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18권은 본 스토리 이야기는 진행되지 않았지만, 풀 메탈 패닉의 중대한 비중을 가진 소스케, 칼리닌, 텟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 '극북에서 들리는 목소리'에서는 칼리닌과 소스케의 첫 만남 그리고 칼리닌이 겪은 비극 등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이 에피소드를 통해 칼리닌과 소스케가 왜 서로에게 아버지와 아들 같은 감정을 느끼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에피소드 'TDD호의 탄생'에서는 텟사와 레너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마듀커스가 왜 그토록 텟사를 과보호하고 때로는 누구도 할 수 없는 따끔한 충고를 텟사에게 할 수 있었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그러한 마듀커스의 심정을 이해하고 나니 왜 그가 소스케를 그렇게 적대적으로 대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19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