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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림이나 색체가 여성스러운 아름다운 신들의 이야기라면 로마이야기는 선 굵은 남성적인 느낌의 그림과 색체로 인간, 유럽의 역사라고 생각됩니다. 스케이트 보드를 즐기던 가람이 시간의 지배가 다커제로와 시간의 터널의 빠져 나와 고대의 로마을 여행하면서 블랙 조커와 맞서 싸운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아이들이 흥미진진해 하며 읽더군요. 3편의 피로 물든 왕관은 권력에 눈이 멀어 강한 야심으로 거만한 타르퀴니우스와 음모를 꾸며 자신의 남편과 언니를 죽이고, 존경받는 왕인 아버지 세르비우스를 처참하게 죽이며 왕위를 얻는다. 거만한 타르퀴니우스는 민회와 원로원을 무시하고 로마와 라틴을 통치하게 된다. 이웃나라 기비아 전투가 여의치 않자 아들 섹투스를 보내 음모를 꾸미는데... 아이들은 너무 궁금해 하며 다음편을 언제나오냐며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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