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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ICK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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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식 GOSICK 3   이번의 내용은 감기걸린 빅토리카 없이 카즈야가 사건을 해결해 나갑니다. 카즈야가 혼돈의 조각을 재구성해야되는 상황이군요.. 힛... 하지만  빅토리카가 감기에 걸려 출연이 많이 없어서 아쉽기도 하네요.. ;ㅂ;   자세한 내용은 읽어야 제맛이기 때문에 자세한설명이라던지 사건에 대해선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추리물(?) 이라곤 하지만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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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식 GOSICK 3

 

이번의 내용은 감기걸린 빅토리카 없이 카즈야가 사건을 해결해 나갑니다.

카즈야가 혼돈의 조각을 재구성해야되는 상황이군요.. 힛...

하지만  빅토리카가 감기에 걸려 출연이 많이 없어서 아쉽기도 하네요.. ;ㅂ;

 

자세한 내용은 읽어야 제맛이기 때문에 자세한설명이라던지 사건에 대해선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추리물(?) 이라곤 하지만 그렇다고 추리를 해가며 읽는것보단 편안하게 이야기를

즐기시는걸 추천해드립니다...

 

추리를 하려고 하면 머리를 싸잡아 매야 하거든요.. ㄱ-

전의 사건에 대한 상황을 하나 하나 기억해가며 추리하는것이 여간 장난아닌...

추리를 할 수 있는 조각 조각들도 완전히 나와있지않고 숨어있는터라.. ㄱ-

 

추리를 하기 위한 추리물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다른책들을 구입해보심이

좋을듯싶습니다.

 

 

4월달인가에 4권이 나온다던데...꽤 기대되네요~..

k*****h 2007.03.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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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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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는 안하는게 낫다는 말은 윗분 말씀이 맞지만, 중간중간 내용이 안 나와도 이 책의 추리는 무척 쉽기 때문에 맞추기 쉽습니다. 어느정도 추리력이 되시는 분이라면 별 문제 없이 그냥 추리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NT NOVEL에서 어려운 추리는 기대 안하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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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는 안하는게 낫다는 말은 윗분 말씀이 맞지만, 중간중간 내용이 안 나와도 이 책의 추리는 무척 쉽기 때문에 맞추기 쉽습니다.

어느정도 추리력이 되시는 분이라면 별 문제 없이 그냥 추리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NT NOVEL에서 어려운 추리는 기대 안하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m******3 2007.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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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식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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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책을 사던 곳에서 품절이 되어 3권을 읽기까지 좀 공백기간이 많았다. (4권을 먼저 읽어도 별 지장은 없지만 그건 왠지 찝찝하고...) 결국 못 기다리고 다른 곳에서 사려고 하니 재빠르게 품절해제가 되더라는...-_- 뭐 여하튼 그리하여 간만에 고식을 손에 잡게 되었다. 사실 고식이 뭐 특별히 재밌거나 독특하거나 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일단 미스테리? 추리물로 분류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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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책을 사던 곳에서 품절이 되어 3권을 읽기까지 좀 공백기간이 많았다. (4권을 먼저 읽어도 별 지장은 없지만 그건 왠지 찝찝하고...) 결국 못 기다리고 다른 곳에서 사려고 하니 재빠르게 품절해제가 되더라는...-_- 뭐 여하튼 그리하여 간만에 고식을 손에 잡게 되었다. 사실 고식이 뭐 특별히 재밌거나 독특하거나 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일단 미스테리? 추리물로 분류할 수 있겠지만 '라이트노벨'이라 그럴까, 일반 추리소설에 비해 살짝 부족한 감이 느껴진다. 그리고 라이트노벨에서 캐릭터라는 것에 상당히 특징을 두는 경우가 많은데 고식에 등장하는 미소녀, 작고 귀엽고, 하지만 성격은 괴팍하고 그래도 사실 은근히 어린애같은 구석이 있고 게다가 머리가 너무 너무 좋은 천재, 라는 설정도 조금 식상한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그래도 고식은 라이트노벨 중에서 괜찮은 작품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뭔가 부족한 것 같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완성도 있는 작품이지 않은가. 귀여운 천재 미소녀라는 사실이 '왜 이야기속의 천재들은 다 예쁜거야? 미소녀 천재가 한둘이이야?'라는 생각이 들어 거부감이 느껴지는 캐릭터라도 스토리면에서는 꽤 잘 짜여져 있고 고식 특유의 공포물스러운 느낌도 나쁘지 않다. 그리고 뭔가 당연한 듯 소년 카즈야와 알콩달콩 싸우는 듯 정주는 모습들도 '이건 염장?' 혹은 '훗 -_-귀여운 것들.' 하는 마음이 들어도 뭐 둘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것이 독자의 마음인 것이다.

 

   3권에서는 이야기속에서 찰싹 붙어있던 카즈야와 빅토리카가 떨어져서 사건과 마주하게 된다. 정확히는 사건 속을 발로 뛰어다니는 것은 카즈야요, 그것을 전화로 듣고 풀이하는 것은 빅토리카. 내용은 고식 특유의 추리,라기보다는 공포소설을 지향하는 듯한 분위기가 잘 살아나 있다. 하지만 결말에 가서 모든 것이 해결되고 나면 공포스러운 분위기는 사라지고 뭐랄까 살짝이한 안도감이 느껴지는 것도 고식다운 이야기전개이다.

   이번 편에서 마음에 들었던 것은 앞 권에서까지 특이한, 이상한 녀석이라고만 생각했던 블루아 경감이 아, 이 사람 생각보다 인간적이네, 의외로 매력있는 놈이잖아, 하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그의 특이한 머리 스타일은 그저 작가가 특이한 캐릭터를 만들려고 생각해낸 것인 줄 알았는데 그것은 빅토리카의 생각이었다는 사실이 의외였다. 무엇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블루아는 상당히 정감이 가는 캐릭터였다. (평소에는 그냥 바보경감인 줄 알았지;;)

   그리고 이야기 속에서 사건과는 관계없지만 빅토리카의 비밀과 관련된 잠깐 잠깐씩 등장하는 비밀스러운 인물(사실 이름을 잊어버렸...) , 이 사람은 뭐하는 사람임??하는 생각이 다음권에서도 풀릴 것 같지는 않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 비밀이 풀릴 때까지는 고식을 열심히 읽어주야야 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