아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단순한 진리 그러나 쉽지 않기에 그 것을 실천한 저자가 성공하지 않았을까. 나에 대해 잠깐 돌아보면 한때 나도 불만투성이 인간이었다. 우연히 카네기 코스를 수강하고 나서 삶에 대한 태도가 바뀌면서, 건강도 좋아지고 새로운 삶이 펼쳐지고 있다. 그렇다 생각을 바꾸면 행복해진다. 아마 머지 않은 미래에는 나도 부자가 될 거라고 믿고 있다. 부자수업이라는 제목 때문에 거창한 재테크 책을 생각하는 분들이나 '행복'에 관한 다양한 책을 읽고도 그냥 무덤덤한 분이시라면 구입을 삼가 하시길. '행복'을 찾아 계속 고군분투하시는 당신, 지금 힘들다고 미소를 잃으려는 당신에게 다시금 힘을 주는 책이 되지 않을까.
인상 깊은 구절: P. 35 흔히, 괴로움이 있으면 즐거움도 있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그건 잘못된 겁니다. 즐겁고 싶다면 괴로움 따윈 없어도 되는 거 아닌가요? 고생 끝에 행복이 온다고요? 고생 뒤에 고생밖에 오지 않습니다.
P. 106 다수의 의견이니 옳다는 식의 생각은 더 이상 하지 맙시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옳고 그걸로 행복해질 수 있다면, 세상 사람들은 모두 행복해졌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소위 성공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저 사람은 성공했다, 큰 부자가 되었다, 행복해 보인다.' 이런 부류에 속하는 사람은 정말 적습니다. 성공한 사람이 적다는 말은, 다른 한편으로는, 올바른 의견이 적다는 말도 됩니다. 물론 말도 안되는 소수 의견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한다는 사실에서, '다수 의견은 성공하지 못한다.'는 논리도 성립됩니다.
P. 124 마사짱 항상 얼굴에 웃음을 띠우십시오. 무엇이든 상관없으니, 빛나는 그 무엇을 몸에 지닌 듯 항상 웃는 얼굴로 삽시다. 사람은 모두들 태양입니다. 스스로 빛을 낼 수 있습니다. 항상 우리가 태양임을 잊지 맙시다. 태양처럼, 항상 밝게 빛납시다. 그리고 사랑이 듬뿍 담겨 있는 말을 합시다. 그러면 만나는 사람 모두가 당신 편이 되어 줄 겁니다. 적이 한 사람도 없다면 그것만으로도 인생은 천국입니다. 웃으며, 적이 없는 인생을 살아갑시다.
☺☼ 책 읽는 두 아이의 아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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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보며 다섯번 경악을 했다.
첫째: 책의 분량이었다. 양장판으로 된 240여페이지의 책이었지만 단 한시간만에 전부를 읽을 만큼의 분량뿐이었다. 책의 분량을 늘리기 위해 단편 수필 한편정도 분량의 원고로 한권의 책을 만들기 위해 줄간을 두배로 늘리고, 한페이지 짜리 삽화를 삽입하였다 둘째: 책의 내용이었다. 고액 납세자가 된 작가 자신의 자랑으로 시작해서 어린 시절 부터의 고생담을 늘어놓기 시작했으며, 중간에 책을 놓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하였지만, 얼마 안되는 책의 분량과 기왕 돈 주고 산책이니 끝까지 읽어보자는 욕심이었다. 셋째: 비록 너무도 짧은, 책이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분량의 글로서 나를 설득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율을 느끼게 하였다. 넷째: 책을 놓고, 간결하면서도 정확히 방향을 제시해주는 짧은 답안을 마음속으로 되뇌이며 잠자리에 들었는데, 다음날 아침이 너무도 행복했다는 사실이다. 다섯째: 그리고 며칠이 지난 지금, 작심 삼일이 아니라 진정 내가 변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 것이다. 지금 난 너무 행복하다. 세상 살맛이 난다.
서점에는 수없이 많은 부자, 성공, 자기계발에 관한 책들이 있다. 하지만, 보통사람인 나는 그간 읽었던 책들에 나오는 수많은 방법들을 거의 성공하지 못했다. 하지만 여기에 나오는 짧막한 한줄의 문장은 나를 전율케 하였고, 불과 몇시간만에 나를 완전히 변화 시켰다.
“행복한 사람은 말이죠, 행복한 사고방식으로 살기 때문에 행복한 거예요.”
그리고, 작심삼일로 끝나는 것이 아님을 오늘도 느끼며 하루를 시작했다. 책을 읽고 감동을 받는 독자라면 한번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단 한시간만 투자하면 세상이 달라 보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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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한 권에 값진 보물이 숨겨져 있다. 제목만 보았을 때는 쉽게 돈 버는 법이 소개되어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물질적인 풍요로움이 아닌 정신적인,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법을 가르쳐 준다.
'세상에서 가장 한가한 카페:피크닉'을 경영하는 주인공 마사오가 40대 중반을 넘긴 나이에 아내가 말하는 이상한 손님 히토리 씨를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평범한 젊은이로 보이는 히토리 씨는 자신을 장사꾼이라 소개하며 사흘에 걸쳐 마사오의 이야기를 듣고 나흘째 되는 날 조언을 해준다. 그리고 마사오의 변화해가는 모습을 지켜본다. 히토리 씨는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을 처음부터 부정한다. 고생 뒤에는 고생밖에 오지 않는다며.
성공하는 데 고생 따위는 필요 없다.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사고방식으로 산다.
히토리 씨의 보이지 않는 힘이 마사오에게서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지금까지 겪었던 일들을 털어놓게 한다. 사흘간 자신의 온갖 고생이 담긴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은 마사오는 자존심이 상하기도 했지만 나흘째 되는 날 히토리 씨를 마주한다.
행복한 사고방식을 갖는 사람은 반드시 행복해진다. 자신감, 도전정신과 같은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내 인생을 부자로 만드는 요소이다. 환한 웃음으로 밝은 얼굴빛을 내고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천국 언어'를 사용하라. 사람은 누구나 부족해서 늘 배워야 한다. 주위에 적을 만들지 않고 함께 삶을 배우며 즐긴다면 그 누군들 행복해지지 않겠는가.
별것 아닌 일 때문에 얼굴에 싫은 내색을 한 적이 많다. 이제 여러 사람들과 만나는 일을 하기에 더욱 신경써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앞으로는 언제 어디서나 얼굴 가득 밝은 미소를 머금을 것이다. 히토리 씨의 짧고 굵직한 조언으로 내 마음 한켠도 풍요로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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