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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왕국을 건설했던 사람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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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역사서이다 모건가문의 돈의 운영은 어떤것인지에 대해서 서술형으로 작성된역사서이다 미국이란 나라가 단시간내에 세계적인 강국이 되긴 위해선 이런사람들이 있었던 모양이다 돈으로 해결했던 해결사의 모습이다 정작 외관상으로 나타난 모습은 강한 모습이지만 내적으론 이런것을 커버하지 못하고 우울증과 정신과민에 시달린사람의 얘기입니다   이런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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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역사서이다

모건가문의 돈의 운영은 어떤것인지에 대해서

서술형으로 작성된역사서이다

미국이란 나라가 단시간내에 세계적인

강국이 되긴 위해선 이런사람들이 있었던 모양이다

돈으로 해결했던 해결사의 모습이다

정작 외관상으로 나타난 모습은 강한 모습이지만

내적으론 이런것을 커버하지 못하고 우울증과 정신과민에 시달린사람의 얘기입니다

 

이런사람들이 좋아한 단어들입니다

1.권력의지

2.킹덤(kingdom)

3.소유욕+확장용+통제+명령+불확실성을 싫어함

4.예술+종교+여자

5.제국주의

6.사냥마니아

7.고화 고서적 애호

8.명예

9.독립(비의존성)

10.비지니스+금융+외교

11.꼭두각시

12.정치적 connection

13.자금+명성+두뇌

14.신뢰+선의+도덕성

15.역발상전략(호황:보수적, 불황:공격적)

16.능력주의 인재운영

17.은행가의 신사도

18.partrners제도운영: 1인이 1개회사 운영하듯 관리

19.가족주의+혈연주의+전통주의+족벌주의

20.애국심

21.비밀주의

22.미스터리+위엄

23.privacy강조

24.합병(덩치키우기)

25.자본의 다국적화

26.석유 connection

27.연줄주의

28.조직적인 play

29.거대제조업의 주거래 은행

30.cd + 주식예탁증서

31.인내심

32.엄청난 자금의 트레이딩

33.대부호 전통가문

34.기민한 숫자감각

35.미디어 그룹과의 connection

36.거대 복합기업 설립

37.고독한 스포츠 즐김: 카누등

38.고객의 기밀유지

 

섬뜩한 단어들이 많읍니다

돈으로 세상을 지배하니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힌 흔적도

이런단어에선 나타납니다

 

좋은 경험이었읍니다

범인들이 할수 없는 것을 간접적으로 경험케한것이

좋은 경험이었읍니다

 

k*******n 2009.01.25.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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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가의 역사 미국 금융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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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융의 역사에서 빼놓지 않고 나오는 모건가.. 주식투자의 역사에 대하여 공부하다 보면 모건이 금융공황을 타계하기 위하여 중앙은행의 기능을 수행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모건의 말한마디와 엄청난 자금력으로 금융위기가 단번에 진정되는 것을 본 후 정말 대단한 파워구나 했다. 그런 모건가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책이 나왔다. 생각보다 너무 길게 쓰여진 책이라 읽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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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융의 역사에서 빼놓지 않고 나오는 모건가..

주식투자의 역사에 대하여 공부하다 보면 모건이

금융공황을 타계하기 위하여 중앙은행의 기능을 수행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모건의 말한마디와 엄청난 자금력으로 금융위기가 단번에

진정되는 것을 본 후 정말 대단한 파워구나 했다.

그런 모건가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책이 나왔다.

생각보다 너무 길게 쓰여진 책이라 읽다가 지치기도 했지만

정말 인내심을 가지고 읽어 나갔다.

금융시장의 원리에 대해 이해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n*******k 2007.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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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힘들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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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권을 다 읽었다. 할일을 마치고 난 후의 뿌듯함.. 그러나 이 책은 처음의 기대와는 다르게 많이 지루하고 힘든 책이었다. 1권은 2권의 2배정도 두께였지만 1800년 후반부터 올라오는 내용이라서 인내심을 갖고 보게 했지만 2권은 시간흐름이 너무 느려서 읽기가 너무 버거웠다. 암튼, 그냥 한권으로 붙여서 발간하는것이 더 나을 뻔한 책이다. 번역도 그다지 매끄럽지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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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권을 다 읽었다. 할일을 마치고 난 후의 뿌듯함..

그러나 이 책은 처음의 기대와는 다르게 많이 지루하고 힘든

책이었다. 1권은 2권의 2배정도 두께였지만 1800년 후반부터

올라오는 내용이라서 인내심을 갖고 보게 했지만

2권은 시간흐름이 너무 느려서 읽기가 너무 버거웠다.

암튼, 그냥 한권으로 붙여서 발간하는것이 더 나을 뻔한

책이다. 번역도 그다지 매끄럽지도 않고..

제목을 보고 재밌을것 같아서 구매했다가 뒤통수 맞았다.

s*****1 2007.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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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융역사에 대한 좋은 공부였다.
"미국 금융역사에 대한 좋은 공부였다." 내용보기
2권 1200폐이지로 구성된 이 책을 읽느라 2월달 전부를 사용해야 했다. 물론 성과가   없지는 않았다. 덕택에 미국역사를 금융의 관점에서 파악해 볼수가 있었다.   책제목이 금융제국 J.P.모건이 듯이 모건은행(모건하우스와 분할된 은행- 모건개런   티, 모건 그렌펠, 모건 스탠리)가 역사의 수레바퀴에서 변하는지를 필자의 자세한 설   명덕에 알 수 있었다.   정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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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1200폐이지로 구성된 이 책을 읽느라 2월달 전부를 사용해야 했다. 물론 성과가

 

없지는 않았다. 덕택에 미국역사를 금융의 관점에서 파악해 볼수가 있었다.

 

책제목이 금융제국 J.P.모건이 듯이 모건은행(모건하우스와 분할된 은행- 모건개런

 

티, 모건 그렌펠, 모건 스탠리)가 역사의 수레바퀴에서 변하는지를 필자의 자세한 설

 

명덕에 알 수 있었다.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그중 세가지를 꼽으라면, CD라는 금융상품 왜 그것이 만들어

 

졌는지 금융용어는 알지만 예금과 구분을 할수 없었고 왜 만들었는지 이해하지 못했

 

는데 역사를 통해 배우게 되었다.

 

둘째 1980년대 안정적인 수입원이 증권수수료가 사라지자 어떻게 은행들이 야수처

 

럼변했는지 전율했다. 풍요롭던 초원에 가뭄이 들자 서로 살아남기 위해 초식동물

 

도서로 잡아먹는다고나 할까?, 아주 무서운 교훈이다. 현재도 진행되고 있는

 

금융위기를 고려시 무조건 규제타파 또는 개혁을 부르짖을 것은 아닌 것 같다.  

 

논할것은 아닌것 같다.

 

셋째, 금융가의 온화한 미소에 속지말자, 금융가가 악마는 아니다 하지만

 

자기가 가장 잘 아는 분야에서 수익을 얻기 위하여 노력하는 인간이라는것만

 

기억해야 겠다. 책 서문에는 존 메이너드 케인스가 말한 것이 있다.

 

금융인은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범인보다 더 존경받는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금융인이 한평생 이렇게 산다면 그는 현실에서 보기 힘든 가장 로맨틱한 인물이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적하고 싶은 것 하다. 신탁이라는 회사 원문대로 트러스트라고 그대로 쓰는 것이 좋지 않았을 까 하고, 번역가의 여러책을 잃어 봤지만 이책이 담고 있는 내용이 많기는 하지만 무슨 의미인지 몇번읽어봐도 의미를 모르는 문장이 곳곳에 있다. 가급적이면 수정좀 해줬으면 좋겠다.

k******3 2011.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