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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안된 퇴직은 "사약받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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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재직중 한 두번은 퇴직을 검토할 것이다. 현 직장보다 월급이 더 많은 다른 직종으로, 승진이 누락되어 승진을 보장하는 경쟁업체로, 또는 평생 월급쟁이는 안녕이라며 창업의 길로 가기 위해 퇴직의 갈림길에 서서 남몰래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이럴 경우 본인의 판단으로 자기의 길을 찾아 나서야지 자신의 고민을 누군가에 상담하면서 어찌 하오리
"준비 안된 퇴직은 "사약받기"이다." 내용보기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재직중 한 두번은 퇴직을 검토할 것이다. 현 직장보다 월급이 더 많은 다른 직종으로, 승진이 누락되어 승진을 보장하는 경쟁업체로, 또는 평생 월급쟁이는 안녕이라며 창업의 길로 가기 위해 퇴직의 갈림길에 서서 남몰래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이럴 경우 본인의 판단으로 자기의 길을 찾아 나서야지 자신의 고민을 누군가에 상담하면서 어찌 하오리까를 외친다면 이 사람은 십중팔구 퇴직을 포기하고 제자리에 눌러 앉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퇴직의 결정은 "사약받기" 와 비슷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역사극을 보노라면 귀양간 죄인에게 사약이 내려지고, 귀양지 현장에선 신성한 사약받기 행사를 준비한다. 마당에 자리깔고, 의복을 갖춘 죄인은 왕궁을 향해 임금의 만수무강을 빌며 큰 절을 올린다. 미리 준비된 작은 상엔 안주도 없이 사약이 담긴 사발 한 그릇만 덩그러니 놓여 있다. 이 장면에서 마시면 죽음으로 끝이 난다. 그러나, 한양에서 왕명을 받던 전령이 흙먼지를 일으키며 나타나서 "어명이요, 멈추시오!" 를 외치면 귀양살이가 끝이 난다.

 

저자 가와바타 히로시는 인사전문 법률가로서 3년 동안 3천 장이 넘는 이력서와 치열하고 싸우고, 매일 수많은 사람으로부터 취업에 관한 고민을 상담한 이력을 가진 인물이다. 그는 퇴직이 오히려 지옥행 차표가 될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우며 눈 앞에 있는 파랑새를 외면하고 굳이 멀리 있는 파랑새를 잡으려 고생스런 먼 길을 가려 하느냐는 화두를 던진다.

 

미래는 불확실하다. 어느 누구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 퇴직한다고 자신의 앞길에 레드 카펫이 펼쳐 지겠는가. 회사를 그만두는 표면적인 이유가 천차만별이지만 대부분은 인간관계의 불화에서 비롯된다. 인간관계의 개선을 시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장래 전망이 불확실한 채로 퇴직을 서두르면 비록 새 직장을 구한다해도 예전보다 못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저자는 퇴직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퇴직에도 기술이 필요함을 역설하며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전직을 하든, 혹은 창업을 하든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는 먼저 확실한 사명감을 갖고 있어야 한다. 사명감이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이다. 즉, "자기다운 삶" 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사명을 확실히 정립한 후 세상의 상식을 점검해 볼 것을 권한다. 만약에 점검한 결과 7 가지의 상식이 크게 잘못되었음을 이제사 깨달은 사람은 퇴직이 매우 위험하다며 오히려 준비가 부족한 현 상태를 이해하고 다시 한번 "자기다운 삶"에 비추어 퇴직을 고민하라고 충고한다.  

 

회사의 저주 - 회사가 자기를 고용해준다고 믿는다.

상사의 저주 - 문제가 있더라도 상사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며 상사와 맞서는 것을 지레 포기해 버린다.

리스크의 저주 - 회사를 그만두는 것은 리스크가 크다.

인내심의 저주 - 참지 않으면 회사에서 짤려 생계 유지가 어려워 진다.

대기업의 저주 - 장기적으로 대기업에 다니는 것이 제일 낫다.

장수의 저주 - 인생은 80년이다. 정년퇴직 후에도 일하는 것이 당연하다.

자기만 생각하는 것은 죄악이라는 저주 - 자기 하고픈 대로 하며 사는 것은 죄악이다.

 

현재의 상태를 인식하는 토대가 달라지면 "자기다운 삶" 도 달라 질 것이다. 그리고, 토대가 달라지면 그 위에 있는 상식도, 앞으로 닥쳐올 고난을 헤쳐 나가는 방법도 달라진다.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보통 사람들은 그 원인을 자신이 아닌 타자에게 그 탓을 돌린다. 그러나, 이는 문제를 결코 해결하지 못한다. 주위 환경이나 남이 아니라 자신에게 먼저 영향을 미쳐야 하는 것이다. 즉, 자아상을 개선해야 하는 것이다. 회사를 그만두는 것이 위험한 것이 아니라, 제대로 준비도 않고 퇴직을 감행하는 것은 "사약받기" 처럼 위험한 일인 것이다.

 

따라서,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 하기 싫은 일을 명확히 하고, 자신이 바라는 바를 구체적으로 글로 쓴다면 우리의 뇌는 마법처럼 이 목표를 달성토록 도와 준다. "스스로 높은 목표를 세우고, 절대로 포기말고 열심히 행하라"  미래는 자신과의 약속으로부터 시작된다. 선택한 길을 흔들림없이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 결단을 내려라. 깔끔하게 정리하고 구체적인 계획표를 짜서 퇴직의 수순을 밟으라. 사직서는 1분이면 족하다. 업무인수인계서도 정확히 하라. 떠날 때가 가장 중요하다. 한번 맺은 인연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비록 떠날지라도 현 직장은 퇴직후에 자신이 감수해야할 그림자임을 명심하라. "어명이요, 멈추시오!" 가 들리는 순간, 회사를 그만둬서 성공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5****0 2009.09.0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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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회사를 그만둬서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
"12. 회사를 그만둬서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 내용보기
**     이미 나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눈치챘겠지만... 요즘 나는 심하게 '전직'을 고려중이다 뭐...'이넘의 회사'타령을 하면서 꾹꾹 마음을 다잡으면서 회사를 다닌지 12년 정도 된다~ 아이를 낳았을때가 딱 10년 차였는데... 아이 낳고 3개월간 출산휴가였고 다시 나왔을때는 그런데로 이젠 자식이 하나 더 생겼으니 좋으니 싫으니 해도 직장은 계속 다녀야겠단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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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나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눈치챘겠지만...

요즘 나는 심하게 '전직'을 고려중이다

뭐...'이넘의 회사'타령을 하면서 꾹꾹 마음을 다잡으면서 회사를 다닌지 12년 정도 된다~

아이를 낳았을때가 딱 10년 차였는데...

아이 낳고 3개월간 출산휴가였고 다시 나왔을때는 그런데로 이젠 자식이 하나 더 생겼으니 좋으니 싫으니 해도 직장은 계속 다녀야겠단 결심까지 했는데...

그 약발이 1년이 안 가더라~

 

내 자신을 돌아봤을때...집에서 아이 돌보고 살림만 하면서 살 체질은 아니고

이 직장을 그만둔다고 해도...분명 뭔가를 하면서 살기는 할텐데...

 

딱히 이거다!라면서 나 자신을 끌어당기는 일은 없다

 

아니...나를 끌어당기는 일은 많긴 하지만...사실 그게 돈이 안 된다는거...그게 문제라면 문제지...

 

그렇다고 내가 돈을 포기하면서 안빈낙도의 삶을 원하는건 또 아니라는 사실~

 

이렇게 나의 바램이 서로 충돌하니 어느 정도에서 타협을 이루고 새로운 일을 가져야할까가 참으로 어려운 실정이고...

 

이제 서른 다섯...새로운 직업을 갖게 되는 것에 신중에 신중을 가져야할 나이이기도 해서...

 

요즘 이런저런 전직 관련 책과 자기계발(?)쪽의 책을 집중적으로 읽는 중이다

 

그리고 자주 내 내면세계로 들어가...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뭔지..하고 싶은 일이 뭔지 계속 묻고 또 묻는 지루한 작업을 계속 하고 있는 중...

 

계속 하다보면...

언젠가는 답이 나오겠지...

 

일단 고민은 올 연말까지 마무리 짓는 것으로 하고...

 

열심히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는 수 밖에 ^^

 

그리고 이 책은 퇴직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듯 싶다~

나중에 정말 결심하고 퇴직을 하려고 할때

적당한 타이밍에 퇴직절차를 어떻게 밟아야할지 애매할때 다시 한번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듯 ^^

 

 

***

 

내 맘대로 밑줄긋기

 

회사를 그만두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은 삶에서 최고의 기회를 맞은 것이다.

 

진정으로 자기를 찾고자 하는 사람

자신의 목표와 사명을 깨닫고 살았으면 하는 사람

 

회사를 그만두고 나서 더 좋아지려면 깔끔하게 퇴사하는 것이 지름길이고, 그런 모습은 개인의 능력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능력과 성공도 전혀 관계가 없다

 

회사를 깔끔하게 그만두는 사람은 전직하거나 창업해도 성공할 확률이 높다

전직할때는 이번에는 평생직장을 찾는다는 생각으로 일자리를 찾아야 한다

퇴직은 일대 사건이므로 방법 보다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유의해야한다

 

사람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만 떠올린다. 그러므로 자신이 떠올릴 수 있는 것은 반드시 될 수 있다

 

자기다운 삶

 

정말로 이루고 싶은 것이 있으면, 그것을 구체적으로 써두어라.

 

자신과 진지하게 충분히 대화해서 이거다 싶은 확신이 드는, 자신이 반드시 가야 할 길과 하고 싶은 일을 찾은 뒤에 회사를 그만두면 실패하지 않을 수 있다.

 

언제까지 결단하겠다는 최종 마감시한을 두지 않는 한, 당신의 고민은 계속될 것이다.

 

결국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가 아니라, 선택한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퇴직계획

 

퇴직을 목적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 여겨라

 

자신의 바람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은 읽은 책의 양과 만난 스승의 수에 비례해서  확실하게 높아진다

 

좋아! 길이 보인다! 해보자!!!

b*****n 2007.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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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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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둬서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 "회사를 그만두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은 삶에서 최고의 기회를 맞은 것이다" 뉴스나 신문 등 매스컴을 통해 전달되는 소식 중 한국의 이혼율이 OECD 가입 국중에서 상당히 높은 위치를 차지한다는 말에 씁쓸한 마음이 일었다. 동시에 와닿는 질문이란, 왜 이전에는 서로 얼굴도 잘 모르고 심지어 첫날밤에 처음으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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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둬서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

"회사를 그만두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은 삶에서 최고의 기회를 맞은 것이다"

뉴스나 신문 등 매스컴을 통해 전달되는 소식 중 한국의 이혼율이 OECD 가입 국중에서 상당히 높은 위치를 차지한다는 말에 씁쓸한 마음이 일었다. 동시에 와닿는 질문이란, 왜 이전에는 서로 얼굴도 잘 모르고 심지어 첫날밤에 처음으로 신부의 생얼(?)을 본다면서도 이혼 하나 없이 그토록 잘 살았는지. 그리고 그 정도 오랜 시간 전이 아니라 해도 불과 수십년 전만 해도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대 분들은 지금에 비하면 이혼율이 극히 낮았다. 그땐 연애결혼보다는 중매결혼이 훨씬 많았을텐데 말이다. 사람을 만나고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서 결혼을 하는 요즘 판국에는, 어떻게 된 건지 그토록 좋아하던 사이가 결혼 수개월만에 파경으로 치닫기도 한다. 심지어 세간의 주목을 받는 연예인들마저 그러하다니...

회사도 바뀌어가고 있다. 예전에는 한 군데 들어가면 '평생직장'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러우리만치 한 곳에 오래 있었는데, 요즘에는 오히려 이직을 강조하는 책들도 있을 만큼, 그만큼 한 직장에서의 근무기간도 짧아지고 다른 회사를 찾아 다시 메뚜기처럼 폴짝 뛰어다니는 경우가 많다. 아는 분도 얼마 전에, 3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무려 5번째 회사로 옮겼다고 한다. 직장상사와의 관계가 힘들거나 적응을 잘 못해서가 아니라, 능력을 인정받고 더 높은 몸값에 스카웃 제의를 받은 것이다.

언뜻보기에 고뇌와 수심에 가득찬 한 회사원이 골똘하게 생각하는 모습이 담긴 표지가 인상적이다.

회사를 떠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이 책을 썼다는 저자. 직접 겪어본 그였기에 더욱 후배들에게 좋은 조언을 해준다.

퇴직이 지옥행 차표가 될 수도 있다는, 흔히 말하는 리스크에 관한 말을 해줌으로써 회사를 옮겨다니는 게 무조건 성공을 보장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라는 점. 그러면서도 좋은 기회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한 설명이 담겨져 있다. 어떤 불편함을 이유로 회사를 옮길때는, 다른 회사를 간다고 그 불편함이 없을 거라는 기대는 하지 말라는 것!! 사람 사이의 관계가 무척이나 중요하기에, 더욱이 그런 이유로 지금 회사를 떠난다고 해서 다음 회사에 자신이 바라는 그 모든 것이 보장되어 있다고는 못한다. 오히려 자신을 바꾸는게 더 현명할 수도 있다.

사직서는 1분이면 쓴다는 장에서는 결심을 내리기는 힘들어도 마음만 먹으면 순식간에 새로운 삶이 펼쳐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회사를 떠날까 말까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강력히 그 회사에 등을 돌리라고 말하고 있다.

취업률이 땅바닥으로 곤두박질치고 회사에서는 원하는 인재가 안 보인다며 한탄하고 있는 이 시점에, 과연 저자가 말한대로 회사를 옮기는 게 과연 현실적으로 쉬울까라는 의문은 들지만, 아직 사회 생활을 제대로 해보지 못한 나에게, 어쩌면 처음에는 듣지 말았어야 할 이야기가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지만 동시에, 오히려 나중을 미리 생각한다면 이런 것도 알아놓고 조금 일찍 생각을 해 놓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다.

그때쯤 다시 책장을 넘기며 다시 흐름을 타 봐야겠다.

j***y 2009.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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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미래를 위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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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표를 쓰고 있는가.,.. 우리 현대 사회를 살면서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그 직업속에 생계를 생각하며 일을 하거나 자신의 꿈과 희망을 그 직업 그 일을 통하여 이루어 지고 있다. 그러나 그런 일을 하면서 누구나 한번 쯤은 다른 일을 도모해보고나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염증을 느껴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이었을 것이다. 그러한 생각을 잘 정리할 수 있게 만든 것이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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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표를 쓰고 있는가.,.. 우리 현대 사회를 살면서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그 직업속에 생계를 생각하며 일을 하거나 자신의 꿈과 희망을 그 직업 그 일을 통하여 이루어 지고 있다. 그러나 그런 일을 하면서 누구나 한번 쯤은 다른 일을 도모해보고나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염증을 느껴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이었을 것이다. 그러한 생각을 잘 정리할 수 있게 만든 것이 이 책이다.

 

저자 가와바타 히로시는 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약간의 현명한 메세지를 전하고자 이 책을 냈다고 했다. 회사를 그만두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삶의 최고의 기회를 맞는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내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와 기회가 생겼다는 경우를 말해 주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회사를 아무런 대책과 준비가 없이 그만두는 사례가 많다는 것이다. 이는 자신에게도 혹은 사회에게도 결코 이득이 될 수 없음을 잘 알아야 한다. 이 책은 회사를 그만두기로 마음 먹었을 때 반드시 점검해야 할 사항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퇴직과 관련된 어떤 비법을 알려주기 보다는 진정으로 자기를 찾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가와바타 히로시는 많은 삶의 굴곡을 겪으면서 진정한 자신을 만나고 자신의 사명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리고 후배들도 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살았으면 하는 강렬한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우리는 아무런 대책없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그만두어서는 안된다. 회사를 그만둔다는 것은 바로 새로운 도전을 의미하나다. 하지만 그 새로운 도전을 아무런 대책과 준비가 없다는 것은 나를 멀리 외면한다고 생각한다. 생존에서 살아가는 방법, 인간과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하면서 내가 원하는 일을 찾는 것은 참으로 아름답기 그지 없다.

우리네 인생이 그러하듯 힘든 일이 없다면 그 의미 또한 없을 것이다. 누구나 한번 쯤은 겪을 인생의 역경속에 그것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사람이야 말로 우리는 그 인생의 찬사를 보내지 않을까.

누구의 흔들림속에 나를 찾지 못한다면 이는 나의 인생도 없을 것이다. 어디까지나 나의 주관을 고수한  채 선배들의 의견을 알고 그를 실천에 옮길 때 바로 내가 똑바로 서는 이유가 될 것이다.

하늘 우러 나의 일을 찾는 도전과 그리고 지금 내가 속한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찾는 행위는 바로 미래의 나를 더욱도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이책은 이러한 나의 도전기에 내가 힘들고 어렵게 막혀 있을 때 지침을 내려줄 한편의 사전같은 의미의 책이라 말하고 싶다.


k****6 200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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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 영원한 두개의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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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많은 것을 생각게 한다. 성공과 실패. 사람들의 인생에 이 두 가지는 크나큰 화두다. 모든 사람들이 성공을 하고 싶어 한다. 실패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성공을 해야만 하는 삶을 지향했다. ‘성공’에 관한 책들을 두루두루 섭렵해보기도 하고 은근 믿음과 신앙이라는 이름아래 기대도 해보고 원리와 법칙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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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많은 것을 생각게 한다.

성공과 실패.

사람들의 인생에 이 두 가지는 크나큰 화두다.

모든 사람들이 성공을 하고 싶어 한다. 실패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성공을 해야만 하는 삶을 지향했다. ‘성공’에 관한 책들을 두루두루 섭렵해보기도 하고 은근 믿음과 신앙이라는 이름아래 기대도 해보고 원리와 법칙들을 적용해보기도 했다.

이렇게 하는 일도 쉽지 않았다.

이제는 생각을 좀 바꾸었다. 순리에 따르는 것, 그 순간을 즐기는 것으로 말이다.

그리고 실패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그렇다고 실패를 하고 싶다는 말은 아니다. 할 수만 있으면 난 실패를 경험하지 않고 성공의 궤도에 오르고 싶다.

 

취직하기가 힘든 시대이다. 경제의 침체로 인해 모두들 경기가 안좋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서도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이 급속히 늘고 있다고 한다.

자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 주변의 환경이 그렇게 몰아가고 있다는 느낌이다.

서두에서 “회사를 그만두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은 삶에서 최고의 기회를 맞은 것이다.”란 말이 마음에 와 닿았다. 고민이 기회다?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기회, 나 자신의 가능성과 재능, 브랜드 등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

기회Chance는 변화Change를 가져 올 수 있으니까.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여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게 하는 것이 이 책이 바라는 바다.

 

‘오늘도 사표를 쓰고 있는가?’란 질문이 이상하다.

‘오늘’이 아니라 ‘오늘도’? 사표를 매일 매일 쓴다는 것? 매일 매일 쓰고 싶은 것이 사표인지도 모르겠다.

예전에 어머니께서 하셨던 말씀이 생각난다.

“남의 돈 먹기가 그리 쉬운 줄 알아?”

그렇다. 우리는 일한 댓가로서 월급을 받는다. 그렇지만 한달이 되어 받는 급여속에 얼마나 많은 근심과 걱정과 고뇌가,

힘겨움이 담겨있는지는 받아본 사람만이 안다.

 

이 책은 회사를 그만두기로 마음먹었을 때 반드시 점검해야 할 사항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러나 퇴직과 관련한 비법을 가르쳐준다기보다 진정으로 자기를 찾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길라잡이 역할을 한다는 것이 더 맞다고 하겠다.

저자는 삶의 굴곡을 겪으면서 진정한 자신을 만나고, 자신의 사명을 깨달았다.

따라서 자신의 후배들도 자신의 목표와 사명을 깨닫고 살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썼다.

회사를 그만두는데 절대로 놓쳐서는 안될 핵심이 있다.

반대로 이 핵심을 확실하 파악하지 않은 채 회사를 그만둔다는 것은 위험하다는 말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회사를 그만두려는 사람과 그만두고 싶은 사람을 위해 분명하지 않았던 일을

쉽고 확실하게 판정하는 방법이 적혀있다.

그것을 찾아내는 일은 감추인 보화를 찾는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반드시 찾아야 한다.

분명히 있으므로.



j******1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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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사를 그만두려 하는가?
"왜 회사를 그만두려 하는가?" 내용보기
이 책을 보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제목에 이끌려서 봤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나 또한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집게 되었으며, 결론부터 말하자면 좋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든다.   샐러리맨이라면 최소 한번 이상은 '사직서'를 고민할 것이다.그렇다면, 왜 '사직서'를 내려고 하는가?이 책은 그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저자는 결코 도망치듯이 사직서를 내는 것을 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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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제목에 이끌려서 봤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 또한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집게 되었으며, 결론부터 말하자면 좋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든다.

 

샐러리맨이라면 최소 한번 이상은 '사직서'를 고민할 것이다.
그렇다면, 왜 '사직서'를 내려고 하는가?
이 책은 그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저자는 결코 도망치듯이 사직서를 내는 것을 결사 반대하고 있다.

책 서문에 있는 것 처럼 '회사를 그만두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은 삶에서 최고의 기회를 맞은 것'일 수도 있다.
단, 확실한 '사명'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만..


'사명'도 없이 단지 누가 싫다, 뭐가 싫다라는 부정적인 면만 바라보고, 충동적으로 사직서를 내게 된다면, 조만간 다른 곳에서도 그와 비슷한 이유로 또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있는 자신을 볼 것이다.

현재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면, 다른 곳에서도 같은 모습일 가능성이 크다.
뭐가 있으면, 무엇을 해준다면, 난 지금과 다른 직장생활을 할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

 

지금 마주친 문제에서 확실히 배우지 않는다면, 직장이 바뀌여서 동일한 환경일 경우에 어떻게 하겠는가?
또 지금과 같이 도망칠 것인가?

저자는 사자를 만나서 살아남으려면, 사냥꾼이 되던가 아니면 사자하고 인연이 없는 무언가가 되는 수 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다.
전적으로 공감하는 부분이고, 추가로 샐러리맨을 하고자 한다면 그 사자하고 인연을 끊을 수는 엇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사명감'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단지, 출,퇴근만 하는 것이 아닌, '왜','무엇을 위하여'라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까지의 직장생활이 수동적이였다면, 이제부터는 능동적인 직장생활을 하려고 한다.

 

월화수목금금금으로 이루어지는 생활패턴을 벗어나 잠시 잊고 있었던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단지, 코 앞의 현실적인 일 때문에 단기적인 시각에 많이 머물러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의 계기도 됐다.
나와 가족을 위해, 그리고 나를 알고 아껴주고, 기억해 주는 사람들을 위해 지금보다 많은 투자를 해야 겠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나의 부족한 부분을 많이 알려주었다.
그 부족분을 채우기 전에는 결코 충동적이고, 단기적인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l*****0 2009.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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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두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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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오늘도 나는 사표를 쓰고 싶었습니다. 이젠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지도 않고욱 하는 성격에 그저 뜻대로 되지 않는 직장일에 나도 모르게 그런 생각을 쉽게 하곤 하는것이 이젠 상습적이고 습관적이 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 뉴스에서 아직도 취직을 못해서 젊은이들이 취업난으로 고생을 한다는 것을 보고 그때는 작은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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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오늘도 나는 사표를 쓰고 싶었습니다. 이젠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지도 않고
욱 하는 성격에 그저 뜻대로 되지 않는 직장일에 나도 모르게 그런 생각을 쉽게 하곤 하는것이 이젠 상습적이고 습관적이 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 뉴스에서 아직도 취직을 못해서 젊은이들이 취업난으로 고생을 한다는 것을 보고 
그때는 작은 직장이지만 소중하다 생각하면서 안도감에 잠시나마 감사해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것도 잠시일뿐이지요 어느새 답답한 업무 그리고 직장상사와의 관계 그리고 
아침마다 출근하려 일어나기가 곤욕일때면 어김없이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고 
말고는 합니다. 이런 생각을 나 혼자만 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젠 나이가 점점 들어가니 쉽게 직장을 옮긴다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것도 사실은 무척이나 두렵고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아서 자신이 없습니다.
지금 당장 이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무엇을 하면 이정도 고생하고 더 나은 수입을 창출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만 있을뿐 구체적인 계획이나 방법등은 전혀 없다는 것이지요
그렇지만 당장 그만두고 작은 가게라도 한번 시작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미련이 떠나질 않습니다. ㅎㅎㅎ

일반 회사 그리고 어떤 직장이든 다들 좋아서 즐거워서 다니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힘든 일이 있는가 하면 때때로는 즐거운 일도 있을테고 또 직장이 있어서 내 삶이 더 윤택해지고 행복해 지는 경우도 있을텐데 너무 극한 쪽으로만 상상하고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을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올려 보았습니다.
결정은 언제나 내가 하는 것이지만 그 결정을 쉽게 순간적으로 해서는 절대 안된다는 것입니다 천천히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이지요 물론 직장을 중도에 그만두고 성공한 사람도 있겠지만 실패하고 후회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경우라고 합니다. 미리 계획을 잘 세우고 어떠한 경우가 나에게 더 유리한지를 면밀히 따져보고 결정을 해야 합니다.
지금 직장이 나에게 최선의 선택이고 바른 길일수도 있으니 후회하지 않도록 미리 준비를 해아 하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함부로 직장을 그만둔다는 생각을 이젠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좋은점과 나쁜점을 따로 적어두고 하나씩 짚어보려고 합니다
직장이 있어 행복한 것들도 떠올려 보면서 사표는 당분간 보류합니다
w*********4 200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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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둬서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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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둬서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 」을 읽고 우리가 직장을 현재 다니면서 그 직장을 그만 두고, 다른 직장으로 옮겨 간다고 한다면 어떨까? 정말 난감할 일일 것이다. 그러나 이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하고 있고, 또한 실행으로 옮기기도 할 것이다. 내 자신도 예전에 그런 경험을 갖고 있다. 옛 직장을 다니면서 야간대학교를 병행하였다가 두 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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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둬서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 」을 읽고


우리가 직장을 현재 다니면서 그 직장을 그만 두고, 다른 직장으로 옮겨 간다고 한다면 어떨까? 정말 난감할 일일 것이다. 그러나 이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하고 있고, 또한 실행으로 옮기기도 할 것이다. 내 자신도 예전에 그런 경험을 갖고 있다. 옛 직장을 다니면서 야간대학교를 병행하였다가 두 가지가 결코 쉽지 않아서 어떤 한 가지를 결심해야 할 때가 된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고민을 하였다. 정말 어려운 경제적인 상황인데 직장에 사표를 내게 된다면 그 경제적인 수입이 하루아침에 없어져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금 먼 미래를 보자면 스물일곱이라는 늦은 나이에 어렵게 들어 간 야간대학 공부를 결코 놓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고심 끝에 사표를 던지기로 하고, 우리 직장 사무소에 찾아가 소장님을 마지막 뵈었는데 소장님 말씀이 지금도 귀에 쟁쟁하게 들리고 있다. 소장님은 찬성도 반대도가 아니라 만약 결심이 섰다면 ‘다른 누구와 똑같이 해서는 결코 앞서갈 수가 없다네. 정말 사표를 낸다면 공부에 전력투구하고, 더 나은 직장을 꼭 잡기를 바라네.’하는 그 말씀이었다. 정말 고마웠다. 이를 악물고 마음속으로 단단히 각오도 하였다. 꼭 성공하여서 당당한 모습으로 내 자신을 만들어 나가리라 자신과 약속도 하였다. 정말이다. 회사를 그만둬서 성공과 실패하는 차이는 바로 이런 마음의 준비와 실천일 것이다. 우리가 다니던 직장에 과감히 사표를 내던졌을 때는 정말 남다른 각오와 함께 많이 고생한다는 마음과 끊임없는 인내와 함께 실천의 자세를 지녀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의 삶은 절대 단순하지가 않다. 매우 복잡 미묘한 생활이다. 그래서 생활하면서 얼마든지 직장을 바꿀 수가 있는 것이다. 자의나 타의든 어떤 사정에 의해서든지 직장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우리는 당당하게 그 사실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새 직장에서 옛 직장에서보다 더 당당하게 실천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오히려 사표를 낸 사람들이 더욱 더 위대해질 수도 있는 것이다. 많은 경험과 체험들이 더욱 더 단단하게 사람들을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오늘도 사표를 쓰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정말 격려의 말을 전하고 싶다. 그것은 하나의 과정이지 절대 실망할 일은 아니라는 점이다. 오히려 그것을 하나의 계기나 기회로 삼기를 바라며,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면서 새로운 각오로 새 출발을 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새로운 직장에서 정말 앞서가는 능력으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런 회사원이 되리라 확신하면서 적극 성원 보낸다. 그러면서 이 사회의 전반적인 경제적인 회복과 함께 활력이 넘치는 사회를 기대해본다.

m***3 200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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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둬서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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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않은 사회생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도   "지금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나?" 라는 질문에 답하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일이 가장 어려운 이유는   바로 회사를 그만둔 이후의 미래가 불안하기 때문이다.   직장인들은 공감하리라 생각하지만, 회사를 다니다보면 주기적으로 이직의 유혹이 다가오곤 한다.   그것이 업무에 대한 회의감이던, 비전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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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않은 사회생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도

 

"지금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나?" 라는 질문에 답하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일이 가장 어려운 이유는

 

바로 회사를 그만둔 이후의 미래가 불안하기 때문이다.

 

직장인들은 공감하리라 생각하지만, 회사를 다니다보면 주기적으로 이직의 유혹이 다가오곤 한다.

 

그것이 업무에 대한 회의감이던, 비전의 불확실성이던, 인간관계의 문제이던

 

당사자는 그때마다 회사를 그만두는 것에 대한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되곤 한다.

 

실제로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도

 

이러한 주기적(?)인 이직의 유혹에 둘러쌓이게 되었고,

 

앞에서도 말했다 시피 불안한 미래의 걱정때문에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펼치자마자 등장하는 챕터에서는

 

이러한 고민에 쌓인 사람들에게 회사를 그만두는 것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고 행동에 옮기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이직을 통해 99%의 사람들은 실패를 맛보게 되며, 나머지 1%만이 성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 이유다.

 

또한 이직을 결심하더라도 자신만의 확실한 목표가 없으면 100% 실패할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자신만의 무기(?)를 준비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무기(?)를 마련하기 위해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에 대한 리스트를 마련하고

 

그러한 리스트를 통해 자기가 진짜원하는 목표가 수립되면 거침없이 행동해야 한다고 이책은 말한다.

 

사실 내가 이 부분에 대해 많은 부분 공감을 한 이유는 

 

실제로 지금까지 여러번의 이직을 겪으면서도 어떠한 목표점에 대한 필요에 따라 움직였던 것은

 

고작 1번 밖에 지나지 않으며, 그 1번을 제외하고는 나름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책은 회사를 그만둬야 하는가, 그만두지 말아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보다는

 

인생의 중요한 선택점에서 자신의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그 기준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단순히 앞에 떨어진 이직의 고민 해결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내 앞으로의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만들어가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책은 이직 문제에 휩쌓여 있는 직장인들 뿐만 아니라,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 모든 직장인들이 한번쯤 읽어보아야 할 소중한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k******9 2009.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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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둬서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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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둬서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일을 하기 보단, 특정 조직에 속해서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공무원이든.. 기타 사회단체든 말이죠..회사생활.. 하다보면 여러가지 고충이 많습니다.여러 통계를 보면 가장 많은 고민으로 나오는 게... 회사 업무자체가 힘들다기 보단..인간관계에 있어서 고민을 많이 느끼고 관두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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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둬서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일을 하기 보단, 특정 조직에 속해서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공무원이든.. 기타 사회단체든 말이죠..

회사생활.. 하다보면 여러가지 고충이 많습니다.
여러 통계를 보면 가장 많은 고민으로 나오는 게... 회사 업무자체가 힘들다기 보단..
인간관계에 있어서 고민을 많이 느끼고 관두고 싶어한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회사를 그만두고 나서 무엇을 할려고 하면 그건 더욱 더 고민이 되어서..
결국은 불만만 가슴에 품고, 회사생활을 계속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오늘 읽은 이 책은, 
당신은 회사를 그만두고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 좋은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회사를 그만두면 망하니, 마음을 고쳐먹는 게 나은가?

이 두 가지 선택지를 고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이외에도, 회사생활에 있어서 마인드를 어떻게 먹는 게 좋을 건지 조언을 하는
그런 점도 있지만, 가장 큰 주제는 역시 이 선택지를 고르게 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회사생활을 그만두고 자신의 일을 한다면, 어떻게 준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 가에 대해 개론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하는일에 따라서 틀리니,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가에 대한 내용은
그렇게 많은 지면을 차지하고 있진 않습니다.

내용중 많은 부분은 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것인가?
그리고, 회사를 그만두고 자신만의 일을 한다면 그 일의 비전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정리하기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은?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인사관리를 오랜시간 하다 일을 그만두고 자신의 일에 나선 필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관둔다.. 관둔다.. 하고선, 결국 회사를 나가는데.. 나가는 뒷모습이
너무나 불안해서... 정말 걱정이 되는 사람이 있고
또 다른 사람은, 정말 쿨하게 - 이 사람은 나간다고 해도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가는
데다.. 절대 걱정이 되지 않는..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필자가 말하는 것은 2번째 사람인 것이죠...
어떻게 하면 이 2번째 사람이 될 수 있는 가를 알려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책의 구성을 보면...

첫장은 퇴직이 지옥행 차표가 될 수도 있다 입니다.
말 그대로, 기분 나쁘고, 더럽고 치사하고, 일이 안 맞다고 해서.. 무작정 관두는 건
절대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죠...
전직에 있어 주의해야 할 점, 퇴직과 창업, 퇴직의 기술 등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두번째 장에선 퇴직을 하기전 주의해야 할 점과 그만두고 싶은 진짜 이유를
솔직하게 깨닫는 점과 이 그만두고 싶은 이유가 당의성이 있는가에 대해서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장은. 꼭 퇴직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마인드의 변화를 통하여 회사생활
에 있어서 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7가지 저주라는 개념으로 말이죠.

간단히 보자면.. 평생직장은 이미 환상에 불가하고, 회사와 자신은 가족이 아닌
고용주와 고용자, 갑과 을의 관계라는 것입니다. 발바닥을 핥아댄다고 해도
필요하지 않으면 자르는 것이 화사라는 것이죠.
자신의 역량이 있다면 자신있는 회사생활로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는 내용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시픗ㅂ니다.

네 번째 장은 내 길을 가라 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알고, 이것에 제대로 매진하라는 내용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싶습니다.

5장 부터 마지막 까지는 이제 본격적인 퇴직의 기술입니다.
퇴직을 하기전에 준비해야 할 것과 미래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퇴직전 챙겨야 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퇴직을 해서 자신만의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분이시라면 이 책을 통해
보다 멋진 퇴직 후 미래를 설계할 수 있으시길 기원해 보겠습니다.



u***z 2009.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