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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다.
호주에 농장일하러 가고자 하는 사람에게 최고의 책인듯-
그러나 편집 자체가 너무 허술하고.
책도 무겁고, 비싸고, 표지도 정말 맘에 안든다.
18000원이나 하는 책이 왜 이 모양 인지.
차라리 농장 정보를 따로 별책부록해서 분권하면 더 좋았을 듯 싶다.
가볍고, 깔끔한 편집이 아닌 점이 참 아쉽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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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을 준비하는 과정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정보가 주로 농장에 관한 것이 주된것이라 아쉽다. 물론 농장에 대한 정보는 현지에 갖고 가서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로 잘 갖춰져 있다.
다른 직업이나 기타 여행에 관한 정보는 거의 부족했다. 농장에서의 일을 목적으로 한다면 100점짜리 책이겠지만 전반적인 워홀러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책은 아닌듯 싶다.
저자가 집필한 목적 자체 역시 농장정보를 알려주는데 주된 목적이 있었던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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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들고 호주에 갔죠. 농장 전화번호는 다 연결이 되지않고. 돈만 계속 날렸죠. 책에 나와있는 농장을 찾아가려해도. 내용이 너무 허술해서 찾지 못하고 갔다가 그냥 돌아왔습니다. 물론 농장이 여러군대라 한곳이상 정도는 맞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제가 가고자했던 농장은 완전 백퍼센트 도움이 완되었습니다. 왜가져갔나 하는 생각만 들었구여. 지금도 생각하면 분이 안풀리네여. 자다가 벌떡일어나서 썼습니다. 구매하시는데 도움 되셨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