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2월 달에 기다리던 6권이 나왔군요.. 매달 나오면 안되겠니? <-퍽퍽!
음.. 이번 내용은 꽤 죽음/사라짐쪽 이라고 해야되나..
좀 슬픈쪽 내용이라고 하면 맞겠네요.....
마지막엔 모모가 자신의 정체를 찾아가는듯한(?) 느낌이 오네요..
자세히 쓰자면 네타(미리니름)가 되버리니... 간추려서 적었습니다...
슬픈 이야기를 싫어하신다면 이번 권을 나중에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야기를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