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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혹 해서 샀는데요. 글쎄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요. 이렇게 요리하면 정말 남편은 90까지 살까요? 요리하는 여자는 90까지 못 살 것 같아요. 재료의 준비과정들이 너무 복잡하네요. 주로 2가지 요리를 묶어서 한 페이지에 있는데 요리절차가 한 눈에 안 들어오네요. 요리에 관심이 많은 전업주부들에게는 괜찮을지도? 전 직장여성이라 잘 실천이 안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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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역시 슬로우~ 슬로우~~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하는 음식들이라 약간 싱거운 감이 있지만. 그래도 음식점에서 조미료 많이 써서 하는 음식이랑은 차원이 틀린 것 같네요~~ 조금은 시간이 걸려도 내몸을 생각하는 것이니 만큼~~ 와이프가 맨날 맨날 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나를 위해 와이프를 위해 내 가족을 위해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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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리하는 걸 매우 좋아하는데 요즘은 식재료도 비슷하고 조리법도 비슷해서 좀 더 다양하고 신선한 것을 찾고 있었는데 영양식이니 아무래도 색다를 것 같아서 한번 질렀죠~ㅎㅎ 요즘은 시간날때 마다 틈틈히 요리를 하고 있어요. 제가 한것중 강추는 돼지립으로 하는 요리인데 오븐에 굽고 졸이고 하니~ 어렵지 않고 다들 좋아하네요~~^0^ 조만간 또 해달라고 해서 립이 좀 비싸긴하지만 또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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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리를 잘 못합니다. 가정요리 기본적인 것은 하지만, 색다른 요리 할 줄 아는 것 없습니다. 하지만, 제 나름대로 가족의 식생활에는 상당히 신경을 쓰는 편이죠. 요즘 많은 엄마들이 그렇듯이요.조미료안쓰고 육가공식품 안먹이고, 고추장, 된장 직접 담근 것을 구해 먹고, 시판 소스도 거의 안먹고요.외식 안하고, 고기든 생선이든 신선한 재료를 집의 양념으로만 조리해서 먹는 것을 철칙으로 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러리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요리책을 구입해보면 아직도 갖가지 조미료 혹은 시판 소스에 의지해서 만들어지는 식품들이 많이 소개되는 것에 놀랍니다.
이 책은 그 점에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모든 레시피가 공산품을 거의 쓰지 않고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흔한 듯 흔하지 않은 레시피가 좋습니다.늘 무던한 남편에게 세심하게 준비한 요리를 준비해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얼마나 자주일지는 의문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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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있는 요리책과 달리 남편을 90세까지 살리는 매일반찬이라는 신선한 제목때문에 구매하여 보게 되었는데 좀 더 체계적으로 남편의 건강을 생각하며 요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고요~ 그중에서도 남자 전립선암에 좋다는 토마토는 쥬스로 갈아서 매일 아침 주고 있어요~ 남편이 무척 좋아하고요! ㅋㅋ 초보주부에게는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메뉴도 있지만 조금만 신경써서 하면 남편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어서 좋습니다~ 결혼후 몇권의 책을 사보았지만 그중에서도 이책이 재밌기도하고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책에 실린 tip도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들이 많았어요~ㅋ 저처럼 결혼한지 얼마되지 않은 주부들이 재밌게 그리고 유익하게 볼 수 있는 책이고요. 특히 이제 남편의 건강을 챙겨야 되는 오래된 주부들께는 더욱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이책데로 차근차근 요리해서 먹게되면 저도 90살이상은 살꺼 같아요~~아주 강추예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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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냉장고를 열며 '오늘은 뭘 해줄까?' 하고 고민하던때가 어제같은데, 이 책으로 인해 남편의 먹거리와 건강을 함께 챙겨줄수 있게 되어 저도 좋고 남편도 너무 좋아합니다. 초보 주부라 처음부터 책에 나와있는데로 만들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하나하나씩 만들어서식탁위에 올려놨을때의 뿌듯함과 남편의 건강을 챙겨준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해보니 즐겁네요..
특히, 식재료 구입할때 뭘 사야하나 많이 망설였는데 이 책은 4계절로 나뉘어져있어서 제철에 맞는 식재료를 구입할수 있고 제철음식을 만들어볼수 있어서 좋아요..
막상 시작하기가 어렵지만 화려한 식탁보다는 남편의 건강을 고려하게 해주는 책 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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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들이 잘 보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에요....... 특히 나이들어가는 남편의 몸 보양을 생각한다면 한 권쯤 두고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결혼을 하지 않았거나 블로그 요리에 익숙한 젊은층보다는 나이도 좀 있고 요리도 조금은 아는 그런 주부가 좋아할 만한 요리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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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연구가는 집에서 어떤 반찬을 만들어 먹을까? 은근히 궁궁했었는데 이종임 요리연구가가 남편을 위해 차려내는 매일반찬들을 모아 요리책으로 역었네요. 부제로 남편을 90살까지 살리는 이라고 붙여져 있군요. 어떤 요리이길래 남편을 평균수명이상인 90살까지 살리는 비밀요리일까 궁궁증을 불러 일으킨 책이었습니다.
우선 저자는 남자들이 샐러드와 친해지고, 남자에게 최고의 과일이 토마토라고 강력추천 해 주고 있네요. 거기에 블랙푸드와 우리 밀가루, 더불어 통곡물류를 먹으면 남성들의 건강에 특히 좋다고 가르쳐주고 있어요. 한국인이 평균수명까지 살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남성 4명 중 1명이라고 하고, 우리나라 남자의 평균수명 역시 OECD 30개국 평균보다 낮다고 하니 남편들을 위해 좀 더 다양한 요리 정보와 음식연구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해 보게 되네요.남자들은 특히 사회생활과 가장으로서의 부담 두 가지를 동시에 감당하고 있는만큼 건강을 볼모로 과도한 음주와 흡연,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각종 무서운 질병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기에 음식을 통한 조절이 더 필요한지도 모르겠어요. 비단 남자들에게만 좋은 반찬이라기 보다 건강 반찬으로서 활용할 수 있는 요리책이라 생각해도 무방한 듯 하다.
그러나 이 책의 아쉬운 점은 책에 실린 요리들 중 많은 재료가 조금은 고가의 재료이고, 수준을 요하는 것이어서 기초적인 요리책을 찾는분에게는 그리 어울리지 안는것 같기도 했어요. 기름진 음식과 과다한 육류 섭취와 운동 부족, 잦은 외식등만 줄여도 남자들의 건강에 어느정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과, 많은 요리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재료가 비싸고 귀한 것인 요리는 선뜻 엄두가 나지 않고, 그 중에서 흔하고 값싼 요리들은 평소 몰랐던 몇 개의 요리를 건질 수 있었습니다. 가장 관심이 갔던 요리는 남편의 빈속을 달래주기 원하면 따뜻하고 부드러운 참마달걀죽이 좋고, 생활습관성 질병 예방에 좋은 손쉬운 간편식 통단호박수프와 건강 빵에 곁들이는 마늘잼과 블랙푸드로 만든 담백한 잡채인 콩나물흑미 잡채는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요리이면서 맛도 건강도 좋은 요리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더불어 값비싼 재료가 아니어도 채식과 통곡물과 현미, 그리고 김치, 된장국등 소박한 음식을 꼭꼭 씹어 감사히 먹는것이 건강한 가족들의 소박한 밥상일 거라고 결론을 짓게 한 요리책이었습니다. |
| 손에 받아들고 보니, 내용보다는 우선 책광고 하나는 참 잘했구나 싶은 요리책이었다. 사랑하는 배우자를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게하고싶은 마음을 공략했기때문일까. 책 한권에 너무 많은 기대를 했었나보다. 간혹 한두개 참신한 레서피가 눈에 띄었지만, 조리방법이라던가 재료에대한 설명이 너무 간단하거나 혹은 생략되어져서 많이 아쉬웠다. 보기에만 이쁘게 만들기에 치중한 요리책이라고 하기 딱 알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