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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실패를 경험하지 못하도록 지키는 일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실패를 통해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다.
사람마다 자신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영향력이란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이끌어내는 그 것이 미치는 범위나 자신만의 내.외면적 활동 범위를 말한고 하였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상력이 키워지고 그 상상력이 하나 하나 정립되는 과정이 어른이 되는 과정이 아닐까. 어른이란 결국 어릴때 부터 키워져온 갈고 닦아 온 경험과 상상력으로 성장하고 거듭나는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당당한 아이로 키우는 자녀교육법>책을 통하여 자녀들이 영향력을 키울 수 있게 부모들이나 어른들이 가져야 할 생각과 행동을 말하고 있다. 항상 실패를 통하여 교훈이나 좋은 경험을 얻는 방법은 아니다. 삶은 실패의 연속이라는 말처럼 어른이나 부모 역시 지금도 실패와 역경속을 극복하면서 살고 있다. 자녀 교육 역시 마찬 가지이다. 자녀 교육도 작은 실패의 연속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보다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모색하는 것이 부모들이며 어른들이다.
책은 총 6장으로 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단락이 있어 총 81개 단락으로 구성되어있다. 저자인 호시이치로는 세계에서 유명한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인 알프레드 아들러 박사가 제창한 '아들러 심리학' 을 도입하고 육아법을 강좌할 정도의 아동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하였다. 책의 내용도 아동 심리학 관점에서 접근하여 아이들의 심리를 먼저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주려는 방식을 많이 엿볼 수 있다. 부모의 역할을 나열하거나 부모가 어떤한 방법으로 아이를 가르치거나 이끌어가게 하지 않는다. 아이 스스로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게하는 방식을 말하고 있고 그러한 방식을 아이와 부모들이 같이 고민하여 경험을 쌓도록 하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 <당당한 아이로 키우는 자녀교육법>이란 제목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다. 제목처럼 아이를 당당하게 키우는 방법은 무엇일까? 를 생각 해보자. 문득 떠오르는 생각을 몇가지 말하면,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준다. 책임감,사회성,인내력,의지력 등을 키워준다.... 대부분의 생각이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부모의 능동적인 방식으로 아이를 키우는 것이다. 하지만 책에서는 그러한 능동적인 방식의 사고를 가지고 아이를 당당하게 키우게 하지 않는다. 아이의 생각과 사고를 경험을 통하여 스스로 터득하게하고 그 경험을 아이와 부모가 같이 공유하며 쌓도록 하고 있다. 이것이 아이와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생각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결국 아이들이 경험을 통하여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아동 심리학적 방법이 책속에 내포하고 있다.
아이가 아직 이성적인 판단을 합리적으로 하지 못하는 나이의 아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하여 어른이나 부모들은 어떻게 할까에 대한 방법을 말하고 있다. 삶이란 수많은 경험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그러한 경험속에는 수없이 많은 실패와 극복이 들어있다. 아이들은 실패를 통하여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고, 실패를 극복 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키우면서 어른이된다. 결국 책 마지막 부분에서 실패를 통하여 올바른 경험을 쌓고 그것을 토대로 자녀가 성장 할 수 있도록 부모가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이 경험을 나누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아동과 어린 시절 과정을 거친다. 모든 사람은 어린시절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린시절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 결코 망각 할 수 없는 어린 시절이 지금은 소중한 자녀들로 거듭 태어나고 있다. <당당한 아이로 키우는 자녀교육법>을 통하여 자녀들이 소중한 인격체로 자랄 수 있고, 더 나아가 항상 격겨 될 인생의 시련과 좌절을 실패의 두려움 없이 극복 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자녀 교육은 부모 뿐만 아니라 학교생활에서도 영속적으로 이루어 진다. 이책은 부모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도 학습법이 적용되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자녀 교육은 부모 뿐만 아니라 학교생활에서도 영속적으로 이루어 진다. 이 책을 읽고나니 부모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도 학습법이 적용되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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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실패-실패인정-해결책 찾기-책임감 있는 행동’ 순으로 실패를 딛고 당당해지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부모의 역할을 제시하고 있어 부모들이 이해하고 실제로 적용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대부분 부모는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방법을 제시 하고 방법대로 하는지 감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아이 스스로 방법을 찾아야 하며 부모는 협력하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한다. 부모와 아이가 협력을 하는 과정에서 신뢰감도 형성되고 아이에게 자신감도 생기며 대화의 기술도 발전되리라 생각한다. 유아기 부모부터 성인 자녀를 둔 부모까지도 한번쯤 꼭 읽어 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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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인 알프레드 아들러는 인간은 자기실현을 합목적적으로 추구하는 존재라는 입장에서 유아기의 무력함과 열등의식을 극복하고 우월성과 힘에 의지하는 과정에서 행동과 인격이 발달한다고 본다. 이 책의 저자 호시 이치로는 심리치료사로서 이러한 아들러의 실천 심리학에 의거하여 실패를 나쁜 것이 아닌 성공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체험이라고 주장한다.
부모는 아이가 실패하지 않도록 지켜주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에게 그 대처 능력을 키워주는 사람이라는 것이고 그 대처능력이란 아이 스스로 어떻게하면 좋을 지 스스로 판단후 실행에 옮기는 힘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전반적인 메시지는 말하자면 아이의 자율성을 키워주는 것, 실패를 좌절로 추락시키지않고 성공을 위한 새로운 에너지로 쓰는 법, 자세등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심리치료사답게 너무나 대증요법식 서술로 책을 이끌고 있어서 읽기에는 간편하지만 전체 책의 짜임새는 매우 산만해 보이는 점도 있다. 차례에는 각 사례사례가 표기되어 있고 부모는 사례에 해당되는 자신의 문제를 골라서 볼 수도 있다. 대체로 이 사례들은 유아에 적합하고,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까지 유용할 듯 보인다. 넓게는 자녀교육전반에 적용시킬 수도 있겠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야하는 것처럼 칭찬의 남발역시 조심할 부분이라고 지적하는데 이점에 아주 공감이 되었다. 칭찬을 들으며 자란 아이는 타인의 평가에 마음을 쓰고 칭찬을 듣고 싶어서 필사적으로 노력하지만 칭찬을 듣지못하면 불만을 갖게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인정을 받으며 자란 아이는 자신감이 있고 타인의 평가에 좌우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칭찬과 인정의 차이를 분명히 하고 있다. 칭찬은 부모가 자식을 위에서 내려다보며 무조건 그렇다고 하는 단정이지만 인정은 좋고 나쁨에 관계없이 아이의 인격이 아닌 행동 또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다. '착한 아이구나'와 '열심히 했구나'의 차이이다.
저자는 실패를 체험하지 않은 아이는 아무리 착한 아이라도 매뉴얼적인 인간이 될 뿐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살면서 실패를 체험안한다는게 과연 가능할까? 뛰어가다 넘어지면서 뛸때는 조심해야한다는 걸 체득하듯이 아주 자그마한 생활속의 실패들은 무수히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이책의 주장은 단지 지나친 부모의 과보호적 성향이 아이를 실패를 두려워하는 아이로 만들수 있다는 경고로 받아들이면 될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긴 과정에서 육아를 이해할 때 부모란 위치는 아이가 겪게될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좋은 조력자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무조건적 방임이 아이의 장래를 망치는 사례도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육아에서도 거리두기, 아이를 자율적 결정의 주체로서 인정하고 기다려주고 이해해주는 부모의 자세가 요구되고, 거기에 최선의 보완자와 조력자의 역할도 부여되는 것이 아닐지.
대증요법식 사례제시부분에서도 상당히 융통성이 필요하다고 본다. 아이가 숙제를 하지 못했을 때 숙제를 끝내지 못하고 학교에 가게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하는데 물론 그럴 수 있다. 그런데 이런 식의 전례에 익숙해지지 않도록 한번의 실패를 승화시키는 과정은 또한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또 시험에서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경우에도 '열심히 했구나'로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물론 아이가 이 말의 참뜻을 알고 좀더 열심히 하려고 애쓴다면 더할바가 없을테지만 그반대로 또다시 방만해지는 계기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사례마다, 아이의 성격이나 행동의 특성에 따라 그 대처방법은 달라져야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육아에 있어 아이의 자율성을 최대한 신장시켜주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면에서 이 책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칭찬하기와 비판하기 둘 다 각각의 함정은 있으며 아이의 있는 모습을 그대로 인정하고 발전을 모색하려는 시도도 배울 점이다. 사례제시를 통한 다양한 경우를 참고할 수 있다는 면에서도 유용하다. 하지만 자신의 아이의 특성을 항시 먼저 고려하여 아이에 맞는 방법을 찾는다는 생각을 염두에 두면 더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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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지침서가 항상 눈에 띄고 즐겨보게 되죠....이책역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당당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고 하여 얼마나 방가웠는지요. 이책은 단락단락 큰 장에 소제목이 나와 있어 한눈에 정리가 쉽구요. 어떤 식으로 아이들에게 접목 시키는 되는지 명확하게 꼭 집어서 나와 있어요....아이들 키우면서 생각못하던 부분까지 알려주어 두고두고 아이들 클때까지 봐도 좋을 지침서 네요. 호시이치로가 지은책이네여. 일본사람이 쓴 책 번역판인듯 하네여....늘 아쉬운 점은 우리나라 사람이 쓴 책보다 일본사람이 쓴 책이 많다는것....그게 가장 안타깝긴 해여....아무리 번역을 잘 했다고 해도 우리 정서에서 약간씩 벗어나는 부분이 꼭 있더라구요. 아이들마다 이것이 꼭 정석은 아니고 참고하라는 말로 시작되는데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와 실패를 두려워하는 아이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여.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실패를 경험하지 못하도록 보호하고 지키는 일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실패를 통하여 무언가를 배울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라는 구절에서 전 저 역시도 우리 아이가 실패를 할까봐 먼저가서 도와주던 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그게 아니구나 라는걸 느꼈죠. 그래서 두번째 또 그런상황이 왔을때 나의 손길이 필요했던 거였다는걸 말이죠. 과잉보호를 하려고 해서 하는게 아니라 시대가 시대인 만큼 위험한일이나 안심할수 없는 일들이 많다보니 요즘 아이들 엄마가 아침에 데려다 주고 데려오고 기본이 된거니까요. 실패는 노란불이라고 할수 있다. 어떻게 취급하냐에 따라 빨간불도 파란불도 되는것이다. 어떻게 엄마가 생각하냐에 따라 받아들이는게 다르다는걸 필자는 알려주려 한거 같아여. 근데 제 경험을 보면 실패를 너무 많이 하다 보면 그걸 아예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도 생길수 있다는거... 그래서 아예 안해버리는 경우가 더 많았던거 같아...이 대목에서는 공감이 약간 적더라구요. 야단치기보다는 다음단계로 이어지는 방식을 가르쳐라. 공감하는 부분은 그건안돼라고 금지하기보다 어떻게 할까에 대해서 함께 생각하라. 준비물 챙기는일은 아이 스스로. 억지로 사과를 시키지 말고 아이스스로 사과할수 있도록 돕는것. 부모의 돈을 몰래 가져가는 행동은 벌하기보다 용돈관리와 교섭기술을 가르쳐라. 일찍 일어나라는 잔소리 보다 스스로 일어날수 있게 도와준다. 이 부분들이 저에게 공감이 많이 되네요. 나의 학창시절을 생각했을때 엄마동전 한번 안 가져간적은 다들 없을거 같아여. 준비물 챙기는일...이건 그때 우리 엄마들은 무지 바쁘셨으니 당연히 우리가 안 혼나기 위해 챙긴거... 지금은 너무 엄마들이 아이들이 할수 있는 부분을 많이 뺏어간다고 하네여..7살짜리 아이에 옷을 입혀주는 엄마. 가방을 챙겨주는 엄마..숙제했니? 준비물 챙겼어? 등등.....이런 부분들이 너무 간결하게 집어서 나와 좋았어여. 의욕과 재능....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에요....작은 용기를 칭찬받은 아이는 다시 도전한다. 저 어릴때 키가 작아 앞에 앉았어요. 그때 미술선생님이 저를 불러서 노래를 시키더라구요. 떨리는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는데 목소리를 너무 크게 내는 바람에 음도 안 올라가니까 애들이 웃고 가사도 잊었죠. 그때 선생님이 왜? 노래 엄청 크게 잘 부르네...계속 해봐..하셔서 마무리 짓고 들어간일로 그 다음에 노래 하면 제가 생각났다고 애들이 그러더라구요....전 그래서 또 다시 도전해 다음에는 노래 부르는 일에 자신감 만땅이었던 생각이 나서 이 대목을 보면서 피식 웃었어여...너무 공감가여. 부모의 도움으로 아이는 생생히 도전한다. 어떤 체험도 모두 성공으로 이어지는 습관기술 아들어 박사의 실패를 활용하는 자녀교육법이 소개되어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구요. 읽으면서 꼭 우리아이에게 접목시켜 봐야겠다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건 아닌데....하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제가 약간은 부모로써의 철학이 있어서 일까요? 제가 맞다고 할수는 없지만 이것역시 참고가 되어야지 이대로 꼭 이끌어야 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소장가치가 있는 지침서를 읽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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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며 난 나자신을 되돌아보았다 책을 읽고 있으면서도 난 아이의 마음을 많이 상하게 한듯하다 부모가 되어 아이에게 참 많은 마음의 상처를 준듯하여 부끄럽고 미안했다 무조건 화부터 내고 욱박지르고.. 아이의 입장에서서 다시금 생각하고 말해본게 언제인지.. 정말 미안했다
아들러 박사의 실패를 활용하는 자녀교육법~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아이랑 부딪히는 일을 많이 담은 책이었다 어쩜 그렇게 나자신을 보게 되는지.. 못한다고 아이에게 잔소리.. 하지않는다고 잔소리... 이렇게 해봐라 하고 명령하고.. 아이의 입장에서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나의 이야기를 담아놓은것 같은책.. 한번 상처를 주고 돌이켜보면 이렇게 할걸.. 이렇게 말할걸 하고 후회하는 일이 많은데 이책을 보며 나 자신을 보는듯 마음이 아팠다 진정으로 아이를 사랑한다면 다시금 생각하고.. 아이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먼저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가져본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부모들이 자식들이 실패할까 두려워하고.. 또 실패하면 아이를 다그치고..힘들게 하고.. 그과정을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은채... 힘들게 내몰진 않았는지 모르겠다 나는 솔직히 아이들에게 참 미안한 마음을 많이 가졌다 이젠 이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으니 따스한 말과 따스한 마음으로 아이를 이끌어 줘야 겠다 아이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히 받아들일수있도록.. 아이들 옆에서 진정한 친구로써 보호자로써...동반자가 되어주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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